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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로 확장되고 모델 다각화하는 모바일 퀴즈쇼

모바일 라이브 퀴즈쇼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퀴즈쇼 개발사들이 쇼를 TV로 확장하고 모델을 다각화하는 등 발전을 계속하고 있다. 모바일 퀴즈쇼는 정해진 시간에 앱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문제를 푸는 형태로 모든 문제를 맞히면 상금을 획득한다. 맞힌 사람들끼리 정해진 상금을 n분의 1로 나눠 갖기 때문에 큰 금액은 아닐 수 있지만 적은 시간을 이용해 지식도 쌓고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잼라이브는 퀴즈쇼를 스마트폰에서 TV로 확장했다. 지난 21일 KBS와 협업한 멀티 플랫폼 퀴즈쇼 '꿀잼 퀴즈방'을 방영했다. 잼라이브는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퀴즈쇼 앱으로 글로벌 동영상 카메라 컴퍼니 스노우㈜가 개발했다. 모바일에 친숙한 젊은 사용자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 회차 평균 10만명 이상이 접속한다. 앱 안정화와 사용자의 즐거움을 위해 100만명 이상이 접속해도 문제없는 구조를 갖추고 있고 양질의 콘텐츠를 위한 전문출제요원도 두고 있다. 꿀잼 퀴즈방은 잼라이브가 모바일을 넘어 보다 다양한 플랫폼에서 보다 많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잼라이브만의 재미를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TV화면으로 방송을 시청하는 동시에 모바일로 직접 참여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TV와 모바일에서 동시에 영상을 보고 원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술을 최적화했다. TV를 통해 동시 생중계되는 만큼, TV화면에서만 즐겨볼 수 있는 콘텐츠도 있다. 넓어진 화면을 활용해 별도의 힌트를 얻을 수 있고 색다른 퀴즈 콘텐츠도 제공된다. 가정에서의 시청이 많은 TV 특성을 반영해 가족끼리 함께 풀 수 있는 '세대별 문제'도 출제된다. 회사 측은 "이번 콜라보 방송이 개인화된 모바일 퀴즈풀이에서 나아가 가족 간 소통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스노우 김문헌 리드는 "앞으로도 사용자들에게 더 풍성한 콘텐츠와 재미를 제공하기 위한 시도를 끊임없이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NBT가 개발한 더퀴즈라이브는 지난 7월 업계 최초로 커머스 기능을 추가한 퀴즈쇼를 선보여 0.5초 만에 전량 판매에 성공했다. 퀴즈 중간에 상품을 판매하는 형식이다. 또한 인공지능 로봇이 등장해 퀴즈를 내고, 퀴즈 중간에 경품추첨을 하고, 찬반 설문조사 퀴즈를 진행하는 등 새로운 형식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상금 제공 대신 연예인과 팬의 소통을 퀴즈쇼 형태로 돕는 경우도 있다. 카카오가 운영하는 글로벌 케이팝 대표 채널 브랜드 '원더케이(1theK)'는 최근 '고독한 덕계방'을 선보였다. 지난 17일 첫방송된 고독한 덕계방에는 남성 아이돌 그룹 갓세븐(GOT7)이 출연해 카카오톡 오픈채팅 대화방을 통해 팬들과 실시간 퀴즈쇼를 즐겼다. 갓세븐이 내는 퀴즈를 맞히면 채팅방에 입장할 수 있다. '드로잉 퀴즈 개떡찰떡', '이모티콘 퀴즈 뭔지 알지?', '미션 고덕계잘(고독한 덕후는 계를 잘 탄다)' 등 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코너를 진행했다.

2018-09-26 16:00:00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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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값 두번째로 비싼 한국, 얼마까지 오를까?

한국시장의 스마트폰 가격이 세계 2위로 비싼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내년에는 세계 스마트폰 평균 도매가격이 더욱 오를 것이란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에 따라 한국 스마트폰 가격은 얼마나 오르게 될지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6일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는 올해 한국에서 팔리는 스마트폰의 도매 평균판매단가를 529달러(약 59만원)로 추산했으며 작년에 이어 전세계 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도매 평균판매단가는 제조사가 이동통신사에 공급하는 가격이다. 이 가격에 국가별 유통마진 20∼30%가 가산되어 출고가를 형성한다. 국가들의 유통마진이 거의 비슷하기에 출고가도 해당 순서에 따라 높아진다. 스마트폰이 가장 비싼 나라 1위는 도매 평균 판매단가가 650달러(약 72만 5000원)에 달하는 일본이 차지했다. 이어서 세계 제일의 프리미엄폰 시장인 미국은 490달러(약 54만6000원)로 3위, 호주가 468달러(약 52만2000원), 영국이 442달러(약 49만3000원)로 뒤를 이었다. 중국이 245달러(약 27만3000원)로 33위를 기록했으며 인도는 133달러(약 14만8000원)로 84위였다. 흥미로운 부분은 1위인 일본으로 작년 557달러(약 62만1000원)에 비해 93달러(10만4000원)가 높아졌다. 전 세계 도매 평균판매단가인 277달러(30만9000원)의 두 배를 넘는 가격이다. 이것은 아이폰 판매 비중이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일본이 최근 애플의 아이폰 고가 정책 때문에 더 많은 상승압력을 받은 것으로 파악된다. 한국은 63달러(약 7만원), 미국은 65달러(약 7만2000원), 호주는 48달러(약 5만4000원), 영국은 35달러(약 3만9000원)만큼 가격이 상승했다. 중국은 36달러(약 4만원)이고 인도는 5달러(약 6000원)로 상승폭이 적은 편이다. SA는 이런 상승세가 내년에도 이어져 2019년에는 글로벌 스마트폰 평균 도매가가 286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따라서 프리미엄폰 선호 현상이 높다고 알려진 국내 시장에서 스마트폰 가격은 계속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삼성 갤럭시노트9 최고 사양(512GB) 모델의 출고가는 135만3000원이며 애플 아이폰XS 맥스 최고 사양(512GB) 모델의 국내 출고가는 200만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서는 국내 시장에서 스마트폰 가격의 심리적 저항선이던 100만원이 진작 무너진 이상 고사양 안드로이드 프리미엄폰이 계속 출시되며 가격이 오르는 것을 피할 수 없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스마트폰이 생활 필수품이 되고 때로는 재력을 과시하는 증표가 되면서 높은 가격에 대한 사용자의 저항이 약해졌다. 최근 들어 스마트폰 교체 주기가 좀 더 늘어났기에 비싸게 사서 오래 쓰자는 생각도 가격 상승을 감수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 24개월 정도였던 교체주기가 평균 32개월 가량으로 늘어나면서 스마트폰 업체가 감소한 교체 수요를 만회하기 위해 고가 전략을 밀어붙이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올해 초 외신에서는 프리미엄폰 가격이 1천200달러까지 상승할 거라 예상했지만 애플이 아이폰XS맥스를 통해 더욱 올라간 스마트폰 200만원 시대를 열었다. 따라서 업계에서는 당분간 아이폰 최고사양 모델 가격이 상한선으로 작용하면서 그보다 약간 저렴한 수준에서 나머지 프리미엄폰 가격이 형성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18-09-26 15:08:03 안병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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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프리미엄 냉장고 라인업에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확대 적용

LG전자가 디자인, 편의성, 에너지효율을 모두 갖춘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냉장고' 라인업을 대폭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LG전자는 최근 노크온 매직스페이스를 적용한 870리터 더블매직스페이스냉장고와 824리터 얼음정수기냉장고 신제품을 선보였다. 더블매직스페이스에 노크온 매직스페이스를 적용한 제품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양문형, 프렌치도어, 세미빌트인, 더블매직스페이스, 얼음정수기냉장고 등 프리미엄 냉장고 라인업에 노크온 매직스페이스를 확대하게 됐다. 노크온 매직스페이스는 LG 냉장고의 신개념 수납공간인 '매직스페이스'에 두 번 노크해서 화면을 켜는 '노크온' 기능을 적용했다. 매직스페이스 전면 도어를 노크하면 안쪽 조명이 켜져 보관중인 음식물의 종류와 양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문을 여닫는 횟수를 줄일 수 있어 문 전체를 여닫을 때에 비해 냉장고의 냉기 유출을 최대 47%까지 줄였다. LG전자는 2016년 LG 시그니처 냉장고를 통해 노크온 매직스페이스를 처음 선보였다. 지난해 10월에는 디오스 냉장고에도 노크온 매직스페이스를 적용했다. 연내 추가로 선보이게 될 양문형 냉장고 신제품까지 포함하면 노크온 매직스페이스를 탑재한 디오스 냉장고는 모두 8종으로 늘어나게 된다. LG전자는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냉장고 라인업을 계속 늘려 나갈 계획이다. LG전자 H&A사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박영일 부사장은 "보다 많은 고객들이 노크온 매직스페이스만의 혁신적인 디자인, 편의성, 에너지효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냉장고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26 10:43:46 안병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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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폰 듀얼카메라 탑재율 24%로 주요 브랜드 7위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듀얼 카메라 탑재율이 24%로 세계 주요 브랜드 중 7위 수준이라고 보도됐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 리서치는 보고서에서 지난 7월 판매된 전세계 스마트폰의 약 42%가 2개 이상의 카메라 센스를 탑재했다고 전했다. 12개월전 15%, 24개월전 3%에 비해 각각 2.8배, 14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카운터포인트는 스마트폰 내 듀얼 카메라 탑재가 연말까지 전체 스마트폰의 60%로 늘어날 것을 예상했다. 카운터포인트는 "메가픽셀 전쟁이 거의 정점에 달한 가운데 스마트폰 내 다중 센서가 새 전쟁터가 되고 있다"면서 듀얼카메라가 보편적 기능이 되고 있어 피사체는 또렷하게 보여 주되 배경은 부드럽고 흐릿하게 처리하는 보케 효과와 망원 줌, 초상 모드, 광각 사진, 증강현실 등 여러가지 카메라 집약 기능이 구동될 것이라 전망했다. 카운터포인트는 삼성 갤럭시노트8과 화웨이 P20프로, 아이폰X 등이 듀얼 카메라 센서 구현 경쟁을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브랜드별 듀얼카메라 탑재율은 중국 원플러스가 100%로 가장 높았고 화웨이와 비보가 각각 84%와 61%로 뒤를 이었다. 애플은 49%로 4위였으며 중국 오포와 샤오미가 37%와 33%를 기록했다. 삼성은 24%로 7위를 차지했으며 구글은 0%다. 카운터포인트는 구글이 여전히 주력 제품인 픽셀 폰에 듀얼 카메라를 장착하지 않은 채 지금까지 뛰어난 화질에 의지하고 있지만 프리미엄폰 부문이 듀얼 카메라 센서 열기로 달아오르고 있어 향후 주력 제품에 이를 적용하라는 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카운터포인트는 가격이 300~599달러로 저렴한 스마트폰과 200~290달러 상위급 스마트폰 부문이 듀얼 카메라 채택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했다며 각각 68%와 53%였다고 설명했다. 600~700달러의 중간급 프리미엄폰은 아이폰8 때문에 채택률이 예상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채택률은 훨씬 높다고 전했다.

2018-09-25 09:02:55 안병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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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스트리밍 시장, 미국 전체 음악 업계 매출 75% 차지

음악을 감상하는 사용자 대상 시장에서 실시간으로 듣는 음악 스트리밍 시장이 전체 음악 업계 매출의 75%를 차지했다. IT매체 더 버지는 20일(현지시간) 미국음반업계협회의 보고서를 인용해 스트리밍이 전체 뮤직 업계 매출 75%를 차지한다고 보도했다. 이 통계의 의미는 실시간으로 서버의 음악을 듣는 스트리밍이 물리적인 CD 판매, 한번에 파일을 내려받는 디지털 다운로드, 라이센싱 계약 등을 모두 합한 것보다 더 많은 매출을 낸다는 의미다. 스트리밍은 스포티파이(Spotify), 타이달(Tidal), 애플뮤직 같은 서비스의 유료 구독을 포함하며 디지털 라디오 방송이나 VEVO 같은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도 아우른다. 스트리밍은 2018년 현재 업계 전체 매출의 75%인 34억 달러의 매출을 냈다. 이어서 디지털 다운로드가 12% 그리고 물리 음반이 10%를 기록했다. 더구나 스트리밍의 새로운 사용자 모집 비중은 매월 스트리밍 서비스에 약 100만명의 구독자가 추가되고 있는 정도로 빠르다고 나타났다. 실제 음악을 듣는 사용자 숫자에 비하면 적은 숫자다. 하지만 이런 성장률은 움반 업계의 어느 커테고리보다 여전히 훨씬 더 크다. 디지털 다운로드와 물리 음반 구매는 각각 27%와 41% 줄었으며 뮤직 공유 시장이 생긴 이후로 계속 하락세다. 레코드판 매출이 최근 수년 동안 유행이 되어 2018년에도 증가했으나 다른 전통적인 감상형태의 감소를 상쇄하는 만큼 시장에 영향을 주지는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09-24 11:36:21 안병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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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광대역인터넷 속도 14계단 하락한 30위 기록

우리나라 광대역인터넷 속도가 세계 30위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영국 광대역통신 비교 사이트인 '케이블'이 뉴아메리카 오픈테크놀로지연구원, 구글 오픈소스 리서치, 프린스턴대 플래닛랩 등과 함께 작년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주요 200개국의 광대역통신 속도를 1억6300만회 이상 테스트한 결과를 담은 세계 광대역통신(Broadband) 속도 리그 2018 보고서를 냈다. 이 보고서 시험 결과 한국은 인터넷 속도에서 200개국 중 30위를 기록했다. 이 결과는 작년 순위 16위에서 14계단 떨어진 수준이다. 한국은 작년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19만8867회 테스트한 결과 평균 다운로드 속도가 20.63Mbps(초당 메가비트)였다. 작년 조사때 속도 22.9Mbps보다 2.27Mbps 느려지며 순위가 하락했다. 싱가포르는 평균 속도 60.39Mbps로 2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빠른 나라로 꼽혔으며, 스웨덴이 46Mbps로 2위를 유지했다. 케이블은 보도에서 역동적인 디지털 경제와 작은 영토가 사회 기반 시설 개발과 FTTP 가용성 등 면에서 싱가포르에 상당한 이점을 제공한다고 분석했다. 덴마크와 노르웨이는 각각 1계단과 3계단 상승하며 3위와 4위로 올랐다. 루마니아는 13계단 뛰어오르며 5위를 기록했다. 일본은 12위를 유지했다. 대만과 홍콩은 각각 14위와 19위로 11계단과 10계단 내려갔다. 미국이 20위로 1계단 상승했으며 아프리카 국가인 마다가스카르는 무려 67계단 점프하며 22위가 됐다. 예멘이 0.31Mbps로 최하위인 200위를 기록했으며, 동티모르와 투르크메니스탄이 각각 199위와 198위였다. 케이블은 "상위 25개 국가의 속도가 평균 28.9% 빨라진 반면 하위 25개국은 평균 7.4% 상승하는 데 그쳤다"면서 격차가 더 점점 더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조사결과에 대해 한국정보화진흥원 관계자는 "한국 통신사의 인터넷 다운로드 속도는 80~90Mbps가 제공되지만 영화 제공업체 등 부가서비스 업자들이 서버 용량 등을 고려해 속도를 제한하고 있다"면서 "연구 결과가 순수 인터넷 속도 비교가 아니라 부가서비스 사업자의 제공 속도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2018-09-24 11:36:07 안병도 기자
추석에 알아두면 유용한 앱, 뭐가 있나?

차례상 차리는 방법, 고속도로 정보, 운영하는 병원 등 추석 연휴에 꼭 알고 싶은 정보들이 있다. 이런 궁금증을 해결해줄 앱을 모아봤다. ◆제사의 달인 '홍동백서', '어동육서' 등 단어는 많이 들어봤지만 갑자기 차례상을 차리려면 막막해지는 순간이 온다. 제사의 달인은 설과 추석에 꼭 필요한 제사의 순서와 상차림·차례상 차리는 방법, 지방 쓰는 방법을 지역별로 알아보기 쉽게 정리했다. 또한 기일을 제사 달력에 간편하게 등록해두고 확인할 수 있으며, 미리 알림을 받아 준비할 수 있다. ◆고속도로 교통정보 한국도로공사에서 고속도로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고속도로 노선별 소통상황과 CCTV 정보를 알 수 있다. 주요 기능으로 ▲전국 고속도로(민자 포함), 우회 국도 교통상황을 한 눈에 확인 가능한 교통지도 제공 ▲고속도로, 우회 국도 노선별 교통상황(속도, CCTV) 제공 ▲출발지와 목적지 요금소 간 최적경로(최단경로, 최소시간), 혼잡구간, 돌발정보 등 다양한 교통정보 제공 ▲고속도로 사고, 정체, 작업 등의 돌발정보 및 예약 알림 서비스 제공 등이 있다. ◆해피트리 추석에 많은 가족이 모이면 호칭과 관계가 헷갈리는 경우가 있다. 해피트리는 가계도를 작성하고 집안의 대소사 관리를 돕는다. 호칭·촌수·관계 등을 정리할 수 있고 가계도를 다른 친척과 공유할 수도 있다. ◆굿닥 추석 연휴 기간 몸이 아파 병원을 찾아야 하는데 문을 닫은 곳이 많아 난감할 때가 있다. 굿닥은 연휴 동안 운영하는 병원과 약국 정보를 알려줘 헛걸음을 막는다.

2018-09-24 08:00:00 구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