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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터쇼] 토요타 프리우스 V·프리우스·캠리 하이브리드 "직접 경험해보세요"

[서울모터쇼] 토요타 프리우스 V·프리우스·캠리 하이브리드 "직접 경험해보세요" 2015 서울모터쇼에서 만난 토요타를 직접 타볼 수 있게 됐다. 토요타는 '프리우스V'의 국내 출시와 2015 서울모터쇼 참가를 기념해 전국 토요타 전시장에서 스마트 하이브리드 전 라인업을 시승해 볼 수 있는 시승행사를 실시한다. 기간 중 토요타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은 누구나 새로운 하이브리드 라인업 프리우스V, 프리우스, 캠리 하이브리드를 시승할 수 있다. 시승 고객은 토요타가 특별히 선정한 주행코스를 달리게 된다. 그 밖에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주중에는 차체가 큰 프리우스V의 넓은 적재공간을 확인할 수 있는 '카고 스페이스 게임', 주말에는 커플과 가족단위 방문고객을 위해 전시장 별 스마트 하이브리드 미니가든 만들기, 토요타 클레이비누 만들기, 종이동물의자 만들기 등 친환경 관련 다채로운 가족 이벤트가 진행된다. 토요타 관계자는 "이번 시승행사는 토요타 스마트 하이브리드의 4가지 공통된 혜택인 탁월한 연비, 저탄소, 가속성, 정숙성을 확실하게 고객의 피부에 와닿게 하기 위한 것" 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스마트 하이브리드' 시승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토요타 전시장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2015-04-03 10:56:09 양소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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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S4·A6·A7·A8 리콜 실시

아우디, S4·A6·A7·A8 리콜 실시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아우디 S4, A6, A7, A8 중 3.0 TFSI 가솔린 엔진이 장착된 일부 차량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2011년 4월부터 2012년 2월까지 생산된 차량 총 2198대가 리콜 대상이다. 이번 리콜은 일부 차량의 연료분사장치에서 연료 누설 이상 발생 가능성이 발견됨에 따라 해당 부품의 점검 및 교체를 위해 진행된다. 아우디 측은 차종에 따라 냉각수 온도조절기와 엔진 압력 조절 밸브의 교체도 추가로 진행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료분사장치에서 연료가 누설될 경우 차량 운행 시 연료 냄새가 날 수 있으며, 드문 경우 화재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냉각수 온도조절기 이상은 엔진 과열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엔진 압력 조절 밸브 이상 시 냉간 시동 때 공회전이 불안정하다. 이번 리콜은 전국 25개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2015년 4월 3일부터 2016년 10월 2일까지 1년 6개월 동안 실시된다. 해당 고객에게는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을 통해 개별 안내문이 우편 발송됐다. 점검 및 교체 작업은 약 5시간 정도 소요되며 추가비용은 없다. 아우디 코리아는 리콜 실시일 이전 1년 이내에 소비자가 본 리콜과 동일한 증상으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유상 수리를 받은 경우 2016년 10월 2일까지 해당 수리에 대한 영수증을 지참하고 수리를 받았던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유상처리 비용과 리콜 실시 비용 중 낮은 금액을 보상한다. [!{IMG::20150403000088.jpg::C::480::아우디 서비스센터}!]

2015-04-03 09:29:49 양소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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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장남 금호타이어 대표 선임 불발, 경영승계도 차질 예상

박삼구 장남 금호타이어 대표 선임 불발, 경영승계도 차질 예상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빅플랜에 제동이 걸렸다. 박 회장의 장남인 박세창 금호타이어 부사장(사진)이 금호타이어 대표이사로 임명됐다가 채권단의 반대로 자리를 내놓게 됐다. 금호타이어 채권단 관계자는 2일 "박세창 부사장의 대표이사 임명에 절차상 하자가 있어 철회해 달라는 의견을 금호타이어 측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선임 사항은 산업은행 등 9개 채권기관으로 구성된 주주협의회의 사전 동의를 받아야 하는데 이 절차를 누락했다는 설명이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1일 기존 박삼구, 김창규 대표이사에 더해 사내이사인 박세창, 이한섭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지배지분을 가진 채권단이 반대 의사를 명확히 한 만큼 박 부사장의 대표이사 선임 철회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금호타이어는 3일께 박 부사장의 대표이사 선임을 취소할 것으로 전해졌다. 금호타이어는 유동성 악화로 2009년 12월 워크아웃(기업재무구조개선)에 들어갔다가 지난해 말 졸업한 상태다. 박 부사장의 대표이사 선임이 취소됨에 따라 금호아시아나그룹의 경영권 승계 계획에 차질이 예상된다. 박세창 부사장은 지난해 12월 금호타이어의 워크아웃이 종료된 뒤 올해 들어 경영전면에 나서는 일이 많아지면서 후계구도가 가시화하고 있다는 관측이 있었다. 아울러 금호아시아나그룹이 내심 노리고 있는 금호타이어 재인수 계획도 원활하게 진행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우리은행(지분율 14.1%)과 산업은행(13.5%) 등 채권단은 현재 금호타이어 지분 42.1%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현재 진행중인 금호산업 매각 작업이 완료된 후 금호타이어 지분도 매각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박 회장이 박 부사장을 금호타이어 대표이사에 앉힘으로써 금호산업에 이어 금호타이어를 되찾아 그룹을 재건하고 싶은 의지가 강한데 채권단의 반대로 이 계획이 차질을 빚게 됐다"고 말했다.

2015-04-03 09:09:20 양소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