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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6월 27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6월 27일 화요일 [쥐띠] 36년 상대가 못마땅해도 오늘은 너그럽게 넘어가자. 48년 조상님들 산소를 보살펴두라. 60년 동상 걸린 발을 얼음물에 담그는 격. 72년 문서운이 활발하니 거래가 순조롭게 이어진다. 84년 예상보다 지출이 많아진다. [소띠] 37년 해가 지면 잠을 자듯 해가 뜨면 일을 해야. 49년 기회를 놓쳐서 때늦은 탄식이 절로 난다. 61년 집이 흠집투성이나 내 집이라 기쁘다. 73년 말을 예의 바르게. 85년 늦가을의 경치가 더욱 아름다우니 힘내자. [호랑이띠] 38년 지나친 자존감으로 좋은 기회를 놓친다. 50년 새로운 계획은 많은 것을 가져온다. 62년 하늘도 맑고 푸르니 여행을 떠나도 무방. 74년 어차피 할 일이라면 기쁜 마음으로. 86년 타협이 해결책이니 언쟁하지 마라. [토끼띠] 39년 겉모양으로 사람을 판단하기보다는. 51년 자신의 능력으로 승진하여 보람 있다. 63년 부적절한 이성 관계로 망신 수가 있으니 자중. 75년 이리저리 따지다 보면 결국 원점. 87년 여행을 금하고 집 안 청소를 하자. [용띠] 40년 나무의 가지가 커지면 반드시 부러지니 잠시 물러서 보라. 52년 악기를 배워보자. 64년 비단옷을 입고 밤에 다니는 것과 같다. 76년 작게 주고 크게 얻음. 88년 가리기보다는 옛 생각을 하여 마음을 열어보는 것도. [뱀띠] 41년 나이를 따지지 않고 학문에 몰두. 53년 공이 헛수고지만 세상에 공짜가 없으니 기다려보라. 65년 마무리는 끝을 잘해야. 77년 불이 나도 가까운 곳의 물이 필요. 89년 청혼한 남자가 죽었으나 한평생재물은 넉넉. [말띠] 42년 좋은 옷을 입었으나 밤길을 가니 봐주는 사람이 없다. 54년 자신의 천직에 보람을 갖도록 해야. 66년 투자나 매매는 반반이다. 78년 서북쪽으로 가면 행운이 있다. 90년 다른 사람이 한일을 교훈삼아 처신해 보는 것도. [양띠] 43년 급하게 먹은 밥이 체한다. 55년 자식이 내 유산을 기대하고 백수건달로 놀지 말아야. 67년 소통이 너무 잘되도록 이루기가 어렵다. 79년 나라에서 받는 혜택이. 91년 줄서기를 반복하니 결국은 바보스러운 선택이었다. [원숭이띠] 44년 베풂에 고집을 부리면 가족도 외면. 56년 혼자 하자니 어렵고 남과 하자니 의견이 충돌되고. 68년 일이 너무 잘 풀리니 교만해질까 걱정. 80년 계획 없는 이동은 자제를. 92년 서두르다가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않도록. [닭띠] 45년 수치가 생겨도 화내지 말고 생각하라. 57년 더도 말고 오늘만 같으면 좋겠다. 69년 투자를 서둘러서 후회가 막급. 81년 가야 할 길이 너무 멀게 느껴진다. 93년 하고자하는 학문의 길도 여러 갈래이니 전문가와 상담을. [개띠] 46년 신념을 가지면 귀신도 나를 피해간다. 58년 보라색이 행운을 주니 스카프라도 해보길. 70년 결국 고생 끝에 낙이 온다. 82년 새로운 직장에서 연락이 오니 발걸음 가볍게 새 출발을. 94년 자금이 당장은 힘들어도 풀린다. [돼지띠] 47년 먼저 칭찬하고 이해할 것. 59년 비가 오니 밖에 나가지 않도록. 71년 정도를 지나치면 하지 않느니 못하다. 83년 마음만 바쁘고 진즉 행동이 옮겨지지 않는다. 95년 혼수 놓고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데 자업자득이다.

2023-06-27 04:00:1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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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범농협 디지털혁신위'개최...데이터기반 농업환경 조성 논의

농협중앙회는 26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범농협 디지털사업 정보 공유 및 계열사 간 업무 협업을 위해 '2023년 제2차 범농협 디지털혁신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위원장)을 비롯한 15명의 내·외부 디지털혁신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범농협 빅데이터플랫폼(N-Hub) ▲AI 고객센터 ▲데이터비즈니스 등 범농협 디지털혁신을 위한 핵심 안건들을 논의했다. 특히 농협은 최근 비료, 농약 등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의 농업생산성 향상을 위해 데이터 기반 농업환경 조성을 계획 중이다. 이를 위해 농업관련 기관과 농협의 데이터 연계 및 활용을 강화하고자 빅데이터 플랫폼인 N-Hub를 종합적인 정보와 분석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농업 올-인-원(All-In-One)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은"농업 현장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다시 농업인에게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임무"라고 밝히며, "ChatGPT가 사람들의 일상으로 들어와 AI가 더 이상 미래의 이야기가 아님을 보여줬듯, 빅데이터 플랫폼의 모든 데이터를 농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23-06-26 17:10:56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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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그, 28일 ‘비디오테이프 변환 서비스’ 국내 첫 TV홈쇼핑 론칭

바로그가 비디오테이프를 디지털로 변환해주는 서비스를 GS샵 TV홈쇼핑에서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TV홈쇼핑을 통해 비디오테이프 변환 서비스를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국내 최초다. 바로그의 '비디오테이프 변환'은 고객의 비디오테이프를 수령한 후 영상을 디지털로 변환해 mp4 포맷의 파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고객의 물건을 받아 가공한 뒤 다시 전달하는 서비스는 TV홈쇼핑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판매방식이다. 과거 국내에서 팔린 아날로그 캠코더는 약 600만 대로 추정된다. 1980~1990년대 결혼식과 어린이집 발표회, 부모님 회갑·칠순잔치, 신혼여행 등 많은 가정에서 캠코더를 기록용으로 사용했지만 재생기기의 노후화로 현재는 과거 촬영한 영상 확인조차 어려운 실정이다. 바로그는 20년간 비디오테이프 변환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전문기업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비디오 변환 설비를 자랑한다. 이마트, 홈플러스 등 마트 사진관에 입점해 서비스를 제공해오면서 지금까지 5만명의 고객에게 25만개 이상의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송영성 바로그 대표는 "전자기기가 빠르게 변하면서 과거 아날로그 방식으로 촬영된 비디오테이프에 담긴 추억을 재생할 수 없어 안타까워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바로그의 비디오테이프의 디지털 변환 서비스를 이용하면 소중한 추억이 담긴 영상을 안전하게 장시간 보관 가능하며,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시청하거나 가족과 함께 손쉽게 공유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박진우 GS샵 MD는 "이번 홈쇼핑 론칭을 위해 개인정보 보호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오랜 시간을 들여 준비했다"면서 "안심하고 비디오테이프 변환 서비스를 통해 잠 들어있던 추억들과 다시 만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바로그의 비디오테이프 디지털 변환 서비스는 GS샵 TV홈쇼핑 채널에서 오는 28일 오전 5시 30분 송출될 예정이다.

2023-06-26 17:05:54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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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제이브이엠' 성장성 기대..."의료기기 강세 속 저평가 매력 높아"

SK증권이 글로벌 1 위 파우치형 ATDPS(의약품 자동 조제 시스템) 기업 '제이브이엠'에 대해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만2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26일 이동건 SK증권 연구원은 제이브이엠에 대해 고성장 전망을 내놨다. 그는 "코로나 19 이후 높아진 약사들의 업무 부담과 각국의 의료 재정 부담 축소를 위한 복약 순응도 상승 정책 수혜를 바탕으로 파우치형 ATDPS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라며 "제이브이엠은 59개국에 진출, 지속적으로 신규 지역 확장 중이며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해 높은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2023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에 대해서는 1688억 원(+17.5% YoY), 365억 원(+65.9% YoY)을 추정했다. 덧붙여 수익성 높은 해외 매출 비중 확대를 바탕으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됨에 따라 영업이익 고성장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6.4%포인트 상승을 기대하며, 내수 대비 50~80% 평균판매가격(ASP)이 높은 해외 매출 비중의 확대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는 제이브이엠의 12개월 선행 지배주주순이익 330억 원에 목표 주가수익비율(Target PER) 15.5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Target PER은 제이브이엠의 최근 3년 평균 PER값의 15%를 보수적으로 할인 적용해 도출했다. 최근 의료기기 기업들의 주가 강세가 지속 중인 가운데 2023~2024년 제이브이엠과 마찬가지로 높은 두 자릿수 영업이익 성장이 기대되는 주요 기업들(클래시스, 인터로조, 비올 등)의 평균 12 개월 선행 PER이 20배를 상회하는 만큼 무리한 밸류에이션은 아니라는 판단이다. 동사는 1977년 설립해 2006 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2010년 이후 2021년까지 누적 ATDPS 설치 대수는 2만1000대를 상회한다. 2023년 1분기 기준 품목별 매출 비중은 조제시스템 48.4%, 주요 소모품 외 41.8%, 상품 9.8% 순이다. 이동건 연구원은 "제이브이엠은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약국 자동화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지속함과 동시에 해외 진출 역시 가속화하고 있다"며 "해외 비중의 확대는 국내 대비 높은 ASP를 기록 중인 만큼 수익성 개선으로도 이어진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풀이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6-26 17:00:51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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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방역 기준위반 농가에 페널티...농식품부, 우수농가엔 혜택

정부가 농가 자율방역 체제를 정착하기 위해 가축방역 우수 농가에 살처분 보상금 혜택을 더 주는 대신 방역위반 농가엔 살처분 보상금 감액 등 페널티를 주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6일 이같은 내용의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령'을 27일 개정·공포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구제역 백신 항체양성률이 99% 이상인 농가, 해썹(HACCP,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유기축산물 인증 농가, 방역교육 이수 및 전화예찰 응답률 100% 등 방역 우수 농가에게 살처분 보상금에서 인센티브를 준다. 반면 중대한 방역기준을 위반한 농가는 살처분 보상금 추가 감액으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역학조사를 거부하거나 거짓 진술한 농가의 경우 감액기준이 현재 20%에서 향후 40%로 20% 상향된다. 축산법에 따른 가축 사육시설별 적정 사육두수를 초과한 농가는 현재 적정 사육두수를 초과한 가축 전액분에 대해서만 지급받지 못하지만, 향후 적정 사육두수에 대한 가축 평가액의 20% 추가적으로 감액받게 된다. 가축전염병이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확산의 우려가 있어 예방적으로 살처분한 농가의 경우에는 정부의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한 점을 고려, 유리한 보상기준을 선택할 수 있도록 수혜적인 기준을 마련했다. 이번 개정 시행령은 27일 공포한 날부터 시행하며, 이 시행령 시행 이후 보상금 지급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부터 적용한다. 안용덕 농식품부 방역정책국장은 "방역을 잘하는 농가에는 혜택을 주어 자율방역이 활성화 되도록 제도개선을 했으며, 가축전염병 발생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축산농가가 차단방역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6-26 16:58:49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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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호 인천시의원, 시정질문서 '교통·환경 시민불편' 해소 촉구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박창호(국민의힌) 의원은 26일 열린 제288회 인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인천지역 내 교통 및 환경에 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박창호 의원은 첫 질의로 제2경인고속도로 능해IC~학익JC 구간의 부분 폐쇄 및 우회도로를 마련하는 대책을 건의했다. 미추홀구에 1만3천 가구 규모의 도시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구간을 관통하는 제2경인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소음, 분진, 빛 공해 등의 문제로 주민들의 피해가 끊이질 않고 있다. 박 의원은"인천시에서 이미 약 1천60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방음터널을 설치했는데, 8천500억 원 이상의 예산을 추가로 투입해 대심도터널을 건설하고자 검토하고 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며 "소음·분진에 대한 명확한 대책이 수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미봉책으로 방음터널을 설치하는 것으로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제2경인고속도로 능해IC~학익JC구간을 폐쇄하고, 아암대로를 통해 옥령IC 인천대교 고속도로로 우회하도록 하는 것이 시 예산 낭비 및 매몰 비용 예방, 주민 편의 향상 등의 방안이라 본다"며 인천시 답변을 요청했다. 이어 박 의원은 용현학익1블록 도시개발 사업구간 중 학익구거의 복개공사 현장도 언급했다. 박 의원은 "유정복 시장께선 취임하기 이전부터 현재까지 인천의 6대 하천을 되살리고 시민들의 삶에 여가와 쉼을 제공하는 하천을 만들겠다고 천명하신 바 있다"면서 "학익구거 복개공사 현장에 방문해봤을 때 이런 의지를 찾아볼 수 없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또한 그는 주민들이 해당 구간을 생태하천으로 조성해줄 것을 지속적으로 요청해왔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음을 언급하며 "인천은 바다와 인접해있음에도 친수공간이 부족한 지역인데, 단순히 근린공원을 조성하기 위한 복개공사는 시장님의 하천살리기 취지에 정면으로 반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사업의 방향을 수정해 일방적인 복개공사가 아닌 주민들을 위한 친수공간, 즉 생태하천을 조성하는 것이 어떠한지에 대한 시장의 의견을 요청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인천발 KTX의 공정률이 현재 24%에 지나지 않아 25년 개통이 계획대로 진행될지에 대한 질의를 이어 나가며 계획이 또다시 수정되거나 개통일이 미뤄지지는 않을까 우려된다"고 밝히며 "인천을 포함한 주요 거점을 반나절 생활권으로 개편하기 위해서는 인천발 KTX가 예정대로 개통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의 질의에 대해 유정복 인천시장은 "용현·학익 도시개발사업의 소음 대책은 장·단기로 나눠 방음터널과 대심도 터널로 추진중"이라며 "국가도로망계획과 고속도로 건설계획 반영, 우회거리 증가에 따른 민원, 교통분석과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다. 또 학익천 복개공사에 대해서는 "오수가 흘러 들어오는 합류식 방식 특성상 악취가 심해 관계기관 의견을 반영해 복개공사 중이며, 310억 원이 투자되는 복개공사는 거의 완료 단계에 있어 재조정은 어려우나 생태하천 조성이 필요할 경우 악취 제거, 유지용수 공급 대책 등의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했다. 민선6기 1호 공약으로 추진된 인천발KTX와 관련해서는 "선로배분, 열차운행계획 절차에 따라 국토교통부와 긴밀히 협의해 인천발 KTX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16:56:1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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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률 목포시장,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현장점검 나서

목포시가 장마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26일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난 취약지역 등 피해우려 지역을 현장점검하고 여름철 자연재해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장마철에 들어선 가운데 전남 지역은 오는 27일까지 30~120mm의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다. 이에 시는 저지대 및 농경지 등 침수피해, 배수로 역류, 산사태 등 많은 비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내다봤다. 이에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과 대형 건설공사 현장 등 집중호우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박 시장은 담장 및 옹벽 붕괴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과 집중호우로 침수가 예상되는 지역에 대해 지속적인 예찰활동과 신속한 대응을 지시했다. 또한, 제 104회 전국체전과 제 43회 전국장애인체전의 개·폐회식이 열릴 목포 종합경기장 건설현장을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 발생 가능성, 재난 대비태세 등을 직접 확인·점검하고, 장마철 대비 조치사항과 장·단기 대책을 주문했다. 박홍률 시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재산 및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고 "앞으로도 집중호우, 태풍 등에 대한 철저한 대응 태세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목포시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인명피해 제로와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시청 실·과·소·동 직원의 비상근무와 실시간 상황 관리를 위 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재해우려지역 사전 예찰활동 등 장마철 집중호우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6-26 16:51:09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