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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니아코리아, 창립 20주년 기념 '추억공유 이벤트' 개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스카니아코리아서울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스카니아코리아 추억 공유 이벤트'를 7일부터 29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스카니아가 한국법인 설립 2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것이다. 스카니아가 한국에 설립된 1995년에 스카니아와 관련된 추억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사연과 사진을 제보 받는 이벤트다. 설립 당시 스카니아와 관련된 추억을 가지고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스카니아 이벤트 사이트 또는 우편을 통해 사연과 사진 등을 접수할 수 있다. 감동을 주는 사연 당선작은 10월 1일 스카니아 이벤트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된다. 대상(1명, 100만원), 최우수상(2명, 각 30만원), 우수상(4명, 각 10만원) 등 총 2백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된다. 스카니아는 국내 트럭시장에 처음 진출한 브랜드로 현재까지 누적 판매대수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카이 파름 스카니아 사장은 "스카니아가 처음 한국에 들어왔을 때를 기억하고 스카니아와 인연을 맺었던 고객과의 추억을 공유하는 것은 뜻 깊은 일이다. 스카니아는 20년간 최상의 연비와 편의성으로 수익성을 선사하는데 최선을 다해왔다"고 말했다. 스카니아는 자사와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모든 사연 제보자들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스카니아 이벤트 홈페이지(http://www.scaniaeven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문의는 유선(02-3218-0847) 또는 이메일(marcom@scania.com)을 통해 할 수 있다.

2015-09-07 19:10:54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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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렉스턴W·코란도투리스모 월 1000대 판매 목표"

[경기 가평/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향상된 성능으로 렉스턴W와 코란도투리스모를 각각 월 1000대 판매할 목표다." 7일 경기도 가평군 켄싱턴리조트에서 열린 '뉴 파워 렉스턴W', '코란도투리스모' 시승행사에서 쌍용차 고위 관계자는 이같이 자신감을 나타냈다. 쌍용차는 렉스턴W를 통해 현재 기아자동차 모하비의 생산이 잠시 중단된 틈을 타 대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쌍용차 측은 현재 시판되고 있는 차 중 렉스턴W의 경쟁 차종으로 현대자동차 싼타페, 기아차 쏘렌토 등을 꼽았다. 코란도투리스모는 MPV(다목적차량)으로서 기아차 카니발과 경쟁할 전망이다. 쌍용차 측은 코란도투리스모가 오프로드 성능을 가진 4륜구동 차량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기아차 카니발은 6월 출시된 가솔린 모델까지 합세해 8월 4132대가 판매됐다. 쌍용차는 렉스턴W·코란도투리스모에 유로6 배기가스 규제를 만족하는 2.2ℓ 디젤 엔진을 탑재했다. 또 메르세데스-벤츠 C·E·S클래스, GLK, 인피니티의 Q50·QX70 등에 적용된 7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했다. 벤츠 등에 장착된 E-Tronic 방식의 7단 자동변속기는 차량의 주행상태·운전자의 주행의지를 파악해 변속 패턴이 자동 변경된다. 2.2ℓ 디젤 엔진은 LET(Low-End Torque)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1400~2800rpm의 중·저속 구간에서 가속성능을 내뿜는 것이 특징이다. 최고출력은 178마력, 최대토크는 40.8kg·m이다. 렉스턴W의 연비는 2륜에서 12㎞/ℓ, 4륜에서 11.6㎞/ℓ다. 코란도투리스모의 연비는 2륜에서 11.6㎞/ℓ, 4륜에서 11㎞/ℓ다. 쌍용차 관계자는 "기존 렉스턴과 코란도투리스모는 월 400~500대 가량 판매되는데 이전보다 판매량이 많이 줄은 상태"라며 "유로6 만족·벤츠 등 고급 브랜드에 적용된 7단 자동변속기 등을 새롭게 탑재했음에도 가격 상승폭이 적은 이점을 활용한다면 월 1000대 판매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존 모델 렉스턴은 8월 국내에서 438대가 팔렸다. 올해 1~8월 국내 누적 판매량은 3282대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0.0% 감소한 수치다. 코란도투리스모는 8월 국내에서 474대가 팔렸다. 올해 1~8월 국내 누적 판매량은 3665대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0.5% 감소한 수치다. 렉스턴W의 가격은 2818만~3876만원이다. 코란도투리스모의 가격은 2866만~2899만원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렉스턴W·코란도투리스모의 판매량은 내부적으로 기존 모델의 판매량을 감안해 700~900대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며 "하지만 다양한 시승행사·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분 반영 등을 활용하면 희망 목표인 1000대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IMG::20150907000194.jpg::C::480::쌍용차 코란도투리스모 / 쌍용차 제공}!]

2015-09-07 18:46:30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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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자사전용 블랙박스 '벤츠 스타뷰' 출시…35만~44만원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7일 벤츠 전용 블랙박스인 벤츠 스타뷰를 출시했다. 벤츠 스타뷰는 전방뿐만 아니라 후방 카메라에도 소니 CMOS 이미지 센서가 적용돼 선명한 화질을 유지하고 초고화질의 영상녹화가 가능하다고 벤츠는 전했다. 충격 발생 시 생성되는 녹화파일은 내장 메모리와 SD메모리에 동시에 저장된다. 또 내장형 GPS(위성위치확인시스템)가 장착된 제품으로 안전운행 구간 안내가 가능하다. 촬영된 영상을 PC뷰어를 통해 확인 시 지도상의 위치까지 확인 가능하다. 또한 차량 내에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MB 스타뷰)과 무선인터넷으로 연결해 녹화된 영상·라이브 뷰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한국어와 영어의 다국어 지원 기능이 있다. 벤츠 스타뷰는 전방과 후방 녹화가 가능한 2채널 제품, 전방 녹화 기능만 제공하는 1채널 제품이 각각 32GB 또는 64GB 메모리로 나뉘어 4종으로 출시된다. 제품가격은 35만~44만원이다. 벤츠 스타뷰는 벤츠 공식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에서 구매·장착이 가능하다. 공식 딜러를 통해 장착하는 경우, 구매일로부터 3년 간 주행 거리에 상관없이 무상 보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2015-09-07 18:36:38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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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중국서 2000만달러 규모 공작기계 수주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현대위아는 중국에서 약 2000만 달러 규모의 공장 자동화 설비 수주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현대위아는 이로써 세계 최대 공작기계 수요국인 중국에서 공작기계 사업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홍진영 현대위아 공작기계사업본부장(상무)는 최근 중국 상해 홍차오 쉐라톤호텔에서 중국 메이한셩 삼환그룹 총경리와 면담을 갖고 '자동화 사업(FA)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현대위아는 삼환에 2016년까지 자동차 부품 가공을 위한 공작기계 100여대를 공급한다. 이번 MOU 체결은 중국 전승절 주간을 맞아 한-중 기업협력 활성화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현대위아는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경제사절단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해 계약을 성사했다. 현대위아가 이번에 공급키로 한 공작기계는 자동차 부품을 가공하는 데 쓰이는 공장 자동화 설비다. 중국 삼환단조사에 상용·승용 너클 가공라인 공급을 시작으로 내년 초에는 삼환주조사에 브레이크 드럼 가공 설비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공급 규모는 약 2000만 달러다. 차후 삼환 전체의 노후 공장 설비를 최신 자동화 라인으로 교체할 경우 수주규모는 이보다 더욱 커질 전망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중국 내 연쇄 수주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실제 현대위아는 2012년 하얼빈 동안, 칭터그룹 등 중국 자동차 부품 회사들로부터 계약을 수주한 이후 지속적으로 중국 내 수주 물량을 늘리고 있다. 홍 상무는 "중국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맺은 MOU인만큼 의미가 더욱 크다"며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국 시장 내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환은 총 19개 계열사를 지닌 연 매출 3조1000억원 규모의 회사다. BMW, 아우디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자동차 핵심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2015-09-07 17:39:56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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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BMW 뉴 320d…글로벌 명차는 진화한다, 계속

BMW를 대표하는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인 3시리즈가 더욱 세련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BMW는 7일 서울 마포전시장에서 뉴 3시리즈를 국내 출시했다. 뉴 3시리즈 모델은 더 날렵해진 디자인과 운전의 편의성, 효율성을 갖춘 스포츠세단이다.. 이날 마포에서 경기도 양주까지 약 40km 구간을 뉴 320d를 타고 달려봤다. 운전석에 앉아 시동을 걸자 안전밸트가 자동으로 몸에 맞게 조여졌다. 운전 모드는 스포츠, 컴포트, 에코 3가지로 이에 맞춰 가속력과 진동, 엔진음이 상중하로 비례했다. 응답성과 가속력은 컴포트 모드로도 충분히 고속도로 주행에 무리가 없었다. 액셀레이터를 살짝만 밟아도 반응이 즉각적으로 돌아왔다. 특히 출발부터 160~180km까지 이어지는 맛이, 페달을 꾹 밟는 대로 막힘없이 나갔다. 핸들은 가볍지 않은 적당한 무게감으로 중심을 잡아줬다. 이날 도로가 막혀 200km 이상은 달리지 못했는데, 성인 남성 2명이 탑승한 채 고속으로 주행해도 힘이 달리거나 흔들림 등의 불안정한 현상은 없었다. 분당 엔진 회전수(rpm)는 2000~3000 수준의 실영역대를 맴돌았다. 1995cc 4기통 디젤엔진의 뉴 320d 모델은 최고출력 190마력/4000rpm, 최대토크 40.8kg·m/1750~2500rpm의 힘을 낸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는 이전 모델보다 0.2초 단축된 7.2초에 주파한다. 스포츠 모드로 달리자 순간 가속력과 힘은 더 냈지만 그만큼 진동과 엔진음이 올라갔다. 에코와 컴포트 모드에서는 정지 시 자동으로 시동이 꺼졌다가 출발 시 자동으로 켜지는 기능이 작동한다. 울컥거림 없이 부드럽게 이어졌다. 원하지 않을 경우 꺼놓을 수 있다. 달리는 맛, 특히 밸런스 잡힌 가속력에 있어서는 왜 320d가 좋은 차인지 체감할 수 있었다. 정숙성 위주의 세단과 달리 전해지는 적당한 진동과 엔진음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다. 개선할 점은 역시나 순정 내비게이션이다. 여전히 화면 터치인식 기능은 없고 조그셔틀을 사용한다. 운전 중엔 화면에 줄이 가는 현상이 종종 발생했다. 세부 길안내 기능은 현저히 떨어져 지도 표시와 음성 안내가 명확치 않았다. 차량 구매 시 별도의 내비게이션이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운전자가 많을 듯하다. 뉴 320d 모델은 풀컬러 헤드업디스플레이와 글래스루프, 17인치 경합금 V스포크휠을 채택했다. 또 후방카메라와 주차보조시스템 등의 편의기능을 기본 탑재했다. 시승 연비는 10.6km/ℓ를 찍었다. 국내 공인 연비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실연비는 이보다 올라갈 예정이다. BMW는 뉴 3시리즈를 운전자의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7가지 세단과 투어링 라인업으로 출시했다. 개별소비세 인하에 따른 가격은 △뉴 320d 4940만원 △뉴 320d x드라이브 5340만원 △뉴 320d M 스포츠 패키지 5390만원 △뉴 320d 이피션트 다이내믹스 4600만원이다. 가솔린 차량은 △뉴 320i 럭셔리 4940만원 △뉴 328i M 스포츠 패키지 5840만원이며 △뉴 320d 투어링 M 스포츠 패키지는 5610만원이다.

2015-09-07 17:38:15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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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세계적 테니스 대회 후원

[메트로신문 김종훈 기자] 세계 테니스의 전설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의미 있는 대회가 기아자동차의 이름을 달고 다음 달 한국에서 열린다. 기아자동차㈜는 10월 24~25일 이틀 동안 올림픽공원 내 SK핸드볼경기장(서울 송파구 소재)에서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ATP 챔피언스 투어 '기아자동차 챔피언스 컵 테니스 2015'를 후원한다. 'ATP 챔피언스 투어'는 현역 선수로 활동하는 동안 세계랭킹 1위 등극, 그랜드슬램 대회 우승 등 화려한 경력을 지닌 세계적인 은퇴 선수들이 참가해 경쟁하는 공식 테니스 투어로, 매년 전세계 주요 국가를 돌며 진행되는 테니스 빅 이벤트 중 하나다. 오는 10월 국내 최초로 열리는 한국 대회에는 마라트 사핀(러시아), 앤디 로딕(미국), 마이클 창(미국), 고란 이바니세비치(크로아티아) 등 유명 선수 4명이 참가해 이틀 간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를 치러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특히 이번 한국 투어는 기아차가 타이틀스폰서를 맡아 '기아자동차 챔피언스 컵 테니스 2015'로 명칭이 정해졌으며, 기아차는 공식 후원사로서 이에 걸맞은 다양한 지원과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우선 기아차는 참가 선수 및 스태프를 위해 K9 등 의전 및 운영차량을 제공함으로써 원활한 대회 진행을 돕는다. 뿐만 아니라 기아차 고객과 테니스 팬들을 위해 관람권 증정 행사, 원포인트 레슨, 사인회 등을 진행하고, 경기 전날에는 유명 연예인과 참가 선수가 서로 대결하는 'THE SUV, 스포티지 오픈 매치'를 열어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고객 이벤트에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 후원을 통해 기아차는 스포츠 마케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공고히 하는 한편, 전세계 테니스 팬들에게 역동적이고 활기찬 기아차 브랜드의 이미지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한편, 기아차는 대회 기간 동안 행사장 주변에 관람객들이 직접 기아차의 주요 차종을 체험할 수 있는 별도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기아차의 우수한 상품성을 적극 알리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 챔피언스 컵 테니스 2015'는 국내에서 만나기 힘든 유명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를 직접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앞으로도 기아차는 대한민국 대표 자동차 브랜드로서 고객들의 끊임 없는 사랑을 받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5-09-07 14:35:41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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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15 유라시아 복합교통물류 심포지엄 차량지원

[메트로신문 김종훈 기자] 현대차가 처음으로 개최되는 '2015 유라시아 복합물류 심포지엄'에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이번 심포지엄에 지원하는 차량은 ▲제네시스 ▲스타렉스의 2개 차종 총 40대로, 행사 기간 동안 각국 장관급 대표와 국제기구 대표 등 고위 관계자들의 의전 및 수행에 활용될 계획이다. 유라시아 교통물류 심포지엄(ASEM Symposium Seoul 2015 Eurasia Transport & Logistics Network)은 유라시아 복합 교통물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아시아와 유럽을 거대 단일시장으로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행사이다. 서울 신라호텔에서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20여개국 ASEM 회원국의 교통물류 장관 및 전문가, 국제기구, 국내 산?학 관계자 등 450명이 참석해 유라시아 복합교통물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 참석자들은 단절 없는 유라시아 교통물류망을 구축하기 위해 육상 및 항공, 해상 교통망에 대해 논의하고, 통합 유라시아 대륙의 구현을 위한 제도와 재원 마련 대책도 세울 전망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2015 유라시아 복합교통물류 심포지엄'에 의전 및 수행 차량 각국 장관급 대표와 국제기구 대표 등 행사 관계자에게 지원함으로써 현대자동차의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기아차는 '2014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2015 세계물포럼', '세계교육포럼' 등 주요 국제 행사에 차량을 지원해 성공 개최를 지원했다.

2015-09-07 13:56:13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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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패밀리 오토캠핑 '사운드오브뮤직' 성활리 개최

[메트로신문 김종훈 기자]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www.smotor.com)가 고객 초청 패밀리 오토캠핑 '사운드오브뮤직'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제휴 캐피털사인 KB캐피탈과 함께하는 패밀리 오토캠핑 '사운드오브뮤직(Sound of Music)'은 지난 5~6일(토~일) 1박 2일 일정으로 충남 태안 달산포 비치캠핑장에서 진행됐으며, 쌍용차 고객 200가족 총 800여 명이 참가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사운드오브뮤직'은 쌍용차가 가족 단위 아웃도어 활동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기회이자 즐거운 아웃도어 생활 제안의 장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여 왔으며, 이번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가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해변 연날리기, 조브볼 체험, 패밀리 레크리에이션, 럭키볼 경품행사 등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은 물론 김현정, 울랄라세션 등 인기 뮤지션들과 함께하는 매지컬 나이트(Magical Night) 뮤직 콘서트는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음악으로 참가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더불어 ▲티볼리 브랜드 콜렉션 프리 론칭 기념 DJ 클럽파티 ▲식·음료 및 아웃도어용품 등 20여개 협찬사와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체험 프렌즈마켓존 ▲캠핑 더치요리 체험 ▲티볼리 디젤 및 LET 2.2 차량 전시와 함께 특색 있는 아웃도어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저 용품 전시 및 참가자 차량 대상 무상점검서비스도 함께 이루어졌다. 정세윤씨(38세, 부산시)는 "유쾌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들로 여름에 다녀온 휴가보다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아이들이 더 좋아해 향후에 열리는 아웃도어 행사에도 꼭 참가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5-09-07 12:59:33 김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