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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inno.N, '뉴틴 타트체리' 젤리스틱&주스 2종 출시

HK inno.N(HK이노엔)이 프리미엄 건강 브랜드 '뉴틴'이 타트체리로 만든 신제품 '타트체리 시리즈' 2종을 선보인다. 타트체리는 케르세틴과 안토시아닌, 멜라토닌 등이 풍부해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식품이다. HK inno.N은 20일 TV홈쇼핑 채널을 통해 '뉴틴 타트체리 콜라겐 스틱(GS홈쇼핑)'과 '뉴틴 타트체리 주스(W쇼핑)'를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뉴틴 타트체리 시리즈는 GAP(농산물우수관리)인증을 받은 고품질의 미국산 100% 몽모랑시 타트체리만으로 만들어졌다. 특히, 몽모랑시 품종은 다양한 타트체리 관련 SCI급 논문 중, 70% 이상의 연구 결과를 갖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최고급 품종이다. '뉴틴 타트체리 콜라겐 스틱'은 한 포당 25개 이상의 타트체리와 초저분자 콜라겐을 함께 첨가해, 섭취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뉴틴 타트체리 주스'는 타트체리 과즙 외에는 아무 것도 넣지 않았다. 특히, 한 박스당 870개의 타트체리를 사용해 함유량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뉴틴 타트체리 콜라겐 스틱'은 20일 오전 9시 25분부터 GS홈쇼핑에서, '뉴틴 타트체리 주스'는 오전 10시 25분부터 W쇼핑을 통해 만날 수 있다. HK inno.N 관계자는 "이번 '뉴틴 타트체리 시리즈'는 고품질의 미국산 몽모랑시 타트체리만을 엄선해 만든 프리미엄 제품으로, 영양분이 풍부하고 섭취가 간편한만큼 많은 소비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무더운 여름철 건강을 챙길 수 있길 바란다"며 "뉴틴 모델 김수현을 앞세워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들을 찾아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7-17 13:03:01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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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센시안 메디슬리머'로 다리 순환 관리하세요!

더운 날씨로 짧아진 옷차림 때문에 다리 건강을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특히 다리 부종으로 짧은 하의 입기가 고민인 여성들에게 최근 동국제약이 출시한 압박용 밴드 '센시안 메디슬리머'가 인기를 얻고 있다. '센시안 메디슬리머'는 올해 출시 이후부터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상반기 홈쇼핑 방송에서 연이어 매진을 기록했다. 이에 동국제약은 오는 17일 오후 7시 40분, 롯데홈쇼핑을 통해 추가 판매를 진행한다. '센시안 메디슬리머'는 발과 다리의 순환 포인트까지 압박하는 점진가압 압박용 밴드로, 압박을 통한 순환으로 혈액 고임을 방지하는 의료기기이다. 양말 타입의 '센시안 워크(Walk)'와 발목 타입의 '센시안 릴렉스(Relax)'의 두 종류가 있으며, 장시간 앉거나 서서 일하는 사람, 등산이나 스포츠를 자주 즐기는 사람, 순환에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과 임산부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동국제약 담당자는 "최근에 압박밴드는 다리가 붓고 무거운 증상 해소를 위해 성별 구분 없이 소비되는 추세"라며, "센시안 메디슬리머는 일반 공산품과는 차별화되는 의료기기로, 의료용 압박밴드의 불편한 부분을 해소한 편안한 착용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센시안 워크'는 양말 타입 제품으로 '3-STEP' 압박 시스템이 '발바닥 나비존' 부터, 발목을 지나 종아리 중앙부까지 단계별로 압박하여 순환을 도와준다. '센시안 릴렉스'는 'Y자' 압박 시스템이 피부와 근육을 강하게 잡아준다. Y자 특수 테이핑 공법으로, 지치고 붓는 다리의 핵심인 '종아리 Y존'을 집중 압박해 혈액이 괴는 것을 방지하고 순환을 도와준다.

2020-07-17 13:00:59 이세경 기자
보령제약, '2020 장애인고용촉진대회' 장관표창 수상

보령제약은 16일 진행된 '2020년 장애인고용촉진대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회적 취약계층에 새로운 가능성과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며 인식개선과 고용확대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보령제약은 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고용모델을 직접 개발하고 장애인 전담인력 및 직업생활 상담원을 선임해 장애인 근로자의 고용안정 및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사내 사이버 아카데미 수강을 통해 직무능력 향상을 도모하는 등 장애인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실제 보령제약의 장애인 고용율은 2019년 1월 대비 현재 약 400% 이상 증가했다. 보령제약에서 근무중인 장애인 직원들은 빅데이터 자료 수집 및 관리, 영문 번역 및 감수, 기업블로그 운영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중이다. 보령제약 안재현 대표는 "이번 수상을 시작으로 함께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시스템과 인식개선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30회째를 맞는 '2020 장애인고용촉진대회'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하며 장애인 고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촉진하기 위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공로가 있는 사업주와 맡은 업무에 전념해 모범이 되는 장애인 노동자, 그리고 장애인고용에 헌신한 업무 유공자를 포상하는 행사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7-17 12:59:28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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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손발톱 건강 위한 '프로-캄 네일케어 세럼' 출시

한미약품이 여름철 손-발톱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약국 전용 화장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프로-캄 네일케어 세럼'은 풍부한 유효성분이 함유된 고보습 네일 세럼으로 빠른 건조와 산뜻한 마무리감이 장점이다. 함유성분인 키토산은 뼈의 구성물질로 손발톱 조직을 강화해 주며, 손톱 생성에 필수적인 유기황화합물 일종인 케라틴은 손상된 손톱 단백질을 빠르게 생성해 준다. '프로-캄 네일케어 세럼'엔 한미약품의 특허 유산균 3종인 락토바실루스 아시도필루스, 락토바실루스 람노서스, 비피도박테리움 비피덤도 함유됐다. 손상된 손-발톱은 쉽게 깨질 수 있으므로 큐티클층을 포함해 제품 브러쉬로 얇은 막이 생성되도록 수시로 도포하면 된다. 수용성 제품으로 기름이 묻어나지 않아 양말, 신발 등 오염 걱정이 없는 것도 장점이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사용 이후 빠르게 건조돼 가볍고 산뜻한 마무리로 깨끗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신규 제품"이라며 "여름철 잦은 네일과 페디큐어 사용 그리고 강한 자외선 노출로 인해 손상된 손-발톱을 가정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강한 자외선 등으로 손상된 피부의 미백과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인 프로-캄 핸드케어 제품과 함께 사용하면 여름철 손-발 토탈케어가 가능하다. '프로-캄 네일케어 세럼'은 9.5ml의 넉넉한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약국 전용 영업-마케팅 전문 회사인 온라인팜을 통해 전국 1만여개 약국에 유통된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7-17 12:57:56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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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 가족의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이대목동병원 가족암케어센터 개소

# 우리나라는 세계 184개국 중 대장암 발병률 1위다. 대장암 발병의 2~5%는 유전성이 차지하는데, 특히 비교적 흔하게 발생하는 유전 질환인 '유전성 비용종증 대장암(린치증후군)'은 다른 대장암에 비해 젊은 나이에 발생한다. 린치증후군은 자궁암, 위암, 소장암 등 이차암을 일으켜 예후도 좋지 않다. 린치증후군 유전자 돌연변이를 가지고 태어난 환자가 일생 동안 대장암에 걸릴 확률은 최대 90%에 달해 식습관 및 생활습관 관리를 통한 예방이 필수적이다. '유전성 암'은 다른 암에 비해 젊은 연령층에 발병하고 다른 장기의 암도 함께 발생시키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전문의들은 특히 가족 중 암 환자가 있으면 유전자 검사를 통해 적극적으로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16일 문을 연 이대목동병원 가족암케어센터는 더욱 체계적인 암 환자 및 가족 관리를 제공한다. 유전자 변이가 드러난 암 환자 가족 전원을 대상으로 가족력과 유전자 검사를 실시해 암 발생 위험도를 예측하고 실제적 예방 조치를 취할 수 있게 돕는다. 만약 질병이 발견되면 즉시 치료에 들어가고, 당장 질병이 발생하지 않았더라도 식습관이나 생활 습관을 추적 관리한다. 이미 암이 발병한 환자의 경우에도 또 다른 암이 발생하는 '이차암'을 예방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검진을 제공한다. 또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골다공증 등 동반 질환을 관리하고 금연클리닉, 운동 및 영양 관리 등을 통해 생활 습관도 관리한다. 더욱 철저한 진단 및 관리를 위해 이대목동병원 가족암케어센터는 다양한 분야 암 전문의가 한자리에 모여 협의하는 '다학제 진료'를 통해 유전암 관련 다양한 치료법을 도입했다. 가정의학과 이상화 교수(센터장)를 비롯해 진단검사의학과 허정원 교수, 혈액종양내과 조정민 교수, 유방암·갑상선암센터 우주현 교수, 소화기내과 문창모 교수, 비뇨의학과 류호영 교수, 부인종양센터 김미경 교수 등이 참여한다. 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은 "이대목동병원은 유방암, 난소암 갑상선암 등 암 치료 분야에 특화됐는데 이런 암은 가족력에 따라 유전되는 경우가 많다"며 "우리 병원의 장점을 살려 선제적 진료 및 대응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화 가족암케어센터장(가정의학과)은 "가족 중 암 환자가 있으면 본인도 암에 걸릴까봐 매우 두려워하면서도 대응 방법을 몰라 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있다"며 "가족암케어센터는 환자와 가족들이 적극적으로 스스로를 지킬 수 있게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7-17 12:57:24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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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유통센터, '가치삽시다' 입점 소상공인 판로 확대나서

여가부 추진 온라인 캠페인용 응원꾸러미에 4종 추천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플랫폼 '가치삽시다'에 입점한 소상공인 제품구매 확대에 적극 나선다. 중기유통센터는 여성가족부에서 진행하는 '세상 모든 가족, 함께 응원해요' 온라인 캠페인의 응원꾸러미 1000세트(사진) 구성을 위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의미로 '가치삽시다'에 입점한 소상공인 제품을 추천했다고 17일 밝혔다. '세상 모든 가족, 함께 응원해요'는 여성가족부가 '달라 보여도 모두 같은 가족'을 주제로 가족의 다양성에 대한 포용적 인식과 '가족 내 상호돌봄, 가족 간의 상생'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한 온라인 캠페인이다. 지난 6월 8일부터 7월 10일까지 온라인상에서 진행됐으며 참여가족 중 우수한 콘텐츠를 게시한 1000 가족을 뽑아 응원꾸러미를 증정할 예정이다. 응원키트는 '가치삽시다'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한 소상공인 제품 총 4종으로 구성되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소재 기업인 '소백산아래'의 한부각 4종 ▲50년간 3대에 걸쳐 전통방식으로 미숫가루를 만드는 '대현상회'의 미숫가루 1팩 ▲첨가물 없이 자연재료를 쓰는 '나누리FNC'의 누룽지 4팩 ▲충남 보령 전통시장에서 2대째 운영하는 '모양맛김'의 명품김 10봉이 포함됐다. 중기유통센터 정진수 대표는 "코로나19로 온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여성가족부의 '세상모든가족, 함께 응원해요' 캠페인의 취지에 깊이 공감해 협조하게 됐다"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내 소상공인의 우수한 제품들이 널리 알려지고, 서로 돕고 함께 응원하는 상생 문화가 더 확산되길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2020-07-17 09:11:3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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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성장단계별 돕는 창업패키지 참여 기업 모집

예비창업자, 창업 후 3년 미만 대상…22일부터 모집 자료 : 중소벤처기업부 정부가 스타트업을 성장단계별로 돕는 창업패키지 사업을 추가로 진행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창업기업의 성장단계별 지원을 위해 3차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된 378억원 규모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과 70억원이 배정된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초기창업패키지의 경우 이달 22일부터 8월7일, 예비창업패키지는 이달 22일부터 8월10일까지다. 예비창업패키지 사업과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은 스타트업의 성장단계에 따라 교육·마케팅·사업화 자금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예비창업창업패키지의 경우 예비창업자, 초기창업패키지는 창업 후 3년이 지나지 않은 초기창업기업이다. 두 사업 모두 1년간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추경에 따라 지원분야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비대면 분야로 제한할 계획이다. 비대면 분야는 ▲의료 ▲교육 ▲소비·물류 ▲오피스 ▲엑티비티 ▲지역콘텐츠 ▲비대면 기반기술 분야 7개로 나뉜다. 다만 7개 분야에 포함되진 않지만 스타트업들이 비대면 유망 창업아이템을 제안할 수 있도록 '유레카 분야'도 추가했다. 아울러 비대면 분야 지원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체계를 일부 개편해 비대면 세부분야에 전문성이 있는 관련 부처와 협업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관련 부처가 추천하는 유관기관이 사업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관련 부처의 비대면 세부분야 정책방향을 기반으로 해당분야 스타트업을 평가해 선정하고 기술 컨설팅 등도 지원한다. 중기부 관계자는 "이번 부처 협업체계를 올해 시범으로 운영한 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또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은 만 39세 이하의 청년 지원 비율을 기존 60%에서 70%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K-Startup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20-07-17 08:53:30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