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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천섬에 시원 짜릿한'아이언걸'이 떴다

- 7월과 8월, 주말 오후 2시 워터서커스 공연 개최 -

7월과 8월, 주말 오후 2시 경천섬 일원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워터서커스 공연/상주시

상주 경천섬 범월교 일원에서 '아이언걸' 월드챔피언 박진민 선수를 비롯한 최정상급 플라이보더들이 워터서커스 공연이 열린다. 플라이보드는 제트스키의 추진력과 보드에서 쏟아지는 수압을 이용해 물 위를 비행하는 레저스포츠이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공중회전, 다이빙 등 고난도 기술을 구사한다.

 

박진민 선수는 매년 5~10월까지 상주보 수상레저센터에서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7월~ 8월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 '워터 서커스'를 진행 한다 시는 '상주시민 주간'을 맞아 8월 5일부터 11일 상주시민에게 1만원으로 플라이보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경천섬과 상주보 일대는 자연풍광이 어우러진 수상레저 최적의 장소다"며 "상주 방문을 통해 멋진 플라이보드 공연을 줄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