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남양주시복지재단, '다둥이 多가치 키움 사업' 추진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심우만)은 4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23년 하반기 다둥이 多가치 키움 사업'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2023년 1월 1일부터 현재까지 남양주시에 거주하며 4자녀 이상을 양육하는 가정으로, 가구원에는 만 18세 미만 또는 만 24세 이하 대학생 자녀 1명 이상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 단, 4자녀 양육 가정은 기초 생활 수급자 중 의료 및 생계 급여 대상자를 지원하며, 5자녀 이상 양육 가정은 소득과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접수는 오는 7월 3일부터 7월 21일까지 행정복지센터 및 읍·면·동 복지상담팀에서 가능하며, 지원금은 서류 심사를 거쳐 남양주시복지재단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가구당 100만 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심우만 대표이사는 "다자녀 가정 지원에 뜻이 있는 많은 후원자분들이 있어 사업 추진이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남양주시 가정의 행복과 지역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복지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다둥이 多가치 키움 사업'에 대한 내용은 남양주시복지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복지재단 복지기획부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30 15:30:59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설공단 부산추모공원, 2023 추모 글 공모전 개최

고인을 추모하고, 장례문화에 대한 시민 관심 제고를 위해 글쓰기 공모전이 개최된다. 공설 장사시설인 부산영락공원과 부산추모공원을 관리 운영중인 부산시설공단은 오는 7월 3일부터 28일까지 약 4주 동안 고인에 대한 추모와 삶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추모 글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공모 내용은 그리워 떠오르는 이들에게 보내는 추모의 글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장례에 대한 경험 등 장례문화와 관련된 내용으로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며, 분량은 A4용지 1매 ~2매까지 작성하면 된다. 참가 희망자는 공단 누리집에서 참가 서류(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등)을 내려받아 응모 작품과 함께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7월 28일 도착분에 한한다. 공단은 심사를 통해 ▲대상 1편(상장 및 상금 50만원) ▲최우수 2편(상장 및 상금 30만원) ▲우수상 3편(상장 및 상금 20만원) 등 시상한다. 심사 결과는 8월 28일 공단 누리집을 통해 발표하며 당선자는 개별 공지한다. 아울러 선정 작품들은 오는 9월 11일부터 부산영락공원, 부산추모공원 장묘문화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공단 추모공원사업소 관계자는 "추모 글 공모전을 통해 고인에 대한 추모와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장례문화를 뒤돌아 볼 수 있는 많은 작품들이 응모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설공단 누리집과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30 15:30:40 김영찬 기자
기사사진
오도창 군수, '행복한 변화, 희망찬 영양'을 군정목표

'행복한 변화, 희망찬 영양'을 군정목표로 정하고 출범한 민선 8기 오도창 군수의 취임이 1년을 맞았다. 오 군수는'행복한 변화 희망찬 영양'이라는 군정 목표로 지난 1년 동안 민선 8기 군정운영 추진 방향의 초석을 마련했고, 행복한 영양을 만들기 위해 영양 곳곳을 누비며 군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왔다. 먼저 지난 1년간 오 군수는 양수발전소 유치에 행정력과 군민들의 마음을 한 곳에 모아 범군민 유치위원회를 구성하고 영양군의 생존의지를 천명했으며, 홍고추 최고가격 보장제, 농작물 재해보험 자부담 경감, 농민수당 지급 등으로 마음 편히 농사짓는 농업 환경을 조성했고, 도시재생사업, 새뜰마을사업,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으로 쾌적한 정주여건을 조성했다. 국도 31호선 선형개량, 마령산해로 위험도로 개선사업, 지방도 확포장 및 선형개량, 영양읍 관문도로 4차선 도로개설 등 군민들의 염원이었던 교통인프라의 확충으로 내·외부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으며, 차별화된 영양관광의 매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영양 자작나무숲 관광지 명품화 사업, 영양 밤하늘 청정 에코촌 조성사업, 국제밤하늘보호공원 별빛생태관광 명품화 사업 등의 추진으로 관광 콘텐츠에 깊이를 더했다. 또한 2022년 핫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로 연 매출 30억원을 거뒀으며, 영양 산나물축제는 2023년도 경북 최우수축제에 선정, 12만명의 방문객이 찾아와 6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이루어냈다. 민선 8기 1주년의 성과를 토대로 향후에는 영양소방서 건립, 교정시설 유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영양사무소 유치, 국유림관리소 유치 등 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공공기관 유치에 대한 의지를 이어나갈 예정이며, 동부리 농촌공간 정비사업, 바대들 주거단지 기반조성사업, 동부천 도심구간 정비사업을 통해 최상의 주거만족도를 구현하고, 화매지구 농촌용수체계 재편사업, 엽채류 특구 지정 및 전문단지 조성, 엽채류 간이 집하장 신축, 남부권 농촌일자리센터 건립을 통해 한 층 더 안정적인 영농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남북9축 고속도로 조기건설, 동서철도망 구축, 국도 31호선 영양진입구간 터널화사업으로 교통망에 대한 군민들의 갈증을 해결하고, 영양 자작나무숲 힐링허브 조성사업, 자작나무 숲체원 유치, 장구메기습지 보호습지 지정 등을 통해 생태관광의 메카, 영양군으로 한 단계 도약할 준비를 마쳤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저에게는 군민의 지엄한 명령이자 군정의 목표인 '행복한 변화, 희망찬 영양'의 완성이라는 임무가 주어져 있다. 민선 8기의 남은 시간은 3년이지만, 영양군의 미래 100년의 초석을 다진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모든 열정을 쏟겠다"고 밝혔다.

2023-06-30 15:30:26 김태우 기자
기사사진
정책자문위원회 동해안발전분과, 경북 동해안의 미래를 논하다

경북도는 29일 경상북도 동부청사 대회의실에서 산·학·연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경상북도 정책자문위원회 동해안발전분과회의'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정책자문위원회 동해안발전분과는 동해안정책, 에너지, 원자력, 해양수산, 항만물류, 해양레저관광 등 분야별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돼 경북 동해안 주요시책에 대한 자문과 정책대안 제시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회의는 위원회 운영방향 보고, 분과위원장 선임, 동해안전략산업국과 해양수산국의 올해 역점 추진시책 설명과 당면현안 공유, 참여 위원 의견제시 순으로 진행됐다. 동해안전략산업국은 △동해안 내셔널 트레일 조성 △심해 해양바이오뱅크 건립 △고품질 준실시간 해양 그리드 데이터 서비스 체계 개발 △해양 무인시스템 통합 실증 시험평가 기술개발 △수소복합터미널 구축 △공공주도 지역상생 풍력단지 조성 △탄소중립 에너지전환 시범마을 조성 △수소도시사업 △경주 SMR 국가산단 조성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조성 △글로벌 원자력 공동캠퍼스 설립에 대해 설명했다. 해양수산국은 △마린보이 프로젝트 추진 △내수면 관상어 비즈니스센터 건립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조성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 △도서지역 정화운반선 건조 및 운영 △환동해 블루카본 인프라 조성 △경주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 △제4회 섬의 날 행사 개최 △이웃어촌 지원센터 건립 및 운영 △K-연어 스마트 아쿠아팜 연구개발 추진 등에 대한 설명에 이어 동해안발전 분과위원들의 다양한 해법과 대안 제시 및 토론이 펼쳐졌다. 장상길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경북 동해안이 지방시대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대학·연구기관 등과 함께 혁신적인 아이디어 발굴이 중요하다"며, "지역과 산업의 경계를 뛰어넘는 미래 해양 경북 실현 및 환동해 미래가치에 대한 정책 마케팅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자문위원들과 논의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30 15:29:14 장영우 기자
기사사진
진주시, ‘2023 월아산 정원박람회’ 개최

진주시가 개최하는 첫 정원박람회인 '2023 월아산 정원박람회'가 7월 8일부터 12일까지 진성면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일원에서 열린다. 2023 월아산 정원박람회는 진주시가 가지고 있는 금천구곡 문화 등 정원의 이상향을 뜻하는 '월량선경, 달빛이 비치는 신선의 정원:달빛과 어울林'이라는 주제로 정원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제고와 정원문화 확산의 장으로 마련됐다. 첫날인 7월 8일 진주시립교향악단 등의 사전 공연 후 오후 5시에 월아산 우드랜드 주차장 2층 주무대에서 개막식이 성황리에 개최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의 환영사에 이어 주요 내빈이 무대에 올라 정원박람회 개막 퍼포먼스를 진행, 박람회의 시작을 알린다. 이번 정원박람회에서는 다육식물 심기, 재활용화분 심기, 가족화분 만들기 등 '정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정원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박람회장에 조성된 3곳의 작가 정원을 알리는 프로그램인 '작가와의 만남', 일본 해외 작가를 만날 수 있는 '해외 작가 정원 초청 강연회'등의 세미나를 개최해 전문적인 정원 지식과 정원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박람회장 안에는 정원과 연계되는 다채로운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라탄 공방, 핸드메이드 간식 만들기 등 프리마켓이 열린다. 정원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정원식물과 정원물품을 전시 판매하는 '기업전시관'과 시민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조성한 '시민정원사 정원, 참여정원'등 다양한 정원 볼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며, 이와 함께 시민 노래자랑, 시네마 가든, 버블쇼 등 다양한 이벤트 및 버스킹 공연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박람회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오후 10시까지 개장한다. 시는 이를 위해 아름다운 월아산의 자연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숲속 야간 경관을 조성해 볼거리를 늘리고 편의 시설을 확충, 정원박람회를 찾는 관람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하고 있다. 또 박람회장까지 원활한 교통 흐름과 주변 안전을 위해 진주시, 진주경찰서, 교통 봉사단체 등의 유기적 상호 협력체계 구축으로 교통 대책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주말인 8일과 9일은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셔틀버스 승차장은 경남과학고등학교, 월아삼거리 버스승강장 2곳이며, 셔틀버스 이용객에 대한 승하차 안내로 교통혼잡을 예방할 계획이다. 진주시는 이번 정원박람회 개최로 시민을 비롯해 모든 관람객이 정원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6-30 15:29:01 김영찬 기자
기사사진
남해군,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운행 개시

남해군은 교통약자의 이동수단인 교통약자 콜택시에 대한 수요를 분산하기 위해 도입한 '바우처 택시'를 오는 7월 3일 오후 12시부터 운행 개시한다고 밝혔다. 교통약자 바우처택시란 관내 택시운송사업자가 평소 영업을 하다가 교통약자가 차량 배차를 요청하면 2000원의 기본요금으로 남해군 내 어디든 이동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현재 남해군에서 24대의 바우처 택시가 지정돼 있다. 교통약자 바우처택시를 이용하려면 '교통약자'에 해당돼야 한다. 교통약자는 ▲장애 정도가 심한 보행상 장애인(과거 장애인등급제 폐지 전 1~3등급 장애등급) ▲임산부 ▲65세 이상 고령자 중 보행상 어려움이 있는 자 ▲그 외 일시적 이용자 등이다. 다만 65세 이상 고령자의 경우 모든 고령자가 해당되는 것은 아니며, 노인장기요양보험법상의 장기요양 대상자이면서 장기요양인정서(복지용구급여확인서)가 발급된 자로 한정된다. 바우처택시는 회원제로 운영이 되며, 이용을 원하는 교통약자는 관할 읍·면소재지 행정복지센터 및 남해군청 건설교통과로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필요한 서류는 ▲장애인은 장애인복지카드 및 장애인을 증명하는 서류 ▲임산부는 산모수첩 및 임신사실확인서 ▲65세 이상 고령자는 장기요양인정서 ▲그 외 수술 및 사고 등으로 일시적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힘든 자는 의사의 대중교통수단 이용 제약 및 그 기간 등에 대한 소견이 적힌 진단서 또는 소견서 등이다. 회원 등록을 마친 이후 경상남도 특별교통수단 통합콜센터 및 스마트폰 앱(경남특별교통수단)을 통해 예약 접수 후 이용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1회 자부담 2000원(정액)이고, 1일 4회, 월 5만원 한도에서만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지역은 남해군 내로 한정된다. 기존에 특별교통수단 교통약자콜택시를 신청·이용하고 있던 회원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남해군은 교통약자 인구 수 대비 특별교통수단 교통약자 콜택시의 이용률과 수요가 경남 기초자치단체에서 가장 높다"며 "기존 교통 콜택시의 이용 수요를 분산시킴으로써 좀 더 원할한 교통약자에 대한 이동권이 보장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6-30 15:27:25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