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IT/과학>IT/인터넷
기사사진
'2014 창조경제박람회', 체험 콘텐츠·이벤트 '풍성'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4 창조경제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창조경제의 성과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이벤트가 마련된다. 이번 박람회의 '창조도시 주택단지'는 UHD 동물원&박물관(ZOO & MUSEUM), 미디어아트, 스마트 교실, '미래의 모습' 존은 홀로그램 케이팝(K-POP) 공연, 4DX 영화관 등으로 구성됐다. 'UHD ZOO & MUSEUM'은 멸종 위기의 동물들을 초고화질 기술로 구현하고 동물들의 이야기를 듣는 스토리텔링 존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스마트TV 기능으로 동물에게 먹이주기, 동물과 함께 사진찍기 등도 가능하다. '스마트 학교'에서는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미래의 학교수업을 경험하고, 컴퓨터 프로그래밍과 특수 플랫폼을 이용해 나만의 무선조종 자동차를 제작해볼 수 있다. 또 미술관에는 예술과 과학이 결합된 미디어 작품 전시 공간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주택가에는 추억의 만화책·잡지를 읽어볼 수 있는 '만화도서관'과 귀로 듣는 '오디오 카툰'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미래의 모습' 존의 K-Live는 세계 최초의 케이팝 홀로그램 전용관으로, 한국의 대표 콘텐츠 케이팝(싸이, 지드래곤, 2NE1 등)과 입체 홀로그램 기술이 결합돼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4DX 상영관'에서는 국내외 영화(명량, 인투더스톰, 인터스텔라 등)와 케이팝 공연 영상도 4D로 체험할 수 있으며, 구글글래스, 드론배달서비스(DHL) 등 혁신적 서비스도 볼 수 있다. '디아이와이(DIY)공작소'에서는 3D 프린터·펜 등 각종 도구를 활용해 웨어러블 스마트 밴드, 3D 가상현실 뷰어 등 다양한 창의 제품을 만들 수 있다. 이와 함께 관람객들이 국산 토종 캐드 소프트웨어(CAD SW)를 활용해 직접 3D 모델링 및 프린팅이 가능하다. 전시관 내 이벤트도 진행된다. '모의 크라우드펀딩'은 전시 부스 내 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모의투자를 진행하는 이벤트로, 참여방법 및 투자 결과는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 로봇축구 시연과 로보티즈의 댄스 공연, 어린이들을 위한 뽀로로, 꼬마버스 타요 포토존 등을 운영한다. D홀 내 지정 전시관에서 스탬프를 찍으면 사은품을 증정하는 '창조경제 빌리지 스탬프 랠리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 박람회 기간중 과천·광주 과학관은 입장료 50% 할인, 대구과학관은 무료입장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박람회 관람은 27일 낮 12시부터 가능하며, 입장은 무료다.

2014-11-24 10:49:27 이재영 기자
'미래전파 창의설계제작경진대회'서 디자인태그팀 대상 수상

국립전파연구원은 '2014 미래전파 창의설계제작경진대회'에서 동양미래대 디자인태그팀(방지훈, 장도영, 정상녕)이 대상인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상 수상작은 '착용형 안테나와 무선인식전자태그(RFID) 시스템을 이용한 홈 유비쿼터스 환경 구현을 위한 플랫폼'이다. 이 작품은 '집을 나설 때 현관 도어가 자동으로 잠기고 전등이 저절로 꺼지는 홈 오토메이션이 가능하다면 얼마나 편리할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해 옷과 모자에 부착하는 안테나와 관련 앱을 개발했다. 심사에 참여한 관계자는 "대상 작품은 안테나를 입을 수 있다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앞으로 펼쳐질 사물인터넷(IoT) 시대 활성화에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대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24일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개최되는 전파방송 산업진흥주간 개막식에서 작품 시연과 함께 수여될 예정이다. 이 밖에 최우수상에는 무전원 재난 구조 센서 시스템을 제안한 한국과학기술원(KAIST) RFSS 등 3팀이 선정됐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전파통신기술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 인재를 대상으로 탐구정신의 확산과 미래통신의 근간이 되는 전파분야 기술 인력 확산을 목적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개최됐다. 지난 6월부터 총 40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전파분야 전공 교수·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서류심사 및 발표 평가, 전시회 평가를 통해 최종 15개 작품이 선정됐다. 국립전파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제안된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향후 미래전파 연구 및 전파산업 발전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판단한다"면서 "전파분야의 젊은 기술 인력 발굴 등 저변확대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11-23 16:57:16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키페어 '카드형 NFC 보안토큰·초간편 결제 솔루션 개발

스마트 보안업체인 키페어(대표 이정엽)는 NFC(근거리무선통신) 기능을 이용해 개발한 초간편 결제서비스 '카드형 NFC 보안토큰'을 오는 20부터 2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4 동아 스마트 금융박람회'에 출품한다고 밝혔다. '카드형 NFC 보안토큰'은 보안토큰을 이용해 원터치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키페어가 우리카드·국민카드와 제시한 '카드형 NFC 보안토큰'은 PC와 스마트폰에서 공인인증서 해킹 문제와 액티브X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 신용(현금)카드 결제를 간편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소비자는 스마트폰의 NFC 기능을 이용해 현재 신용카드에 탑재된 IC카드로 결제를 한다. 스마트폰에 터치되면 IC카드에 있는 공인인증서 또는 사설인증서로 본인 인증, 거래 인증, 부인 방지 등을 별도의 카드번호 입력이나 사전 회원가입없이 일반 오프라인 방식으로 결제를 할 수 있다. 특히 보안토큰안에 각종 인증서가 직접 서명이 되기 때문에 원척적으로 복사나 해킹자체가 불가능하다. 키페어측은 우리·국민카드에 이어 타 금융기관으로도 제휴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정부 민원서류 발급 등에도 '카드형 NFC 보안토큰'을 이용할 수 있어 범용성도 확보했다는 평가다. 이정엽 대표는 "카드형 보안토큰은 사용이 편리하고 해킹이 불가해 추가인증이 필요 없다"며 "사용자와 금융사 모두에게 필요한 이 솔루션의 해외 금융보안시장 진출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14-11-20 13:32:24 김태균 기자
기사사진
한화S&C, '창조경제박람회'에 그룹 대표사례로 전시

한화S&C(대표 김용욱)가 오는 27일~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 창조경제박람회'에 한화그룹 대표 사례로 선정돼 참여한다. 창조경제박람회는 미래창조과학부를 비롯한 창조경제 위원회 소속 21개 부처와 11개 경제단체가 주최해 '창조경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한화S&C는 민간 창조경제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DreamPlus'사업이 대기업의 스타트업 지원 및 동반성장의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DreamPlus'는 지난 2013년부터 역량있는 ICT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사업이다. 현재 국내 4개 스타트업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을 포함한 세계 11개국의 12개 대표 액셀러레이터와 드림플러스 얼라이언스(연합)를 구축한 바 있다. 또 내년에는 해외진출을 꿈꾸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현지 방문 및 미팅을 통해 제품의 현지화 및 고도화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GEP(Global Expansion Program)을 론칭할 예정이다. 아시아 각 나라의 유망 스타트업을 해외 투자자에게 소개하는 월간 리포트 DPR(DreamPlus Report)도 지난 10일 발간했다. 한화S&C는 이번 박람회에서 'DreamPlus Dream Becomes Reality'를 주제로 전시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DreamPlus' 사업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글로벌 얼라이언스 액셀러레이터에 대한 소개와 2015년 론칭 예정인 DreamPlus GEP(Global Expansion Program) 프로세스에 대한 안내 및 관객 이벤트 존을 통해 스타트업의 다양한 기회를 보여줄 예정이다.

2014-11-20 10:45:17 김태균 기자
기사사진
SK플래닛 '트라이앵글 토크콘서트', 미래 이끌 초기 스타트업 선발한다

SK플래닛은 '트라이앵글 토크콘서트 2014' 서울지역 행사를 개최하고 경연을 통해 창조경제를 이끌어 갈 우수 초기 스타트업을 20일 선발한다. 트라이앵글 토크콘서트는 SK플래닛의 T아카데미가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한 스타트업 지원 동반성장 프로그램이다. 전국의 8개 지역에서 스타트업 전문가 강연을 통한 사업 컨설팅과 투자자들과의 네트워킹을 제공해 투자유치기회를 지원해 왔다. 이번에 개최되는 서울지역 행사에서는 한재선 퓨처플레이 최고기술경영자(CTO), 이한주 스파크랩스 대표, 이혜민 눔코리아 한국총괄매니저, 박지웅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가 강연자로 참가해 초기 스타트업이 알아야 할 성공 노하우와 투자유치를 위한 전략 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T아카데미가 운영중인 스타트업 지원 무료 멘토링 프로그램 '인사이더 2014'와 각 지역별 기관 추천 등으로 선발된 초기 스타트업 8개팀이 '오픈IR' 경연을 통해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청중평가단 및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거쳐 우수 스타트업을 선발한다. 선발되는 2개 초기 스타트업에게는 SK플래닛의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101스타트업 코리아' 선정, 서울시 SBA 창업플러스센터 입주권 부여 등의 특전과 부상이 함께 주어질 예정이다. 한편 지난 9월부터 진행된 트라이앵글 토크콘서트는 서울을 제외한 7개 지역에서 총 77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여명의 스타트업 강연자들이 초기 스타트업의 눈높이에 맞는 멘토링을 제공해 왔다. 20일 서울시청에서 개최되는 트라이앵글 토크콘서트 2014 서울지역 행사는 예비 창업자·개발자·기획자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신청은 SK플래닛 상생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김두현 SK플래닛 커머스기획실장은 "전국에 있는 스타트업과 동반성장할 수 있는 트라이앵글 토크콘서트 2014의 지역 행사가 많은 참여자들의 관심 속에 성공리에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우수 성공 사례를 발굴해 창조경제를 이끄는 혁신을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4-11-19 16:29:09 이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