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전진선 양평군수, 친환경인증 벼 수매 현장 방문해 농민 격려

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18일 양평군 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를 방문해 친환경인증 벼 수매 관계자와 농민들을 격려했다. 양평농협은 올해 친환경인증 벼 수매를 지난 9일부터 11월 3일까지 26일 동안 실시하며, 수매 계약물량은 3,718t(유기 1,194t, 무농약 2,524t)으로 수매 품종은 밥맛 좋은 추청과 참드림이라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전국적인 산지 쌀값 불안정으로 농업인과 수매기관이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양평군과 양평농협이 힘을 모아 금년도 수매가격을 조곡 한 포당 40kg 기준 유기 91,000원, 무농약 86,000원으로 전년 대비 각 1,000원을 인상하기로 결정했으며, 매입한 양평 쌀은 관내·외 친환경 학교급식 및 공공급식으로 공급한다. 전진선 군수는 "쌀값 불안정과 기상이변에 따른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수확하신 농민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난해에는 농업인들의 안전과 영농작업이 편리하도록 수매통 지원과 산물 벼 수매로 벼 건조시설을 증설해 농촌 인력부담을 줄였고, 올해는 미질 향상을 위한 벼 전용 저장시설 증설공사를 추진하는 등 앞으로도 농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15:12:17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양평군, 2023 두물머리 물래길 걷기 페스티벌 성료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4일 양서면에서 개최된 2023 두물머리 물래길 걷기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 페스티벌은 두물머리에서 반복되는 일상 속 우리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자는 의미의 '강 둘, 함께하는 정원'을 주제로 경기도 지방 정원 1호 세미원과 천혜의 자연환경인 두물머리·물래길을 걷는 10km와 3.5km 두 개의 코스로 나눠 진행됐다. 특히 양서면의 풍경을 보면서 코스를 걷는 것뿐 아니라 새마을회, 푸드트럭 등 먹거리와 각종 디제잉, 서부 청소년문화 공연도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양서면에서 걷기 행사에 참여해 세미원과 두물머리를 다시 한번 둘러볼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구현 양서면장은 "행사 당일 비가 많이 왔음에도 참가해 주신 모든분들께 소중한 추억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행복한 추억뿐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참가자의 안전을 우선하는 행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미원은 지난 2019년 경기도 제1호 지방 정원으로 지정됐으며, 한국관광공사에서 2년마다 실시하는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 관광 100선'에 두물머리 물래길이 5회 연속 선정된 바 있다.

2023-10-20 15:12:05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이천시의회, 관내 학생대표들과 소통 간담회 개최

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는 관내 중학교 학생대표 9명을 초청해 이천시의회 의장배 체육대회 종목 선정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10월 19일 이천시의회 제1상임위원회실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차기 의장배 대회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계획됨에 따라 청소년들과 직접 만나 의견을 듣고 종목 선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학생대표들은 각 학교에서 취합된 선정 종목을 발표하고 각 종목별 장단점을 비교했다. 의견 청취 결과 각 학교에서 가장 선호하는 종목으로 배드민턴이 선정됐다. 이어 농구 등이 다수를 차지했다. 특히 e스포츠에 대한 관심도 높아 향후 구체적인 게임방식을 논의하기로 했다. 설봉중학교 학생 부회장은 "많은 학생들이 대회에 참가하고 싶지만, 학업 일정으로 인해 참가에 어려움이 많다"며 "대회가 시험 후에 개최된다면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학생들은 기타 의견으로 학교 연합으로 개최되는 행사를 확대하고 운동장 내 체육 창고 수리, 학교 체육용품 교체 등 다양한 체육활동 관련 개선사항을 전했다. 이에 김하식 의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관내 학교의 친목을 도모하고 화합의 장이 되는 체육대회가 개최되기를 바란다"며 "그 외 다양한 개선사항에 대해서도 깊게 고민하고 도의원을 비롯한 학교와의 논의를 통해 학생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0 14:54:20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김포시, 민·관·군 소통으로 겨울철 재난대응역량강화

김포시가 20일 민·관·군 소통으로 더욱 견고한 안전 체계를 형성해 이번 겨울철부터 재난 시에 군부대 인력 200명 지원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김포시에 따르면 지난 17일 겨울철 대설 한파 자연재난 대비 민·관·군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김포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안전담당관, 도로관리과, 김포시 자율방재단, 육군 제17사단, 해병대 제2사단이 참석해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사항, 인력 및 제설물자 확보 현황 등을 공유하고 각 기관별 협조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를 위해 안전담당관과 도로관리과에서는 겨울철 대설 한파 대비 김포시 중점 추진 사항에 대해 설명했고, 안전담당관에서는 제설 자재 및 장비 필요 시 자율방재단 및 군부대에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육군 및 해병대 관계자는 "매년 겨울철 재난 대비 간담회를 실시해 협조 사항 및 논의를 통해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자리를 마련해 줘 감사하다"며 대설에 따른 피해 발생 및 신속한 복구를 위해 대규모 군 인력 지원을 약속했다. 김광식 안전담당관은 "자연재난 발생 시 현장 최일선에서 힘써주는 자율방재단과 군부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김포시도 재난 대응에 있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민·관·군이 소통해 김포시민들이 자연재난으로부터 안전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10-20 14:43:44 박정익 기자
기사사진
사천시,'서울 ADEX 2023'서 우주항공 기업들 MOU 체결 잇따라

우주항공산업 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과 판로 확대를 위해 지원사격에 나선 사천시의 공격적인 홍보 마케팅이 큰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사천시에 소재한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Kencoa Aerospace Corporation)와 세계 최고의 항공우주 방위산업체인 미국 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이 19일 대형수송기 C-130 컨소시엄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식은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서울공항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23'(이하 서울 ADEX 2023)의 록히드 마틴 부스에서 진행됐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분야의 글로벌 기업으로 록히드 마틴의 대형수송기 2차 컨소시엄 사업에서 단독 파트너로 선정된 것. 이보다 앞선 지난 18일에는 한국항공서비스(KAEMS)와 미국의 항공기 부품정비 및 공급 전문업체 S3간 공기 터빈 시동기(ATS) 부품 정비 및 업그레이드를 위한 기술·부품공급 파트너십 MOU 체결이 이뤄졌다. 한국항공서비스는 지난 2017년 국토교통부가 사업자로 지정한 국내 유일의 항공기 MRO 전문업체이다. 이번 성과는 사천시가 서울 ADEX 2023에 단독 홍보관을 운영, 적극적으로 기업 네트워킹 및 BtoB를 지원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023-10-20 14:39:53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