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시흥도시공사,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시흥도시공사(사장 정동선, 이하 공사)는 지난 8일 국무조정실,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가 공동으로 주최한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직문화 혁신의 범정부적 확산 추진을 목표로 개최되었으며, 중앙, 지자체, 공공기관, 지방공사·공단 등 총 289개 기관에서 제출한 570여건의 사례 중 17건이 수상했다. 공사는 '소래초 복합주차장 진입도로 개선을 통해 주민이 안심하는 안전 교통환경 구축'사례를 제출하였으며, 시흥시 민선 8기 중점 과제인 '원도심 공영주차장 조성 확대'로 주차난을 해결하고, 그 과정에서 주민협의체 및 유관기관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여 주민의 교통불편 해소 및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최종 순위는 국민심사단의 사전 현장심사(30%)와 본선에서 진행된 전문가 심사(50%), 국민투표단의 실시간 온라인 투표(20%) 점수를 합산하였으며, 공사는 장려상(인사혁신처장 표창)을 수상하였는데, 기초 지방공기업 도시공사 중에서는 시흥도시공사가 유일하다. 정동선 사장은 "이번 경진대회 수상은 시민의 안전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자세로 소통한 결과"라며 "이번 수상을 통해 시민의 불편해소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항상 발로 뛰는 공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11-09 16:21:42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진도군, 맞춤형 전문 수산연구소 건립 사업비 100억원 확보

진도군이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한 '2024년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사업은 친환경·고부가가치 양식품종의 생산 증대를 위해 양식어업의 기반시설 확충, 기술개발, 수산종자의 첨단·친환경 양식체계로 전환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진도군은 총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 2024년부터 2026년까지 군내면 녹진리 일원에 전문 수산연구소를 건립할 계획이다. 진도 어업인들은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대비, 진도 바다 여건에 맞는 종자 보존을 전문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연구시설 건립을 간절히 바래왔다. 군은 이를 위해 민선 8기 진도군수 공약사항으로 내걸고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열심히 달려왔다. 전문 수산연구소가 건립되면 김, 전복 등 전략품종 활성화와 종자 보급과 개량을 통한 양식산업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다. 또한 돌미역, 뜸부기 등 지역의 잠재적인 고부가가치 수산종자를 미래전략품종으로 설정하고 어촌 경제 생태계 안정화 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우리 군의 전문 수산연구소인 '지역맞춤형 수산종자 실용화 센터(가칭)' 건립을 통해 전국 최대 물김 생산지와 전복종자 생산지의 양식산업 고도화의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식 현장에서 즉각적인 피드백을 활용한 양식 방법 정립으로 어가의 실소득 향상이 지역경제의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9 16:21:32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명현관 해남군수, 국회방문 지역현안사업 국비확보 분주

명현관 해남군수는 9일 국회를 방문, 주요현안사업의 국비 지원 증액 등 국비확보 활동에 바쁜 행보를 이어갔다. 명군수는 내년 정부예산안 국회 심의와 관련, 이번 방문을 통해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못한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증액 등을 요청하고, 주요사업을 설명하며 국비확보를 적극 요청했다. 우선 기후이상에 따른 풍수해가 빈발하고 있는 만큼 화원 월호지구에 대한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사업의 빠른 추진을 위한 국비 증액을 건의했다. 화원면 월호천은 미개수 소하천의 통수단면 및 배수문 시설 능력이 부족해 월류에 의한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으로 올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되었다. 총사업비 410억원을 투입해 소하천 정비와 교량, 배수시설 등을 신설할 계획으로, 군은 급변하는 기후에 주민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사업의 빠른 추진을 위해 내년 실시설계비 7억 5천만원 반영을 건의하고 있다. 이와함께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신규단지의 조성과 이를 위한 기본계획수립비 3억원의 반영도 건의했다.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 지원단지는 총 사업비 180억원이 투입되는 친환경 가공유통판매시설 및 교육 체험 공간이 집적화된 농업융복합공간으로, 농식품부는 2024년 신규단지 1개소에 대한 예산 반영을 요청하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전국 1위 친환경 인증면적을 보유하고 국립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 등이 입지할 해남에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 지원단지가 조성되면 친환경 농업 부가가치 향상에 큰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현산면 구산일원 등 하수도가 보급되어 있지 않은 농어촌 마을의 하수도 정비사업 등을 신규로 건의하기도 했다. 현산면 구산·황산·분토를 포함해 황산면 징의, 옥천면 마고·향촌·용산·문촌·월평 마을이 대상으로 총사업비 151억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비 6억 6천만원 내년 반영을 건의했다. 이날 명군수는 윤재갑 국회의원과 서삼석 예산결산위원장 등을 만나 이 같은 내용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명현관 군수는"정부 건전재정의 기조로 신규사업들의 반영이 다소 어려운 실정이지만 주민들의 생활과 직결된 지역의 시급한 현안과제라는 점을 설명하고, 국비 반영을 건의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지역 국회의원 등과 긴밀히 협의해 국회 심의가 끝날때까지 국비 확보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11-09 16:21:20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김해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대비 집중 홍보 실시

김해시는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대비해 이달 미세먼지 발생 최소화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오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시행되며, 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시행 홍보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요령 및 생활 속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 캠페인 전개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검사 등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유도할 계획이다. 시는 8일 동김해IC 진출입로에서 김해시기후환경네트워크 회원,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점검단과 함께 현수막, 폐박스 손팻말을 활용해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오는 22일에는 서김해IC 진출입로에서 캠페인을 진행한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소유자에게는 운행제한 확대 시행 모바일 전자고지를 발송하고 누리집, 전광판, 버스정보시스템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홍보한다.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해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세종지역까지 운행 제한이 확대 시행되며, 해당 지역 운행 중 적발 시 과태료는 1일 최대 10만원이 부과된다. 저감장치 부착·긴급·장애인·국가유공자 차량은 제외된다. 오는 14일에는 초미세먼지 고농도 시기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환경부 주관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에 대응해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공용·관용차량 운행 제한, 집중 관리도로 물청소차 운영, 운행차 배출가스 단속 등을 실시한다. 또 작년 출범한 김해시 미세먼지 공동대응단은 오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라 5개 분야 12개 과제에 대한 분야별 추진과제를 수립하고 실무회의를 개최하는 등 미세먼지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이용규 기후대응과장은 "제5차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라 운행 제한 단속 사전 홍보로 시민 피해 최소화와 미세먼지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5등급 경유차 저공해 조치와 생활 속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11-09 16:20:55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시흥도시공사, 2023년 체육시설 소통 간담회 개최

시흥도시공사(사장 정동선, 이하 공사)는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한 고객만족경영 도모를 위해 2023년 체육시설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총 2부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체육시설 프로그램 및 CS담당자 등 총 40여명의 참여한 가운데 교육과 간담회 형식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고객만족 방안을 논의하였다. 1부 교육 시간에는 전문 강사 초빙을 통해 서비스 응대의 원칙, 회원 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 고객서비스 성공 사례 등을 이해하고, 이를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였으며, 2부 소통 간담회 시간에는 체육시설 운영에 대한 방향과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공사는 은계1어울림센터 등 관내 다양한 공공체육시설을 운영·관리 중이며 최일선에서 시민의 삶과 직결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바, 더욱 안전하고 다양한 방면의 시민 편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고민하고 개선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정동선 사장은 "공사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임직원들의 투철한 노력과 열정이 필요하다"며, "고객만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소통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3-11-09 16:20:30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광명시, 인천공항서 KTX광명역 잇는 도심항공모빌리티 시범노선 개발 나서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인천광역시 등 6개 기관과 함께 인천공항에서 KTX광명역을 잇는 도심항공모빌리티(UAM, Urban Air Mobility) 시범노선을 개발하기로 했다. 시는 9일 오전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호텔에서 열린 K-UAM Confex 행사에서 인천광역시,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도로공사, 인천항만공사, 항공우주산학융합원과 '수도권 UAM 시범노선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광명시는 이들 기관과 인천공항에서 KTX 광명역을 잇는 UAM 시범노선 공동 개발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아울러 UAM 시범 노선개발에 필요한 제도와 절차, 개발과 시행 방안, 시험과 실증 방안 등 전 분야에 걸쳐 공동 협력할 계획이다. 도심항공모빌리티는 도심 상공을 이동하는 미래형 교통수단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에서 미래 성장동력으로 주목하는 분야이며, 우리 정부도 올해 '신성장 4.0' 전략을 통해 민간 2025년 도심항공모빌리티 상용화를 밝힌 바 있다. 수도권 서남부 교통 요충지인 광명시는 미래형 모빌리티 특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 7월 국토교통부 디지털트윈 국토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전국 최초로 디지털트윈을 기반으로 한 UAM 실증을 진행 중이다. 도심항공모빌리티 상용화에 대비해 UAM 이착륙장인 버티포트(Vertiport)가 들어설 입지와 안전한 항로를 분석, 도출하는 것이 내용이다. 시는 실증 데이터를 이번 UAM 공항셔틀 시범노선 개발과 연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승원 시장은 "수도권 UAM 시범노선 공동개발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모빌리티 시대 본격 개막에 앞서 광명시가 도심공항모빌리티 거점으로 성장할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09 16:20:20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청송군, '그린뉴딜 전선지중화사업' 공모 선정

청송군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4년도 전선지중화 사업(그린뉴딜공모사업)'에 선정 됐다. 총사업비 111억 5000만원이 대규모 사업으로, 공기업 국비 75억9000만원, 도비 10억6000만원,군비 25억원을 투입하는 그린 뉴딜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구역은 안덕면(안덕중학교, 620m)과 현서면(화목초등학교, 840m)구간으로 2024년 한국전력공사 및 통신사와 업무협약을 채결하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에 대한 최종수혜는 청송 군민에게 돌아가게 돼 만족도가 크게 상승될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그린 뉴딜사업을 통해 공중배전 선로를 지중화해 화목초와 안덕중학교를 이용하는 학생들의 보행안전을 확보하고, 주민들의 보행환경개선사업과 연계해 도로다이어트(도로 폭의 감소, 인도 폭의 증가)로 경관을 개선하는 등 보행자들이 걷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도시미관개선, 전기사용 안전 향상과 함께 안덕면과 현서면 소재지를 깨끗한 거리로 만들어 주변 상권도 활성화 시킬 방침이다. 안덕면과 현서면의 경우, 타 읍면소재지에 비해 낙후되어 보도마다 늘어져 있는 전신주와 통신주로 인해 면소재지 미관 저해 및 보행불편 민원이 있던 곳이며,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살고 싶은 산소카페 청송군'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게 됐다. 올해, 지중화사업 선정은 한전의 예산문제 등으로 문턱이 높았던 관계로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큰 결과물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 예상되는 공사기간 동안 차량통행 및 보행에 많은 불편이 예상되므로 군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당부드리며, 보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미관으로 보답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2023-11-09 16:20:08 장영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