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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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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전 금융권 신용등급제→신용점수제 전환

내년부터 개인 신용평가시 10단계로 구성된 신용등급 대신 1~1000점으로 세분화한 '신용점수제'가 전 금융기관에 도입된다. 신용점수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신용등급 경계선상에 있는 금융 소비자가 불합리한 금리를 적용받는 사례가 앞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금융위원회는 30일 전 금융기관이 신용점수제로 원활하게 전환할 수 있도록 '개인신용평가체계 점수제 전환 관련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내년부터 신용점수제를 은행·보험·금투·여전 등 전 금융권으로 확대 적용키로 했다. 현재 신용점수제는 국민·신한·우리·하나·농협 등 5개 시중은행에 우선적으로 시범 적용해왔다. 연내 모범규준·표준약관을 개정하고, 자체 신용평가 모형을 변경해 내년 1월1일부터 전 금융권에 신용점수제를 도입한다는 설명이다. 금융위는 신용점수제가 도입되면 유연한 대출 승인과 기한 연장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예컨대 신용평가점수가 664점이라면 신용등급으로는 7등급(600~664점)에 해당해 사실상 은행 대출을 받기가 어렵지만, 불과 1점 높은 665점은 6등급으로 분류돼 은행 대출을 받을 수 있었다. 신용점수에 따라 금리할인 수준을 보다 세분화해 운영할 여지가 생긴다는 분석이다. 금융위는 업권별 계획에 따른 이행현황을 점검하고 관련법령 개정을 올 하반기 중 완료할 예정이다.

2020-07-30 11:00:07 나유리 기자
랩지노믹스, 인도 법인과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58억원 수출계약

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가 지멘스 헬시니어스 인도법인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약 58억원으로 전년 매출액의 17.5%에 해당한다. 회사가 공급하는 진단키트는 세계 최초로 실시간 유전자 증폭(Real Time PCR) 방식에서 35분 이내에 진단이 가능하도록 개발한 진단 키트이며, 인도는 보건당국의 신속한 승인을 통해서 전세계에서 가장 빨리 공급받는 국가가 되었다. 이번 공급되는 물량은 초도 공급분으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인도의 상황을 고려할 때, 추가적인 수주가 예상된다. 이 신속진단키트로 검사를 수행할 경우 장비 1대당 검사가능 수량을 5배 이상으로 늘리고, 신속한 검사결과를 확인을 통해 확진자 선별을 가능하여 코로나19의 2차 확산 국면에서 검사장비와 인력이 부족한 국가에서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회사 관계자는 "각 국가별 진단키트의 비축재고 소진과 코로나19의 재확산 시기가 겹치면서 대량공급계약 체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회사도 이에 대응하는 체제로 전환을 하고 있다."며 "현재 미국, 캐나다, 남아공 등 기존의 구매국가 및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국가를 포함 약 20여개 국가에서 수출을 위한 사전등록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므로 승인이 완료되는 국가 들과의 공급계약을 통해서 하반기 매출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랩지노믹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속진단키트의 정식 품목별 제조허가 신청을 위해 임상기관들과 협의를 완료했다. 현재 회사가 개발한 신속진단키트는 국내에서 응급용으로 제한되어 있으나, 정식 허가를 통해서 일반검사까지 사용범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7-30 10:55:35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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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희귀질환 환우들을 위한 '브라보 캠페인' 진행

JW중외제약 혈우병 예방요법제 '헴리브라' JW중외제약이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우들의 쾌유를 응원한다. JW중외제약은 혈우병을 비롯한 희귀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환우들의 질환 극복을 위해 기획된 '브라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브라보 캠페인'은 환우들에게 치료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활동 등을 펼치는 언택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혈우병 환우가 JW중외제약이 제공한 '브라보 APP'을 통해 질환정보, 제품정보 등을 확인하고 있다. JW중외제약은 이달부터 혈우병 예방요법제 헴리브라를 처방받은 환자들을 위해 질환 교육과 약물 복용 안내를 지원하는 '브라보APP'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했다. 환자들은 '브라보APP'을 통해 질환정보, 투약 관련 제품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고, 투약·주사일지 알람을 설정할 수 있다. JW중외제약은 지난해 8월부터는 중증 혈우병A 항체를 보유한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헴리브라를 무상으로 공급했다. 당초 계획으로는 지난 5월 헴리브라 출시와 함께 무상 공급을 중단하기로 했으나 제품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약제를 바꾸고 싶지 않은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급여가 가능한 시점까지(12세 이상) 무상공급을 연장하는 무상 공급 프로그램 'PAP'를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24주간의 급여 종료 이후 자가 부담으로 치료가 어려운 성인 환자까지 대상을 확대해 진행할 계획이다. JW중외제약의 응원 메시지가 적힌 서초구 21번 마을버스 모습 JW중외제약은 지난 4월 '세계 혈우인의 날'을 맞아 '더 건강하게! 더 행복하게! JW중외제약이 생명존중 정신으로 혈우 환우들과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가 적힌 광고물을 서초구 21번 마을버스에 부착하기도 했다. 서울교대 인근 혈우병 환우회 '한국 코헴회'와 한국혈우재단을 경유하는 버스 광고를 통해 혈우병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환기에 앞장섰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JW중외제약은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혁신적인 치료제를 공급함으로써 혈우병 등 희귀질환 환자 치료 환경 개선에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희귀질환 환자들이 최적의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7-30 10:50:33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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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코로나19 항체치료제 영국서 임상1상 승인

셀트리온이 개발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 치료제가 영국에서 임상1상에 돌입한다. 셀트리온은 30일 항체치료제 CT-P59의 임상시험계획(IND)을 영국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으로부터 29일(현지시간) 승인 받고 현지에서 환자 모집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국 임상 1상은 코로나19 경증환자 대상으로 CT-P59의 바이러스 중화 효능과 약효 등 약물 유효성 초기 지표를 확인하는 것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셀트리온은 이번 영국 임상 1상 이후 글로벌 임상 2, 3상을 통해 경증환자, 중등증환자를 대상으로 총 2개의 임상을 진행하면서 올 연말까지 이들 임상에 대한 중간 결과를 확보하고, 밀접접촉자에 대한 예방임상도 연내 실시해 내년 1분기까지 결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유럽내 타 국가들과도 면밀히 협의하며 글로벌 임상 2,3상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지난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CT-P59의 임상시험계획을 승인 받고 충남대병원에서 건강한 피험자 32명을 대상으로 임상 1상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으며 3사분기내 결과 확보를목표로 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내년 CT-P59 개발이 완료되는 대로 즉시 대량 공급이 가능하도록 오는 9월부터 본격적인 상업생산에 돌입한다. 셀트리온은 기존 제품 재고와 생산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존 제품을 차질없이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는 것은 물론, CT-P59 공급을 고려한 내년도 생산용량 조정계획도 착수했다. 이상준 셀트리온 수석부사장 겸 임상개발본부장은 "한국 식약처 및 충남대의 적극적인 지원 하에 국내 임상 1상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CT-P59 개발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며 "경증환자 대상의 영국 임상 1상도 순조롭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코로나 사태 종식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글로벌 대규모 임상 2, 3상까지 차질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7-30 10:46:01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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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젠바이오, 항당뇨 신물질 10년 연구 결실 '세포나' 출시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 퓨젠바이오가 오랜 집념의 결실을 맺는다. 퓨젠바이오는 30일 당뇨의 근본 원인을 개선하는 신물질 '세리포리아 락세라타'를 주원료로 한 혈당 조절 건강기능식품 '세포나'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개최된 세리포리아 락세라타 상용화 세미나에서 밝힌 첫 번째 상용화 제품 출시다. 백색 부후균의 일종인 세리포리아 락세라타(이하 세리포리아)는 세포의 대사와 관여된 효소들을 활성화시켜 당뇨의 근본적인 원인인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퓨젠바이오는 지난 2010년 연구 중 우연한 혼입을 시작으로10년간의 연구 개발 끝에 세리포리아를 새로운 항당뇨 생물자원으로 재탄생시켰다. 세리포리아 균사체 배양물은 2019년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슐린 저항성 지표(HOMA-IR) 개선 및 공복혈당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아 개별인정형 원료로 허가를 취득했다. 국내 식약처 인증을 받은 생리활성 기능성 원료 중 인슐린 저항성 개선이 확인된 것은 세리포리아가 유일하다. 세포나는 음식물의 소화를 더디게 해 식후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는 기존 소재와 달리 당뇨의 원인이 되는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장기적으로 혈당을 조절한다. 세포나는 정제형으로 1회 2정씩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서울의 대학병원에서 2013년부터 2015년에 걸쳐 72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시험에서는 인슐린 저항성 지표(HOMA-IR)가 전체 피험자군에서 34% 개선되었으며 인슐린 저항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피험자 서브그룹에서는 더 큰 폭으로61% 개선되어 인슐린 저항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사람에서 개선 효과가 현저히 증가되는 것이 확인됐다. 퓨젠바이오는 원료 배양 시설의 제한된 용량으로 인해 당분간 한정된 물량을 공급하게 되어 자사 스토어를 통해 세포나를 직접 공급한다. 퓨젠바이오 김윤수 대표는 "10년의 연구개발을 통해 혁신적인 바이오 헬스케어 신물질로 탄생한 세리포리아 락세라타가 국내는 물론 글로벌 당뇨 치료 시장의 획기적인 변화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내년 대량생산 체제 구축과 함께 전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큰 시장 중 하나인 미국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7-30 10:42:26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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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영광군수 집중호우 피해복구 현장지휘

영광군수(김준성)는 지난 29일 집중호우로 인해 주택 및 농경지 침수피해가 발생한 현장을 발 빠르게 방문하여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영광군은 평균 강우량은 166.4㎜를 기록하였으며 특히 염산면의 경우 한때 시간당 최대 90㎜의 국지성 집중폭우가 내려 용수로 범람으로 농경지 및 주택 침수 등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다. 군에 따르면, 지금까지 읍면별 피해 접수된 결과로는 ▲주택 일부침수 10채 ▲건물 일부침수 4채 ▲이재민 발생 2명 ▲도로 일부침수 8개소 ▲소하천 제방 일부유실 6개소 ▲농경지 침수 363㏊ 등으로 파악됐다. 이에 김준성 영광군수는 침수 피해현장을 찾아 피해 규모 및 상황을 점검하고 직접 확인하는 등 군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또한 영광군 실과소 및 읍면 공무원 150여 명이 29일부터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현장에서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으며 배수로 및 침수 주택 복구, 도로 장애물 제거 등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군민의 소중한 재산보호에 만전의 노력을 다하여 줄 것" 과 "대규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예찰ㆍ점검 및 사전대피 등 선제적 안전조치를 강화하여 인명ㆍ재산피해 예방과 주민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것"을 관계 공무원들에게 당부하였다.

2020-07-30 10:34:52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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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보톡스 나보타, 수면 중 이갈이 증상 완화 효과 확인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의 수면 중 이갈이에 대한 연구자 임상결과가 SCI급 저널인 톡신스(Toxins)에 발표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임상연구에서 수면 중 이갈이 환자에게 '나보타'를 투여한 결과, 이갈이에 영향을 주는 교근의 힘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확인됐다. 교근은 턱의 측면에 있는 저작근 중 하나이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구강내과 김성택 교수팀은 수면 중 이갈이에 대한 보툴리눔 톡신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나보타'와 위약을 무작위, 이중맹검으로 투약해 위약 대조 연구를 진행했다. 교근에 '나보타' 또는 위약을 투여한 후 수면 질환의 장애를 측정하는 수면다원평가(PSG)를 통해서 최대한 치아를 꽉 깨물었을 때(MVC)와 씹는 행동을 반복했을 때(RMMA) 교근에 들어가는 힘의 강도를 근전도로 측정했다. 측정기간은 나보타 투여 직후와 투여 후 4주와 12주가 지난 시점이었다. 평가 결과, '나보타'를 투여한 대상이 위약군 대비 교근의 힘이 약해져 씹는 행동과 같은 이갈이 증상이 완화되었고, 이러한 효과는 12주간 유지되었다. 약물 관련 심각한 이상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김성택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구강내과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수면이갈이 환자에게 '나보타'를 투여했을 때 이갈이 증상이 감소되는 효과를 확인했다"며 "그 동안 원인을 정확히 알 수 없었던 이갈이의 발생기전이 수면질환이 아니라 누구나 자다가 턱에 힘이 들어가는 상황과 같이 정상적으로 발생하는 생리적인 현상임을 뒷받침했다"고 설명했다. 박성수 대웅제약 나보타사업본부장은 "미용뿐만 아니라 치료 분야에서의 나보타의 추가적인 잠재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구활동을 통해 나보타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입증해 전세계적으로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7-30 10:21:09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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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주한 中대사, 한중기술교류 협력 방안 논의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왼쪽에서 여섯번째)와 허일섭 GC 회장(왼쪽에서 일곱번째), 허용준 GC 대표(왼쪽에서 네번째) 및 대사관 사무관, GC 임직원들이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목암타운에서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GC(녹십자홀딩스)는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본사 목암타운을 방문해 한중기술협력에 대한 논의 자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회동에는 허일섭 GC 회장과 허용준 GC 대표, 유영효 GC녹십자웰빙 대표, 임직원을 비롯해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와 과학기술처 참사관 및 서기관, 취환 한중문화우호협회 회장과 협회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양측 관계자들은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상생발전을 위한 한·중 기술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관계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협의했다. 특히, 코로나19 혈장치료제와 중국 진출을 앞두고 있는 혈우병, 헌터증후군 등 희귀질환 치료제까지 연구개발(R&D) 파이프라인 관련한 논의도 이어졌다. 이와 함께 양측은 산업 발전을 위한 우호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계를 이어나가며 구체적인 협력 분야와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간담회 후에는 GC 본사 전시관 투어, 기념촬영, 오찬 등을 함께하며 교류행사를 갖고, 화합을 다졌다.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는 "한국을 대표하는 헬스케어 기업인 GC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해 앞으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용준 GC 대표는 "다각적인 협력 관계를 통해 헬스케어 산업 발전을 위한 사업 역량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7-30 09:50:12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