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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대 수출 확대 프로젝트 가동… "수출 플러스 위해 민관 협력"

정부가 전기차와 이차전지 등 9대 품목 수출 확대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1년째 이어진 수출 마이너스가 플러스로 전환하는 변곡점에 위치했다고 보고 업계와 함께 수출 플러스 반등을 총력 지원한다.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은 5일 제1차 '민관합동 수출확대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9대 수출확대 프로젝트 등 수출 플러스 전환 총력지원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구자열 무역협회장, 정만기 무역협회 부회장, 유정열 코트라 사장 등 수출 지원 협회·기관과 김동섭 SK하이닉스 사장, 이방수 LG에너지솔루션 대표, 정진택 삼성중공업 대표, 윤정원 셀트리온 사장 등이 참석했다. 우선 수출 플러스 전환을 위해 단기간 내 가시적 수출 확대 성과로 연결될 수 있는 전기차, 이차전지, 유기발광다이오드 등 5대 유망 수출 분야를 총력 지원해 263억달러 수출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신산업 육성과 대규모 인프라를 추진중인 중동·아시아 지역에 전기차·충전기, 항공기·로봇, 건설기계 수주와 수출을 지원하고, 친환경 에너지 수요가 높은 북미·유럽, 에너지 인프라를 확충하는 중동지역 대상으로는 풍력발전 기자재와 수소연료전지, 플랜트 수주에 나선다. 또, 첨단 중간재 수요가 커지는 미주·유럽 지역에서는 이차전지, 탄소섬유·중간재, 유기발광다이오드 등 첨단소재·부품 수출을 확대한다. 올 4분기 중 수주가 임박한 풍력발전 기자재, 수소 플랜트 등 4대 유망 분야 수주 목표는 314억달러가 목표다. 9월 기준 189억8000만달러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사우디와 카타르, 투르크 등 현재 추진 중인 프로젝트의 절반 이상인 269억5000만달러를 4분기 중 달성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정상 경제외교를 바탕으로 한 신중동붐의 성과를 가시화하는 한편, 이를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으로 확산시키고 정부 차원의 양자 협력 채널, 고위급 면담 등을 연계해 지역 맞춤형 수주지원을 추진한다. 또 우크라이나 재건 협력에 에너지, 기자재, 건설산업 등 민간의 주도적 참여를 추진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중 민관합동 '우크라이나 재건 사절단'도 파견한다. 한류 열풍 등을 바탕으로 중국, 동남아 등을 중심으로 수출이 확대되고 있는 K-뷰티, K-푸드, K-콘텐츠 등 소비재 수출의 걸림돌로 작용하는 해외 지재권 분쟁에 대한 선제적 예방과 피해 구제에도 나선다. 이를 위해 해외 현지 지재권 보호 지원국을 현재 11개국에서 40개국으로 대폭 확대하고, 지재권 피해 발생시 증거수집, 법률자문 등 초동 대응부터 행정·민사소송 등까지 밀착 지원한다. 방 장관은 "지난달 수출 감소율 최저치 기록, 4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 대중국 수출과 반도체 수출 올해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수출 플러스 전환의 변곡점에 위치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이러한 수출 개선 흐름세를 수출 플러스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1달러라도 더 수출해야 한다는 절실함을 가지고 수출 원팀코리아 헤드쿼터로서 민관합동 수출확대 대책회의를 중심으로 민관 역량을 총동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3-10-05 15:06:5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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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자치법규 49건 일괄 개정 추진

고성군은 자치법규 제·개정 이후 상위법령과 현장에 맞지 않는 조례 및 규칙 49건을 일괄 정비했다고 밝혔다. 정비 대상 자치법규는 8월 30일 조례규칙심의회 및 제285회 고성군의회 의결을 거쳐 9월 27일, 10월 4일 각각 공포됐다. 주요 유형으로는 불합리한 자치법규 일제 정비를 위한 조례 및 규칙 33건(조례 28건, 규칙 5건), 사문화 자치법규 폐지 조례 2건, 만 나이 정착을 위한 조례 개정 14건 등이다. 법령의 제·개정, 인용 조문 및 용어 변경 사항 등을 현행 법령에 맞게 정비한 불합리한 자치법규 일제 정비를 위한 조례 및 규칙 주요 개정 사항은 ▲'지방자치단체 예산 및 기금의 회계관리에 관한 규칙'을 '지방자치단체 회계관리에 관한 훈령'으로 개정하는 등 상위법령 개정 내용이 미반영 된 부분이나 인용이 잘못된 부분 정비(11건) ▲'보건소장'을 '건강증진과장'으로 개정하는 내용과 같이 조직개편에 따른 위원회 재구성 및 누락된 부분 정비(5건) ▲그 밖에 '알기 쉬운 법령 정비기준'에 따른 용어 정비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 및 보완하기 위한 정비(7건)이다. 상위법령의 개정 및 행정변화 등에 따라 적용 대상이 사라져 사문화(死文化)되었거나 유명무실하게 된 조례를 일괄 폐지하는 사항은 ▲고성군 마스코트 '고룡이' 상표 사용에 관한 조례 ▲고성군 교육발전위원회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이다. 만 나이 정착을 위한 조례 주요 개정 내용은 만 나이 원칙 및 기준의 확립을 위한 민법 및 행정기본법이 2023년 6월 28일에 시행됨에 따라 우리 군 자치법규의 만 나이 규정을 일괄 정비함으로써 법체계의 통일성과 법적 안정성을 도모하기 위해 조례 내용 중 '만' 표시를 삭제하는 조례 14건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상위법령 제·개정 및 현실에 맞지 않거나 타당성을 상실한 자치법규는 주민 생활에 직접적인 불편을 초래하므로 각종 불합리한 자치법규를 신속하게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체 점검하고 발굴해 행정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고 정책 집행의 합법성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자치법규 일괄 개정은 2023년 자치법규 일제정비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1월 일제정비 추진계획 수립 후 전수조사를 통해(조례, 규칙, 훈령, 예규 등 492개) 개별정비 대상과 일괄정비 대상을 분류하고 공통된 원인에 근거한 자치법규를 유형별로 발굴해 해당 부서의 검토의견을 거쳐 정비했다. 특히 다수의 자치법규를 하나의 개정 자치법규안에 포함해 함께 개정하는 '일괄개정 방식'으로 정비함으로써 법적합성과 함께 입법경제를 도모했다. 개별정비 대상은 소관부서에서 자체적으로 정비 절차에 따라 추진 중이며, 사전절차 이행을 위해 이번 일괄개정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특별회계 존속기한 일괄 연장을 위한 조례 8건은 고성군의회 의결을 앞두고 있다.

2023-10-05 15:05:1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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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가을 피크닉·캠핑 먹거리 기획전 개최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오는 19일까지 2주간 피크닉 및 캠핑 식품과 용품을 할인 판매하는 '가을 먹거리 대전' 기획전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야외 활동의 대표 메뉴인 바비큐부터 쌀쌀한 밤 공기를 데워줄 다양한 국물요리, 캠핑 분위기를 더해 줄 매트, 랜턴 외에도 야외 요리를 더욱 쉽게 도와줄 주방 도구까지 총 560여 개의 상품을 선보인다. 먼저 다양한 미식 상품은 최대 40% 할인한다. 휴게소에서 먹었던 추억의 맛을 재현한 휴게소 '우동 2인분'과 김치를 넣어 칼칼한 고래사 어묵 '김치 우동 전골'을 대표 상품으로 추천한다. 이목의 '국내산 소고기 등심 구이용(200g)'과 델리치오 '호주산 채끝 스테이크(300g)'은 바비큐용으로 제격이다. '자연산 국산 대하파티팩(900g)'은 소금구이, 버터구이 외에도 탕이나 찜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 기획전에는 나들이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캠핑 용품도 준비했다. 언제 어디서나 영상을 즐길 수 있는 LG전자의 '스탠바이미 Go'는 15%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4계절 언제나 활용 가능한 파크론 '고밀도 25배 프리미엄 캠핑 매트'는 56%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 랜턴 하나로 3가지의 불빛을 느낄 수 있는 발뮤다 '랜턴'은 야외뿐 아니라 집에서도 무드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컬리 관계자는 "700만 캠퍼 시대를 맞아 다양하고 질 좋은 캠핑 식품 및 용품을 원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컬리가 엄선한 다양한 피크닉, 캠핑 식품과 용품으로 더욱 다채로운 가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10-05 15:04:5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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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최대 규모 쇼핑 행사 '슈퍼H페스타' 진행

현대홈쇼핑은 오는 31일까지 '슈퍼H페스타'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슈퍼H페스타는 할인 쿠폰을 비롯해 다양한 사은품과 현대백화점그룹 통합멤버십 H포인트 지급 등 각종 혜택이 제공되는 현대홈쇼핑 하반기 최대 규모 쇼핑 행사다. 추석 연휴 이후 쇼핑 수요를 겨냥해 현대홈쇼핑은 이달 10일까지 '혜택 집중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하루 선착순 5만명씩 총 200억원 상당의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결제 금액의 10%를 H포인트(최대 1만포인트)로 돌려준다. 특히 이번 슈퍼H페스타를 통해 현대홈쇼핑은 할인쿠폰 수량과 적립 혜택을 역대 최대로 마련했다. 10월 둘째주부터 매주 금요일~일요일 이용 고객에게는 하루 선착순 5만명을 대상으로 할인쿠폰 최대 1만5000원을 증정한다. 하루 선착순 3만명이던 앞선 상반기 슈퍼H페스타보다 할인쿠폰 수량을 대폭 늘린 셈이다. 같은 기간 금요일~일요일 구매 고객은 H포인트 10% 적립혜택(최대 1만포인트)도 받을 수 있다. 기존에는 일요일 구매 고객에게만 적립혜택을 제공한 바 있다. 이밖에 이달 말까지 결제 횟수가 3회 이상이면서 구매금액이 40만원 이상인 고객들은 미니 압력밥솥 또는 스테인리스 김치통을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 결제 횟수 5회 이상 및 구매금액 60만원 이상 고객은 H포인트 2만점을 추가로 지급받는다. 또한 슈퍼H페스타 행사 내용을 SNS로 공유한 고객은 생로랑 숄더백, LG전자 스탠바이미 고(GO) 등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추첨 이벤트에 참여 가능하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10-05 15:04:2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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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6일 '어린이 대중교통요금 전면 무료화' 시행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난 3월 발표한 '부산형 대중교통 혁신방안'의 일환으로 6일부터 특·광역시 최초로 '어린이 버스(시내, 마을)·도시철도 요금 전면 무료화'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6일부터 시내버스·도시철도 요금이 인상됨에 따라, 시민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우려돼 가계의 부담을 덜기 위한 부산시 노력의 일환이다. '어린이 요금 전면 무료화'란 종전 0~5세 영유아에 한해 무료 적용하던 대중교통 요금을 6세에서 12세까지 어린이로 확대 시행하는 것으로, 적용 교통수단은 부산 시내버스, 마을버스 그리고 부산도시철도다. 현행 어린이 요금은 시내버스 이용 시 교통카드 350원(현금 400원), 도시철도는 1구간 650원(현금 700원), 2구간 750원(현금 800원)이다. 시는 이번 어린이 요금 전면 시행으로, 어린이 18만 4천여 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한다. 어린이의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이용량은 2022년 기준 연간 7백8만 통행, 일평균 1만9천4백 통행이다. 하루 2회 이용을 가정하면 일평균 9천7백여 명의 어린이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셈이다. 요금 무료화는 어린이 교통카드를 통해 적용받을 수 있다. 현금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종전대로 요금을 부담해야 한다. 기존 어린이 교통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 되고, 기존 카드가 없으면 가까운 편의점을 방문해 카드를 구입, 어린이 생년월일을 등록한 후 사용하거나, 스마트폰 앱(로카M충전소)에서 등록 후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어린이 요금 무료화' 정책은 저출산으로 고심하고 있는 부산시의 교통부문 복지정책의 시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어린이가 있는 가정은 시행을 환영하는 분위기다. 어린이가 전체 대중교통 통행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2%지만, 어린이의 경우 동반가족이 있는 경우가 많아 가족 단위 대중교통 이용객의 증가 등 대중교통 이용률 향상과 아동친화도시를 지향하는 부산시의 정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어린이 요금 무료화 시행을 통해 지속되는 고물가에 따른 가계 부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또한, 자라나는 세대가 더욱 친근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가정과 학교에서는 어린이의 대중교통 이용 습관 형성과 교육에 힘써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10-05 15:04:1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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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 ‘2023 찾아가는 공직박람회’영남권 개최

공무원 채용정보의 장인 '2023 찾아가는 공직박람회'가 영남권 일정을 시작했다. 인사혁신처(김승호 처장)는 5일 부산대학교를 시작으로 경주시, 청송군, 안동시 등에서 '2023 찾아가는 공직박람회'를 개최한다. 5일 부산대, 16일 부산 동의대, 19일 경북 경주시 동국대, 23일 경주정보고, 12월 19일 경북 청송군 청송고, 12월 20일 경북 안동시 경일고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최신 채용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직종 및 입직 경로의 신규 공무원이 자신의 합격 후기와 근무 경험에 대해 특강을 하고, 청년들과 1:1 개별상담도 진행한다. 또, 방문자가 공무원 시험 문제를 직접 풀어보거나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현장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공직박람회'는 공무원 시험 준비생과 대학생·청년에게 공직 채용정보를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매년 특정 장소에서 짧은 기간 열리던 공직박람회가 청년세대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는 13년 만에 처음으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 중이다. 지난달 21일 충청지역에서 개막해 10월 영·호남, 11월 호남·강원, 12월 영남 지역까지 3개월간 총 35회에 걸쳐 전국 14개 대학, 14개 고등학교에서 순회, 개최된다.

2023-10-05 15:02:00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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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3회 감악산 꽃&별 여행’ 개장식 진행

거창군은 지난 4일 거창별바람언덕 일원에서 제3회 감악산 꽃&별 여행 행사 개장식을 개최하고 12일간의 축제 일정에 들어갔다. 먼저, 참석자들은 식전 행사로 거창 악우회 아림 신나고 장구팀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거창별바람언덕의 과거부터 미래를 보여주는 영상을 감상했다. 이후 감악산 꽃&별 여행 행사추진에 기여한 한국천문연구원 소속 책임연구원 최만수 박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한 뒤, 퍼포먼스로 아스타 국화로 준비된 간판에 화분을 채우며 축제의 개장을 축하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감악산 해발 900m 황무지에 아스타 국화를 심으면서 풍력기와 어우러진 경관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알려지며 관광객이 모이기 시작해 지난해에는 포브스 코리아 발표 전국명산 핫플레이스 TOP 9에 선정되는 등 전국적인 사진명소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 무장애 나눔길, 숲속 야영장, 치유의 숲 조성 등을 통해 거창별바람언덕을 사계절 관광명소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미 개장 행사 전 추석 연휴 기간에만 10만여 명의 방문객이 감악산을 다녀갔으며, 행사 기간에는 '꽃밭으로 떠나는 피크닉'이라는 주제로 돗자리, 보드게임 무료 대여, 버블매직쇼,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먹거리로 축제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3-10-05 14:56:17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