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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어촌에서 일과 휴가 동시에 할 분들 모십니다"

해양수산부가 17일 어촌 휴양지에서 일과 휴가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어촌마을 워케이션'에 참가할 기업·기관 및 개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일(work)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로, 휴가지에서 원격으로 근무하는 유연근무의 한 종류를 말한다. 해수부는 올해 어촌마을 워케이션 대상지로, 전국 어촌체험휴양마을 중 업무 공간과 생활 여건, 편의시설을 두루 갖춘 10개소를 선정했다. 카라반 숙소에서 캠핑의 묘미를 즐길 수 있는 함평 돌머리마을과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된 죽방렴 어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남해 지족마을, 2021년 어촌체험휴양마을 등급평가에서 일등어촌으로 뽑힌 거제 다대마을 등이다. 어촌마을 워케이션 참가는 기업·기관 또는 개인으로도 가능하다. 바다여행 누리집(www.seantou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서울 소재 중소기업 근로자는 서울경제진흥원 누리집(www.worcation.sba.kr)에서 신청 가능하다. 참가비는 인당 6~19만 원이며 참가자들에게는 3박4일간 공유 사무공간, 숙박, 조식과 함께 어촌체험 프로그램 1회 및 여행자 보험을 지원한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어촌마을 워케이션은 일상을 벗어나 어촌이 주는 평온함을 느끼며 온전히 일에 집중할 수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어촌의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7 16:17:24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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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신규상장종목 가격결정방법 변경으로 회전률 올라

한국거래소가 신규상장일 가격결정방법을 변경한 이후로 회전율이 오르는 등 긍정적 변화가 발견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지난달 26일부터 신규상장종목을 대상으로 신규상장일에 변경된 가격결정방법을 시행하고 있다. 상장 당일의 신속한 가격 발견을 위해 가격변동범위를 공모가격 대비 63~260%에서 60~400%로 확대 적용한 것이다. 또한, 기준가격 결정 단계를 없애고 공모가격을 상장일의 기준가격으로 사용해 상장일의 가격결정방법을 단순화했다. 종전에는 시가단일가매매 동안 공모가격의 90∼200%에서 호가를 접수해 시가를 결정하고, 해당 시가가 시가단일가 이후 장중매매 가격제한폭 결정을 위한 기준가격으로 활용했다. 신규상장일 가격 결정방법 제도 시행 이후 현재까지 코스닥에서 총 7개사가 신규 상장했다. 제도 개선이후 상장 당일 회전율이 시장평균이나 제도 변경 전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는 분석이다.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코스닥시장 회전율은 2% 수준이다. 상장 당일에는 장중 공모가의 300%를 상회하는 수준까지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 상장 익일 주가 추이를 살펴보더라도 상하한가 도달없이 일반적인 가격제한폭(±30%) 이내에서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제도 변경 전 상장 직후 상한가에 도달하고,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으로 익일 또는 익익일까지 연속적으로 상한가가 형성됐지만, 이후에는 확대된 가격제한폭 내에서 상한가 도달 없이 지속적이고 활발하게 가격 발견이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상한가 굳히기' 방지 및 다수 투자자에게 거래기회 제공 측면에서도 보다 공정하게 가격이 형성되고 아울러 소수가 아닌 다수에게 상장당일 거래기회가 제공된다고 평가했다. '상한가 굳히기'란 신규상장종목의 연속상한가를 염두에 두고 일부 소수 투자자가 빠른 속도로 주문을 제출해 매수체결을 과점하는 것을 말한다. 다양하고 충분한 투자자 의견 반영을 통한 균형가격이 형성되기 때문에 종전과 달리 회전율이 높게 나타난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이는 확대된 가격제한폭 안에서 기업공개(IPO)주에 대한 투자자의 다양한 의견이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면서 경쟁 균형가격을 찾아나간다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상한가에 도달하는 경우 사실상 거래가 중단돼 다양한 투자자의 의견이 주가에 반영되지 못했던 문제가 개선된 모습이다. 한국거래소는 "가격 발견기능에 왜곡이 발생하지 않는지 IPO주의 주가흐름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필요시 추가 보완조치도 검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7-17 16:16:23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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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서경환 대법관 후보자 심사보고서 채택…권영준 '추가 논의'

여야가 17일 서경환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권영준 후보자는 '고액 법률의견서' 논란 관련 추가 자료 제출 요구에 따라 18일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 채택 여부를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이날 오후 전체회의에서 서 후보자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 채택안을 이견 없이 의결했다. 권영준 후보자에 대해서는 더불어민주당이 '고액 법률의견서' 논란 관련 추가 자료 제출 필요성을 요구했다. 권 후보자는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재직 당시인 2018∼2022년 대형 법무법인 7곳으로부터 의뢰받아 법률의견서 63건 제출 이후 18억여원을 받은 바 있다. 인사청문회 당시 야당은 고액 법률의견서 논란에 대한 자료를 요구했으나, 권 후보자는 해당 법무법인과 비밀유지 의무 위반 소지가 있다는 이유로 응하지 않았다. 김희재 민주당 의원은 이날 인청특위 전체회의에서 "(변호사법) 위법 여부에 대한 논란도 있고, 법조계 내부에서조차 여기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하는 상황"이라며 법률의견서 열람을 요구했다. 같은 당 김병욱 의원은 "권 후보자에 대해서는 조금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게 우리 위원들의 공통된 의견"이라며 이날 중 자료를 받은 뒤 18일 중 다시 논의한 뒤 결정하자고 제안했다. 여당은 법률의견서 열람 요구에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하면서도, 18일 전체회의에서 추가 논의하자는 야당 의견에 동의했다.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은 "소송에서 여러 교수가 많은 의견서를 제출하고 있는데, 그 교수들이 변호사법 위반이라는 결론"이라며 "대법관 임무 수행의 적절성과 변호사법 위반 여부는 매우 다른 문제"라고 맞섰다. 같은 당 정점식 의원도 "(권 후보자의) 의견서 작성 행위와 관련, 고액 수입을 올린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국민이 부적절하다는 의견을 제시하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게 법률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저희 당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내일(18일) 다시 청문위원회를 열자고 제의하니까 그렇게 진행하는 것에 대해 동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야는 18일 오후 1시 30분 다시 인청특위 전체회의를 열어 권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 채택 여부에 대해 논의한다. 인청특위에서 채택되면 두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은 같은 날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에 부쳐진다. 본회의 표결에서 재적의원 과반 출석, 과반 찬성이 되면 임명동의안은 통과되고, 윤석열 대통령이 신임 대법관으로 임명하게 된다.

2023-07-17 16:15:19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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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4학년도 남부권 대학입시설명회' 성료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5일 '평택시 2024학년도 대학입시 남부권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대입전형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돕고 체계적인 대학 진학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의 접근이 쉽도록 권역별로 개최했다. 전국진학지도협의회 수석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교하고등학교 조원배 강사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대학입시를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대거 참여해 열띤 호응과 관심을 보였다. 이날 200여 명이 참여한 남부권 설명회에서 ▲2024 대입전형 일정과 입학전형의 이해 ▲대입전형 각각의 유형별 지원전략과 유의사항 ▲논술전형의 특징과 지원전략 등을 설명하며 학부모들의 호응을 받았다. 설명회에 참여한 학부모는 "입시 준비에 막막한 마음이 있었는데 맞춤형 강의를 통해 입시 준비를 수월하게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전형 방법에 대응할 수 있는 전형별 상세 설명회와 고1, 2 예비수험생들을 위한 설명회도 개최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평택시는 오는 22일 평택 시민의 공간 1호에서 '서부권 입시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8월 5일에는 북부문화예술회관에서 '북부권 입시설명회'와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평택시 대학입시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07-17 16:06:1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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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청년CEO CO-WORKING 개최

부산 사하구는 지난 13일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입주 기업 청년 CEO와 예비 청년 창업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스타트업 맞춤 컨설팅 '청년 CEO CO-WORKING'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사하 창업비즈니스센터와 연계해 1인 창조 기업 활성화 지원 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입주 기업의 창업 스토리를 소개하고 창업 제품 체험(시음)과 창업에 대한 Q&A 등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맞춤형 창업 멘토링을 운영했다. ▲두부 단백질 셰이크 두브로를 개발·판매하는 더블헬스케어 ▲전통 약주를 관광상품과 연계 개발한 회화나무 술도가 ▲가스 감지 하이브리드 LED 작업등을 특허 출원한 제이마스 등 청년창업 지원센터 입주 기업 CEO들이 멘토가 돼 아이템 선정부터 마케팅, 시장 판로 개척 등 창업의 전반적 과정에 대한 생생한 체험기와 실용적 정보를 예비 청년 창업가들에게 공유하고 소통했다. 컨설팅에 참여한 예비 청년 창업자는 "청년 CEO들의 생생한 창업 스토리와 멘토링을 통해 창업에 대한 많은 궁금증이 해소되고 다양하고 실용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의 도전에 든든한 선배들을 알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사하구는 앞으로도 청년 스타트업의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 취업 아카데미, 청년 Maker Members(메이커 장비 교육), 하반기 청년 CO-WORKING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안정적 자립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3-07-17 16:06:08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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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환 의원, 市 마약류 폐해 예방지원 조례 개정 발의

국민의힘 소속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종환 의원이 발의한 '부산광역시 마약류 폐해 예방지원 조례' 일부개정안이 17일 열린 제315회 임시회 상임위 조례안 심사에서 통과됐다. 부산은 2023년 1분기 지역 마약사범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6.8%가 늘어나고, 부산항을 통해 해외에서 유입된 마약이 유통·가공·생산되는 창구로 악용되고 있어 마약 문제가 다른 시도보다 더 심각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 이종환 의원은 "마약은 사회 안전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마약과 관련된 일체의 행위 규제와 더불어 마약 중독자들에 대한 치료와 보호 등 우리 모두가 마약의 폐해를 인식하고 예방하기 위해 조례 개정을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례에는 ▲'치료보호'의 정의 신설 ▲마약류 폐해 예방을 위한 지원계획 매년 수립 및 시행 의무화 ▲마약류 오·남용 방지·안전을 위한 대상별 맞춤 예방 교육 및 홍보 사업 ▲ 중독 치료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이종환 의원은 "마약 중독자의 연령대가 낮아지는 만큼 마약 대책도 예방과 치료의 관점으로 변화해야 하며 마약중독자들의 사회 복귀 지원과 함께 예방 사업을 확대해 '마약 청정 지대' 부산으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 시의회 차원에서 모든 역량을 집중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7-17 16:05:50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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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경북관광공사,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위해 함께 뛴다

경주시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해 기관·시설 간 민관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며 발 빠른 유치 행보를 보이고 있다. 두 기관은 7월 17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대회의실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공동마케팅 및 홍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김성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 관광호텔과 콘도 등 11개 숙박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유치 관련기관 및 숙박시설과 협업을 통해 성공적 유치를 위한 대내외 의지를 표명하는 한편 공동 홍보 전략을 수립하고 국내·외 관광객 대상 유치 분위기와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두 기관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공동마케팅 및 홍보 협력체계 구축 ▲관광·숙박시설 인프라 개선 및 서비스 향상 ▲국내·외 관광객 대상 유치 분위기 확산 ▲유치 관계기관·숙박시설 상호 간 소통 및 정보공유 강화 등으로 정상회의 개최도시 결정시까지 유치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숙박시설은 우양산업개발㈜ 힐튼 경주, 코오롱호텔, 코모도호텔 경주, ㈜라한호텔 경주, 더케이호텔 경주, ㈜교원 스위트호텔 경주 등 6개 관광호텔이다. 또 한화호텔&리조트㈜ 경주휴양콘도미니엄, ㈜이랜드파크 켄싱턴리조트 경주, 소노벨 경주, ㈜블루원 등 4개 콘도시설를 비롯해 연수시설인 황룡원을 포함한 모두 11개 업체다. 경주가 APEC 정상회의 유치 강점 중 하나가 바로 풍부한 숙박시설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국가 간 정상회의 준비에 있어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바로 숙소부문으로, 오는 2025 APEC 정상회의에는 21개국 정상과 수행원, 기자단 등 60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등록인원까지 포함할 경우 2만 여명이 될 전망이다. APEC 정상회의가 열리게 될 경우 11개 숙박시설은 모두 정상용 숙소로 최우선적으로 검토될 곳으로, 코오롱호텔을 제외하면 회의장소인 화백컨벤션센터와 함께 보문관광단지 내 모두 밀집해 있다. 코오롱호텔 또한 화백컨벤션센터와는 불과 8㎞ 정도 떨어져 있을 뿐이다. 더불어 관광호텔과 콘도, 일반 숙박업 372개소, 1만5338실도 마련돼 있다. 반면, 정상을 위한 고급 객실에 대해서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정상용 객실은 어느 도시에서 개최하더라도 당장 충분한 확보는 쉽지 않다. 이는 향후 부분적 리모델링이 필요한 상황으로 보문단지 내 콘도와 리조트를 활용하면 충분히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뿐만이 아니다. 보문관광단지 내 위치한 숙박시설들은 대도시의 천편일률적인 고층 호텔과는 달리 아름다운 보문호를 배경으로 자연 환경과 어우러진 다양한 특색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강점이다. 이밖에도 경주는 회의장인 화백컨벤션센터와 숙소 간 이동 동선이 매우 짧고, 산으로 둘러싸인 항아리 모양의 지형적 특성과 고층 건물이 적어 경호와 안전을 위한 입지조건은 국내 어느 도시보다 우위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김성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은 "관광단지 조성계획을 시대 변화에 맞게 변화시켜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반드시 경주에 유치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 하겠다"며, "특히 엑스포와의 통합으로 전문성과 경쟁력이 강화된 만큼 정상회의 유치는 물론 2030년까지 경상북도 비전인 관광객 1억 명, 관광수입 5조원을 목표로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정상과 참가자들이 개최국과 도시를 실질적으로 느낄 수 있는 곳이 바로 숙박시설"이라며, "경주를 찾는 모든 국내외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통해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여실히 보여줄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17 16:05:40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