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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컨트리맨 파크레인 에디션 상하이모터쇼 공개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는 22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16회 상하이 모터쇼에서 뉴 MINI 컨트리맨 파크레인 에디션을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 또 뉴 MINI JCW, 뉴 MINI JCW 페이스맨 및 뉴 MINI 5도어 등 다양한 모델을 전시한다. MINI의 상하이 모터쇼 주요 출품차량은 △뉴 MINI 컨트리맨 파크레인 에디션 △뉴 MINI JCW △뉴 MINI 페이스맨 △뉴 MINI JCW 페이스맨 △뉴 MINI 5도어 △뉴 MINI 쿠퍼 S 5도어 △뉴 MINI 쿠퍼 SD 5도어 △뉴 MINI 쿠퍼 △뉴 MINI 쿠퍼 S 등이다. 다음은 사측이 소개한 자사 모델 특징이다. ◇ 뉴 MINI 컨트리맨 파크레인 에디션 뉴 MINI 컨트리맨 파크레인 에디션은 뉴 MINI 컨트리맨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넉넉한 공간성, 다양한 기능에 개성 넘치는 특별한 디자인과 컬러 콘셉트를 통해 독창성을 더한 모델이다. 뉴 MINI 컨트리맨 파크레인 에디션은 얼그레이 메탈릭 컬러로 마감된 바디와 더불어 MINI 최초로 적용된 오크레드(Oak Red) 컬러가 루프와 외부 미러에 적용됐으며, 스포티한 스트라이프에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뉴 MINI 컨트리맨 파크레인 에디션만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크로스 스트라이프 그레이(Cross Stripe Grey) 컬러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분위기를 연출한다. 뉴 MINI 컨트리맨 파크레인 에디션은 발광다이오드(LED) 안개등, 패브릭 및 가죽 스포츠 시트, 자동 공조 장치, 스포츠 버튼, 스포츠 가죽과 다기능 버튼이 적용된 스티어링휠 등 특별 제작된 고급 프리미엄 옵션 패키지가 적용됐으며, 전 엔진 모델에 걸쳐 사륜구동 시스템인 ALL4를 옵션으로 적용할 수 있다. ◇ 뉴 MINI 존 쿠퍼 웍스(JCW) 뉴 MINI 존 쿠퍼 웍스(이하 JCW)는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엔진 성능을 갖춘 고성능 모델이다. MINI의 축적된 레이싱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2.0ℓ 4기통 MINI 트윈파워 터보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31마력의 힘을 갖췄다. 엔진성능이 향상된 만큼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유럽 출시 모델 기준 6.1초며, 최고속도는 246km/h에 이른다. ◇ 뉴 MINI 페이스맨 & 뉴 MINI JCW 페이스맨 뉴 MINI 페이스맨은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AC)로 2개의 도어, 대형 테일게이트, 역동적인 라인, 파워풀한 주행능력을 갖춘 모델이다. 업그레이드된 대형 전조등과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 윤곽, 더욱 가벼워진 경합금 휠, 차체 후방으로 갈수록 내려가는 루프라인과 점점 좁아지는 사이드 윈도우 디자인이 차체의 날렵한 외형을 돋보이게 한다. 뉴 MINI 페이스맨에는 4기통 가솔린 또는 디젤 엔진이 장착돼 스퍼트 성능과 경제성이 향상됐다. 뉴 MINI 페이스맨 ALL4 모델에는 MINI ALL4 사륜구동 시스템이 장착돼 강력한 구동력과 주행 안정성, 스포티한 코너링을 제공한다. 뉴 MINI 페이스맨의 고성능 모델인 뉴 MINI JCW 페이스맨에는 강력한 4기통 터보 엔진이 탑재돼 다이내믹한 운전의 재미를 준다. 최고 출력은 218마력이며, 0 km/h에서 100 km/h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6.9초다. 사륜 구동시스템인 ALL4가 기본으로 장착돼있다. ◇ 뉴 MINI 5도어 & 뉴 MINI 쿠퍼 S 5도어 & 뉴 MINI 쿠퍼 SD 5도어 뉴 MINI 5도어는 MINI 고유의 디자인과 고카트 주행감각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공간과 실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존 MINI 모델에 2개의 도어를 추가해 공간을 확장했다. 도어 수가 늘어난 만큼 차체의 크기도 커져서 휠베이스는 3도어 모델 대비 72 mm 늘어났으며, 차체 길이도 161mm 길어졌다. 높이는 11mm 높아져 차량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실내는 뒷좌석 탑승자의 무릎 공간이 37mm 넓어졌으며, 뒷좌석에는 3개의 시트가 장착됐다. 트렁크 용량도 278ℓ로 기존 3도어 모델보다 약 30 % 용량이 늘어났으며, 뒷좌석 등받이를 60:40의 비율로 접어 최대 941ℓ까지 적재공간 확장이 가능하다. 차체의 길이와 높이, 내부공간은 확장됐지만 동그란 눈을 닮은 헤드램프, 육각형태의 라디에이터 그릴, 벨트라인을 기준으로 상하가 구분되는 디자인 등 MINI만의 개성적인 포인트를 유지하면서 정통과 혁신의 균형을 이뤘다. 뉴 MINI 5도어의 최상급 모델인 뉴 MINI 쿠퍼 S 5 도어 모델에는 2.0ℓ 직렬 4기통 밸브트로닉 트윈파워 터보 엔진이 장착돼 최고출력 192마력, 최대토크 28.6kg·m(*오버부스트 시 30.6kg·m), 정지 상태에서 100 km/h까지 6.8초에 도달하며, 안전최고속도 230 km/h의 성능을 갖췄다. 2.0ℓ 4기통 터보 디젤 엔진이 장착된 쿠퍼 SD 모델은 최고 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36.7kg·m,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는 7.3초의 성능을 발휘하며, 안전최고속도는 223km/h다. ◇ 뉴 MINI 쿠퍼 & 뉴 MINI 쿠퍼 S 뉴 MINI 3도어 해치백은 MINI 브랜드가 갖고 있던 전통적인 디자인 헤리티지를 이어받았다. MINI 고유의 감성은 계승하면서 더욱 커진 차체, MINI 최초로 풀 LED 헤드라이트와 리어램프가 적용돼 세련미와 강렬함을 더했다. 뉴 MINI 쿠퍼에 탑재된 1.5ℓ 3기통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22.4 kg·m의 힘을 발휘한다. 종전 2세대 MINI와 비교해 볼 때 엔진 기통 수는 다운사이징 된 반면, 성능은 극대화됐다. 출력은 122마력에서 136마력으로 14마력 늘어났으며,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이전보다 2.6초 앞당긴 7.8초로 단축됐다. 안전최고속도는 210㎞/h로, 13㎞/h 늘어났다. 뉴 MINI 해치백 모델 중 최상급 모델인 뉴 MINI 쿠퍼 S는 2.0ℓ 4기통 터보 가솔린 엔진으로 최고출력 192마력, 최대토크 28.6kg?m,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6.7초에 도달하며, 안전최고속도는 233km/h다.

2015-04-17 14:14:39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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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청소년 캐릭터 공모전 시상식…'넥씽' 대상

넥센타이어는 '넥센타이어와 함께 Go高씽! 청소년 캐릭터 공모전' 시상식을 16일 넥센타이어 강남타워에서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넥센타이어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두 달간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넥센타이어 캐릭터 공모전에 190여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대상은 캐릭터 '넥씽'을 제작한 엄태완 인천디자인고등학교 학생이 수상했다. 사측 임직원 온라인 투표를 통해 예심이 진행됐고 예심을 통과한 20작품을 대상으로 박병천 이화여대 교수, 박규원 한양대 교수, 한상필 한양대 교수와 넥센타이어 마케팅 관계자가 참여해 공모작품 심사를 실시했다. 대상 수상작 '넥씽'을 만든 엄 학생은 "자동차의 형태와 타이어를 부각시켜 인지를 높이고자 했다"며 "표정을 밝게 처리해 좋은 인상을 남기는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박 심사위원(이화여대 교수)는 "캐릭터의 독창성, 차별성, 활용성이 중요시되는데 청소년들의 제품을 보니 틀에 박혀 있지 않은 개성이 돋보이며 수준도 상당하다"고 말했다. 임금옥 넥센타이어 전무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기업과 학교가 협력할 수 있는 사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청소년들의 꿈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들을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넥센타이어는 캐릭터 공모전 수상자와 소속 학교에 대상은 300만원, 금상은 200만원, 은상은 1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고 동상은 50만원, 장려상은 30만원을 전달했다.

2015-04-17 13:48:24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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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상하이모터쇼서 '에어크로스 콘셉트카' 최초공개

시트로엥은 22일 개막하는 2015 상하이모터쇼에 시트로엥 에어크로스 콘셉트카를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상하이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에어크로스 콘셉트카는 시트로엥의 유니크한 디자인과 기술력을 집대성한 SUV 모델로, 첫 눈에도 단단하고 강렬한 인상을 준다. C4 칵투스의 에어범프를 모티브로 완성된 차량 전후면과 측면의 벌집 형태 '알로이 범프'가 인상적이다. 크롬으로 장식된 2열 창문과 커튼 형식의 전면부 공기 흡입구, 아치형 휠 장식 등 공기 흐름을 최적화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에어크로스 콘셉트카의 실내는 밝고 화려한 컬러감이 돋보인다. 두 개의 12인치 파노라믹 HD 스크린이 탑재되어 있어 운전자는 네비게이션, 동영상 등을 풍부한 그래픽으로 볼 수 있다. 각 시트의 헤드레스트에 스피커와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어 운전 중에도 탑승객 간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방식의 에어크로스 컨셉트카는 1.6 THP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의 결합으로 최대 출력 218마력, 최대 토크 28.05kg.m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뛰어난 경제성을 자랑한다. 전기 모드로 최대 5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유럽 기준 58.8km/ℓ의 뛰어난 연비와 39g/km의 낮은 CO2 배출을 갖췄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이르는 시간은 단 4.5초에 불과하다. 이와 함께 시트로엥은 상하이모터쇼 현장에서 C4 피카소와 그랜드 C4 피카소를 공식 출시한다. 두 모델은 모두 지난해 국내에 출시된 바 있으며, 시트로엥의 유니크한 라이트닝 시그니쳐, PSA의 새로운 EMP2 플랫폼 적용으로 안락하고 효율적인 실내 공간, 세련된 인테리어, 뛰어난 연비와 친환경성 등 다양한 장점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15-04-17 11:27:00 양소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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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카니발, 美 전문가가 뽑은 '2015 베스트 인테리어'

미국의 자동차 전문 컨설팅 업체 워즈오토는 16일(현지시간) 기아자동차 '올 뉴 카니발'을 '2015 베스트 인테리어 톱 10'으로 선정했다. 워즈오토는 올 뉴 카니발에 대해 "개성 있는 실내 디자인과 함께 레그 서포트(다리 받침)가 적용된 2열 라운지 시트, 3열 싱킹 시트 등이 안락하고 널찍한 실내공간을 제공하며 공간 활용성을 더욱 높였다"고 평했다. 워즈오토는 마감성, 편의성, 인테리어 소재, 인체공학성, 안전성, 디자인 미학 등의 평가 항목을 기준으로 42개의 대상 차종을 비교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기아차는 2011년 K5, 2013년 K3, 2014년 쏘울에 이어 올해 올 뉴 카니발까지 총 4회에 걸쳐 워즈오토의 베스트 인테리어 상을 수상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올 뉴 카니발은 디자인 총괄 피터 슈라이어 사장이 주도한 혁신적 디자인의 완성체"라며 "올 뉴 카니발은 탁월한 품질을 바탕으로 실내외 디자인에 크로스오버 유틸리티차량(CUV) 스타일을 접목해 개성 있는 실내 인테리어를 완성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 미국시장에 새롭게 출시된 올 뉴 카니발은 미국 중형 미니밴 시장에서 빠른 판매 신장을 이뤄내고 있다. 올해 1~3월 미국 판매실적은 7670대로 전년 동기(1539대)보다 5배 증가했다. 워즈오토는 미국의 권위 있는 자동차산업 정보 제공 기관으로 80년 넘게 자동차 산업과 관련된 뉴스, 산업데이터, 산업분석 자료를 생산하며 매년 워즈오토 10대 인테리어, 워즈오토 10대 엔진 등을 발표한다. 기아차는 올 뉴 카니발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 안전도 테스트 평가 최고등급 획득, 워즈오토 2015 베스트 인테리어상 수상 등 연이은 호평에 힘입어 미국 시장 판매 확대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5-04-17 09:18:45 양소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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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차에 밀린 완성차 3사…대표모델로 안방시장 탈환나서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성능을 앞세운 독일차가 위세를 떨치며 국산차를 추월하고 있다. 자리를 내준 국산 완성차업체들은 각사의 대표모델에 주력해 안방을 되찾는다는 계획이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및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수입차업체의 국내매출이 급증하면서 브랜드별 순위도 변동됐다. 내수시장 매출 1, 2위는 현대자동차(18조293억원)와 기아자동차(9조3112억원)가 각각 사수했다. 그러나 3위 자리는 2조6619억원을 기록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2조5026억원을 올린 한국지엠을 대신해 들어갔다. 국내매출에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한국GM을 앞지르고 빅3에 입성한 것은 처음이다. 5위와 6위 역시 BMW코리아(2조2999억원)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2조2045억원)가 르노삼성자동차와 쌍용자동차를 누르고 각각 차지했다. 르노삼성은 2조1250억원 매출로 7위, 쌍용차는 1조9626억원 매출로 8위에 그쳤다. 업계는 지난해 국내 완성차업체의 국내매출이 증가했지만, 수입차 브랜드는 그 이상 빠르게 성장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이에 독일차에 자리를 내준 한국지엠과 르노삼성, 쌍용차 3사는 각사의 대표 인기모델을 앞세워 빼앗긴 안방을 탈환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지엠의 효자는 경상용차인 '다마스'와 '라보'다. 올해 1분기(1~3월) 한국지엠은 내수시장 승용차 부문에서 2만3001대를 판매했다. 전년 동기(2만4388대)와 비교해 5.7% 줄어든 수치다. 캡티바, 올란도, 트랙스 등 레저용차량(RV) 판매도 8188대로 전년(8505대)보다 3.7% 줄었다. 하지만 다마스 1531대, 라보 1515대 등 경상용차 부문은 3046대 판매로 전년(1434대) 대비 112.4% 증가하며 실적을 이끌었다. 백범수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다마스와 라보는 국내 유일의 경상용차로 20년 넘게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다"며 "꾸준한 판매실적으로 한국지엠의 내수성장에 일조하고 있는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르노삼성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QM3'를 내세웠다. 이달부터 르노삼성은 QM3 물량을 르노 본사로부터 월 4000대 가량 공급받아 내수시장 점유율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사측은 그동안 QM3가 유럽에서 인기를 끌면서 스페인 현지공장으로부터 국내물량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지난해 QM3 월별 실적을 보면 선적 일자에 따라 최소 16대(2월)에서 최대 3971대(6월)의 큰 격차를 보였다. 주수연 르노삼성 마케팅담당 이사는 "QM3의 충분한 물량공급으로 보다 적극적인 판촉마케팅을 벌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쌍용차는 최근 인기몰이 중인 간판스타 '티볼리'에 기대를 걸고 있다. 지난달 쌍용차는 내수에서 7719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12월(8261대) 이후 월간 최대 실적이다. 티볼리는 1월 2312대, 2월 2898대, 3월 2827대 등 1분기 총 8037대가 팔려 이를 견인했다. 이에 힘입어 쌍용차는 지난달 수출 5151대를 포함해 1만2870대를 팔며 전월 대비 32.4% 증가한 실적을 냈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이사는 "1월 티볼리 출시 후 시장반응이 폭발적이라 계획보다 빠른 속도로 회사 정상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개발 단계에서의 수요 예측보다 2배가량 오더가 들어오고 있다. 생산라인을 티볼리 확대에 초점을 맞춰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IMG::20150416000269.jpg::C::480::한국지엠 경상용차 다마스}!]

2015-04-16 17:56:00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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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 대구전시장 확장이전…라이더 편의시설 구비

BMW 모토라드 코리아는 대구 전시장을 확장해 16일 열었다. 대구 동구 공항로에 위치한 BMW 모토라드 대구 전시장은 연면적 1300㎡ (약 400평)에 지상 2층 규모다. 전시장 사용 면적 495㎡ (약 150평), 정비실 사용면적 200㎡ (약 60평)로 BMW 모토라드 국내 전시장 중 가장 크다. 사측은 신암동에 위치한 이전 전시장보다 약 3배 이상 커진 이번 전시장은 고속도로 및 대구 국제공항 근방에 위치해 원거리 고객들의 접근성을 강화했을 뿐 아니라 투어 시작 및 복귀의 지점으로서 효용성을 고려했다고 전했다. 또 제품 전시 공간과 함께 고객 라운지, 서비스센터, 라이프스타일 제품관은 물론 130평 규모의 주차공간, 식당과 카페까지 갖춰 고객 방문 편의성이 향상됐다고 덧붙였다. 김효준 BMW 코리아 사장은 "BMW 모토라드 대구 전시장은 선진화된 라이딩 문화에 기여하고 대구 지역 라이더들이 바이크 문화를 공유하는 구심점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구 지역의 BMW 모토라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BMW 모토라드 대구 전시장 주소: 대구광역시 동구 공항로287 대표번호: 053-954-6161 영업시간: 평일 09:00~19:00, 토요일 09:00~17:00 / 공휴일 휴무 (정비 접수마감: 평일 17:00, 토요일 15:00) [!{IMG::20150416000228.jpg::C::480::}!]

2015-04-16 16:43:04 이정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