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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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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화 떨어져도 유럽산 차값은 요지부동

유로화 가치가 12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지는 등 유로화 약세가 두드러지고 있으나 유럽산 차값은 요지부동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원·유로 환율은 최근 1유로에 1200원대가 무너지는 등 1년 새 20% 가까이 떨어졌다. 하지만 국내 수입차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독일 자동차의 공식 가격은 작년과 별반 다름이 없다. BMW와 메르세데스-벤츠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른 개별소비세 인하로 올해 들어 배기량 2000㏄ 초과 차량에 대해서는 차값을 100만∼200만원 내렸다. 그러나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2천㏄ 미만의 차에 대해서는 부분 변경 모델이나 연식 변경 모델을 내놓으며 일부 인기 차종의 차값을 오히려 소폭 올렸다. 폴크스바겐과 아우디 등 나머지 독일 업체 역시 본사의 방침이라며 연초 차값을 최대 2%가량 일괄 인상한 뒤 환율 변동폭을 반영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환율이 떨어지면 시차를 두고 가격에 환율 인하분이 반영되기 마련인 다른 소비재들과 달리 자동차 가격은 예상과 다르게 움직인 것이다. 이에 대해 수입차 업체들은 "차값은 소비자 신뢰와 직결되는 부분이므로 환율 변동에 따라 즉각적으로 가격을 올리거나 내리면 시장에 큰 혼란이 초래된다"며 "구조적으로 환율을 차값에 즉각적으로 반영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독일 자동차업체들은 유로화 가치 하락이라는 날개를 달고 올해 국내에서 딜러 인센티브를 늘리고 할인 판촉을 확대하는 등 더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전망이다.

2015-03-16 08:56:44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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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투싼까지…자동차 광고, 남성 모델 두각

최근 선보여진 자동차 광고에 남성 모델이 대세로 자리잡고 있어 눈길을 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기아차 K3 광고에도 남성 디자이너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이 광고에서는 디자이너 강성도가 차량 주행로에 데님 원단을 깔아놓고 그 위를 K3로 주행하면서 드리프트 등의 기술로 청바지 원단을 워싱하는 모습을 그리며 역경을 딛고 꿈을 이룬 청년의 모습을 표현했다. 오는 17일 출시 예정인 현대자동차의 올 뉴 투싼의 TV 광고 역시 남성 모델이 채운다. 한 남성 모델이 거리를 달리는 영상이 연출되다가 마지막에 신형 투싼이 '노 피어 고 다이내믹(No fear Go dynamic)'이라는 문구와 함께 등장하는 것으로 광고가 마무리된다. 이는 국내 완성차 업계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는 최초로 이달 중 판매 400만대 돌파를 앞둔 신형 투싼의 새로운 도전을 형상화한 것이다. 신형 제네시스의 자율주행에 가까운 광고도 남심을 자극한다. 가장 선두에서 달리던 차량의 남성 운전자가 끈으로 눈을 가려버리고 핸들에서 손을 떼서 자동차들은 누구도 제어하지 않는 상태가 된다. 그러곤 아무도 타지 않은 무인 차량이 유유히 줄지어 달리다가 앞차가 급정거를 해버리자 뒤따라 달리던 차량이 모두 알아서 안전하게 멈춘다. 앞서 지난해 9월 공개된 기아차 신형 쏘렌토 광고의 경우 과거보다 대폭 키운 차체, 디자인의 당당함과 성능의 강인함 등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남자의 존재감'을 주제로 강렬한 남성의 이미지를 부각했다. 지난해 5월 기아자동차 신형 카니발 광고는 패밀리 카로서의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아빠의 가르침'이라는 주제로 아빠와 아들이 산으로, 강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담았다. 이밖에 한국GM도 중형 세단 말리부 모델로 '지켜주고 싶어서'라는 카피와 함께 배우 정우를 등장시켜 듬직한 이미지로 주목 받고 있다. 이처럼 자동차 광고에 남성 모델이 대세를 이루는 까닭은 최근 강력한 심장 등 엔진의 동력 성능과 강인한 SUV, 역동적인 움직임 등을 특징으로 뽑아내기에는 여성의 아름다움 보다는 남성의 강한 이미지가 도움이 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2015-03-15 18:33:59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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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퇴직 앞둔 근로자 58% 노후준비 없어"

퇴직을 앞둔 현대자동차 근로자 절반 이상이 노후 준비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재정적으로는 10명 중 7명이 국민연금에 의존했다. 현대차 노조는 울산·아산·전주공장과 남양연구소에서 일하는 1955∼1959년생 근로자 5052명 가운데 92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15일 밝혔다. '퇴직 후 삶에 대한 준비 정도'에 대한 질문에서 57.9%(522명)가 '생각만 하고 준비하는 것이 없다'고 대답했다. 이어 32.4%(292명)는 '조금씩 준비하고 있다', 6.1%(55명)는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했고, '충분히 준비하고 있다'는 근로자는 3.7%(33명)에 불과했다. 또 재적으로 어떻게 노후준비를 하는지 묻자 79.3%(712명)가 국민연금을 1순위로 꼽았다. 이어 4.8%(43명)는 부동산 운용, 4.1%(37명)는 예금과 보험, 3.3%(33명)는 퇴직금을 선택했다. 이에 대해 재정적으로 국민연금과 퇴직금에 거의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현실이라고 노조는 분석했다. '퇴직 후 삶이 어떠할 것이라고 생각하느냐'는 물음에 42.2%(381명)가 '닥치면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한다'고 응답했다. 27.1%(244명)는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다', 19.1%(172명)는 '불안하고 두렵다'고 답했다. '준비하고 있어 자신감 있다'는 근로자는 11.6%(105명)에 불과했다. 노조는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미래에 대한 불안하고 두렵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노후준비에서 가장 큰 고민거리를 묻자 34.3%(302명)가 '건강악화'를 꼽았다. 33.4%(294명)는 '생계비 등 경제적 어려움', 14.4%(127명)는 '재취업의 어려움'을 들었다. 나머지 8.4%(74명)는 '삶의 의욕 상실', 3.5%(31명)는 '관계단절로 인한 외로움', 3%(26명)는 '주위 또는 사회의 무시나 무관심'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2015-03-15 13:17:10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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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투싼, 국내 완성차 SUV 최초 누적판매 400만대 돌파할 듯

현대차 투싼, 국내 완성차 SUV 최초 누적판매 400만대 돌파할 듯 2004년 출시된 이후 11년 만에 현대자동차의 투싼이 이달 중 누적 판매 400만대를 돌파한다. 국내 완성차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는 처음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투싼은 지난달까지 유럽과 중국 등지에서 판매 호조에 힘입어 누적 판매량 395만5152대를 기록했다. 투싼이 월평균 4만5000대 이상 팔리는 것을 고려하면 이달 중 400만대 고지 등정이 확실시된다. 이는 국내 완성차 가운데 최단 기간에 달성하는 실적이다. 경쟁차인 도요타의 라브4는 1994년 출시된 이후 18년 만인 2013년에야 400만대를 넘겼다. 반면 투싼은 이보다 7년 앞선 11년 만에 400만대 판매를 달성하는 것이다. 투싼은 2008년 100만대 판매를 돌파하기까진 5년이 걸렸다. 이후 2세대 모델인 투싼ix 출시 이후 3년 만인 2011년에 200만대, 다시 2년 만인 2013년에는 300만대를 넘어섰다. 현대차는 6년 만에 3세대 모델 '올 뉴 투싼'을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세계 SUV 시장 공략에 나선다. 투싼은 지난해 유럽시장에서 9만4166대가 판매돼 소형차 i20(8만2632대)를 제치고 현대차 전체 모델 가운데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이달 초 열린 제네바 모터쇼에서 올 뉴 투싼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등 유럽시장 판매에 공을 들이고 있다. 국내시장에서도 사전계약 대수가 나흘 만에 4천대를 넘어서며 초반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2015-03-15 09:48:16 양소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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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SUV KX3 출시,'투싼·티볼리·트랙스·QM3' 잠재우나?

기아자동차가 중국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인 'KX3'가 지난해말부터 불붙은 소형 SUV 시장에 돌풍을 일으킬지 주목받고 있다.. 쌍용자동차 티볼리가 출시 한달 남짓에 1만대를 돌파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고, 지난해 르노삼성과 한국GM이 'QM3'와 '쉐보레 트랙스'를 각각 1만8000대, 1만대씩 팔아 바람몰이가 시작됐다. 작년 말에는 푸조가 가격대비 연비가 높은 '2008' 출시해 주목받더니 최근에는 현대차 '올 뉴 투싼'도 다운사이징한 1.7L 소형 디젤엔진을 장착한 모델을 내놓고 가세해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여기에 기아차 KX3까지 한국시장에 출시되면 판매전쟁을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KX3 파워트레인(동력장치)은 125마력 1.6L(리터)급, 160마력 2.0L급 가솔린 엔진과 함께 161마력 1.6L급 터보 GDI 엔진과 7단 DCT(더블클러치변속기)를 탑재한 3가지 모델로 구성됐으며 디젤 모델은 제외됐다. 차급은 앞서 출시된 티볼리 등과 비슷한 소형모델이다. KX3의 외장 디자인은 직선 위주의 디자인에 SUV의 역동성을 살리며 볼륨감을 강조하는 형태로 ▲HID 헤드램프 ▲LED 주간주행등 ▲LED 리어콤비램프 ▲파노라마썬루프 ▲투톤 바디칼라 등을 통해 젊은 고객들의 입맛에 맞췄다. 특히 6에어백, ESC(주행안정성제어장치), HAC(경사로밀림방지), DBC(경사로저속주행장치) 등 안전 사양을 탑재하고, C-NCAP(중국신차평가) 충돌 테스트에서 별 5개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소남영 둥펑위에다기아 총경리 부사장은 "KX3는 기아차 패밀리룩을 바탕으로 중국의 젊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다이나믹한 느낌을 더한 디자인, 넓은 실내공간, 뛰어난 동력 성능 등을 두루 갖춘 중국 전용 소형 SUV 차량"이라며 "최근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중국 소형 SUV 시장에서 기아차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더 끌어올릴 전략 차종"이라고 KX3를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쌍용차는 오는 6월 티볼리 디젤 모델 출시와 함께 가솔린 4륜구동 모델도 함께 내놓을 예정이다. 티볼리는 저렴한 가격(자동변속기 기준 1795만원부터)대비 높은 옵션 등의 성능을 바탕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디젤이 출시되면 인기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티볼리의 최저가 모델은 1635만원부터이고, 투싼은 2250만원이다.(수동변속기 기준) 티볼리는 지난 1월 출시 이후 약 한달 남짓에 누적계약 1만대를 돌파했다. 동급 차종인 트랙스의 지난해 판매량이 1만368대인 점을 감안하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수치다. 쌍용차 관계자는 "평일 3시간씩 야근과 주말 특근으로 물량 소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폭발적인 반응에 부흥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 쌍용차는 최근 일본 아이신 측에 변속기 공급물량 확대를 긴급 요청했다. 디젤 모델의 추가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현대차는 신형 투싼을 내세워 티볼리 돌풍을 잠재우겠다는 전략으로 출시도 앞당겼다. 현대차의 투싼은 엄밀히 말하면 티볼리보다 자체가 훨씬 크지만 티볼 리가 소비자에게 먹혀든 것에 대한 대응 전략으로 가격을 저렴하게 책정한 것으로 보인다. 1.7L 모델에는 유로6 디젤엔진과 7단 더블 클러치 트랜스미션(DCT), 신호대기 중 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엔진을 꺼주는 ISG시스템이 기본으로 장착됐다. 또 6개의에어백을 적용했다. 티볼리의 디젤 모델과 직접적인 경쟁이 예상된다. 1.7L 모델의 고급 트림인 '모던'에는 버튼 시동 스마트키와 LED 방향지시등, 풀오토 에어컨 등이 추가되며 45.72㎝(18인치) 휠, 파노라마 선루프, 20.32㎝(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은 옵션으로 분류됐다. '쉐보레 트랙스'는 안정성을 강조하며 조용히 시장을 잠식하고 있다. 1.4 가솔린 터보 엔진으로 최고 140마력을 내고, 차의 높이가 1670㎜로 경쟁자들보다 높다. 타사 모델들보다 트렁크 높이가 높아 수납공간이 넓고 차체가 높은 SUV의 장점을 그대로 살려 시아확보가 좋다. 가격도 1953만원~2302만원으로 저렴한 편이다. 올 상반기 중으로 트랙스 디젤도 출시할 예정이다. 르노삼성차의 QM3는 동급최강의 연비로 무기로 내세운다. 디젤 엔진을 달고 L당 연비가 18.5㎞나 된다. 모기업 프랑스 르노가 스페인 공장에서 생산하는 차를 수입해 판매하기 때문에 마크만 바꾸면 수입차 같은 느낌도 매력이다. 값도 경쟁력을 갖췄다. 2280만원~2570만원으로 가격대비 연비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수입차인 푸조 '2008'은 2000만원대 수입 SUV라는 점 때문에 출시 전부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겼다. L당 연비가 17.4㎞로 상위권에 속한다. 작년 10월 출시 직후 예약 고객이 1000명 몰릴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프랑스 자동차만의 물 흐르는 듯 수려한 디자인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근 최고급 모델 가격을 3150만원에서 3090만원으로 낮추면서 투싼 상위트림 모델을 택하려는 소비자와 경쟁을 할 것으로 보인다. 기아차는 KX3를 통해 성장 잠재력이 큰 중국 소형 SUV 시장을 선점하고, 국내에도 이른 시간내 출시해 시장에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알려졌다.

2015-03-13 15:10:35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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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 프리미엄 중고차 판매에서 매입까지 원스톱 서비스

메르세데스 벤츠, 프리미엄 중고차 판매에서 매입까지 원스톱 서비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메르세데스 벤츠의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 스타클래스(StarClass)의 네트워크 확대 및 서비스 업그레이드로 비즈니스를 강화한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올해부터 서울 2곳의 공식 스타클래스 전시장 이외에 3월 말 수원 전시장 신규 오픈을 시작으로 수도권 및 지방까지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 서비스 스타클래스 전시장을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스타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공식 수입한 차량으로 엄격한 품질 기준을 통과한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이다. 4년/100,000km이내 무사고 차량이어야 하며 메르세데스 벤츠의 178가지 정밀 점검을 거쳐야 품질을 인증 받을 수 있다. 신차 수준의 우수한 품질과 사후 서비스가 고객들 사이에 빠르게 입소문을 타면서 호평을 얻고 있다. 또 메르세데스 벤츠 베스트셀링 모델인 S-Class, E-Class, C-Class 세단은 물론 SUV, 쿠페, 컴팩트 카 까지 다양한 모델들을 선택, 구입할 수 있어서 젊은 층에까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기존 자사 고객들이 소유한 메르세데스 벤츠 차량을 스타클래스를 매각하고 메르세데스 벤츠 신차를 재구매할 경우 특별한 금융혜택 및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2011년 9월 메르세데스 벤츠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 스타클래스를 최초 오픈했다. 2014년 7월부터 타 브랜드 차량 소유 고객 대상으로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 스타클래스 매입 서비스를 확대 실시하고 있다.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 스타클래스 일반 차량 매입 서비스는 메르세데스 벤츠가 보증하는 차량 정보 및 가격 시스템에 기반해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차량의 잔존 가치와 가격을 제공한다. 고객이 차량 판매 관련 상담을 신청하면 1:1 상담 직원이 지정되며 경력 20년 이상의 차량 전문 감정사가 직접 방문하여 차량을 평가, 현장에서 판매 가능한 가격을 제안한다. 또 차량 판매 즉시 탁송 서비스는 물론 소유권과 리스 등이 간편하게 승계된다.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클래스 인증 중고차는 네트워크 확장과 함께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시스템을 통해 수입차 중고차 업계 최고 수준의 품질 인증, 1년 무상 보증 수리, 7-day 차량 교환 프로그램, 금융 혜택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7-day 차량 교환 프로그램은 스타클래스 인증 중고차 구입 후 7일/500km 이내 차량 결함 발견 시 차량을 교환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스타클래스 1년 무상 보증 수리 프로그램은 차량 구입일로부터 1년 또는 20,000km 중 선도래 기준으로 무상 보증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픽업과 배달 서비스, 24시간 긴급 출동 서비스, 차량 주행 거리 및 정비 이력 등 상세 정보와 다양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스타클래스 구입 고객들은 차량 구입 후 전국 33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애프터 서비스는 물론 철저한 사후 관리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 받을 수 있다. 스타클래스 구입 고객이 메르세데스 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금융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7-day 차량 교환 프로그램, 할부 우대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현재 서울 양재동과 용답동에 공식 전시장 2곳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 용답동에 위치한 메르세데스 벤츠 한성자동차 스타클래스 전시장은 메르세데스 벤츠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 구입이 가능하다. 서울 양재동 서울 오토 갤러리에 위치한 KCC 홀딩스 스타클래스전시장은 메르세데스 벤츠 및 타 브랜드 차량 매입에서 스타클래스 구입까지 가능하다. 메르세데스 벤츠 및 타브랜드 차량 소유 고객 중에서 StarClass를 통해 차량을 판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메르세데스 벤츠 StarClass 홈페이지(www.mbstarclass.co.kr) 또는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KCC 홀딩스 서초 양재 StarClass 전시장(전화: (02) 6090-7388)으로 문의하면 된다. [!{IMG::20150313000112.jpg::C::480::}!]

2015-03-13 15:09:41 양소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