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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CAR News] 기아·현대차

◆기아,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부트캠프' 성장 다큐멘터리 공개 기아가 글로벌 지역사회의 자립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미래 세대에게 정비기술 교육을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 '부트캠프'의 성장 다큐멘터리를 21일 공개했다. 부트캠프는 일회성 물품 지원이 아닌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를 지향하는 기아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으로 깊은 우물을 끌어올리기 위해 펌프 위에 붓는 물을 의미하는 '마중물'을 핵심 키워드로 삼고 있다. 이에 따라 기아는 실제 현장에 필요한 차량을 제공하는 것을 비롯해 내연기관뿐 아니라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등 미래 자동차 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장비 및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2025년 부트캠프 1.0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추진할 부트캠프 2.0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제작된 영상이다. 기아는 지난해 부트캠프 1.0을 통해 멕시코, 페루, 필리핀, 모로코 등 4개국에서 총 87명의 전문 정비사를 양성했으며 이를 통해 지금까지 34명이 현지 딜러사에 취업을 완료했다. 한편 올해 진행할 부트캠프 2.0은 2025년 기준 4개국에서 에콰도르, 남아프리카공화국, 싱가포르 등 국가를 추가 확대해 총 7개국에서 교육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팰리세이드, 리프·그래비티 누르고 '북미 올해의 차' 수상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가 '2026 북미 올해의 차'에서 유틸리티 부문에 최종 선정되며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북미 올해의 차는 지난 14일(현지시각)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수상 결과를 발표한 후 공식 홈페이지에 부문별 후보 차들의 최종 점수와 심사평을 공개했다. 팰리세이드는 최종 투표 결과 270점을 획득해 2위 닛산 리프(135점)와는 두 배, 3위 루시드 그래비티(85점)와는 세 배 이상의 점수 격차를 기록하며 유틸리티 부문에 선정됐다. 미국과 캐나다의 자동차 전문 기자 50명으로 구성된 북미 올해의 차 심사위원단은 팰리세이드의 가격 대비 뛰어난 가치와 완성도, 상위 차급에 준하는 고급감과 편의 사양을 수상의 핵심 요인으로 꼽았다. 특히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팰리세이드의 주요 강점으로 꼽혔다. U.S. 뉴스 & 월드 리포트 에디터 존 빈센트는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모델은 해당 차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며 "현재 구매 가능한 최고의 스포츠유틸리티차(SUV)"라고 호평했다. 오토가이드 편집국장 그렉 밀리오레는 "현대차가 추가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연비를 높여 가족 이동에 안성맞춤"이라고 강조했으며, 액시오스 교통 전문 기자 조앤 뮬러 역시 "팰리세이드는 시작 가격이 4만 달러 미만이면서도 새로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추가돼 가치와 기술, 효율성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준다"고 하이브리드 모델을 높이 평가했다. 팰리세이드의 넉넉한 레그룸과 적재 공간, 그리고 고객 일상과 이동 경험을 풍요롭게 하는 첨단 편의 사양이 장점으로 손꼽혔다. 팰리세이드는 이번 북미 올해의 차 수상을 계기로 북미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더욱 강화하며 대표적인 가족용 SUV로서의 위상을 더욱 견고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앞세운 뛰어난 상품성은 전동화 전환기에도 실효성 있는 대안으로 자리매김하며, 현대차의 북미 시장 입지 강화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2026-01-21 14:12:3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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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자율주행·SDV 전환 대응 위해 5G 텔레매틱스 기술 개발 박차

현대모비스가 자율주행차량과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5G 무선통신 기반 차량용 텔레매틱스 기술 개발에 나선다. 자동차와 무선통신망을 결합해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함이다. 현대모비스는 모빌리티 분야 전장 사업 강화를 위해 5G 무선통신 기반 안테나 일체형 텔레매틱스 솔루션(MTCU)을 개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최근 이동통신 세대가 4G에서 5G로 넘어가면서 모빌리티 분야에서도 고사양, 다기능 텔레매틱스 제품을 중심으로 기술 개발 등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현재 전세계 대부분의 차량용 텔레매틱스 기능은 4G 이동 통신 기반으로 작동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도 현재 4G 기반의 텔레매틱스 제품을 양산 공급 중이다. 현대모비스가 개발하는 5G 기반 차세대 텔레매틱스 기술은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커넥티드카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양산 적용을 준비하고 있는 차세대 기술이다. 5G 기반 텔레매틱스 기술은 고정밀지도 서비스, 자율주행 원격제어, 초고화질 스트리밍 등 새로운 서비스가 가능하다. 현재 4G 통신 기반에서는 차량 내 무선 업데이트(OTA), 카투홈 서비스(차량과 스마트홈 연결), 인포테인먼트 콘텐츠 스트리밍 등의 서비스만 가능하다. 현대모비스 정수경 전장BU장(부사장)은 "차세대 커넥티드카 서비스 분야 빠른 시장 진입을 위해 올해 상반기까지 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시장 주도권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자동차를 스마트폰처럼 다루고 싶어 하거나 차별화된 이동 경험을 원하는 사용자가 늘면서 텔레매틱스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글로벌 텔레매틱스 제어기 시장은 올해 6400만대 규모에서 오는 2030년 7700만대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01-21 14:06:1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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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시총 사상 첫 100조 돌파…미래 성장동력 확보 드라이브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시장에서 미래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100조원을 돌파했다. 특히 이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서 아틀라스와 스팟 등의 로봇을 공개하며 로보틱스와 자율주행의 양대 축으로 자리잡은 '피지컬 AI' 전략을 공유했다. 뚜렸한 미래 성장동력을 공유하면서 투자자들의 신뢰를 확보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이날 장 초반 49만6500원까지 오르며 한때 시가총액이 100조원을 넘어섰다. 최근 현대차의 흐름을 보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에 이어 시가 총액 200조원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이같은 성장 배경에는 피지컬 AI 전략이 자리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5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차세대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를 공개하고 AI 로보틱스 전략을 제시했다.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주 공장 HMGMA에 투입하고 2030년부터는 부품 조립으로 작업 범위를 확대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아틀라스는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았으며 글로벌 IT 전문 매체 CNET의 '최고의 로봇' 상을 수상했다. 또 로보틱스와 함께 피지컬 AI의 한 축을 이루는 자율주행차 분야의 경쟁력도 주목받고 있다. 현대차그룹 합작법인 모셔널은 올해 말 라스베이거스에서 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 레벨4 수준의 무인 자율주행 서비스 상용화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이 세계 자동차 시장의 최대 격전지인 북미에서 미국과 중국의 기업과 로보택시 기술 주도권에 나선다는 점에서 세계 테크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테크 기업 출신의 글로벌 인재 영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우선 테슬라에서 자율주행 시스템의 핵심인 오토파일럿 개발에 참여했고 엔비디아에서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부문 부사장을 지낸 박민우 박사를 그룹 첨단차플랫폼(AVP) 본부장으로 전격 영입했다. 지난해 말 사임한 송창현 AVP 본부장의 공백을 완벽하게 메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지난 16일에는 테슬라에서 자율주행 시스템 오토파일럿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개발을 총괄한 밀란 코박을 현대차그룹의 자문역으로 선임했다. 이처럼 미래 성장 가치를 인정받으며 현대차 주가는 빠르게 상승했다. 덕분에 지난해 미국 관세 여파로 수익성이 악화된 상황에서 투자를 확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현대차그룹은 AI 로보틱스 생태계 구축을 위해 올해 미국 내 '로봇 메타플랜트 응용 센터'를 개소한다. 로봇의 실전 투입 전 학습과 검증을 전담하는 일종의 '로봇 훈련소'를 구축해 스마트 팩토리의 지능화 속도를 높이겠다는 것이다. 현대차그룹은 로보틱스의 대량생산 체제를 구축해 2028년부터 미 조지아주 메타플랜트아메리카(HMGMA)의 부품 분류 공정에 아틀라스를 투입하고, 2030년부터 고난도 부품 조립도 맡긴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미국발 관세 악재에도 불구하고 실적 선방과 시총 증대를 통해 확보한 자본을 바탕으로 자율주행과 SDV, 친환경차, 로보틱스 등 미래 핵심 기술 개발과 인재 확보에 공격적으로 나설 수 있게됐다"며 "올해 하반기 자율주행 로드맵과 신흥시장 현지화 등으로 기업 경쟁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0 15:58:3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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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커 링크앤코 08, PHEV 주행거리 세계 기록 달성…08 전기 모드로 293㎞ 주행

지커 그룹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링크앤코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08'이 전기 모드로 293km를 주행하며 '기네스 세계 기록'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네스 세계 기록 달성을 통해 링크앤코 08은 '세계에서 전기 모드 주행거리가 가장 긴 양산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로 자리매김했다. 아울러 지능형 기술과 효율성을 통합한 미래 지향적인 프리미엄 모빌리티를 추구하는 지커 그룹의 뛰어난 친환경 성능과 전동화 기술의 우수성도 입증됐다. 링크앤코 08은 기록 달성을 위해 지난해 12월 22일 실제 주행 상황과 동일한 조건으로 구성된 멕시코시티의 센트로 디나미코 페가소 레이스 트랙을 달렸다. 객관적인 주행거리 측정을 위해 주행 데이터 전문가들이 참여했으며, 테스트 전후 차량을 점검해 기계적 건전성을 확인한 테크니컬 엔지니어들도 함께 했다. 기록 측정은 전문 드라이버가 링크앤코 08을 평균 시속 50~60km로 6시간 이상 운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테스트 결과 링크앤코 08은 제원상 전기 모드 주행거리인 200km(WLTP 기준)를 뛰어넘는 293km를 달리며 세계 기록을 달성했다. 도심 내 일일 통근 거리가 일반적으로 30~50km인 상황에서 링크앤코 08이 달성한 주행거리는 일주일 이상의 일상적인 주행을 100% 전기 모드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리자동차그룹의 CMA플랫폼을 바탕으로 링크앤코 08은 137마력 사양의 4기통 1.5리터 터보 엔진, 208마력의 최고출력을 지닌 전기 모터, 39.6kWh 삼원계 배터리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구동계를 구성한다. WLTP 기준 최대 주행거리는 1000km 이상이며, 복합 연비는 리터당 111km에 달한다. DC 급속 충전기를 이용할 경우, 10% 잔량인 배터리를 33분만에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한편 링크앤코는 프리미엄 전동화 모빌리티 브랜드 지커와 함께 지커 그룹에 속해 있다. 2016년 설립된 이후 유럽,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중남미 등 33개 국가에 진출해 7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60만 대 이상의 차량을 전 세계 고객에게 인도했다.

2026-01-20 15:52:0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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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 News] 카일이삼제스퍼·케이카·한국타이어·콘티넨탈

◆카일이삼제스퍼,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 선정…모빌리티 데이터 사업 확대 카일이삼제스퍼가 고정밀 모빌리티 데이터를 기반으로 B2B 데이터 비즈니스 확대에 나선다. 휴맥스모빌리티의 관계사 카일이삼제스퍼는 2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데이터 활용을 지원하는 국책 사업으로, 카일이삼제스퍼는 별도 공모를 통해 데이터 품질과 사업 역량을 검증받아 모빌리티 분야 전문 공급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공급 데이터는 자체 개발한 통합 모빌리티 관제 솔루션(FMS)인 '오토라이드'를 통해 수집된다. 4000대 이상의 차량에서 주기별 및 이벤트 단위로 확보된 이 데이터는 단순 추정값이 아닌 실제 측정값으로, 데이터 정밀도가 핵심인 AI 모델링과 머신러닝 알고리즘 개발에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기차·이륜차·차량 상태 등 총 51개 항목의 데이터는 AI 모델링과 예측 정비, 차량 가치 평가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사업 참여를 계기로 모빌리티를 비롯해 보험, 물류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B2B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스마트시티와 자율주행 생태계의 핵심 데이터 허브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케이카, 마이카 차량 등록 10만 돌파…차량관리 플랫폼 안착 케이카가 자사 카 라이프 파트너 서비스 '마이카' 누적 등록대수가 10만대를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25년 4월 론칭한 마이카는 차량 시세, 사고 이력, 정비 일정, 리콜 정보 등 차량 관리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한 번에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다. 케이카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차량 번호 입력만으로 주행거리와 출고 옵션을 반영한 맞춤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AI와 빅데이터를 결합한 시세 예측 기능이 이용자 유입을 이끌었다. 마이카는 현재 시세뿐 아니라 최대 2년 후까지의 예상 시세를 6개월 단위로 제공한다. 모델, 연식, 주행거리, 옵션, 중고차 거래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수출·월별 중고차 판매량 예측과 모델별 특성을 반영한 적정 판매 가격을 제시한다. 이외에도 사고 이력·리콜 정보 제공, '내차팔기 홈서비스' 등 다양한 차량 관리 편의 기능도 강화됐다. 케이카는 2월 중 업데이트를 통해 과태료와 범칙금, 미납통행료 조회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하이패스와 교통민원24 데이터를 연계해 차량 소유자가 각종 내역을 앱 안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국타이어, 사우디 명문 축구 클럽 '알 이티하드' 스폰서십 브랜드 필름 공개 한국타이어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명문 구단 '알 이티하드'와의 공식 스폰서십을 알리는 브랜드 필름을 20일 공개했다. 이번 브랜드 필름은 축구와 모터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은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중동·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의 프리미엄 이미지와 브랜드 친밀도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해당 영상에는 한국타이어를 장착한 고성능 레이싱카의 극한 주행 장면과 알 이티하드 선수들의 실제 경기 장면이 교차 편집됐다. 한계를 뛰어넘는 기술 혁신으로 최상의 퍼포먼스를 구현한다는 한국타이어의 핵심 가치를 모티브로, 알 이티하드와의 파트너십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타이어 트레드 마크와 속도감을 강조한 주행 사운드를 활용해 몰입도를 높였으며, 알 이티하드와 승리의 순간을 함께하는 '한국' 브랜드를 통해 핵심 파트너로서의 프리미엄 위상을 강조했다.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알 이티하드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현지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글로벌 톱티어 기술력과 프리미엄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콘티넨탈, 벤츠 GLE·GLS에 친환경 타이어 '에코콘택트 6 Q' 공급 콘티넨탈타이어가 메르세데스-벤츠의 프리미엄 SUV 모델 GLE와 GLS에 친환경 타이어 '에코콘택트 6 Q'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콘티넨탈은 2024년부터 국내에서 메르세데스-벤츠 글로벌 애프터세일즈 타이어 프로그램의 프리퍼드 파트너로 선정돼, A클래스부터 S클래스까지 다양한 차종에 고성능 타이어를 공급해왔다. 이번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통해 벤츠의 주행 철학과 품질 기준을 충족하는 핵심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는 평가다. 에코콘택트 6 Q는 콘티넨탈의 친환경 프리미엄 타이어로, 우수한 에너지 효율과 정숙성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타이어는 GLE와 GLS 모델에 공장 출고 단계부터 기본 장착된다. 타이어에 적용된 콘티넨탈의 그린 칠리 2.0 컴파운드는 회전 저항을 낮추고 주행 중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한다. 이를 통해 연비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탄소 배출 저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 최적화된 트레드 설계를 통해 노면 소음을 줄였다. 젖은 노면과 마른 노면 모두에서 안정적인 제동력과 주행 안정성을 제공하며, 고속 주행 시에도 우수한 코너링 성능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국내 시장에서 GLE와 GLS에 적용되는 에코콘택트 6 Q는 21인치와 23인치 규격으로 공급된다. /김민솔기자 mnskim@metroseoul.co.kr

2026-01-20 15:51:00 김민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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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링컨, '에프엘오토코리아'로 사명변경

포드·링컨, '에프엘오토코리아'로 사명변경 딜러중심 체제로 한국시장 공략 강화 현대차, MW 그룹 코리아 등 거친 이윤동 대표 선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한국 시장 진출 30년 만에 '에프엘오토코리아(FLAK)'로 사명을 변경하고 사업 운영 체제 전환을 통해 한국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에프엘오토코리아는 포드모터컴퍼니의 아시아태평양유통시장 산하,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딜러 중심 체제로 전환된다. 1995년 포드 한국 법인 창립부터 함께해 온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에프엘오토코리아의 소유권을 갖고, 국내 포드·링컨의 세일즈 및 서비스를 총괄한다. 이를 통해 정통 아메리칸 브랜드로서 한국 시장에 최적화된 운영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에프엘오토코리아의 초대 수장인 이윤동 대표이사는 현대차, BMW 그룹 코리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등 글로벌 브랜드에서 주요 보직을 역임한 자동차 전문가다. 국내는 물론 수입차 브랜드를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이 대표의 리더십 아래,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신임 대표는 "선인자동차가 축적해 온 30년의 경험과 포드의 글로벌 DNA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고객 접점을 혁신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6-01-20 15:19:06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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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수입차 News] JLR 디펜더·벤츠

◆디펜더, 다카르 랠리 데뷔전서 역사적인 첫 우승 달성 디펜더 랠리팀이 세계에서 가장 험난한 오프로드 도전으로 평가받는 2026 다카르 랠리에서 데뷔 첫해에 우승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2주간 이어진 혹독한 레이스 끝에 디펜더 랠리 팀 소속 세 크루 모두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상위권을 휩쓸었다. 디펜더 랠리 팀의 세 크루는 총 13개 스테이지 중 10개 스테이지에서 1, 2, 3위를 휩쓸며 집중력 있는 운영과 정교한 경기력, 그리고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팀 정신을 입증했다. 14일간 이어진 극한의 경기 동안 세 대의 디펜더 다카르 D7X-R은 사우디아라비아 사막을 가로지르며 팀 합산 총 2만4000km를 주행했다. 이번에 우승을 차지한 디펜더 다카르 D7X-R은 고성능 모델인 디펜더 OCTA를 기반으로 한다. 각각의 디펜더 다카르 D7X-R은 슬로바키아 니트라에 위치한 최첨단 공장에서 양산형 디펜더와 동일한 차체 조립 라인을 통해 제작됐다. 양산 모델 중 가장 강력한 디펜더인 OCTA와 동일한 D7x 아키텍처, 변속기, 드라이브라인 레이아웃을 채택하고 있으며, 4.4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 역시 동일하게 탑재했다. 다만 월드 랠리 레이드 챔피언십(W2RC)의 극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윤거를 확대하고 지상고를 높였으며, 전용 서스펜션 및 강화된 냉각 시스템 등을 추가 적용했다. ◆벤츠 '올-뉴 일렉트릭 CLA' 2025 유로 NCAP서 '가장 안전한 차'로 선정 메르세데스-벤츠가 디 올-뉴 일렉트릭 CLA로 유럽 신차 안전도 평가 프로그램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 개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유로 NCAP 평가에서 CLA는 ▲성인 탑승자 보호, ▲어린이 탑승자 보호, ▲보행자 보호, ▲안전 기술 등 네 개 부문 전반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전 영역에서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특히 평가 차량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가장 안전한 차'로 선정됐다. 요르그 부르저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AG 이사회 멤버 및 최고기술책임자, 개발&구매 총괄은 "CLA는 설계 단계부터 새롭게 개발된 메르세데스-모델로 벤츠의 DNA라 할 수 있는 안전 기술을 역시 차량의 초기 개발 단계부터 핵심 요소로 반영했다"며 "유로 NCAP과 같은 공신력 있는 기관이 CLA를 2025년 평가 차량 가운데 가장 안전한 차량으로 선정한 것은, 메르세데스-벤츠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안전 기술에 대한 전문성과 확고한 의지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결과"라고 밝혔다. 이번 결과로 CLA는 동급인 '소형 패밀리카' 세그먼트를 넘어 2025년 유로 NCAP에서 평가된 모든 세그먼트 차량 가운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차량으로 이름을 올렸다. 메르세데스-벤츠 CLA는 1월 벨기에에서 열린 브뤼셀 모터쇼 시상식에서 유럽 올해의 차 심사위원단으로부터 '2026 유럽 올해의 차'로 선정된 바 있다. CLA는 지난해 중순 유럽 시장 판매를 시작한 이후, 10여 개 이상의 글로벌 어워드에서 수상하는 등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2026-01-20 15:19:0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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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CAR News] 르노코리아·기아·KGM·제네시스

◆르노코리아, 서울·부산서 필랑트 체험 공간 운영 르노코리아가 올해 야심작으로 공개한 '필랑트'를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과 부산 등 주요 지역에 체험 행사인 '메종 필랑트'(MAISON FILANTE)를 진행한다. 20일 르노코리아에 따르면 메종 필랑트는 우선 서울 강남구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 1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 동안 팝업 부스로 진행된다. 해당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메종 필랑트를 방문한 고객들은 신차 내외부를 전문 도슨트의 도움을 받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르노코리아의 플래그십 스토어인 르노 성수에서도 2월 2일까지 르노 필랑트를 전문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단 방문 일정에 따라 전시 차량 종류는 상이하다. 부산 강서구 스타필드 시티 명지에서는 1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르노 필랑트 팝업 부스가 운영된다. 이 기간 중 메종 필랑트를 방문한 고객에게는 특별한 기념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르노가 글로벌 플래그십 모델로 새롭게 선보인 필랑트는 세단과 SUV의 특성을 담아낸 독창적인 '크로스오버' 스타일을 적용했다. 필랑트에 탑재된 하이브리드 E-Tech 파워트레인은 시스템 최고 출력 250마력으로 더욱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차량 가격은 트림에 따라 4331만9000원부터 4971만9000원이다. ◆기아, '더 뉴 니로' 디자인 공개 기아의 대표 친환경 SUV 니로가 한층 정제된 디자인과 향상된 상품성으로 돌아왔다. 기아는 20일 '더 뉴 니로'의 디자인을 최초로 공개했다. 더 뉴 니로는 2022년 1월 출시된 2세대 니로를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이다. 기아는 더 뉴 니로에 브랜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반영해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구현했다. 외관은 '미래적인 독창성'을 콘셉트로, 절제된 조형미와 간결한 면, 정교한 라이팅 디자인이 어우러져 전동화 시대에 걸맞은 조용하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더 뉴 니로의 실내는 각각 12.3인치의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합한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슬림하면서 수평적으로 펼쳐진 대시보드가 공간감을 극대화한다. 기아는 오는 3월 중 더 뉴 니로의 트림별 사양 구성과 판매 가격 등 세부 정보를 공개하고 출시할 예정이다. ◆KGM, '무쏘' 1호차 전달식 진행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무쏘' 1호차를 고객에게 전달하고 본격적인 출고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KGM은 지난 19일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일산에서 KGM 권교원 사업부문장(전무)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쏘' 1호차 전달식을 진행했다. 1호차의 주인공은 경기도 시흥시에서 제조업을 운영 중인 이미남 대표(45세)로 비즈니스와 레저를 아우르는 높은 실용성을 이유로 '무쏘'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사업 특성상 현장 이동과 물류 운반이 잦아 적재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차량이 필수적이라 무쏘를 선택했다"며 "평소 캠핑 등 레저 활동도 즐기기 때문에 비즈니스와 아웃도어 등 다양한 환경에서 무쏘와 함께 폭넓은 경험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대표가 선택한 모델은 '무쏘' 최상위 트림인 M9으로 4WD, 디젤 엔진, 그랜드 스타일 사양을 적용했다. 한편 KGM이 지난 5일 출시한 '무쏘'는 역동적인 디자인과 험로 주행을 고려한 차체 설계를 바탕으로 정통 픽업 본연의 다이내믹한 스타일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최대 700kg까지 적재 가능한 넉넉한 데크 공간은 물론, 고객 선호도가 높은 최고 수준의 안전 시스템과 중대형 SUV 수준의 고급 편의 사양을 적용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서 높은 실용성을 제공한다. 차량 가격은 2.0 가솔린 모델 2990만원부터, 2.2 디젤 모델 3170만 원부터 시작한다. ◆제네시스, '2026 다보스포럼'서 럭셔리 고성능 모델 전시 제네시스는 2026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이 개최되는 스위스 아메론 호텔에서 'GV60 마그마'와 'GMR-001 하이퍼카' 차량을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럭셔리 고성능 모델 전시를 통해 브랜드 확장과 혁신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다보스포럼은 세계 각국의 고위급, 정·재계 및 학계 인사 등이 참석해 경제를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이슈에 대해 논의하고 국가간 협력과 해결책을 모색하는 국제회의다. 올해에는 현지시간 19~23일 5일간 '대화의 주제'를 정신으로 열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등 전 세계 3000여 명의 주요 인사가 참석한다. 제네시스는 목적이 다르게 탄생했지만 럭셔리 고성능 프로그램인 마그마라는 하나의 정신으로 연결되는 서사를 GV60 마그마 및 GMR-001 하이퍼카 전시를 통해 선보인다. 우수한 퍼포먼스와 정제된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모델인 'GV60 마그마'는 제네시스가 럭셔리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방향성과 의지를 담고 있다. 'GMR-001 하이퍼카'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이 올해부터 실제 경기에 참가할 차량의 디자인 모델로서, 제네시스의 모터스포츠 분야에 대한 가능성과 열정을 반영한다.

2026-01-20 15:08:2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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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5·넥쏘·무쏘EV 등 한국자동차기자협, '올해의 차' 최종후보 18대 발표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최종 심사 1차 평가를 진행한 결과, 완성차 및 수입차 10개 브랜드 18대가 오는 2월에 있을 최종 레이스에 진출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출시된 신차(부분변경 포함) 중에 전반기 및 후반기 심사를 통과한 차량을 대상으로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최종 심사 1차 평가를 진행했으며, 이 가운데 10개 브랜드 18대가 2월 5일 경기 화성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에서 열리는 최종 심사 실차 평가에서 경합한다. 올해의 차 부문에는 ▲기아 PV5 ▲기아 타스만 ▲기아 EV5 ▲르노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 ▲볼보 EX30 ▲KG 모빌리티 무쏘 EV ▲현대차 디 올 뉴 넥쏘 ▲현대차 디 올 뉴 팰리세이드 ▲현대차 아이오닉 9 ▲현대차 아이오닉 6 N 등 10대가 최종 심사 1차 평가를 통과했다. 올해의 SUV 부문에는 ▲기아 EV5 ▲현대차 디 올 뉴 팰리세이드 ▲현대차 아이오닉 9 등 3대가 최종 심사행을 확정했다. 올해의 유틸리티 부문에는 ▲기아 PV5 ▲기아 타스만 ▲BMW 뉴 M5 투어링 등 3대가 최종 심사 1차 평가를 통과했다. 올해의 EV 부문에는 ▲기아 PV5 ▲현대차 디 올 뉴 넥쏘 ▲현대차 아이오닉 9 ▲현대차 아이오닉 6 N 등 4대가 최종 심사 실차 평가에서 맞붙는다. 협회는 매년 국내에 출시된 신차를 대상으로, 전반기 및 후반기, 최종 심사 1차 및 실차 평가 등 네 차례에 걸친 평가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차를 선정, 발표하고 있다. 올해의 차, 올해의 국산차(또는 수입차), 올해의 SUV, 올해의 유틸리티, 올해의 EV, 올해의 디자인, 올해의 퍼포먼스, 올해의 이노베이션 등 8개 부문으로 나눠 심사하며, 협회 59개 회원사(언론사)에 1사 1심사권을 부여해 차량을 평가한다. 협회는 오는 2월 5일 최종 심사 실차 평가에 이어 26일 저녁 서울 반포 세빛섬 2층 컨벤션홀에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6-01-19 15:55:2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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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 중국서 '프로액티브 콘서트' 개최···글로벌 소통 확대 가속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중국 본부 임직원들과 함께 '프로액티브 콘서트'를 열며 글로벌 기업문화 프로그램의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난 4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 있는 한국타이어 중국본부에서 임직원 23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프로액티브 콘서트'를 진행했다. 프로액티브 콘서트는 조현범 회장의 경영철학 '프로액티브 컬처'에 따른 타운홀 미팅 형식의 사내 소통 프로젝트다. 지난해부터 지주사 한국앤컴퍼니를 포함해 한온시스템, 한국네트웍스, 한국엔지니어링웍스, 모델솔루션 등 전 계열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프로액티브 콘서트는 지난해 10월 유럽본부와 북미 사업장에 이어 중국에서 개최됐고, 이에 따라 한국앤컴퍼니그룹은 해외 주요 거점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소통 프로그램 1.0'을 마쳤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올해부터 글로벌 사업장의 연구소, 공장, 해외 법인에서도 프로액티브 콘서트를 개최해 현장 임직원들과의 소통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오윤정 프로액티브컬처팀장은 "콘서트 결과는 그룹 차원의 실행 성과 아카이브로 통합 관리될 예정"이라며 "임직원 간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내부 소통의 장을 지속해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15:55:24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