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기사사진
[동영상] 기아차, '2015 서울모터쇼'서 신형 K5 최초 공개

기아차 ‘신형 K5’가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냈다. 기아자동차㈜는 2일 킨텍스(KINTEX,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에서 열린 ‘2015 서울모터쇼(이하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신형 K5’를 처음 공개했다. 기아차는 일반 공개일(3일)에 앞서 2일 서울모터쇼 현장을 찾은 기자단을 대상으로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신형 K5’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신형 K5’와 함께 미래지향적 감성을 담은 준중형 스포츠백 콘셉트카 ‘NOVO(노보, 코드명 KND-9)’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차 박한우 사장은 “신형 K5는 완성도 높게 진화된 디자인과 다양한 드라이빙 스타일에 최적화된 폭넓은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갖춘 모델로 국내외 중형 시장에 다시 한 번 혁신의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을 확신한다”며 ‘신형 K5’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국내에는 처음으로 소개되는 형태의 콘셉트카로 절제된 조형미와 함께 다이나믹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할 준중형 스포츠백 콘셉트카 ‘NOVO’를 통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기아차의 미래 비전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기술을 만나다, 예술을 느끼다 (Experience the Technology, Feel the Artistry)’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기아자동차는 킨텍스 제1전시장에 3,600㎡(약 1,091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해 ▲‘신형 K5’와 콘셉트카 ‘NOVO’ 등 총 31대의 차량과 ▲쏘울EV 전자동 주차 지원 시스템 등 신기술 7종 ▲‘기아차 브랜드 컬렉션’ 및 ‘키즈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고객 체험형 전시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 신형 K5 … ‘두 개의 얼굴, 일곱 가지 심장’ 혁신적 제품 전략 공개 ‘신형 K5’가 서울 모터쇼에서 고객들과 첫 만남을 가진다. 기아차는 ‘신형 K5’ 첫 공개 행사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모터쇼와 서울모터쇼 두 곳에서 글로벌 동시로 진행해 더 큰 관심을 모았다. K5는 기아차의 성장을 이끌어온 K시리즈의 대표 모델로 지난 2010년 출시 이후 총 130만대 이상의 누적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셀링카다. ‘신형 K5’는 혁신적 디자인과 더불어 ‘두 개의 얼굴, 일곱 가지 심장’이라는 혁신적 제품 전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우선 기아차는 ‘신형 K5’의 ‘두 개의 얼굴’ 전략으로 차량 전면부 디자인을 ‘모던스타일(MX:MODERN EXTREME)’과 ‘스포티 스타일(SX: SPORTY EXTREME)’ 등 2가지의 ‘듀얼 디자인 모델’로 출시한다. 최근 중형 세단 시장 고객들의 성향이 점점 젊어지고 있는 추세에 따라 기본 모델과 함께, 한층 스포티하고 다이나믹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전면부 디자인에 변화를 준 스포츠 모델을 추가 운영한다는 전략이다. ‘신형 K5’ 디자인은 기존 K5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계승하면서도 과감한 그래픽에 정교한 디테일과 강인하면서도 균형감 있는 이미지가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 전면부 디자인은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의 연결감을 부각해 세련된 일체감이 조화롭고 ▲독특한 디자인의 LED 안개등 ▲국내 최초로 도입된 정교한 도트 이미지의 핫스탬핑(가열, 가압으로 금속 무늬 등을 얇게 입히는 디자인 기법) 라디에이터 그릴로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측면 디자인은 직선을 통해 깨끗한 선과 정제된 면의 장점을 결합해 독특한 볼륨감으로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이미지를 살려냈으며, 후면부 디자인은 선의 세련미와 면의 안정감을 강조하면서 정교함을 살렸다. 특히 스포티 스타일(SX) 디자인은 모던 스타일(MX)과 이 같은 디자인 방향성은 공유하면서도 과감한 스타일의 스포츠 타입 범퍼를 적용, 한층 역동적이고 공격적인 이미지를 추구했다. 또한 ▲라디에이터 그릴을 강조한 범퍼 라인의 역동적인 이미지 ▲과감하게 강조된 에어커튼과 인테이크 그릴의 안정적이면서 공격적인 이미지로 모던 스타일 대비 한층 역동적 이미지를 부각했다. ‘신형 K5’의 디자인에 대해 현대·기아자동차 디자인총괄(CDO) 피터 슈라이어 사장은 “신형 K5는 기존 K5의 디자인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보다 간결하고 세련된 면 처리와 풍부한 볼륨감을 더하는데 주력한 ‘어드밴스드 모던 다이나믹(Advanced Modern Dynamic)’이라는 디자인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 차원 더 높아진 ‘디자인의 완성도’를 보여준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기아차는 ‘두 개 얼굴’의 차별화된 전면부 디자인과 함께 고객 성향에 맞춘 보다 섬세하고 차별화된 드라이빙 경험을 위해 총 일곱 가지 엔진 라인업을 적용하는 ‘일곱 가지 심장’ 전략을 펼친다. 동급 최고 수준의 엔진을 동급 최다 수준으로 운영 예정인 ‘신형 K5’의 엔진 라인업은 ▲2.0 가솔린 ▲2.0 터보 ▲1.6 터보 ▲1.7 디젤 ▲2.0 LPI ▲2.0 하이브리드 ▲2.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고객이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엔진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특히 기아차는 디젤 선호 및 엔진 다운사이징 트렌드를 주도해 나가기 위해 1.7 디젤과 1.6 가솔린 터보 엔진을 추가함으로써, 세분화된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켜 중형차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준중형 스포츠백 콘셉트카 ‘NOVO’ 세계 최초 공개 기아차는 ‘신형 K5’와 함께 콘셉트카 ‘NOVO(노보, 코드명 KND-9)’를 서울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선보임으로써 기아차의 디자인 역량과 제품 개발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기아차 디자인의 혁신적 비전을 담은 ‘NOVO’는 준중형급 스포츠백(차체의 후면부 트렁크 리드가 짧아 스포티한 느낌의 쿠페형 세단) 콘셉트카다. ‘새롭게 하다, 새롭게 만들다’라는 의미의 ‘NOVO’는 수많은 물질적인 자극 속에서 매일같이 피로감을 느끼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아날로그적 감성을 미래지향적으로 재해석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한결 같은 가치’를 선사하고자 하는 기아차의 의지에서 출발했다. ‘NOVO’는 쿠페를 연상시키는 유려하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로 역동적 주행감을 강조하고 세단이 가지고 있는 실용적이고 합리적 공간감을 구현할 수 있도록 준중형급 스포츠백 스타일로 개발되었다. 또한, 간결한 실루엣과 직선적이고 기하학적인 디자인 요소를 통해 절제된 조형미를 구현해 자신의 가치를 소중히 생각하는 합리적이고 세련된 운전자들에게 잘 어울리도록 디자인되었다. 간결하면서도 단단한 이미지를 주는 외관은 묵직하면서도 섬세한 디자인적 디테일이 살아있으며 날개를 연상시키는 사이드미러까지 함께 해 아날로그적 감성과 미래지향적 스타일의 조화를 보여준다. 시원하고 강렬한 이미지의 전면부와 입체적 볼륨감, 공기역학을 고려한 리어 액티브 에어핀(공기의 부드러운 흐름을 위해 차량에 날개 형상으로 부착된 부품)으로 역동성, 고급감, 스포티함을 모두 갖춘 후면부는 ‘NOVO’가 가진 디자인적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NOVO’의 내부 디자인은 운전자가 순수하게 운전에 몰입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효율적인 공간감을 느낄 수 있도록 새롭게 해석해 ▲운전자를 감싸는 느낌의 스포티하고 볼륨감 있는 대쉬보드는 드라이빙 감성을 자극하고 ▲계기판으로 통합된 디스플레이와 인간공학적 요소를 고려한 센터콘솔은 운전자에게 조작 편의성을 제공해준다. ‘NOVO’는 전장 4,640mm, 전폭 1,850mm, 전고 1,390mm, 축거 2,800mm이며, 1.6 터보 GDi 엔진과 7단 DCT를 탑재했으며 최고출력 200마력(ps)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또한 ▲3차원 디지털 홀로그램 클러스터, ▲지문인식을 통한 차량 제어가 가능한 스마트 인터렉티브 컨트롤러 ▲블라인드 컨트롤(시선을 고정시키지 않고도 편하게 손동작으로 각종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기술)이 가능한 터치패드를 적용했으며 다양한 조작계의 효율적 배치를 통해 드라이빙에 대한 몰입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완성했다. ■ 새로운 기술의 진화, 전자동 주차 지원 시스템 기아차는 운전자가 차량을 주차 시 운전자 대신 차량의 조향을 도와주는 주차 조향 보조 시스템에서 한 단계 진화한 ‘전자동 주차 지원 시스템’을 이번 모터쇼에 선보인다. ‘전자동 주차 지원 시스템’은 운전자가 가속페달과 브레이크를 밟아야 했던 기존의 주차조향보조 시스템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조향 ▲제동 ▲구동 ▲변속 등 모든 것이 자동으로 진행되는 주차 선행 기술이다. 기아차는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Advanced Driving Assist System)을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핵심 기술 중 하나인 전자동 주차 지원 기술을 확보함으로써, 향후 자동차 업계의 성패를 좌우하게 될 자율주행 차량 양산화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 기아차가 이번 모터쇼에서 쏘울 EV를 통해 공개하는 ‘전자동 주차 지원 시스템’은 운전자가 차량에 탑승한 상태뿐 아니라 하차 후 스마트 키를 통해서도 구동되고 ▲직각 주차와 출차 ▲평행 주차와 출차 모두 가능하다 기아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스마트키를 이용한 원격 평행주차 및 출차를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원격 직각주차 및 출차 기능은 영상을 통해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 다양한 신기술과 고객 체험 전시물 통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경험 제공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기아차는 전시관 내에 다양한 차종과 함께 ▲신기술 ▲쇼카 ▲튜닝카 ▲브랜드 컬렉션 등을 전시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특색있는 이벤트로 고객들이 함께 참여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그 동안 다양한 시도로 혁신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기아차는 ▲웨어러블 기기와 지문 인식을 통해 개별 사용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세대 차량 IT 기술’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차량 내 기기에 연결시키는 ‘연동 기술’을 활용하여 기존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과는 달리 별도 개발한 '자동차용 T-map 연동 서비스'를 선보였다. 기아차는 ▲쏘렌토 차량을 영화 ‘엑스맨(X-Man)’의 유명한 액션 히어로인 ‘울버린’을 모티브로 강렬하고 남성적인 차량으로 개조한 ‘기아 엑스카(KIA X-Car)’ ▲경차지만 넓은 실내 공간 등 활용성이 높은 레이의 특장점을 이용한 2인용 캠핑카인 ‘레이 트래블러 팩’을 쇼카로 전시했다. 또한 ▲국내 튜닝 전문가를 동원해 진행한 ‘2014 튜닝킹 코리아 – 쏘울 커스터마이징 컵’에서 제작된 쏘울 튜닝카 ▲‘레이 드레스업 카 페스티발’에서 2013년도와 2014년도에 수상한 레이 튜닝카 ▲2014년도 KSF(Korea Speed Festival) 내 ‘K3쿱 챌린지 레이스’를 우승한 K3쿱 차량 등을 전시했다. 차량 이외에도 ▲기아차만의 시각으로 바라본 도시와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낸 ‘씨티북 – 더 파크 (The PARK)’를 최초로 공개하고 ▲ 기아 브랜드를 감각을 통해 전달하는 ‘오감 브랜딩’ 관련 전시물을 통해 브랜드 가치와 개성을 표현했다. 이 밖에도 ▲스마트폰 레이싱 게임인 ‘미니모터 WRT’에 수록된 기아 브랜딩 맵과 차량을 이용한 게임 대결 ▲키즈존에서 기아차의 캐릭터인 ‘엔지와 친구들’과 쏘울 차량으로 구성된 종이접기 및 사진 촬영 ▲차량의 조작 장치를 그대로 적용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쏘울 레이싱 게임 체험’ ▲가상 골프장을 통해 기아차가 후원하는 ‘한국 여자 오픈’을 체험할 수 있는 ‘한국 여자 오픈 미션’ 등 다양한 이벤트로 전시관을 찾는 고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한편 이번 서울모터쇼는 2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일반 관람은 3일부터)으로 12일까지 진행되며, 기아차와 현대차를 비롯해 24개 완성차 업체가 참가해 총 91,141㎡에 이르는 전시장에 각각 전시관을 마련하고 신차, 콘셉트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전시할 계획이다.

2015-04-07 15:58:33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BMW 코리아, 보증연장 및 무이자할부 프로모션

BMW 그룹 코리아는 이달 전국 공식 전시장에서 BMW와 MINI, BMW 모토라드 구매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BMW 3·5시리즈 보증 연장 프로그램 제공 BMW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베스트셀링 모델인 3시리즈와 5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구입 후 3년 또는 주행거리 10만 km 중 먼저 도래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보증 기간을 1년 더 연장해주는 '보증 연장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기존 BMW 보증 기간은 차체 및 일반 부품의 경우 구입 후 2년, 엔진 및 동력 전달 계통 주요 부품은 구입 후 3년 또는 6만km, 배출가스 관련 주요 부품은 구입 후 5년 또는 8만 km다. 이와 함께 BMW는 기존 5시리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신형 5·6시리즈 및 GT 구입 시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5시리즈 제너레이션 캠페인'을 진행한다. 대상 모델은 등록일 기준 2008년 1월부터 2010년 4월 5시리즈 모델이며, 할인 금액은 5시리즈 및 GT는 100만원, 6시리즈 구매의 경우 150만원이다. ◇MINI 컨트리맨, 무이자 할부 및 399 리스 프로모션 진행 소형차 브랜드 MINI는 뉴 MINI 컨트리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뉴 MINI 쿠퍼 D 컨트리맨 ALL4 구매 시 36개월 기준으로 통합취득세를 포함해 선납금 1290만원을 납부하면 유예금 없이 월 납입금 91만2000원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MINI 스마일 리스를 활용한 '399 리스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뉴 MINI 쿠퍼 D 컨트리맨 ALL4 기준으로 통합취득세 및 자동차세를 포함해 선납금의 30%(1308만원)를 납부하면, 잔존가치 51%를 보장해주고 월 납입금 39만9000원으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MINI 신차 교환 프로그램 MINI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MINI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신차 교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MINI 신차 교환 프로그램은 차량 구입 후 1년 이내에 사고로 인한 수리비용이 차량구입가격의 30%를 초과할 경우, 사고차량을 반납하면서 동일 모델의 신차로 교환해주는 보상 프로그램이다. ◇BMW 모토라드, 뉴 F 800 R 할부 프로모션 및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BMW 모토라드는 지난달에 이어 뉴 F 800 R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36개월 기준으로 선납금 800만원(통합취득세 미포함)을 내고 매월 7만7041원을 납입하면 된다. 만기 시 상환 유예금은 640만원이다. 기존 판매 모델 중 일부 모델의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2014년식 BMW K 1300 S Dynamic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은 선납금 1372만5000원, 유예금 1098만원에 월 7만6353원을 납입하면 된다. 2014년식 F 800 GT를 구매하는 고객은 선납금 832만5000원 기준으로 월 4만6312원을 납입하면 된다. 선납금에 통합취득세는 포함되지 않으며 모두 36개월 기준이다. BMW와 MINI, BMW 모토라드의 금융 상품 및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전시장이나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고객지원센터(1577-58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MG::20150407000096.jpg::C::480::BMW 모토라드 F 800 R}!]

2015-04-07 11:40:55 이정필 기자
기사사진
3월 자동차 수출 2.6%↓…내수판매는 늘어

3월 자동차 수출 2.6%↓…내수판매는 늘어 3월 해외 수요 부진으로 자동차 생산과 수출이 감소했으나 국산차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내수 판매는 크게 늘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7일 발표한 자동차산업 동향 자료에 따르면 3월 자동차 생산은 41만4352대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6% 감소했다. 자동차 수출은 27만7874대로 2.6% 줄었다. 러시아 등 신흥시장 경기 둔화, 유가 하락에 따른 산유국 수요 위축, 엔화 약세로 인한 일본 업체와의 경쟁 심화로 자동차 수출이 줄며 생산도 함께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2월에 조업일수가 줄며 자동차 생산과 수출이 각각 12.0%와 13.7% 감소했던 것에 비하면 호전된 수치다. 3월 자동차 내수판매는 15만383대로 8.8% 늘었다. 국산차 판매는 12만7163대로 4.4% 증가했으며, 수입차는 2만3220대로 41.3% 늘었다. 현대 쏘나타, 르노삼성 SM5 등 중형 승용차와 함께 기아 쏘렌토·카니발, 현대 투싼, 쌍용 티볼리, 한국GM 올란드 등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다목적차량 판매가 증가하는 등 국산차 판매가 회복세를 나타냈다. 수입차 인기도 지속됐다. 수입차 점유율은 2013년 3월 9.2%, 2014년 3월 11.9%에 이어 지난달 15.4%로 높아졌다. 앞서 2월은 14.3%를 기록했다. 지난달 국내에서 판매된 수입차 가운데 독일 브랜드는 65.2%를 차지했다.

2015-04-07 11:35:34 양소리 기자
기사사진
지프랭글러 언리미티드 X에디션 출시…20대 한정 5740만원

FCA 코리아는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X 에디션'을 출시했다. 국내에서는 20대 한정으로 판매되는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X 에디션의 가격(부가세 포함)은 5740만원이다. 블랙과 화이트의 2가지 컬러로 출시된 랭글러 언리미티드 X 에디션은 17인치 미네랄 그레이 휠이 장착됐다. 또 최대 출력 200마력, 최대 토크 46.9kg·m의 힘을 내는 2.8ℓ CRD 터보 디젤 엔진이 탑재됐다. 또한 알파인 사운드 시스템, 주차와 후진을 돕는 파크뷰, 유커넥트 음성인식 멀티미디어 시스템, 내비게이션,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 편의 장치가 적용됐다. 아울러 오토라이트, 전자식 주행 안정화 프로그램(ESC), 전자식 전복방지 시스템(ERM), 내리막 주행 제어장치(HDC), 언덕 밀림 방지 장치(HSA) 등 안전 제어 장치들이 채택됐다. 조수석 승객 감지기능을 갖춘 어드밴스 멀티스테이지 듀얼 에어백은 탑승자를 보호한다. 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대표는 "랭글러 언리미티드 X 에디션은 어떠한 환경도 극복할 수 있고 불가능은 없다는 자신감으로 두려움을 이겨내고 스릴을 즐기는 모험가들을 위한 모델"이라며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으로 차별화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2015-04-07 11:18:40 이정필 기자
기사사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신규 연비표시제 시행

산업통상자원부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의 사용연료별(전기, 유류) 신규 연비정보 표시제도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산업부는 환경부, 국토교통부 등과 공동으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의 에너지소비효율과 관련, 이를 측정하는 산정식을 정의하고 연비라벨을 전기와 유류로 구분해 고시에 반영키로 했다. 이번 고시개정의 목적은 현행 '리터(ℓ)당 주행 가능한 거리표시'를 '전기와 유류'로 구분하는 등 차량특성에 맞는 연비정보를 소비자에게 정확하게 정보를 전달하는 데 있다.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는 특성상 전기와 유류에너지를 모두 사용하고 있으며, 전기와 유류모드에 따라 연비 차이가 발생한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 사용연료별(전기, 유류) 연비정보 제공 ▲ 전기모드로 주행시 1충전 주행거리 제공 ▲ 도심 및 고속도로 주행 할 때 연비정보 제공 ▲ 에너지소비효율 계산식의 보완·신설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11월 공동고시 제정과정에서 변경·강화된 연비 산정식을 표시하고 기존라벨과의 혼선방지를 위해 새로운 연비라벨디자인을 시행키로 했다. 정부는 이번 고시개정을 통해 완성차 생산업체가 연비가 높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의 기술개발 촉진을 유도하고, 소비자는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 운행시 높은 연비 운전습관의 정착을 유인해, 유류비 부담을 덜어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15-04-07 11:02:27 송정훈 기자
기사사진
금호타이어, 마모수명보증제 TV광고 온에어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신규 TV 광고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금호타이어가 업계 최초로 도입해 독자적으로 운영 중인 '마모수명보증제'를 소재로 한 멀티 광고(여러 편을 한 번에 내보내는 형식)이다. 금호타이어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운전습관과 도로 환경 등 어떠한 조건에서도 타이어 수명을 보장해주겠다는 의미를 담은 '방방곡곡편'과 '성씨편'을 선보였다. 사측에 따르면 마모수명보증제는 타이어 구매 후 타이어 바닥면이 마모 한계(1.6mm) 수준까지 마모됐을 때 실제 주행거리와 보증거리 간의 차이만큼 보상해주는 제도다. 마모수명보증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타이어가 완전 마모됐을 때 보증거리에서 주행거리를 뺀 값을 보상 할인율로 산정, 새 제품 구매 시 그만큼의 보상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금호타이어는 품질에 대한 자신감과 체계적인 고객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2013년부터 이 제도를 시행해오고 있다고 전했다. 주경태 금호타이어 마케팅담당 상무는 "마모수명보증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밝고 친근한 BGM과 간결하고 빠르게 전환되는 장면들로 TV 광고를 구성했다"며 "새로 런칭하는 광고를 통해 마모수명보증제에 대한 인지도 확산은 물론 금호타이어 품질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금호타이어는 2월부터 금호타이어의 타이어 전문점인 '타이어프로' TV 광고도 방영 중이다. 금호타이어 캐릭터 '또로'와 '로로'가 타이어프로를 소개하는 내용이다.

2015-04-07 11:00:03 이정필 기자
기사사진
3월 완성차 실적…내수 8.8%↑, 생산·수출 2.6%↓

3월 완성차 내수 판매는 중형 승용차와 스포츠 실용차(SUV)의 판매 호조로 8.8% 증가한 반면 러시아를 비롯한 해외 시장 침체 등의 영향으로 수출과 국내 생산은 각각 2.6%씩 감소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 같은 완성차 실적 잠정 집계 결과를 7일 밝혔다. 우선 완성차 생산은 내수용 생산 물량 증가에도 해외 신흥시장 수요 침체 등으로 인해 전년동월대비 2.6% 감소한 41만4352대에 그쳤다. 내수 판매는 현대 쏘나타, 르노삼성 SM5 등 중형 승용차 판매가 증가하고, 기아 쏘렌토․카니발, 현대 투싼, 쌍용 티볼리, 한국지엠 올란드 등 SUV 및 다목적차의 인기가 지속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8.8% 증가한 15만383대로 집계됐다. 수출물량의 경우, 러시아 등 신흥시장 경기 둔화, 유가 인하에 따른 중동 등 산유국 수요 위축, 엔저로 인한 일본 업체와의 경쟁 심화 등으로 전년 동월대비 2.6% 감소한 27만7874대였다. 올해 1분기(1월∼3월) 완성차는 전년 동기대비 생산 4.0%, 수출 6.6% 각각 감소햇지만 내수 판매는 전체적으로 5.6% 증가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최근 대외 수출 환경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크지만, 최대 수출시장인 북미 시장이 계속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자유무역협정(FTA) 관세인하 효과 확대 등 기회요인이 있다"며 "우리 주력 수출 모델의 신차들이 잇따라 출시되면 2분기부터는 수출이 전년대비 증가세로 전환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5-04-07 11:00:00 송정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