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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CAR News] 현대차그룹·르노코리아

◆'999' 르노코리아, 세닉 E-테크 체험 프로그램 진행…르노 성수서 시승·상담 진행 르노코리아가 플래그십 스토어 르노 성수에서 다음 달 국내 시장 출시를 앞두고 있는 '세닉 E-테크 100% 일렉트릭'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르노코리아는 오는 27일까지 르노 성수에서 세닉 E-테크 디스플레이 존, 나만의 티셔츠를 만들어 보는 르노 커스텀 티셔츠 존, 차량 배터리 충전을 게임으로 경험해 보는 차징 유어 세닉 존, 세닉 E-테크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월 오브 세닉 존 등을 선보인다. 르노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세닉 E-테크, 그랑 콜레오스 등의 시승도 미리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올해 999대만 프랑스에서 수입 판매 예정인 세닉 E-테크는 르노 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AmpR 미디움' 기반의 가볍고 넉넉한 공간의 차체와 경쾌하고 편안한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고 회사는 소개했다. LG에너지솔루션의 87kWh NCM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460km 주행이 가능하며, 차체 바닥과 배터리 케이싱 사이에 감쇠력 강화 폼을 삽입해 보다 향상된 실내 정숙성을 선사한다. 8월 국내 시장 출시를 앞두고 있는 세닉 E-테크는 현재 사전 예약이 진행되고있다. ◆현대차그룹, AI를 활용한 주차 로봇 영상 빠르게 확산 주차 로봇이 자동으로 기아 EV3을 주차해 주는 모습을 인공지능(AI)로 표현한 '기아 EV3 발레파킹 기술PR' 영상은 최근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에서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다. 6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40초 분량의 이 영상은 얇고 넓은 모양의 주차로봇 한 쌍이 차 아래로 들어가 바퀴를 들어 올려 주차와 이동을 돕는 모습을 담았다. 주차로봇은 지난해 6월 서울 성동구의 로봇 친화형 오피스 빌딩 '팩토리얼 성수'에서 처음 상용화된 서비스다. 이 로봇은 현대차그룹의 부품 계열사인 현대위아가 제작했다. 로봇의 두께는 110㎜로 얇고, 라이다 센서를 갖춰 차 아래에서 바퀴의 크기와 위치를 정확히 인식해 들어 올린다. 최고 초속 1.2m의 속도로 최대 2.2톤의 차량까지 자동 주차할 수 있다. 전후좌우 어떤 방향으로도 움직일 수 있어 주차가 어려운 좁은 공간에서도 차량 이동이 가능하다. 화제가 된 영상은 실제 주차 로봇에 사실적인 AI 그래픽을 접목해 로봇이 실제 속도보다 빠르게 춤을 추는 듯 움직이는 장면을 담았다. 지난해 10월 현대차그룹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이후 올해 4월께부터 조회수가 급증하며 글로벌 온라인 채널로 퍼져 나갔다. 4월에 미국의 유명 소셜 커뮤니티 레딧의 사이언스 테크엔지니어링 월드에 소개된 것을 계기로 호주의 자동차 인플루언서 슈퍼카 블론디, 타임즈 브라질 유튜브(CNBC 계열)를 비롯해 포브스 세르비아 등 글로벌 미디어 및 인플루언서 채널에서 주요 콘텐츠로 다뤄졌다. 현재까지 약 50곳의 채널에 확산한 영상의 총조회수는 총 580만여회로 집계됐다. 이들 영상에는 2700여건의 댓글이 달렸으며, 약 75%가 긍정적인 반응이었다고 현대차그룹은 전했다.

2025-07-07 09:59:5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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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인천, 8월 통합 출범 앞두고 8200억 유증…사명변경도 관심

에어인천이 다음 달 1일 '뉴 에어인천' 출범을 앞두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인수대금 마련과 운영 자금 조달을 위해 8200억원의 유상증자에도 나섰다. 통합 출범 후 항공사명 변경도 이뤄질지 주목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에어인천은 오는 30일 총 82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청약을 진행한다. 유상증자 신주발행가는 주당 1만원이며, 신주의 총수는 8200만주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오는 14일이이며, 30일 청약과 주금납입일이 동시에 이뤄진다. 앞서 에어인천은 지난달 26일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결의한 바 있다. 주주배정 유상증자는 신주를 발행해 기존 주주들에게 우선적으로 신주 인수권을 주는 방식이다. 주주 지분율에 따라 신주를 배정한다. 현재 에어인천은 사모펀드인 소시어스가 지분 80.3%를 보유하고 있고, 박용광 전 에어인천 대표이사가 19.4%를, 인천시청이 0.3%를 갖고 있다. 에어인천 관계자는 "모든 주주가 에어인천의 성장 기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안정적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동시에 주주가치 제고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은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인수 대금 4700억원과 통합 과정에 필요한 합병교부금, IT 시스템 구축 및 통합(PMI) 비용, 필수 운전자금, 항공기 교체 자금, 추가 운전자금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에어인천은 다음 달 1일까지 법적·행정적 절차를 마치고 통합 에어인천 출범을 위한 막바지 작업을 하고 있다. 아시아나 화물사업부 직원들이 최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원그로브에 마련한 에어인천 서울지점 사무실로 이전해 함께 근무 중이다. 또 항공 운항, 정비, 통제, 재무 등에 대한 '스탠드얼론 테스트(Stand-alone Test)'를 진행하고 있다. 스탠드얼론 테스트는 통합 대상 조직이 실제로 단독 운영 가능한가를 사전에 점검하는 것을 의미한다.

2025-07-06 13:11:4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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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OBBBA' 법안 통과 국내 기업 촉각…자동차·반도체 희비 엇갈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친환경 에너지 보조금 예산 삭감에 나서면서 한국 기업들의 타격이 불가피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의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BBBA)'이 지난 3일(현지시간) 미연방 의회 문턱을 최종적으로 넘으면서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면서다. 국내 자동차 산업은 미국 시장 의존도가 높고 품목별 관세에 따른 부담감이 커지고 있다. 반도체, 조선 분야와는 다른 양상이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OBBBA에는 감세, 불법이민 차단 강화, 취약계층 복지·친환경 에너지 보조금 예산 삭감 등 트럼프의 집권 2기 주요 국정 의제가 총망라됐다. 특히 대표적으로 원산지 요건을 충족한 전기차 구매시 지원하던 대당 최대 7500달러(한화 약 1000만원)의 세액공제가 9월 30일 종료된다. 기존 법이 2032년 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7년 가까이 앞당겨진 셈이다. 중고 전기차 구매시 지원한 4000달러(약 540만원)의 혜택도 사라진다. 지난해 미국에서 약 12만대의 전기차를 판매하며 시장 점유율 2위를 기록한 현대자동차그룹은 위기감이 확대되고 있다. 미국 정부가 12만대에 대한 보조금을 계산하면 총 9억 달러(한화 약 1조2000억원)에 달한다. 이 뿐만이 아니다. 현대차그룹은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4월 초 발효한 자동차 품목별 관세(25%) 부담도 떠안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가격 동결을 유지하고 있지만 업계에서는 미국 내 여유 재고가 소진될 경우 실적 악화가 현실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실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격을 인상하거나 판매 실적을 유지하기 위해 가격을 동결하고 관세 비용을 떠안아야 한다. 반면 반도체 업계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반도체법에 근거해 미국 내 반도체 생산설비를 새로 구축하는 기업에 주는 세액공제를 25%에서 35%로 확대했다. 5월 하원을 통과한 수정 전 법안에서의 30%보다 더 높아진 것이다. 또 미국 내에서 반도체 연구개발(R&D)에 사용한 지출은 비용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 방안도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과 방위산업 등은 수익성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조선업의 경우 미국 시장 진출 접근성 확대로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등의 미국발 수주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또 국방 예산 증액으로 방위산업 분야의 실적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완성차 업계 관계자는 "미국 현지 생산량 확대로 관세 저감 효과는 있지만 투자 대비 만족할 만큼 성과를 내진 못할 것"이라며 "OBBBA 시행전까지 전기차 구매를 서두르는 수요가 급증할 수 있어 최대한 판매량을 끌어올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7-06 13:06:3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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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車 산업 변화 한눈에…쌍용차 출신 안병하 교수 '자동차업계의 생존과 혁신' 출간

글로벌 자동차 산업은 전례없는 속도로 빠르게 급변하고 있다. 최근 탄소 중심 내연기관차에서 환경친화·자율주행·커넥티드카 등 미래차로 자동차산업 구조가 급격히 개편되고 있다. 이에 쌍용자동차에서 30년넘게 근무한 안병하 전 오산대 교수가 이같은 자동차 산업 흐름을 분석하고 미래 모빌리티 혁명, 역사와 문화, 글로벌 업계와 현대차그룹 등을 진단한 '자동차업계의 생존과 혁신'을 출간해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는 책에서 140년의 역사를 가진 자동차산업의 흐름을 담아냈다. 세계에는 18억대의 자동차가 돌아다니고, 연간 9000만대를 생산하는 거대한 글로벌산업으로 발전하였으나, 화석연료가 더 이상 인류의 미래 대안이 될 수 없다는 데에서 출발한 자동차산업의 제4차 빅뱅이 시작되면서, 앞으로는 전기차, 배터리, 자율주행, 차량용 반도체, SDV, 커넥티드 카, 공유서비스, 저고도 도심항공 등이 중심이 되는 모빌리티 혁명으로 업계의 경쟁 대상과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며 생존을 위해서는 자동차업계의 혁신만이 살 길이라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모빌리티 생태계의 생존경쟁은 전통적인 글로벌 메이커를 비롯해 테슬라, BYD 등 신흥 전기차 메이커가 도전하고 있다. 또 글로벌 빅테크기업뿐만 아니라 삼성전자와 LG전자 그리고 K-배터리 3사까지 폭넓게 참여하면서, 치열한 생존경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소개한다. 특히 중국의 모빌리티 산업의 제패는 이제 시간문제일 정도로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현대차그룹은 모빌리티와 UAM시대를 대비하여 'MECA(Mobility, Electrification, Connected, Autonomous)로 부르고, 대응하고 있다면서 이런 빅뱅의 모빌리티 시대를 맞이하여, 자동차업계는 거대한 변화는 어디에서 어떻게 왔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제대로 알아야 다가오는 미래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2025-07-04 12:40:2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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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유럽 시장위한 중대형 트랙터 'HX1403' 출시

작업 성능, 운전 편의성, 안락성등 고려…다양한 기능 탑재 대동이 유럽 프리미엄 트랙터 시장을 겨냥한 고급형 중대형 트랙터 'HX1403'(사진)을 현지에 출시하며 시장 확대에 본격 나선다. 4일 대동에 따르면 2022년 7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유럽 시장에서 90~140마력대 중대형 트랙터 풀라인업을 구축했다. 가격 경쟁력 강화를 위해 먼저 일반형 모델을 선보여 '카이오티(KIOTI)'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 대동은 시장 반응을 면밀히 분석하며 프리미엄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해왔다. 특히 유럽 시장에서는 단순한 기계 성능을 넘어 효율성, 운전 편의성, 승차감 등까지 고려한 고급형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확인했다. 'HX1403'은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설계한 유럽향 전략 모델로, 대동이 유럽 시장에 프리미엄급 트랙터를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X1403'은 프리미엄급에 걸맞은 다양한 사양을 갖췄다. 대동은 장시간 작업이 일반적이고, 무거운 작업기 사용이 많은 유럽 지역 농작업 특성에 맞춰 ▲작업 성능 ▲운전 편의성 ▲안락성 향상에 집중해 개발을 진행했다. 이 제품은 작업 성능 향상을 위해 폐회로 방식(Closed Center)의 유압 시스템을 적용했다. 운전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기능도 탑재했다. 클러치 페달 조작 강도와 관계없이 일정한 속도로 부드럽게 출발해 급출발을 방지하는 '컴포트 클러치', 클러치 조작 없이 브레이크만으로 완전 정차할 수 있는 '이지 스톱', 부하 상태에서도 클러치 없이 빠르게 기어를 변속할 수 있는 '오토 파워 시프트'가 대표적이다. 정지와 출발이 잦은 농작업 특성상 이와 같은 기능은 작업 효율을 극대화하는 핵심 요소다. 대동 윤치환 유럽법인장은 "유럽 시장에서는 기술력과 브랜드 신뢰를 갖춘 고급형 제품에 대한 수요가 점점 더 뚜렷해지고 있으며 'HX1403'은 이러한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물"이라며 "중대형 제품군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유럽 농기계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카이오티'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5-07-04 04:07:3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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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CAR News] 현대차·현대차그룹·한국GM

◆현대차, '아이오닉 6 N' 티저 영상 공개…고성능 세단 전기차 새로운 기준 현대자동차가 3일 차세대 고성능 전기 세단 '아이오닉 6 N'의 티저 영상을 처음 공개했다. 이번 티저 영상 속 아이오닉 6 N은 트랙 위를 질주하는 실루엣으로 등장하며 영화적인 연출을 통해 고성능 전기 세단의 역동성을 강조했다. 또 차량의 낮고 넓은 차체와 모터스포츠 DNA를 품은 대형 윙 스포일러 등을 담았다. 아이오닉 6 N은 현대차의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의 3대 철학(코너링·트랙 주행·일상의 스포츠카)을 기반으로 개발된 차량으로 아이오닉 5 N에 이은 현대차의 두 번째 고성능 전기차다. 실제 차량은 오는 10일 영국 굿우드 페스티벌 행사 현장에서 처음으로 공개된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6 N에 차세대 서스펜션 지오메트리, N e-쉬프트, N 액티브 사운드 플러스, N 드리프트 옵티마이저 등 기술을 적용했다. 차세대 서스펜션 지오메트리는 차체가 좌우로 기울 때 회전 중심인 롤 센터를 낮추고 타이어 접점 간 거리를 뜻하는 캐스터 트레일을 확대한 기술로 차이를 통해 고속 선회 시 차체 안정성을 확보하고, 직진 주행성을 향상할 수 있다. N e-쉬프트는 더 촘촘한 기어비를 적용해 끊김이 없는 가속과 역동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N 드리프트 옵티마이저는 더욱 정교화해 운전자가 드리프트 보조 수준을 세부적으로 선택할 수 있게 했다. 한편 현대차는 오는 10일 20시 30분(한국시간)에 영국 굿우드 페스티벌 행사 현장에서 아이오닉 6 N을 최초로 공개하며 글로벌 고성능차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 제2회 '아이케어 업 행사' 개최 현대자동차그룹이 학대 피해아동을 지원하는 '아이케어 업(i-CARE UP) 행사'를 개최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양평에 있는 블룸비스타 호텔앤컨퍼런스에서 전국 아동보호전문기관 종사자 200명을 대상으로 '아이케어 업'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아이케어 업' 행사는 학대 피해아동과 학대 행위자를 대면하는 아동보호전문기관 종사자들의 업무 스트레스 해소와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행사에서 전국에 있는 72개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과 치료사를 초청해 2박 3일간 ▲업무교류 ▲스트레스 관리 및 DIY 프로그램 ▲힐링 뮤지컬 관람 등 참가자들의 업무 피로도 해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상담원들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아동 및 부모 면접 상담기술 ▲현장 적용 법률 강의 ▲연사 특강 등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지난 2014년부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i-CARE)'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현대차그룹은 심리상담전용 차량을 지원하는 '아이케어 카'와 학대피해아동 쉼터 리모델링을 지원하는 '아이케어 홈' 사업 등을 통해 아동 보호 종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쉐보레, SUV·픽업트럭 등 7월 다양한 혜택 제공 한국GM 쉐보레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7월 한 달간 SUV와 픽업트럭 등 다양한 차종에 대한 맞춤형 구매 혜택과 함께 하계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트랙스 크로스오버 구매 고객에게는 3.9% 이율로 최대 60개월까지 가능한 콤보 할부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이와 함께 50만 원의 현금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올해 1월 이전 생산된 차량을 구매할 경우, 30만원의 유류비가 추가로 지원된다. 최근 출시된 2026년형 트레일블레이저는 4.5% 이율로 최대 36개월, 또는 4.9% 이율로 최대 60개월까지 선택 가능한 초저리 및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2025년형 모델은 40만원의 현금 지원을 지원하며, 올해 1월 이전 생산된 차량은 50만원의 유류비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또 쉐보레는 기존 오너를 위한 쉐보레 오너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시, 스파크, 마티즈, 구형 트랙스, 아베오, 젠트라, 크루즈, 라세티, 말리부 등 쉐보레 차량을 본인 또는 가족 명의로 보유한 고객은 7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 뉴 콜로라는 6.0% 이율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으며, 시에라 역시 4.5% 이율로 최대 36개월, 5.0% 이율로 최대 60개월 할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쉐보레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안전한 여름철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7월 한 달간 '쿨썸머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2025-07-03 15:54:1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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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성능↑' 푸조, 브랜드 철학·기술력 집약한 3008 스마트하이브리드 공개

"이 가격을 만들기위해 본사와 수차례 치열한 논의를 진행했고 때로는 간절함을 담은 협박까지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가 3일 성수동에 위치한 문화예술공연장 캔디성수에서 '올 뉴 3008 스마트 하이브리드'를 공개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푸조는 침체된 국내 시장에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마일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적용한 준중형 SUV로 판매 반등은 물론 수입차 시장에 변화를 일으키겠다는 각오다. 방 대표는 "성능은 물론 가격적인 부분에서 경쟁력을 갖춘 모델"이라며 "2018년 2세대 푸조 3008 GT에 비해 디자인과 공간, 파워트레인이 개선됐지만 국내 출시 가격 그대로 출시했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공개된 3008은 2년 전 유럽에 첫 출시된 이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일본에 이어 두 번째다. 시기적으로 늦은 감은 있지만 국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통풍시트를 최초로 적용했고 장거리 주행시 피로도를 줄여주는 마사지 시트 기능 등을 추가됐다. 3008에는 하이브리드 및 순수전기차를 아우르는 'STLA 미디엄'을 기반으로 설계돼 전장 90㎜, 전고 20㎜, 휠베이스 55㎜ 등 차체가 더욱 넓어져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확보했다. 트렁크는 기본 588L로 뒷좌석 폴딩 시 최대 1663L로 늘어난다. 또 48V 스마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 도심에서 전체 주행 시간의 약 50%를 전기 모드로 주행 가능하다. 전기모터 통합 설계로 시동·출발·저속 주행 시 전기 모드로 작동하며, 회생제동과 가속 보조 기능으로 높은 연료 효율과 정숙성을 제공한다. 엔진과 전기모터 합산 최고 145마력의 출력을 발휘하며, 복합연비는 14.6㎞/L를 달성했다. 방실 대표는 "올 상반기 판매할 수 있는 모델이 줄어들면서 전체적으로 판매량이 감소했다"며 "3008 스마트하이브리드가 푸조의 구원투수가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이를 통해 하반기 푸조의 판매량은 상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푸조는 이번 3008 스마트하이브리드 출시에 앞서 4월 '308 스마트 하이브리드', 5월 '408 하이브리드'를 출시한 바 있다. 푸조 3008 스마트하이브리드 가격은 알뤼르 4490만원, GT 4990만원이다.

2025-07-03 15:36:2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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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개발에 고객 목소리 담다" 현대차·기아, 서울 한복판에 체험형 연구소 오픈

"차량 개발 과정에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함으로써 편리함을 넘어 감동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겠습니다."(현대차·기아 피처전략실 김효린 상무) 현대자동차·기아가 서울 강남 한복판에 미래차 연구소를 오픈했다. 현대차·기아의 차량 연구원은 물론 일반 고객들도 이곳에서 차량 개발에 필요한 의견을 제시하고 이를 반영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사용자 경험(UX) 연구 거점이다. 지난 1일 방문한 현대차·기아 'UX 스튜디오 서울'은 고객과 소통을 통한 기술 개발에 대한 현대차그룹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현대차·기아 피처전략실 김효린 상무는 "여러 완성차 업체도 다양한 형태의 고객 연구를 하고 있지만, 일반 고객이 차량 UX 개발 과정에 실질적으로 참여하고 피드백을 제공하는 체계적이고 상시적인 연구 플랫폼은 UX 스튜디오 서울이 세계 최초의 사례"라고 설명했다. 'UX 스튜디오 서울'은 크게 UX 전시 콘텐츠를 체험하고 리서치에 참여할 수 있는 1층 '오픈랩'과 몰입형 UX 연구 공간인 2층 '어드밴스드 리서치 랩'으로 구성된다. 1층은 오픈랩 공간으로 현대차·기아의 전반적인 UX 연구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입구에 들어선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전반적인 UX 연구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UX 인사이트 구역은 도어, 시트, 무빙 콘솔 등 다양한 UX 콘셉트가 반영된 모형을 체험해 볼 수 있다. UX 콘셉트 구역에는 나무로 만든 스터디 벅(사용성 검증 등 목적의 실험용 모형)이 자리하고 있다. 이 곳에서는 차량 공간 구성, 시트 및 수납 기능, 이동 콘솔 등 다양한 UX 콘셉트를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VR 기기를 통해 차량에 적용된 UX를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다. UX 검증 구역에서는 검증 벅을 통해 주행 시뮬레이션을 체험할 수 있다. 가상 주행 환경이 전방 LED 월에 표시되며, 검증 벅에 탑승해 실제 운전 상황처럼 다양한 기기를 조작해 볼 수 있다. SDV존에서는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다. SDV존에는 플레오스 커넥트가 장착된 SDV 테스트베드 차량에 탑승해 다양한 기능을 조작해 볼 수 있다. 1층에서 방문객들의 체험 데이터를 구축했다면 2층의 어드밴스드 리서치 랩은 연구원들과 사전 모집된 사용자들이 함께 UX 연구를 수행하는 몰입형 공간이다. UX 캔버스는 연구원들과 고객이 함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산하는 곳으로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된다. 피쳐 개발 룸은 자율주행 UX, 고성능 차량 UX, 인간과 기계의 상호작용(HMI) 등 분야별로 세분된 연구 공간을 통해 특정 테마를 중심으로 빠르게 UX 콘셉트를 개발해 검증할 수 있도록 가변적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가상 환경을 통해 차량을 검증하는 시뮬레이션 룸은 새롭게 개발한 UX 콘셉트가 주행 시 어떤 사용성을 보이는지, 개선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세밀하게 확인할 수 있다.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에는 서울, 미국 샌프란시스코, 인도 델리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의 실제 지도를 기반으로 가상 환경이 구현돼 있어 더욱 몰입감 있는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김 상무는 "UX 스튜디오 서울은 단순 체험 공간이 아닌 차량 개발 과정에 고객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7-02 15:51:1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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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 News] 타이어뱅크·한국앤컴퍼니·금호타이어

◆타이어뱅크, 안심보상서비스 확대 개편 실시 타이어뱅크가 DB손해보험과 손잡고 '타이어 안심보상 서비스'를 확대 개편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12년 타이어 업계 최초로 도입한 안심보상서비스의 서비스를 확대,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본격 지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타이어뱅크는 지난 2012년 7월 업계 최초로 '타이어 안심 보험'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를 2017년 11월 '안심보상 서비스'로 확대해 현재까지 운용 중이다. 2017년 11월 도입한 안심보상 서비스는 타이어 교체시 6개월 또는 6000km(일부 제품 10개월/1만km) 이내 타이어 파손 시 무상으로 교체를 지원하는'타이어 안심보상 서비스'를 시행해 왔다. 이번 확대 개편은 기존보다 확대된 국내 최대 보상 기준을 적용해 1년 또는 2만 km 이내 타이어 파손 시 타이어 무상 교체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가입비가 없으며 타이어 교체 시 신청만 하면 무상으로 서비스에 가입된다. 주행 중 타이어 파손 발생 시 1본당 30만원 한도 내에서 무상으로 교체가 가능하다. 수리가 가능한 단순 펑크나 주차 중 운전 미숙에 의한 타이어 파손 등은 보상되지 않는다. ◆한국앤컴퍼니, '한국(Hankook) 배터리' 대리점·고객사 소통 강화 한국앤컴퍼니는 자사 차량용 납축전지 배터리인 '한국(Hankook) 배터리' 국내 대리점 및 고객사와 소통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 배터리 고객사의 신청을 받아 이달 말 고객사를 대상으로 '테크니컬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테크니컬 세미나에서 고객사들은 한국 배터리의 국내 핵심 생산기지인 전주공장을 돌아보며 제품 경쟁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지난달 17일에는 대전 소재 중앙연구소 한국테크노돔에서 전국 30여개 대리점 관계자를 초청해 '2025 대리점 간담회'를 열었다. 당시 박종호 한국앤컴퍼니 대표이사와 회사의 배터리 사업 부문 세일즈·마케팅 담당자들이 참석해 올해 산업 트렌드와 주요 정책, 제품 개선 방향 등을 대리점과 공유했다. 특히 한국 배터리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마케팅 전략을 소개하고 대리점과의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앤컴퍼니는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강조해 온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의 하나로 그룹의 통합 브랜드인 '한국'(Hankook)을 지난해 4월부터 배터리 제품군에도 적용해 왔다. ◆금호타이어,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재생에너지 확대 노력 금호타이어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와 전략을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서 금호타이어는 ESRS(유럽지속가능성보고표준) 이중 중대성 가이드라인에 기반해 사회·환경 및 재무 영향을 고려한 이중 중대성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8개의 중대 이슈를 도출하고 관련 ESG 경영 전략과 관리 지표를 설정해 대응 활동을 수립·이행함으로써 적극적인 ESG 내재화 추진 계획을 밝혔다. 특히 이번 보고서의 ESG 스포트라이트 섹션에서는 ▲2045 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화 ▲순환 경제 구축 및 기여 ▲책임 있는 공급망 관리 성과를 강조했다. 주요 환경(E) 성과로 ▲7개 사업장 태양광 설비 구축 ▲RE11 달성 ▲천진 사업장 RE50 달성 ▲ISO 50001 (에너지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등 재생에너지 확대와 탄소 감축을 위한 노력이 수록됐다. 사회(S) 부문에서는 ▲안전자문위원회 신설 ▲정보보호위원회 신설 ▲2030 여성 리더 목표 수립 ▲해외사업장 첫 인권영향평가 실시 ▲안전관리(LTIFR, 근로손실재해율) 목표 수립 등 안전과 인권 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거버넌스(G) 부문에서는 ▲이사회 평가 실시 ▲주주총회 집중일 이외 개최 ▲ESG정책집 개정 등의 성과를 담았다.

2025-07-02 15:07:1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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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수입차 News] 볼보자동차코리아·BYD코리아·아우디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 신형 'XC90·S90' 동시 출격 볼보자동차코리아가 7인승 스포츠유틸리티차(SUV) 'XC90'과 준대형 세단 'S90' 신형 모델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신형 모델에는 티맵모빌리티와 개발한 커넥티비티 기능에 차세대 사용자 경험인 '볼보 카 UX'를 탑재했다. 픽셀 밀도를 21% 높인 11.2인치 독립형 센터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시인성과 편의성도 개선됐다. 외관은 전동화 흐름에 맞춰 현대적인 느낌이 강조됐다. 새로운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가 적용됐고 전면 범퍼, 펜더(바퀴 덮개), 보닛 등에도 변화를 줬다. 실내에는 100% 재활용 폴리에스터 직물이 활용됐고 앰비언트 라이트는 야간 주행 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XC90과 S90은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모델과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모델로 구성됐다. XC90 PHEV 모델은 1회 충전 시 최대 56㎞까지 순수 전기모드로 주행할 수 있다. 가솔린 기반의 MHEV 모델은 최고 출력 300마력을 낸다. S90 PHEV 모델의 전기모드 주행거리는 최대 65㎞고 MHEV 모델은 최고 250마력을 발휘한다. XC90 B6 Plus 트림의 판매가는 8820만원, 에어 서스펜션이 적용된 B6 Ultra 트림의 판매가는 9990만원이며, XC90 T8 Ultra 트림의 판매가는 1억1620만원이다. S90 B5 Plus트림은 6530만원, B5 Ultra 트림은 7130만원, S90 T8 Ultra는 9140만원이다. ◆BYD, 신차·서비스센터 확대로 시장 공략 강화 비야디(BYD)코리아가 국내 서비스 센터 확대와 신차 출시로 시장 공략에 고삐를 죈다. 2일 BYD코리아에 따르면 창원 전시장과 부산 사상 서비스센터를 연이어 오픈하며 부산·경남 지역의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승용 브랜드 출범 이후 브랜드 신뢰도 제고 및 고객 편의성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서비스 품질 강화와 네트워크 확충에 집중해 온 BYD코리아는 이번에 오픈한 경남권의 신규 네트워크를 통해 부산·경남 지역 고객들에게 신차 구매부터 안정적인 사후 서비스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연말까지 30개 전시장과 25개 서비스센터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 국내에서 두번째로 출시하는 중형 전기 세단 씰 다이내믹 AWD 국내 판매 가격을 4690만원으로 확정하고 본격적인 판매 준비에 돌입했다. 씰은 스포티한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 성능, 지능형 하이테크 DNA를 모두 갖춘 퍼포먼스 중형 전기 세단이다. 전·후방 각각 160kW, 230kW 출력의 듀얼 모터를 탑재, 최대 출력 390kW(530PS)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3.8초에 불과하다. 현재 BYD 씰 다이내믹 AWD 모델은 인증 절차를 모두 마쳤으며,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 및 전기차 보조금 산정 절차만을 남겨두고 있다. 씰 RWD 모델은 인증 절차가 진행 중이다. 차량 시승은 오는 19일부터 전국 BYD 오토 전시장에서 가능하다. ◆아우디코리아 'A5·Q5' 출시 기념 전시·시승행사 진행 아우디 코리아가 '더 뉴 아우디 A5·Q5'의 국내 공식 출시를 기념해 서울과 부산에서 고객 대상 전시 및 시승 행사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 더 위크 오브 A5/Q5'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7월 18일부터 20일까지는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서 각각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 고객은 '더 뉴 아우디 A5'와 '더 뉴 아우디 Q5' 전시 차량을 자유롭게 관람하고, 아우디 엑스퍼트 및 전문 어드바이저로부터 차량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 아우디파이낸셜서비스 상담도 함께 진행되며, 현장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시승 고객에게는 아우디 로고가 새겨진 고급 장우산이 기념품으로 증정된다. 아우디 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다 많은 고객들이 아우디 브랜드의 가치와 제품의 특장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 및 체험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아우디만의 프리미엄 철학과 진보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7-02 11:31:47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