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쌍용차 티볼리, 伊 티볼리서 시승행사 연다



쌍용자동차가 내달 27일 유럽에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볼리 판매를 위해 시승회를 비롯한 론칭 행사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쌍용차에 따르면 시승은 이탈리아 티볼리에서 진행된다. 제네바 모터쇼에서 티볼리를 유럽에서 처음 공개한데 이어 유럽 언론을 대상으로 시승행사를 열어 티볼리 마케팅에 나선다.

티볼리는 로마에서 자동차로 40분가량 떨어진 곳이며 쌍용차 티볼리도 이 지역 이름을 따서 지었다.

쌍용차 관계자는 "무한한 영감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차라는 의미에서 휴양지 이름을 차명으로 채택했다"고 말했다.

쌍용차는 유럽과 중남미로 수출될 티볼리 2000대를 지난 3월 말에 선적했고 이 차들은 오는 6월부터 벨기에,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등에서 판매된다.

유럽에 수출되는 티볼리는 모두 가솔린모델이다. 티볼리 수동변속기 모델은 영국에서 1만2950~1만9500파운드 한화로 약 2080만~3140만원 수준이다.

티볼리는 올해 1월 출시돼 3월 말까지 8037대가 팔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