영천시(시장 최기문) 화북면 부녀회는 오는 6월 16일 영천시의 대표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보현산댐 별빛전망대 일원에서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로 개척을 위해 농특산물 판매장을 개장한다.
판매 물품은 부녀회 회원이 직접 생산하고 엄선한 농산물로 상추, 고사리, 제철 과일 등 싱싱한 품목이다. 개장 첫날은 고경면 부녀회에서 보리쌀, 신녕면 부녀회에서 마늘, 양파 등을 제공하는 등 영천시 부녀회에서 정성과 힘을 보탤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의 명소 출렁다리가 완공되면 관광지를 방문한 소비자로부터 농특산물 판매장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지역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홍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