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기사사진
닛산, 패스파인더 출시 기념 '신차 무료 교환 프로그램' 실시

한국닛산은 7인승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1년 이내 사고 발생 시 신차로 교환해주는 '신차 무료 교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신차 교환 프로그램은 닛산 파이낸스 서비스를 이용해 차량을 구매한 고객에게 적용된다. 세금 계산서 발행 후 1년 이내·차대차 사고로 인한 수리비용이 패스파인더 권장소비자가격 30% 이상·고객 과실이 50% 이하일 경우 60일 이내에 신차로 교환해주는 서비스다. 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 대표이사는 "이번 신차 교환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이 닛산 제품에 대해 확신과 믿음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차량 구매부터 애프터 서비스까지 모든 시점에서 수준 높은 고객 케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차량 계약 시 본인 서명만으로 가입이 가능하며 1월 한 달간 패스파인더 구매 고객 전원에게 100만원 상당의 가족여행 상품권을 제공한다. 한편 패스파인더는 '가족을 위한 전용 제트기'를 콘셉트로 개발된 7인승 SUV이다. 고급스럽고 여유로운 실내·어라운드 뷰 모니터(AVM)·이지 필 타이어 얼러트 기능을 포함한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TPMS)등 운전자와 탑승자를 배려한 첨단 사양을 갖추고 있다. 또한 3.5리터 6기통 VQ 엔진·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복합연비: 8.9km/ℓ·도심연비: 7.9km/ℓ·고속도로 연비: 10.4km/ℓ)등이 특징이다.

2014-01-15 14:26:35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분위기 살아난 2014 북미 국제 오토쇼…스포츠 콘셉트 ‘두각’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센터에서 13일(현지 시간) 개막한 2014 북미 국제 오토쇼는 되살아난 미국 자동차시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전했다.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한때 분위기가 침체됐으나 이번에는 참가 업체들이 앞 다퉈 신차와 콘셉트카를 내놓으면서 활기를 띄었다. 이번 모터쇼에서 GM은 콜벳의 고성능 버전인 Z06을, 포드는 신형 머스탱을 내놓으며 스포츠카를 부각시켰다. 콜벳 Z06는 알루미늄 프레임과 탄소섬유 차체, 최고출력 625마력의 V8 6.2ℓ 직분사 슈퍼차저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했으며, 2015년부터 북미 시장에 판매된다. GM은 캐딜락 최초의 콤팩트 럭셔리 쿠페인 ATS 쿠페도 공개했다. 최고출력 272마력의 4기통 2.0ℓ 가솔린 터보엔진과 321마력 6기통 3.6ℓ 엔진이 탑재됐으며, 후륜구동과 4륜구동 2가지 모델이 나온다. 크라이슬러는 대형 세단 300C 아래에 자리하는 중형 세단 200C를 공개했다. 알파 로메오의 새시를 베이스로 한 200C는 동급 최초로 로터리 변속 노브가 적용된 9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됐다. 출력 295마력, 토크 36.2kg·m의 V6 3.6ℓ 펜타스타 엔진 또는 출력 184마력, 토크 23.9kg·m의 직렬 4기통 2.4ℓ 엔진을 얹었으며, 크라이슬러 중형 세단 중 처음으로 패들 시프터도 장착됐다. 이 차는 올해 연말 경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독일 업체 중에는 아우디의 '올로드 슈팅 브레이크'가 눈에 띄었다. 크로스오버 스타일의 차체에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한 이 차는 최고출력 408마력을 자랑한다. 2.0ℓ 가솔린 TFSI 292마력 엔진과 전기모터 2개를 듀얼 클러치가 연결하는 구조다. 53마력의 모터가 엔진을 보조하고, 또 하나의 모터는 뒤 차축에 장착돼 저속에서 차체를 구동시키는 역할을 한다. 아우디는 완성도 높은 이 차를 곧 양산할 전망이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GLA 45 AMG를 처음 공개했다. A클래스의 크로스오버 버전인 이 차는 BMW X1의 경쟁 모델이다. 직렬 4기통 2.0ℓ 엔진을 얹고 최고출력 360마력으로 앞바퀴를 굴린다. 최근 국내에는 CLA 45 AMG가 소개됐으며, GLA 45 AMG의 한국 상륙 시기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닛산은 '스포츠 세단 콘셉트'를 내놨다. 현지 언론으로부터 '차세대 맥시마'로 지목받은 이 차는 그릴에서 후드까지 연결되는 V-모션(V-Motion) 디자인으로 역동성을 높였다. 독특한 플로팅(floating) 지붕은 전통적인 세단의 캐빈형 지붕과 달리 개방성과 가벼운 감각을 선사한다. 전륜구동이며, V6 3.5ℓ 엔진과 스포츠 튜닝을 거친 엑스트로닉 CVT를 탑재해 300마력 이상의 출력을 낸다.

2014-01-15 14:17:48 임의택 기자
기사사진
캐달락 ATS 쿠페, 디트로이트서 베일 벗었다

2014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제너럴 모터스(이하 GM)가 내세운 모델은 캐딜락 ATS 쿠페(Coupe)다. ATS 쿠페는 캐딜락 최초의 콤팩트 럭셔리 쿠페 모델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역동적인 전통을 이어가면서 캐딜락 브랜드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탄생했다. 최고출력 272마력의 4기통 2.0ℓ 가솔린 터보엔진과 321마력 6기통 3.6ℓ 엔진이 탑재됐으며, 후륜구동 및 사륜구동 모델을 선보였다. ATS 쿠페는 가볍고 견고한 차체 구조를 기반으로, 세그먼트 최고 수준의 차체 중량 대비 출력을 통해 퍼포먼스와 효율성을 자랑한다. 기존 ATS 스포츠 세단보다 최대토크가 14% 향상됐으며, 최고출력 272마력의 2.0ℓ 터보엔진은 5.6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 시속 60마일(97km)까지 도달하는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이와 함께, GM은 이번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한층 진화된 새로운 캐딜락 엠블럼을 선보였다. 새로운 엠블럼은 더 낮아지고 길어지고 날렵해진 최근 캐딜락 디자인의 변모와 한층 진화된 디자인 철학 '아트 & 사이언스'가 반영된 것이 특징으로, 2014년 하반기 출시 모델부터 도입될 예정이다. 개척 정신과 리더십을 상징하는 아름다운 캐딜락의 엠블럼은 112여 년의 역사 속에 35회 이상 디자인 진화를 거듭해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엠블럼은 변화하는 캐딜락 브랜드의 새로운 도약을 상징한다. 2013년 엘미라지 콘셉트카에 한 차례 적용된 바 있으며, 올해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ATS 쿠페는 새로운 엠블럼이 적용된 첫 번째 양산형 모델이다. 한편, GM은 이번 북미 국제 오토쇼에 대형 전시관을 갖추고 캐딜락, 쉐보레, 뷰익, GMC 등 4개 핵심 브랜드 산하 신제품을 전시한다. 그 중, 캐딜락 전시관에는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하는 ATS 쿠페와 함께 올해 상반기 국내 출시 예정인 중형 프레스티지 퍼포먼스 세단 '신형 CTS', 콘셉트카 '엘미라지', 콤팩트 럭셔리 스포츠 세단 'ATS', 중형 크로스오버 'SRX', 럭셔리 전기차 'ELR', 풀사이즈 럭셔리 SUV '에스컬레이드' 등을 전시한다.

2014-01-15 11:41:57 임의택 기자
기사사진
재규어 코리아, 새 공식 웹사이트 JDX 오픈

재규어 코리아가 디지털 콘텐츠를 통한 고객과의 쌍방향 대화 기능이 강화된 새로운 공식 홈페이지를 15일부터 오픈해 운영한다. 새 홈페이지는 재규어 본사가 개발해 전세계에 공통적으로 적용한 재규어 디지털 익스피리언스(이하 JDX)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재규어는 JDX 콘셉트를 개발하며 개별 사용자가 컨텐츠를 구성하고 활용도를 높여 필요한 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재규어의 글로벌 브랜드 전략인 '얼라이브' 캠페인과 연계한 점이 특징이다. V8 엔진 사운드 및 헤드라이트 등 클릭을 통해 실제 구현되는 음향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브랜드 역사와 미래·새로운 모델 및 콘셉트카 관련 소식을 통해 재규어의 발전 방향도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콘텐츠는 스마트폰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페이지를 강화한 점도 특징이다. 이밖에 '나만의 재규어 만들기' 메뉴는 SNS 공유 기능을 새로 추가했으며 지도 연동을 통한 재규어 전시장 찾기·온라인 시승 신청도 가능하다. 데이비드 맥킨타이어 재규어 코리아 대표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강화는 모든 산업군에서 뜨겁게 떠오르고 있는 세계적 화두"라며 "재규어 코리아는 공식 페이스북과 이번에 오픈한 JDX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과 호흡할 수 있는 디지털 공간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DX 오픈을 기념해 재규어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9일까지 JDX 웹사이트 방문 후 마음에 드는 페이지를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공유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XF 주말 시승권·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숙박권·재규어 다이어리·달력·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2014-01-15 11:16:55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인피니티, Q50 오 루즈 콘셉트카 공개

인피니티는 2014 북미 국제 오토쇼에 콘셉트카 'Q50 오 루즈(INFINITI Q50 Eau Rouge)'를 전면에 내세웠다. Q50 오 루즈는 스포츠 세단 Q50을 기반으로 한 고성능 디자인 콘셉트카로, F1 월드 챔피언십 4관왕에 빛나는 인피니티 레드불 레이싱 팀과의 기술협력에서 영감을 얻은 공기역학적 디자인을 자랑한다. 요한 드 나이슨(Johan de Nysschen) 인피니티 사장은 "Q50과 같은 스포츠 세단은 퍼포먼스가 중요하기 때문에 F1에서 많은 영감을 받고 있다"며, "Q50 오 루즈는 인피니티가 앞으로 선보일 고성능 차량의 미래 디자인 언어를 내포하고 있는 모델로, 만약 한정 생산을 한다면 500마력이 넘는 뛰어난 힘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Q50 오 루즈의 전면 스플리터, 리어 디퓨저, 사이드 실 스커트, 루프와 도어 미러 케이스 등 차체 구성요소들은 공기역학적인 탄소섬유로 새롭게 디자인됐다. 휠 아치는 Q50 대비 20mm 넓으며, 전체적으로 Q50보다 낮고 넓게 디자인됐다. 또한, Q50 오 루즈는 21인치 경량 단조 알로이 휠, 넓은 통합 리어 스포일러 아래에 위치한 듀얼 배기 스포츠 시스템 등을 장착했으며, 투명한 코팅과 독특한 레이어들의 조합을 통해 빨간색 외관 색상에 더욱 높은 입체감을 완성했다. 이와 함께, 탄소 섬유 재질의 도어와 센터 콘솔 창, 높은 그립력을 제공하는 스포츠 핸들, F1 스타일의 패들 시프트로 구성된 독특한 실내를 자랑한다. 한편 북미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인피니티의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Q50은 오는 2월 한국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2014-01-15 11:16:24 임의택 기자
기사사진
아우디, 브루노 마스 첫 내한 공연 개최

아우디 코리아는 뉴 A3세단 출시를 기념해 오는 4월 8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아우디 라이브 2014 - 브루노 마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아우디 코리아 요그 디잇츨 마케팅 이사는 "아우디 라이브는 고객 뿐만 아니라 국내 음악 팬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풍요롭게 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콤팩트 프리미엄 세단 시장을 연 A3 세단의 출시를 기념해 아우디 라이브 2014년 시리즈로 브루노 마스의 첫 내한 공연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브루노 마스는 단 2장의 앨범으로 110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올리는 등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는 미국 내 음반시장이 침체된 가운데 2011년 가장 많은 디지털 싱글을 판매한 아티스트이자 엘비스 프레슬리 이후 최단시간 빌보드 1위에 5곡을 등극시키는 등 인기 절정의 팝스타다. 브루노 마스의 첫 내한 공연은 아우디 코리아의 네 번째 '라이브'공연이다. 2008년 자미로콰이의 첫 내한공연을 시작으로 2012년 레니 크라비츠의 첫 내한 공연·2012년에는 자미로콰이 2차 내한 공연을 개최한 바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6일 판매를 시작한 뉴 A3세단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명에게 1인 2매 콘서트 티켓을 증정한다. 또한 아우디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추첨을 통해 당첨자 30명에게 1인 2매 티켓을 제공한다. 티켓 예매는 21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다.

2014-01-15 10:34:47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디트로이트서 공개된 토요타 FT-1, 양산 가능성은?

토요타자동차가 2014 북미 오토쇼에서 대담한 디자인의 새로운 스포츠 쿠페 콘셉트 'FT-1'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FT-1은 토요타 미래 스포츠카 디자인의 방향을 제시하는 모델로, '사람들을 흥분시키는 스포츠카 디자인'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토요타 FT-1은 지난해 40주년을 맞은 토요타 캘티(Calty) 디자인 연구센터의 장기간에 걸친 노력의 결과를 보여주는 스포츠카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캘티 디자인 연구센터는1967년에 출시된 '2000GT 쿠페'로 시작되는 토요타의 스포츠카 유산을 되짚어가며 FT-1을 개발했다. 토요타 FT-1의 외관은 곡선미를 강조한 강력한 레이싱카의 모습을 담았다. 전면부는 대담한 펜더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을 표현하는 날카로움이 돋보인다. 전면의 다이내믹 공기 흡입구(Dynamic air-intakes)와 배기구, 접을 수 있는 리어윙 등을 통해 공기역학적 성능을 구현했다. 조종석은 위치를 조정해 균형감 있는 중량 배분을 실현시켰으며 전· 측면 유리 곡선 형상은 토요타 2000GT디자인을 채택했다. FT-1의 내부는 스포츠카에 적합한 저중심 인체공학적인 구조의 조종석, F1(포뮬러 1) 경주차를 연상시키는 스티어링 휠, 삼각형을 모티브로 한 계기판, 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을 통해 운전자가 최대한 운전에 집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전통적으로 토요타의 디자인은 주주들의 승인 아래 결정되어왔다. 그러나 이와 같은 디자인 승인 과정은 에너지, 열정, 와쿠도키(waku-doki: 기대와 흥분으로 심장이 두근거리는 감각을 의미하는 일본어)와 함께 생산품의 활성화를 위한 회사 전반적인 움직임의 일환으로 점차 간소화됐다는 게 토요타 측의 설명이다. 따라서 이번 FT-1의 디자인이 호평을 받을 경우 양산화하는 데 큰 무리가 없을 전망이다.

2014-01-15 10:33:17 임의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