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기사사진
류현진,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ESV 극찬…"넉넉한 실내 공간 매력적"

캐딜락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활동하는 류현진 선수(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국내 체류 기간 동안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 ESV를 지원한다. 캐딜락은 지난 메이저리그 비시즌 기간 한국에 체류한 류현진 선수에게 에스컬레이드를 지원한데 이어, 올 해는 에스컬레이드 ESV를 제공해 국내 모든 활동을 안전하고 품격 있게 에스코트할 예정이다. 지난 2월 출시한 에스컬레이드ESV는 급이 다른 아메리칸 럭셔리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SUV모델 에스컬레이드의 바디를 확장한 롱 휠 베이스 모델이다. 에스컬레이드 ESV는 거주 공간이 대폭 확장되어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켜 줄 뿐 아니라 거대한 크기에서 나오는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초대형 SUV 시장에서 독보적인 선택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류현진 선수는 "지난 비시즌 기간 동안 사용한 에스컬레이드는 파워풀한 주행 성능부터 공간활용성까지 모든 면이 매우 만족스러웠다"며 "이번 에스컬레이드 ESV는 더 커진 사이즈에서 느껴지는 압도적인 존재감과 운동장비를 싣고도 4인 가족이 이용하기에 넉넉한 실내 공간이 매우 마음에 들어 한국 체류 기간 동안 부족함 없이 차량을 이용할 것 같다"고 말했다.

2022-12-08 16:12:13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웃돈 주고 구매했던 중고차 시장 한파…매물 건수 역대 최대로 쌓여

고물가·고유가·고금리 여파로 국내 중고차 업계가 깊은 시름에 빠졌다. 국내 중고차 시장은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으로 신차 출고 적체가 길어지면서 중고차의 몸값은 신차를 넘어설 정도였다. 하지만 올 하반기 완성차 업체의 차량 생산량 증가와 금리 인상 여파와 경제 불황으로 중고차 시장이 급격히 얼어붙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한때 신차보다 비쌀 정도로 가격이 올랐던 중고차 가격이 꾸준히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내 차 팔기 서비스 헤이딜러가 12월 중고차 시세 분석 결과를 살펴보면 비수기와 고금리 여파로 대부분 중고차 시세가 하락했던 11월보다 이번 12월의 하락세가 더 컸다. BMW 5시리즈나 제네시스 G80과 같은 고가 차종의 경우 중고차 시세가 11월 대비 최대 2.5배까지 하락했다. BMW 5시리즈는 11월에 시세가 3.6% 하락했지만, 12월에는 9.3% 하락했다. 제네시스 G80은 11월에 시세가 3.2% 하락했으나, 12월에는 8.8% 하락했다. 중고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도 12월 들어서면서 국산차와 수입차 모두 시세가 하락했다고 밝혔다. 국산차 및 수입차 전체 평균 시세는 전월 대비 0.60%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중고차 시장이 침체되면서 중고차는 경매장에서도 외면받는 분위기다. 전국자동차경매장협회가 집계한 월간 실적자료에 따르면 국내 최대 중고차 경쟁장을 운영하고 있는 현대글로비스의 낙찰률이 40%대로 내려갔다. 지난달 현대글로비스 경매장에는 총 1만5163대의 차량이 나왔고 이 가운데 6672대가 낙찰됐다. 낙찰률은 44%로 지난 10월 60%에 비해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는 중고차 시장 악화로 딜러들이 차량을 대거 내놓은 영향도 있지만 금리 인상과 유가 상승에 따른 유지비 부담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고금리로 인한 중고차 할부 금리가 20%에 육박했으며 다수의 캐피탈사가 매매상사에 재고금융 공급 규모를 줄이는 등 중고차 딜러들의 상황되 악화되고 있다. 중고차 업계에서는 소비 심리 위축이 내년가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중고차업계 관계자는 "미국이 내년까지 금리를 인상할 경우 한국도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며 "중고차 시장이 금리에 영향이 큰 만큼 소비자들의 구매 심리 위축 현상도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내년에는 대기업까지 중고차 시장에 진출하기 때문에 기존 업체들의 부담은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2-08 16:01:06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포드코리아, 2022 환경 후원 프로그램 성료…21년간 151개 단체 지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올해 환경 보호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포드는 7일 서울 1928 아트센터에서 '포드 그랜츠 나잇'을 성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2 포드 환경 후원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자리다. 3년만에 대면 행사로 열려 참가팀이 직접 결과를 발표하고 고민과 실천을 공유했다. 포드는 2002년부터 환경 후원 프로그램을 통해 생태계와 환경보호 단체를 후원해왔다. 21년간 151개 단체에 7억원 이상을 지원했다. 지난 7월에는 '우리가 Green 미래'라는 이름으로 탄소 감축 활동과 자원 선순환, 생물 다양성 등 6가지 주제로 활동할 9팀을 선발한 바 있다. 팀별로 최대 400만원 활동비를 지원하고 이날 그 결과를 공유했다. 방송인 타일러 라쉬,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홍수열 소장이 각 '기후위기, 내 삶 내 사람의 위기'와 '지금 우리 곁에 쓰레기'를 주제로 환경 토크콘서트도 진행했다. 올해의 후원 활동 단체로 참가한 '너울너울 스튜디오' 소속 박규빈 참가자는, "이번 포드 환경 후원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모색하고 실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 다양하고 많은 참가자가 포드 환경 후원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진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포드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총괄 노선희 전무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포드코리아는 지난 21년간 환경운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단체들의 환경 활동을 후원해 왔다"며, "포드코리아는 포드 환경 후원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개인 및 단체의 다양한 활동들을 지원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2-08 14:32:56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한국앤컴퍼니그룹,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 위한 정기 인사…서정호·박종호 부사장 승진

한국앤컴퍼니그룹이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혁신을 기반으로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8일 글로벌 혁신 그룹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주사와 계열사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로 한국앤컴퍼니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에서 각각 부사장 인사가 나왔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글로벌 경제 불황에 따른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혁신을 기반으로 한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 및 지속 성장 실현을 위해 분야별 인재 발탁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먼저 지주사인 한국앤컴퍼니는 서정호 미래전략실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그룹의 성장을 리드하고 첨단 기술 기반의 혁신을 토대로 미래 전략 수립은 물론 신사업 기획, 해외사업 개발 및 M&A 등 성과를 인정받았다. 계열사인 한국타이어에서는 부사장 1명, 전무 4명, 상무 6명, 상무보 9명의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박종호 부사장은 코로나19 팬데믹이 야기한 글로벌 해상운임 및 원자재 가격 급등, 변동성 확대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글로벌 선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한 대응, 신규 원자재 공급망 확보 등 구매 부문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부사장 승진 이후, 한국사업본부를 맡아 전기차 전용 타이어, 초고성능 타이어 등의 세일즈 경쟁력 제고와 프리미엄 서비스 등 유통 혁신 전략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서의돈 전무는 중국 가흥공장의 자동화 및 효율화, 안수정 전무는 고객을 중심으로 한 미래 상품 전략과 마케팅 혁신, 홍주웅 전무는 전사 경영혁신 활동 성과, 로버트 윌리엄스(Robert Williams) 전무는 북미 TBR 세일즈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여성인 안수정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켜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춘 여성 인력의 성장 비전을 제시하고 조직 내 다양성을 확대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2023년 정기 인사를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 그룹으로의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2-12-08 10:45:3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수소전기트럭 국내 도로 질주…현대차 엑시언트 국내 판매 시작

국내 도로에서도 궁극의 친환경차로 불리는 수소전기트럭을 만날 수 있다. 현대차는 8일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대형 수소전기트럭으로 스위스, 독일 등 세계 주요 시장에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잇따라 공급하며 친환경성과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올해 10월에는 2020년 10월부터 스위스에서 운행을 시작한 지 2년 만에 누적 주행거리 500만 km를 넘은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양산형 대형 수소전기트럭이라는 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또 스위스 23개 회사에 총 47대가 수출된 상태다. 국내에서는 지난 2020년 5월 국토부와 수소전기 화물차 보급 시범사업을 위한 상호협력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지난해 12월부터 수도권 및 영남 지역에서 시범사업을 진행했다. 현대차는 시범사업을 통해 국내도로에서의 적합성 검증을 마치고 당초 2023년으로 계획했던 국내 판매 일정을 앞당겨 이달부터 고객들에게 인도하기로 했다. 친환경 물류 미래를 선도할 수소전기트럭의 강점은 연료전지 시스템 무게가 전기트럭의 배터리보다 가벼워 더 긴 주행거리를 확보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짧은 시간 내에 안전하게 100% 충전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수소전기트럭이 장거리를 운행하는 대형 상용차에 적합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350kW 고효율 모터·180kW 연료 전지 스택(90kW 연료 전지 스택 2기, 스택컴플리트 출력 기준)·72kWh 고전압 배터리가 적용됐다. 한 번 수소를 충전하면 약 570km를 주행할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H430 엔진을 탑재한 동급의 엑시언트 디젤(최고출력 430마력·최대토크 2058Nm)보다 우수한 최대 476마력의 출력과 최대토크 2237Nm를 확보했다. 판매가격은 국고보조금 2억 5000만원 및 지자체보조금 2억원 반영 기준 1억 6000만원부터 2억 1600만원이다.

2022-12-08 10:28:31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타이어뱅크, '소방히어로' 4번째 주인공 음성소방서 고민기 소방위 선정

타이어뱅크가 전국 소방안전 공무원 노조와 함께 진행 중인 '소방히어로' 4번째 주인공을 선정했다. 주인공은 충북소방본부 음성소방서 고민기 소방위다. 8일 타이어뱅크에 따르면 지난 7일 음성소방서를 방문, 감사장과 타이어 교환권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현재 음성소방서에서 소방시설 안전점검 업무를 수행 중인 고민기 소방위는 1995년 임관 후 약 26년간 현장과 내근직을 오가며 다방면에서 본인의 역량을 발휘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서는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솔선수범하며 화재진압과 인명구조에 힘써 왔다. 또 대형화재 예방 필수 안전조치인 소방시설 안전점검과 소방관 복지 업무 등 현장과 내근을 가리지 않고 맡은 바 소임을 완수해왔다. 이에 따라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수호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역량강화와 개발에도 힘쓰며 동료 소방관에게 모범을 보여 온 공로로 소방히어로 4호로 선정됐다. 고민기 소방위는 "소방공무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소방활동을 할 수 있도록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준 타이어뱅크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방관으로서 더욱 열심히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도록 국민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소방서 김철기 서장은 전국에서 묵묵히 맡은바 소임을 다하는 소방관들을 응원해주시는 타이어뱅크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언제나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24시간 최선을 대해 주시어 국민들이 마음 편히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것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언제나 국민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라며 늘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2-12-08 10:19:45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KAIA, 제31회 자동차산업발전포럼 개최…"유연한 노동시장 구조로 미래 자동차산업 경쟁력 확보해야"

미래 자동차산업의 생산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유연한 노동시장 구조가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주장이 나왔다. 자동차산업연합회(KAIA)는 7일 오전 09시 30분 '미래 자동차산업의 생산경쟁력 확보 과제'를 주제로 제31회 자동차산업발전포럼을 개최했다. KAIA는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자동차공학회, 수소융합얼라이언스, 현대기아협력회, 한국지엠협신회, 쌍용협동회, 자율주행산업협회 등으로 구성된 연합체다. 강남훈 KAIA 회장은 "전기차는 내연기관차 대비 부품수가 63% 수준이며, 작업공수도 70~80% 정도로 생산공정이 단순하며 간결하다"며 "내연기관차보다 노동유연성이 더 큰 경쟁력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호봉제, 주 단위 근로시간 제한, 불법파견 판결 등 우리의 노동규제는 여전히 경직적"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사용자·근로자 개념 확대, 불법쟁의에 대한 손해배상·가압류 제한, 노동쟁의 개념 확대를 담은 노조법 제2조, 제3조 개정 시도는 노동경직성 악화와 노사관계 혼란으로 우리 자동차산업의 위기를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상명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는 "미래차 전환은 개별 기업과 산업의 차원을 뛰어넘는 생태계 전반의 변화를 의미한다"며 "이에 대한 대응은 수동적이고 점진적인 성격의 변화가 아닌 게임의 규칙을 바꾸는 혁명적 변화가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자동차산업의 고질적인 이슈인 노동시장의 효과성 제고를 위한 혁명적 변화, 생태계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는 공급망 기업에 대한 사업전환 이슈 등이 상존한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적 접근은 정부의 확고한 의지와 함께 직접적인 시장 참여자인 완성차업체와 공급망 참여자들의 혁신과 더불어 산업 생태계적 변화에 대한 국민적 동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태왕 일본 아이치대학 경제학부 교수는 "현재와 같은 정치투쟁 중심의 노동운동은 제조비용(인건비 등), 현장유연성 개선을 막는 장애요인"이라며 "조직률 13%인 노조의 장외투쟁이 정치적 활동에 결부돼 대다수 국민의 공익을 크게 해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도요타 등 일본의 협력적 노사관계를 거울삼아 생산성 향상 운동으로 복귀하는 것이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열쇠가 된다"며 "정부와 정당은 노사관계 설정에서 한발 물러서서 개별 노사가 결정토록 하되 쟁의 준법성을 확보하도록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명준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토론을 통해 "부품업체들의 새로운 전환 투자 기회 증진, IT인력 수급난 해소와 인력조달비용 절감, 새로운 고용모델에 대한 사회적 합의, 새로운 노사관계 모델 고민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반면 "한국 자동차산업은 사내하청, 부품 비용통제, 엔지니어 기술직들의 효율성, 고령화를 통한 자연감원 등 나름 한국적 방식으로 유연성을 확보했기 때문에 시장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사무기술직 MZ세대 노조 대두 등 달라진 상황과 안정성 등을 고려한 유연성과 노사 권력균형과 협력적 관계 창출에 대한 적극적인 고민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2022-12-07 16:35:12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