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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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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신형 1.2L 직분사 터보엔진 개발

토요타자동차는 엔진 열효율과 가속의 동력 성능을 양립시킨 1.2 L직분사 터보 엔진 '8 NR-FTS'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해당 엔진은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 및 기존 엔진의 개발에서 연마된 기술에, 과급(turbo-charge) 기술을 추가해 고열효율을 실현했다. 마이너 체인지를 한 오리스부터 탑재를 시작한다. 신형 엔진은 배기가스 온도를 최적으로 하는 수냉 실린더 헤드 일체형 이그져스트 매니폴드와 싱글 스크롤 터보 차저의 조합에 의해, 터보차저가 뛰어난 효율을 실현한 것이 특징이다. 컴팩트한 수냉식 인터쿨러의 채용에 의해 엔진의 열 부하에 좌우되지 않고, 운전 상황에 따른 흡기 냉각 효과를 발휘한다. 액셀 조작에 대한 순간적인 응답성과 폭넓은 회전역에서의 최대 토크의 발생을 실현했다. 또 실린더 내의 강한 소용돌이(tumble flow, 종회전의 소용돌이)와 토요타의 첨단 직분사 기술(D-4 T)이 혼합공기를 형성해, 고효율의 고속 연소를 실현했다. 나아가 부하에 따라 밸브 개폐 타이밍을 제어하는 연속 가변 밸브 타이밍 기구 VVT-iW(흡기 측)를 가능하게 한 앳킨슨 사이클 등 연소 개선과 손실 개선을 추구함으로써, 양산형 터보 가솔린 엔진으로서는 탑 수준인 최대 열효율 36% 를 달성했다. 토요타는 화석연료의 소비 억제를 위해, 판매 차량의 다수를 차지하는 종래형 엔진차의 연비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측은 고열효율의 저연비 엔진군에 동력 성능도 양립시킨 터보 엔진을 추가함으로써 에코카를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IMG::20150408000047.jpg::C::480::}!]

2015-04-08 09:23:28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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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터쇼] 쉐보레 레이싱팀, 크루즈 레이스카 공개

쉐보레 레이싱팀은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즌 개막에 앞서 8일 서울모터쇼 쉐보레 전시관에서 새로운 디자인의 크루즈 레이스카를 공개했다. 쉐보레 레이싱팀의 이재우 감독과 안재모 선수는 12일 영암에서 열리는 시즌 개막전에 앞서 성공적인 시즌을 다짐하며 쉐보레 전시관을 찾은 팬들과 함께 출정식을 가졌다. 사측에 따르면 올 시즌 활약할 새 레이스카는 새롭게 출시한 어메이징 뉴 2015 크루즈의 스타일에 최적화된 레이스카 디자인을 반영했다. 새로운 데칼 래핑으로 치장해 한층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쉐보레 레이싱팀이 출전하는 GT클래스는 올 시즌부터 엔진 출력에 따라 레이스카의 중량을 제한하는 참가 완화 규정을 도입, 참가 차량 대수가 늘어나면서 고출력 수입 모델과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쉐보레 레이싱팀은 새로 도입된 규정에 맞춰 최적화한 1.8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의 크루즈 레이스카를 기반으로, 테크닉과 팀워크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 감독은 "새롭게 옷을 갈아입은 크루즈 레이스카와 최고의 팀워크를 자랑하는 팀, 그리고 팬 여러분들의 성원에 다시 한 번 든든함을 느낀다"며 "올 시즌도 GT 클래스를 제패하는 최고의 결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감독과 안 선수는 쉐보레 전시관 내에 마련된 '레이싱 존'에서 모터스포츠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을 높이고 쉐보레 레이싱팀을 알리기 위한 사인회를 개최해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국내 유일의 완성차 메이커 카레이싱팀인 쉐보레 레이싱팀은 지난해 초 안 선수를 영입해 2기를 선언했다. 경기운영과 팀워크로 팀 통산 여섯 번째 종합 우승을 달성한 바 있다. [!{IMG::20150408000031.jpg::C::480::}!]

2015-04-08 09:00:03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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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자동차 인재들 창의력 경쟁 펼쳐라!

현대자동차, 자동차 인재들 창의력 경쟁 펼쳐라! 국내 최대 규모 고등학생 대상 모형자동차 경진대회 개최, 4회째 이어져 "미래 자동차 인재들이여 창의력을 마음껏 펼쳐라!" 현대자동차는 7일 고등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창의력을 펼칠 수 있는 '2015 현대자동차 고등학생 모형자동차 경진대회'를 열고 5월 25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고등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모형자동차를 이용해 전용 트랙에서 경주를 벌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형자동차 대회다. 현대차는 2012년부터 미래 자동차 인재들에게 자동차에 대한 이해와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장을 만들어주고자 4회째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대한민국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지도교사 1인을 포함해 동일 학교 소속 4인까지 한 팀으로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들은 5월 25일까지 영현대 홈페이지(young.hyundai.com)에 접속해 참가 신청서와 팀 제출자료, 발표자료를 작성해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현대차는 제출된 서류를 바탕으로 예선 심사를 거쳐 예선 대회 진출 60팀을 선정해 5월 29일 영현대 홈페이지 및 개별 공지(이메일 및 전화)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7월 11~12일 이틀간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본사 대강당에서 본선 진출 30팀을 가린다. 본선 대회는 8월 21~23일 3일간 같은 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속도는 물론 창의적 아이디어와 참신한 디자인을 중점적으로 평가해 우승팀을 가릴 예정이다. 현대차는 본선 참가팀을 대상으로 사전에 현대차 남양연구소 연구원들의 멘토링 교육을 진행해 자동차 디자인과 설계에 관한 지식과 공학적 사고력을 전수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 우승팀에게는 세계 각지를 돌며 펼쳐지는 월드랠리챔피언십(WRC) 대회 참관 기회를 제공하는 등 입상 팀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현대차 브랜드와 자동차에 대해 많이 알아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 미래 자동차 인재 육성과 성장세대에 대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5-04-07 18:59:59 양소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