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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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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1,6 터보 엔진 장착한 쏘나타 센슈어스 경험 기회 제공

현대자동차가 지난 9월 새롭게 선보인 쏘타나 센슈어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현대차 쏘나타 센슈어스는 8세대 신형 쏘나타에 1.6 터보 엔진이 장착된 모델이다. 8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돼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최대토크 27.0㎏f·m를 발휘하는 스포츠성을 지향하는 모델이다. 9월 출시 이후 10월 쏘나타의 내수 1만대 판매를 견인한 모델이기도 하다. 이에 현대차는 2019년 따뜻한 연말을 맞아 고객들에게 쏘나타 센슈어스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현대차는 오는 12월 19일부터 26일까지, 12월 30일부터 1월 6일까지 2차수에 걸쳐7박 8일간 총 100명의 고객에게 시승 기회를 제공하는 '쏘나타 센슈어스 7박8일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1차수는 12월9일부터15일까지, 2차수는12월 9일부터 22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차수에 신청하면 된다. 현대차는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의 당첨자를 선정하고, 개별 공지 방식으로 12월 17일과 26일에 각각 해당 차수별로 발표할 계획이다.

2019-12-09 11:25:5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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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 독일 브로제와 손잡고 미래차 시트 개발

현대트랜시스가 독일 자동차 시트 메커니즘 기업 브로제와 미래 자동차 시트 공동 개발을 위해 전략적 협업에 나선다. 현대트랜시스는 경기 화성 롤링힐스 호텔에서 브로제 그룹 시트사업부 산드로 살리베 사장과 현대트랜시스 대표이사 여수동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주행차와 전기차 시트 부품 공동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를 통해 양사는 다변화, 다기능, 고강성, 경량화를 요구하는 미래차 시트 신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협력에 나선다. 1908년 설립된 독일 자동차 부품 기업 브로제는 차량용 도어, 시트, 전동모터를 생산하고 있다. 약 80여개의 완성차와 40여개의 부품사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 해 글로벌 부품기업 순위에서 39위(매출액 기준)를 기록했다. 전세계 신차 2대 중 1대에 브로제 부품이 탑재되어있다고 할 정도로 높은 시장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운전자의 개입이 필요 없는 모빌리티 시대에 자동차 실내는 휴식, 여가, 업무, 취침 등 모든 일상 생활이 가능한 움직이는 생활 공간으로 변모하게 된다. 따라서 미래차 시트는 '사람과 교감하는 지능형 시트'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이른바 M.E.C.A(Mobility이동성, Electrification전동화, Connectivity연결성, Autonomous Driving자율주행)로 요약되는 미래 자동차 산업의 변화에 최적화된 기술을 구현하기 위하여 자동차 시트는 다양한 메커니즘 기능들을 확대하는 동시에 단단하면서도 가벼운 구조를 갖춰야만 한다. 이를 위해 양사는 ▲자율주행 특화 메커니즘 시트(다양한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회전·이동, 시트 내장형 안전벨트(BIS) 탑재) ▲스마트 통합제어 시트(첨단 스마트 기술을 활용하여 실내 환경을 능동적으로 통합 제어하고 개인별 맞춤편의 제공) ▲초슬림 경량 시트(연비 증대를 위해 경량화 및 신소재 적용) 개발을 위해 전방위적 협업을 추진한다. 먼저 2024년 신기술이 적용된 시트 양산을 목표로 기술협력을 강화하고, 추후 협업범위를 확대하여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현대트랜시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율주행차 시트와 전동화 파워트레인 분야에서 미래 핵심 기술을 보유한 국내외 다양한 기업들과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2019-12-08 10:35:4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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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현대 차(茶) 증정 크리스마스 캠페인 실시

현대자동차가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현대 차(茶)' 3종을 증정하는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8일 현대차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국내 블렌딩 티 전문가와 함께 특별히 개발한 '현대 차' 3종을 엽서 형태 포장에 담아 현대 모터스튜디오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행사다. '현대 차' 3종은 운전 중 화가 나는 상황에서 마음 진정에 유용한 스위티(애플파이 티), 졸음운전 예방에 도움을 주는 상쾌한 느낌의 세이프티(페퍼민트 루이보스 블렌디드 티), 장거리 운전으로 피로한 기분일 때 마실 수 있는 액티비티(캐모마일 레몬밤 블렌디드 티)로 구성됐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방문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나만의 현대 차' 이벤트도 진행된다. 현장에서 운영되는 '블렌딩 체험존'에서는 차 재료를 활용해 방향제를 만들수 있고, 전문가와 함께 나만의 차를 만들어 볼 수 있는 '현대 차 블렌딩 클래스'도 진행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차'라는 발음 상의 공통점도 있지만 차(車)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매개체이듯, 차(茶)를 마시며 마음과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 특징에서 착안해 실험적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소중한 사람과의 만남이 기대되는 성탄절과 연말 현대 모터스튜디오 방문 고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차는 이날 '아빠의 크리스마스 편' 등 캠페인 취지를 따뜻하고 즐겁게 표현한 '현대 차(車)가 현대 차(茶)를 드립니다'의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2019-12-08 10:34:4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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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임원 수시인사 단행…하언태 울산공장장 사장 승진

현대자동차그룹이 5일 전문성과 사업성과에 기반한 임원 수시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현대차 울산공장장 하언태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하고 국내생산담당을 겸직한다. 신임 하 사장은 1986년 울산공장 입사 이후 30년간 완성차 생산기술 및 공장 운영을 경험한 생산 분야 전문가로 꼽힌다. 국내생산담당을 맡아 울산공장과 아산공장, 전주공장 등 국내 공장 운영을 총괄하게 된다. 기아차 미국 조지아공장(KMMG) 법인장인 신장수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신 부사장은 2017년 말 조지아공장장으로 부임해 미국서 텔루라이드의 유연 생산체계 구축과 품질 개선 등을 추진하면서 북미사업 판매 및 수익성 확보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현대·기아차 홍보2실장 이영규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하고 홍보실장에 보임됐다. 이 부사장은 홍보 및 커뮤니케이션 분야 전문가로 그룹 및 현대·기아차의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고 적극 소통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기아차 정책지원팀 서경석 전무는 부사장 승진과 함께 현대건설 커뮤니케이션담당에 보임됐다. 현대모비스 경영지원본부장 정수경 전무와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장 윤영준 전무는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현대차 고객채널서비스사업부장 김민수 상무는 전무로 승진해 해비치호텔&리조트 대표이사에 내정됐다. 그룹 안팎에서는 이달말이후 추가 임원 승진인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올 초부터 급변하는 기술 및 시장환경에 대응한 조직체계 혁신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말 정기 임원인사 대신 경영환경 및 사업전략 변화와 연계한 연중 수시인사 체제로 전환했다. 올해 들어 현대차의 북미권역과 국내사업 및 현대·기아차 중국사업 등 주요 부문 리더십을 교체했다. 또한 현대제철과 현대엔지어니링은 각각 지난 2월과 4월에 임원인사를 시행했다.

2019-12-05 17:18:1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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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인도 시장 공략 속도…현지 공장 준공식 개최

기아자동차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인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세계 4위 자동차시장인 인도에서 소형 SUV 셀토스 출시와 함께 성공적 출발을 알린 기아차가 인도공장 준공식을 갖고, 현지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인도 자동차 시장은 지난해 전년 대비 9.5% 증가한 440만대를 기록하며 4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이에 기아차는 셀토스 성공을 이어갈 현지 전략형 RV 2개 모델을 2020년 신규 투입해 RV 명가의 브랜드 위상을 공고히 하는 동시에, 디지털 리더십 기반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으로 혁신 브랜드로서의 시장 입지 강화를 적극 모색한다. 기아차는 5일 오전(현지시간)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 아난타푸르에 위치한 인도공장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자간 모한 레디 안드라프라데시 주 수상, 신봉길 주인도 한국대사, 박한우 기아차 사장, 심국현 기아차 인도법인장을 비롯해 현지 주정부 관계자, 기아차 임직원 등 540여명이 참석했다. 기아차는 지난 2017년 4월 인도 안드라프라데시 주정부와 인도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한 후, 같은 해 10월 착공, 올해 7월 셀토스 생산을 시작으로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기아차 인도공장의 첫 번째 생산, 판매 모델인 셀토스는 사전계약 35일만에 3만2000여대를 돌파하는 등 매월 판매실적을 경신하며 지난 11월까지 총 4만649대가 판매됐다. 현지 업계에서는 인도시장에 최적화된 디자인과 특화 사양 등 철저한 현지화를 셀토스 판매 돌풍의 인기 요인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 기아차는 인도공장 준공식을 계기로 셀토스 성공을 이어갈 혁신적인 차별화 전략의 밑그림을 공개했다. 기아차는 내년 현지 맞춤형으로 신규 개발한 RV 2개 모델을 생산, 판매한다. 내년 상, 하반기 각각 '프리미엄 MPV'와 '소형 엔트리 SUV'를 선보일 계획이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기아차의 RV 경쟁력을 바탕으로 인도 전략 모델을 순차적으로 출시, 경쟁업체와 차별화된 RV 특화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겠다는 전략이다. 기아차는 내년 16만대 수준 사업 목표 달성을 위해 신규 2개 모델의 성공적 출시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에 기아차는 내년 판매 목표를 16만대로 잡고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향후 3년 내에는 30만대 최대 생산체제 가동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한우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2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인도공장을 성공적으로 완공할 수 있었던 것은 주정부 관계자, 기아차 임직원 등 모든 분들의 전폭적인 지원 덕분이었다"고 밝힌 뒤 "첫 생산 모델 셀토스에 보내준 인도 국민의 뜨거운 사랑에 감사드리며, 내년 프리미엄 MPV 등 신차 출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2019-12-05 16:00: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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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스바겐, 티구안 국내서 돌풍…12월 특별 할인 프로모션

폴크스바겐의 대표 베스트셀러 신형 티구안이 11월 전체 수입차 판매 1위를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1월부터 본격 인도가 시작된 2020년형 신형 티구안은 11월 한달 간 2.0 TDI 총 1640대가 판매되었으며, 이중 최상위 트림인 2.0 TDI 프레스티지 모델이 1244대가 판매됐다.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편의·안전사양을 폭넓게 적용한 두 가지 상위트림만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선보인 전략이 적중한 것이다. 또 고객들의 유지 비용 절감을 위한 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한 점 또한 판매성과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연말까지 2020년형 티구안을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는 3년의 기본 보증 기간 이후 추가 2년 또는 최종 주행거리 15만㎞까지 무상 보증을 제공하는 풀커버 익스텐디드 워런티가 제공된다. 또한 파이낸셜 프로그램을 이용할 시 2년 이내 제3자로 인한 사고 발생 시 신차로 교환해주는 '2년 신차 교환 프로그램'도 지원된다. 이에 폴크스바겐은 올해 연말까지 티구안 구매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대 280만원의 특별 할인 프로모션 외에 개소세 인하 혜택, 풀커버 익스텐디드 워런티를 제공한다. 티구안의 개소세 인하분 반영 판매 가격은 2.0 TDI 프리미엄이 4133만9000원, 2.0 TDI 프레스티지가 4439만9000원이다(부가세 포함). 특히 2020년형 티구안부터는 프레스티지 뿐만 아니라 2.0 TDI 프리미엄에도 내비게이션이 기본 장착된다.

2019-12-05 13:15:2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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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 '2019 자동차인' 혁신상 수상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한국자동차기자협회의 '2019 자동차인' 산업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 5일 한국자동차기자협회에 따르면 '2019 자동차인' 상은 올 한 해 동안 산업 및 홍보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큰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올해 신설됐다. '2019 자동차인' 상은 ▲산업부문 혁신상 ▲산업부문 공로상 ▲산업부문 특별상 ▲홍보부문(인하우스/홍보대행사) 등 총 5개 부문으로 구성되며, 한국자동차기자협회 48개 회원사 소속 기자들로부터 각 부문별 후보를 추천 받은 뒤, 최종 후보를 대상으로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이사회 및 확대임원회의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올해 산업부문 혁신상 수상자로 선정된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은 수소연료전지차, 자율주행기술 등 혁신적인 미래 자동차 기술과 디자인 분야에 지속적인 투자를 기울이는 한편, 글로벌 인재를 영입하고, 조직 및 기업문화 혁신을 이끄는 등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부문 혁신상을 수상하게 됐다. 2019 자동차인 산업부문 특별상은 쌍용자동차 노사에게 돌아갔다. 쌍용차는 어려운 경영 여건속에서도 노사가 힘을 합해 체질 개선과 선제적인 자구 노력을 기울여왔고, 특히 노사간에 인내하고 상호 노력하여 지난한 과정 끝에 해고자 전원 복직을 이뤄냈다. 또한 노사가 재기의 도약을 위해 품질 혁신 노사 공동 TFT를 발족하는 등 공동의 노력을 기울인 점이 인정됐다.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장은 산업부문 공로상을 받았다. 정 회장은 매월 자동차산업포럼을 개최해 환경, 안전 규제 등 자동차 업계의 현안을 주제로 대화와 토론의 장을 이끌고, 포럼의 결과를 실제 정부에 건의하는 등 자동차 산업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9 자동차인 홍보부문에는 이만식 볼보자동차 상무와 양승덕 웰컴 대표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상무는 부드러운 리더십과 탁월한 업무 역량을 바탕으로 미디어 홍보는 물론, 판매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양승덕 대표는 수입차 및 완성차, 자동차 부품 회사 등 여러 국내외 글로벌 브랜드와 제품 홍보를 전문적으로 담당하며,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점을 인정받았다. 이와 관련 지난 4일 저녁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는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주관으로 '2019 자동차인의 밤' 행사가 열렸고, 1부 행사에서 '2019 자동차인'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자동차 회사 및 유관 기관 임직원, 자동차 담당 기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한편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국내 유수의 일간 신문, 방송, 통신사, 온라인, 자동차 전문지 등 48개 언론사가 회원사이며, 회원사 소속 기자 2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언론의 창달, 올바른 자동차 문화 정착 유도, 자동차 기자들의 자질 향상과 회원 상호간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지난 2010년 8월 12일 설립됐으며, 2013년 12월 12일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았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매년 1월, 대한민국 최고의 자동차를 뽑는 '올해의 차(COTY; Car of the Year)'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

2019-12-05 12:51:3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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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스포츠 마케팅 어워드 2019 수상

타이어뱅크가 제5회스포츠마케팅어워드 2019에서 '기업/브랜드' 부문 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5일 타이어뱅크에 따르면 스포츠마케팅어워드는 2014년 12월 국내 최초로 개최됐다. (사)한국스포츠마케팅진흥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가 후원한다. 행사는 급속 성장 중인 스포츠산업과 스포츠마케팅의 가치 제고와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스포츠마케팅 전문 시상식으로 올해가 5회째다. 올해는 기업/브랜드를 비롯, 스포츠 선수, 스포츠단체, 지방자치단체 등 총52개의 개인 및 단체가 부문별 수상후보 등록에 참여하였으며, 지난 11월 27일 10여명의 스포츠 산업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회의를 통해 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타이어뱅크는 국민이 좋아하는 KBO리그 타이틀스폰서(2015~2017) 뿐만 아니라 유소년 야구 발전기금 후원, 지역사회 소외계층 등을 초청해 야구 관람을 후원하는 '행복프로젝트'를 진행해 왔고, KBO리그 공식 후원사로써 역할과 막내구단 ktwiz와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 외에도 타이어뱅크는 올해부터 추가적으로 생활체육의 대표종목이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볼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세종특별자치시 유일한 '팀 타이어뱅크' 프로 볼링팀을 후원하는 등 활발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인정받아 이번 스포츠마케팅 어워드 2019 본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9-12-05 12:23:02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