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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공업, 농사 브이로그 이벤트 '농부의 일기' 개최

6월21일까지 영상, 사진 등 통해 참여 대동공업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6월21일까지 농촌 및 도시 농부를 대상으로 한 농사 브이로그(V-Log) 이벤트 '2020 농부의 일기'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촌이나 도시에서 채소, 과일, 곡식, 가축 등 농작물을 키우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는 영상 일기와 사진 일기, 2개 부문에 참여 가능 하다. 참여 방법은 본인의 농사 활동을 영상이나 사진으로 촬영해 개인 SNS에 해시태그 #대동공업 #농사일기장 달아서 올리고 그 URL을 네이버 응모폼에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다. 농사 일기가 영상일 경우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리고 영상 일기 부문으로 응모, 사진일 경우에는 개인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중에 올리고 사진 일기로 참가하면 된다. 참가자 중 '농사 일기'라는 참여 주제와의 적합성, 정보성, 공감성과 조회수, 댓글수 등의 호응도를 기준으로 심사해 농사왕(3명), 농사 달인(5명), 샛별 농부(8명), 초보농부(50명) 등 총 66명을 선정해 시상한다. 농사왕·농사 달인·샛별 농부는 각각 상금 50만원, 25만원 10만원에 트랙터 미니어처를 증정한다. 추첨으로 선정하는 초보 농부는 백화점 상품권(1만원)을 선물한다. 수상자는 6월30일에 공식 블로그에서 발표하며 대한 세부사항이나 문의사항은 대동공업 홈페이지 및 블로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동공업 최형우 마케팅팀장은 "농촌과 도시 농부들의 농사 노하우에 대한 공유와 좋은 먹거리를 키우기 위한 정성을 엿보면서 신토불이(身土不二) 농산물의 가치를 생각해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많은 농부들이 참여해 농작물과 함께하는 다양한 일상과 농사 노하우가 농업에 관심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29 09:02:5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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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의정부 전시장·서비스센터 오픈…경기 북부 고객 공략

/볼보 볼보자동차코리아가 경기 북부 지역 고객 네트워크 접점 강화를 위해 볼보 의정부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28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볼보자동차코리아 공식 딜러 천하자동차가 운영하는 볼보 의정부 전시장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의정부 IC에서 약 1분 거리에 위치한다. 포천, 양주, 동두천 등 경기 북부 고객들이 손쉽게 접근 가능하다. 연 면적 876.04㎡으로 구성되며, 지상 2층에 전시장과 고객라운지, 지상 1층에 서비스센터와 고객 대기공간으로 운영된다. 건물 옥상에는 최대 10대까지 수용 가능한 주차 공간이 조성됐다. 서비스센터에서는 볼보자동차의 첨단 진단 장비를 통한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와이파이 서비스를 통해 전용 진단 장치 VIDA에서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최대 5대 차량을 동시에 진단 가능하다. 아울러 '볼보 개인 전담 서비스(VPS)'를 통해 예약부터 수리/정비, 사후관리까지 일원화된 프리미엄 서비스 담과, 배터리 충전부터 타이어 교체, 비상 급유 및 견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24시간 긴급 출동 서비스도 제공한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이사는 "이번 볼보 의정부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으로 경기 북부 고객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강화돼 고객 만족도 또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 한해 볼보자동차는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 강화를 통한 질적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4-28 16:26:3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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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소형 SUV 올-뉴 코세어 사전계약 실시

올-뉴 코세어. /링컨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올-뉴 코세어'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코세어는 콤팩트 SUV로, 링컨의 럭셔리 SUV 라인업을 완성하는 모델이다. 여행을 뜻하는 라틴어 커서스에서 유래했다. 브랜드 콘셉트인 '고요한 비행'을 계승해 링컨 고유의 우아함과 역동적 성능을 갖췄다. 전면부와 내부 디자인은 인간적인 아름다움과 동적인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아 우아한 조각을 연상할 수 있도록 했으며, 링컨 스타 엠블럼과 링컨의 시그니처 그릴이 적용해 링컨 SUV의 패밀리룩을 완성했다. 첨단기능도 추가했다.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 플러스,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충돌 경고 시스템 등 첨단 기능을 집약한'링컨 코-파일럿360 플러스'를 적용했다. 파워트레인은 터보차지 2.0L I-4 엔진은 238마력, 38.7㎏·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는 엔진에 8단 자동 변속기를 조합했다. 지능형 AWD 시스템과 5가지 주행모드, 토크 벡터링 컨트롤, 어댑티브 서스펜션도 적용했다. 특히 코세어는 콤팩트 SUV임에도 불구하고 여유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넉넉한 2열 레그룸은 물론, 뒷좌석을 접으면 추가 적재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레벨 오디오 시스템도 적용됐다. 서브 우퍼를 포함해 14개의 스피커가 차체 내 전략적으로 배치된다. 싱크3(SYNC3)와 8인치 LCD 터치스크린으로 편의성을 개선했다. 링컨 코세어는 리저브 단일 트림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부가세 포함 5640만원이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4-28 16:25:34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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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버스, 유로6D 모델 카고 트럭으로 확대

/만트럭버스코리아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유로6D 규제를 충족하는 모델을 본격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만트럭버스는 최근 카고 트럭 라인업에도 유로6D 엔진을 도입했다. 지난 11월 중소형 중형 카고 트럭 라인업에 이어, 2월에는 트랙터 라인업 일부를 유로 6D 충족 모델로 바꾼 후속조치다. 나머지에도 올해 중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신형 대형 크럭 가장 큰 변화는 엔진이다. D26 엔진의 경우, 출력과 토크가 각각 10마력, 100Nm 증가해 최대 출력 510마력 및 최대토크 2600Nm을 제공한다. 또 배출가스 재순환 장치(EGR)의 기계적 구조를 간결화하는 동시에 요소수 분사 시 압축 공기를 소모하지 않는 방식으로 선택적 환원 촉매(SCR) 장치를 최적화하여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 연비도 최대 4% 향상시켰다. 안전 기능도 강화했다.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LGS)을 대형 카고 트럭 전 라인업으로 확대 적용했다. 주행 중 위험 증후를 감지하면 운전자에게 시각 및 청각 경고를 주는 '만 어탠션 가드' 시스템도 함께 적용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 막스 버거 사장은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자랑하는 MAN TGS 및 TGM 대형 카고 트럭에 친환경과 고성능,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유로 6D 신형 엔진을 탑재했다"며 "무상 보증과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연계한 특별 캠페인을 마련하여 고객에게 더 큰 편익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4-28 16:15:30 김재웅 기자
현대·기아차, CDP 선정 '탄소경영 아너스클럽' 선정

현대·기아차가 세계적인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으로부터 국내 기업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글로벌 환경경영 인증기관인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가 실시한 2019년도 평가에서 국내 기업 중 평가점수 상위 5개사에만 주어지는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으로 아너스 클럽에 선정됐다. CDP는 다우존스 지속가능성지수(DJSI), FTSE4GOOD 지수 등과 함께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가장 공신력 있는 지표다. 전세계 금융투자기관의 위임을 받아 각국 주요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수자원 등 글로벌 환경 이슈 대응과 관련된 평가를 시행하고, 결과에 따라 8개로 등급을 나누는 한편, 상위 5개사는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으로 선정한다. 현대차는 ▲수소전기차·전기차 등 친환경차 개발 및 보급 ▲사업장별 온실가스 고효율 감축 설비 도입 ▲아산공장·울산공장 태양광 패널 설치 ▲아산공장 무방류시스템 등 중장기적인 환경경영 강화 활동 등을 인정받았다. 탄소경영과 수자원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십A를 획득하면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올해 수자원 관리 부문에 처음으로 참여해 최고 등급인 리더십A를 획득했다. 기아차는 ▲친환경차 판매를 통한 친환경차 시장 확대 주도 ▲생산공정 고효율 모터 및 터보 냉동기, 공조기 개선 등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투명한 탄소배출량 정보공개 ▲구체적인 탄소경영 추진 등 선제적인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인정받았다. 최고 등급인 리더십A를 획득하고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의 영예를 안았다. 현대·기아차는 평가를 받은 전 세계 8300여개의 기업 중 리더십 A 등급을 받은 181개에 포함됐다. 수자원 관리 부문에서는 72개만이 리더십 A등급을 받았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평가에서 현대·기아차 모두 최고의 성적을 받으며 지속가능경영의 모범이 됐다"며 "향후에도 생산부터 판매에 이르는 가치사슬 효율화, 신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및 사업장 온실가스 감축 등을 보다 적극적으로 시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4-28 15:22:1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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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協, 현대·기아車 1차 협력사와 '기술협력' 희망 기업 모집

현대·기아車 1차 협력사 28곳 참여…모빌리티 분야 협업 모델 창출 벤처기업협회는 현대·기아차 1차 협력사와 기술협력을 희망하는 벤처기업, 스타트업을 오는 5월15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현대·기아차와 함께 2018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는 이 사업은 혁신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과 현대·기아차 1차 협력사가 함께 미래 모빌리티 패러다임의 변화를 선도해나가기 위해 마련했다. 사업에 참여하는 벤처기업, 스타트업은 사전에 현대·기아차에서 모집한 1차 협력사 28개사를 대상으로 자사가 보유한 기술, 제품, 서비스를 활용한 협업모델을 제안할 수 있다. 이후 1차 협력사의 검토를 거쳐 협력가능성이 높은 기업의 경우 공동연구개발, 직접구매, 아웃소싱 등의 협업진행이 가능하다. 또한, 양사 간의 우수 협력성과물은 현대·기아차에 제안할 수 있으며 현대·기아차는 제안한 성과물에 대해 완성차 적용 여부를 판단하게 된다. 참여사와 협력사간 가시적인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 사업에 참여한 가스켓 생산기업 울브린코리아와 피스톤 내마모성 도료 생산기업 삼일물산의 경우 자동차 미션의 기어변속 성능향상을 위한 도료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또 자동차 도어트림 생산업체인 서연이화는 플라스틱과 스틸의 접합성능이 향상된 차량 내·외장품 개발을 위해 이종재질 접합기술을 보유한 주식회사 플라스탈과 함께 성능 평가를 하고 있다. 사업신청서부터 협상단계까지 전 과정을 운영하는 벤처협회는 진행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기술유출 예방을 위해 협회, 1차 협력사, 벤처·스타트업 3자간 비밀유지협약(NDA)을 체결해 참여기업의 지적재산권과 아이디어를 보호할 예정이다. 벤처협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기업의 생산, 판매, 수출 등에 제약이 걸리며 대한민국의 기간산업에도 위기가 오고 있다"며 "전통 제조업과 벤처기업의 기술협력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고 미래 자동차산업을 선도하는 협력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벤처협회 홈페이지 사업공고에서 '사전 정보제공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0-04-28 09:56:27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