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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코리아, 어프렌티스 프로그램2기 선발

볼보자동차코리아는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트레이닝 센터에서 기념식을 갖고 '어프렌티스 트레이닝 프로그램' 2기 수료생 15명을 선발했다고 30일 밝혔다. 볼보자동차코리아에 따르면 올해로 2회를 맞이한 어프렌티스 트레이닝 프로그램은 자동차 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계화된 교육 및 현장 경험을 제공해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수료생들은 지난 5월 아주자동차대학, 한국 폴리텍 인천, 서정대 등 전국 주요 자동차 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1차 전형에 지원한 총 166명 가운데 서류전형 및 심층 면접을 거쳐 선발됐다. 이들은 지난 4주 동안 브랜드 이해를 비롯해 파워트레인, 섀시, 전기/전장 시스템 등 차의 기본 원리와 첨단 진단 장비 및 인텔리세이프 시스템, 고객 응대 등 볼보의 정식 테크니션 교육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사회 초년생에 맞춰 고안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앞으로 15명의 수료생들은 6개 딜러 사 13개 서비스센터에 소속으로 배치돼 현장 실습과 인턴 과정을 거치게 되며 이수 결과에 따라 2020년 3월 정식 사원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오늘날 자동차 산업의 기술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에서도 변치 않는 것은 모빌리티가 제시하는 새로운 삶의 경험을 위한 엔지니어와 테크니션들의 노력과 열정"이라며 "이번 수료생들이 앞으로 볼보자동차가 제시하는 차별화된 럭셔리의 가치를 대표하는 새로운 얼굴이자, 우리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해나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2019-07-30 15:33:16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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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판매달인' 10번째 그랜드 마스터 배출

기아자동차는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있는 비트360에서 누계판매 4000대를 달성한 전북 전주지점 정태삼 영업부장을 '그랜드 마스터'로 임명하고, 상패와 포상차량 K9을 수여했다고 30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차 판매지점에 근무하며 누계판매 4000대를 돌파한 우수 판매 직원에게 부여하는 최고의 영예로, 정태삼 영업부장 이전까지 단 9명만이 이름을 올렸을 정도로 도달하기 어려운 기록이다. 1992년 입사한 정태삼 영업부장은 대도시가 아닌 군소 도시에서는 달성하기 어려운 연 평균 150여대 이상의 우수한 판매 실적을 유지하며, 26년6개월만에 누계판매 4000대를 달성했다. 정태삼 영업부장은 "한 번 맺은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고객분들께 신뢰를 드릴 수 있도록 사소한 부분까지 노력한 점이 그랜드 마스터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이라며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고,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신뢰감을 드릴 수 있는 카마스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기아차는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영업직 사원들을 격려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제도 ▲스타 어워즈 등 다양한 포상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장기판매 명예 포상제도'는 누계 판매 ▲2000대 달성 시 '스타' ▲3000대 달성 시 '마스터' ▲4000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 ▲6000대 달성 시 '그레이트 마스터' 칭호와 함께 부상을 수여하는 제도다.

2019-07-30 15:07:13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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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AG, 2019년도 상반기 매출 9% ↑

포르쉐AG는 올해 상반기 매출 및 판매량 등 부분에서 전년 대비 성장을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포르쉐의 2019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9% 증가한 134억유로, 판매량은 2% 증가한 총 13만3484대로 집계됐다. 직원 수 역시 3만3839명으로 지난해보다 5% 증가했다. 차량 별 판매량을 보면 올해부터 전 세계 모든 시장에서 판매 중인 신형 카이엔이 전년 동기보다 45% 증가한 4만1725대 인도되며 상반기 동안 가장 큰 증가세를 보였다. 마칸은 4만7367대가 판매되며 포르쉐 베스트셀링 모델로서의 입지를 계속 이어갔다. 지역별로는 28% 증가한 중국 시장의 성장세가 가장 두드러졌다. 아시아태평양, 아프리카 및 중동에서는 전년 동기대비 20% 증가한 5만7397대가 인도됐다. 미국에서는 3% 증가한 3만257대를 인도하며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 올리버 블루메 포르쉐 이사회장은 "이번 상반기 실적은 성공적인 2019년 회계연도를 위한 견고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신형 911을 비롯해 911 카브리올레, 카이엔 쿠페, 911 스피드스터, 935, 718 스파이더 및 GT4 등 매력적이고 감성적인 제품들을 출시한 것이 실적 상승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루츠 메쉬케 포르쉐 이사회 부회장 및 재무·IT 담당이사는 "상당히 도전적이었던 1분기를 지나, 실적이 다시 정상권에 진입했다"며 "환율의 영향과 E-모빌리티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가 실적 성장에 영향을 미쳤지만 높은 판매 실적으로 이를 극복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포르쉐는 신형 카이엔 쿠페, 718 스파이더, 718 카이맨 GT4와 같은 신차와 더불어, 포르쉐 최초의 순수 전기차 출시로 2019년 회계 연도 실적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메쉬케는 "포르쉐는 전동화, 디지털 혁신, 회사 부지 확장 및 리노베이션 등 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높은 수익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9-07-29 16:08:33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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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9000만대 해외판매…지구 11바퀴 '45년만의 금자탑'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수출과 해외공장 생산으로 해외에서 판매한 차량이 9000만대를 넘겼다. 29일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 집계한 누적 해외판매 실적은 현대차 5877만7223대, 기아차 3141만2417대로 총 9018만9640대에 이른다. 이는 기아차가 1975년 카타르에 브리사 픽업 10대를 수출한 이후 약 45년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전장이 4.9m인 중형 승용차 쏘나타를 기준으로 9000만대를 일렬로 세우면 44만1000㎞로 지구 둘레를 11번 돌 수 있고, 지구에서 달까지(38만㎞) 차량들을 세우고도 남는다. 해외시장에 판매된 9000만여대는 국내와 해외 공장에서 각각 절반 정도를 생산했다. 국내 공장에서 생산돼 수출된 물량은 4546만대(현대차 2641만대, 기아차 1905만대)이며 해외 공장에서 현지 생산으로 판매된 실적은 4472만대(현대차 3236만대, 기아차 1236만대)다. 이 같은 해외판매 실적은 현대차가 1997년 터키 이즈미트에 공장을 준공한 것을 시작으로 급성장했다. 현재 현대·기아차는 최근 완공된 기아차 인도 아난타푸르 공장을 포함해 해외 13개 지역에서 완성차 공장 20개를 운영하고 있다. 양사의 누적 해외판매는 2001년에 1000대를 돌파한 이후 2009년 3000만대, 2013년 5000만대에 이어 올해 상반기 9000만대를 달성하는 등 빠르게 시장을 개척해 나갔다. 차종별로 보면 '2013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된 현대차 아반떼(해외 판매명 엘란트라)가 중국 전략형 모델을 포함해 1023만8452대로 가장 많았다. 또 소형 승용인 엑센트(중국·러시아 전략형 모델 포함)가 866만4269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투싼이 552만6504대로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기아차 중에서는 소형 승용 프라이드(중국·러시아 전략형 모델 포함)가 549만2124대로 가장 많았으며 전체 4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현대차 쏘나타(514만9000대), 기아차 스포티지(495만5000대), 현대차 싼타페(374만대), 기아차 쏘렌토(252만6000대) 등이 뒤를 이었다. 현대·기아차는 팰리세이드와 텔루라이드를 비롯해 베뉴, 셀토스 등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들을 대거 추가했고 신형 쏘나타의 해외 판매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신차 효과가 해외시장에서도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연간 해외시장 판매량이 600만대 수준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르면 내년 말에는 누적 판매 1억대를 달성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2019-07-29 11:38:36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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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상반기 영업손실 769억원

쌍용자동차가 올해 상반기 영업손실 769억원, 당기 순손실 776억원의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판매대수와 매출액은 7만277대, 1조8683억원을 기록하는 등 전년동기 대비 증가했다. 29일 쌍용자동차에 따르면 신차 출시에 따른 내수 판매 증가에 힘입어 판매와 매출 모두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7%, 6.7% 증가했지만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 확대 및 경쟁 심화에 따른 영업비용 증가 등으로 손실은 확대됐다. 상반기 판매는 3차종의 연이은 신제품 출시 영향으로 내수가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하면서 16년 만의 최대 판매(2003년 상반기 7만2758대)를 달성한 데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 매출 역시 내수 판매 증가 및 제품 믹스 변화 영향으로 판매 증가율을 상회하는 6.7% 증가세를 기록한 데 힘입어 창사 이래 최대 상반기 매출을 달성했다. 쌍용자동차는 상반기에 렉스턴 스포츠를 시작으로 신형 코란도와 쌍용자동차 최초의 1.5 터보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베리 뉴 티볼리를 출시하는 등 3차종의 신제품을 시장에 선보였다. 그러나 상반기 손익실적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신제품 및 기술개발 투자 확대로 인한 감가상각비 및 경쟁심화에 따른 판매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76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2분기 역시 신차 출시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판매와 매출 모두 각각 1.6%, 0.2% 증가했으나, 상반기 손실과 동일한 원인 등으로 전 분기 보다 확대된 491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쌍용자동차는 손익상황에 대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신제품 및 기술개발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면서 겪는 경영정상화 과정이며 이러한 투자 결과로 최근 공격적인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판매 및 매출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쌍용자동차는 하반기 코란도 가솔린 모델 출시와 함께 고객 맞춤형 이벤트를 강화하고 기존 모델에 대한 공격적인 판매 전략을 통해 판매 물량 증대와 손익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예병태 쌍용자동차 대표이사는 "어려운 시장상황에도 불구하고 3차종의 신차 출시를 통해 지난 상반기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며 "하반기에도 추가적인 라인업 강화를 통해 판매 확대와 내실성장을 함께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7-29 11:03:51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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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휴가철 맞아 고속도로 안전점검 캠페인 실시

금호타이어는 피서철을 맞아 여름 휴가를 떠나는 고객들을 위해 오는 8월 1일부터 3일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타이어 무상점검 서비스 및 안전운행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평(춘천방향), 여주(강릉방향), 망향(부산방향), 군산(서울방향), 함안(순천방향) 등 전국 5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진행된다. 해당 휴게소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금호타이어의 전문가들로부터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 상태 점검, 밸런스 점검 등의 타이어 안전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타이어 안전관리요령 안내 및 상담 서비스도 받을 수 있으며, 방문 고객들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금호타이어는 타이어 안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는 한편 금호타이어 프리미엄 제품인 마제스티9 TA91, 엑스타 PS71와 고성능 프리미엄 SUV 타이어 크루젠 HP91, 크루젠 HP71에 대한 제품 홍보 활동도 진행된다. 특히 '마제스티9'은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타이어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후속으로 기존 제품 대비 승차감과 정숙성을 강화시킨 고성능 프리미엄 제품이며 출시 초부터 고급세단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시장에 입소문이 돌며 기존 제품에 이어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문형종 금호타이어 CS팀장은 "휴가를 떠나는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장거리를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 타이어의 피로도가 높아지므로 여행 전후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차량 및 타이어를 꼼꼼히 점검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매년 고속도로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트럭버스용 타이어 무상점검 캠페인을 시행할 계획이다.

2019-07-29 09:53:00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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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제6회 헤리티지 라이브' 성료

현대자동차는 지난 27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현대 모터스포츠를 주제로 고객들과 소통하는 토크 콘서트 '제6회 헤리티지 라이브(Heritage Live #6)'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제6회 헤리티지 라이브 행사에는 진행을 맡은 권봄이 카레이서와 강병휘 카레이서, 현대자동차에서는 권규혁 차장(전 자동차 저널리스트 및 만화가),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 출전한 경험이 있는 김재균 연구원이 자동차 전문가 패널로 참여했다. 이들은 고객들과 현대자동차의 모터스포츠 역사부터 현재의 고성능 브랜드 N까지 이어지는 자동차 이야기를 나눴다. 2017년 11월 시작해 6회째를 맞은 헤리티지 라이브 토크 콘서트는 매회 특정한 주제를 정해 이와 관련한 현대자동차의 유·무형 자산과 에피소드를 기반으로 전문가들을 초청해 고객과 소통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N의첫 양산차 i30 N의 공식 출시 전 성능 테스트를 위해 2017년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 출전했던 i30 N 프로토 타입 차량이 전시됐다. 당시 레이스에 직접 참여했던 강병휘 카레이서와 현대차 소속 김재균 연구원이 패널로 참여해 모터스포츠에서 고성능차 개발로 이어지는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전했다. 더불어 행사장에는 2017년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 출전 i30 N 프로토 차량과 함께 모터스포츠 대회의 피니쉬 라인을 재현한 포토존이 꾸며졌다. 모터스포츠 전문 사진 작가인 오환 작가의 사진전, 인스타그램 포토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선보였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이번 '헤리티지 라이브' 행사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N 체험존 리뉴얼을 기념해 고객들의 N 체험 확대를 위해 7월 23일부터 8월 4일까지 진행하는 '#Discover N' 이벤트 기간 중에 특별히 '현대 모터스포츠'를 주제로 진행됐다"고 말했다.

2019-07-28 13:16:28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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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알쓸신차'이벤트 실시

기아자동차는 지난 27일 오산교육센터에서 초보·예비 오너로구성된 일반 고객 40명을 초청해 차량관리 및 신기술 관련 교육을 진행하는 '알쓸신차'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알쓸신차'는 '알아두면 쓸모있는 신기한 차량 지식'의 줄임말로, 기아자동차가 자동차를 처음 소유한 초보 오너 및 첫 차 구매 예정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들의 안전한 자동차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올해로 2회째 진행되는 '알쓸신차' 이벤트는 평소 알기 힘들었던 자동차 지식을알아보는 '2색(色) 자동차 클래스(Class)'로 진행됐다. 초보 오너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차량 자가정비, 관리 지식을 제공하는 '내차 관리법 강의'와 주행보조기술및 주차보조기술 등 각종 신기술을 체험 할 수 있는 '자동차 신기술 강의'로 구분돼 진행됐다. 본 행사장에는 최근 출시된 K7 프리미어와 셀토스가 전시됐으며, 강의 종료 후 교육 내용에 대한 퀴즈 프로그램도 열렸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자동차를 어려워하는 초보 오너에게 차량 관리법부터 다양한 신기술을 알려줄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다양한 고객층에 알맞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28 13:14:57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