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기사사진
쌍용차, 다양한 혜택 있는 ‘2015 크리스마스 빅 페스티벌’ 개최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쌍용자동차가 12월 한 달 동안 취·등록세 지원을 비롯해 무이자할부, 저리할부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2015 크리스마스 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2015 크리스마스 빅 페스티벌'은 일시불 및 정상할부, 가족사랑할부로 코란도 C 또는 렉스턴 W를 구매하면 취·등록세 150만원과 100만원을 각각 지원하고 코란도 투리스모는 190만원 상당의 전자식 4WD 시스템 패키지를, 코란도 스포츠는 10년간 자동차세(28만5000원)를 각각 지원한다. 코란도 C와 코란도 투리스모 구입 고객에게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최대 72개월의 장기 저리할부를 제공한다. 렉스턴 W도 장기저리할부 혜택을 추가 운영한다. 티볼리와 코란도 스포츠는 저리할부를 이용하면 추가로 2채널 블랙박스를 증정한다. 체어맨 W와 CW 600, CW 700 모델을 일시불 또는 5.9% 저리할부로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269만원 상당의 4-트로닉 시스템을 무상 지원하고 체어맨 W V8 5000 구입 고객에게는 10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과 700만원 상당의 715 서비스 쿠폰, VVIP 바우처 등을 제공한다. 이전에 쌍용자동차를 구매했던 고객에게 재구매 대수에 따라 10만~50만원을 할인해주는 로열티 프로그램과 차종별 선택에 따라 할인을 제공하는 고객사랑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한다. 제조사에 상관없이 RV 차량을 보유한 고객은 렉스턴 W 또는 코란도 스포츠를 구입할 때 각각 30만원과 20만원을 할인해주며며 쌍용차 RV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코란도 스포츠를 구입하면 30만원을, 렉스턴을 보유한 고객이 렉스턴 W를 구입하면 50만원을 추가 할인해 준다. 이밖에 여성운전자가 티볼리를 구입하면 10만원을 할인해 주며 코란도 C, 렉스턴 W, 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스포츠를 구매하는 고객이 노후차량을 반납하면 최대 100만원을 보상해 주는 '노후차 체인지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한다.

2015-12-01 16:36:14 오세성 기자
기사사진
[시승기] QM5 품질·정숙성·내구성 등 삼박자 갖춰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르노삼성자동차의 스포츠유틸리티차(SUV) QM5 디젤(4WD RE)은 품질·정숙성·내구성 등 삼박자를 고루 갖추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르노삼성의 SUV 맏형 QM5는 지난 10월 판매가 전월 대비 7.4% 포인트 증가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올해 10월까지 국내에서 5785대가 판매됐으며 SUV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시장에서는 1만3561대가 판매됐다. SUV 시장에서 꾸준히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QM5를 직접 체험해 봤다. 지난 주말 QM5 디젤 2.0 4WD를 타고 여의도를 출발해 양평 국립중미산 자연휴양림을 돌아 수종사를 돌아오는 약 150㎞ 코스를 돌아봤다. ◆안정적 승차감·정숙성 QM5는 정숙성과 뛰어난 파워트레인 성능으로 대표되는 유럽형 디젤2.0dCi 엔진을 탑재한 모델로 이미 정평이 나있다. 실제 차량을 운행하는 동안 디젤 차량임에도 차량 내부에서 '달달달'하는 디젤 차량 특유의 소음과 떨림을 느낄 수 없었고, 가속페달(엑셀러레이터)과 운전대 반응은 안정적이었다. 장거리 운전에도 피로도를 느끼지 못했다. QM5의 힘과 소음을 테스트하기 위해 경기 남양주 조안면에 위치한 수종사 오르막길로 차를 몰았다. 수종사 가는 길은 가파르기로 소문났지만 성인 5명을 태우고도 오르막길에서 뒤로 밀리지 않았다. 또 큰 엔진소음을 내지 않고 2㎞ 가량 굽이굽이 전개된 오르막길을 안정감있게 돌아 올라갔다. ◆연비 효율성 '우수' 자동차를 구매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바로 연비다. QM5의 최고출력은 3750rpm에서 173마력이다. QM5의 배기량은 1995cc이고 디젤 엔진이 장착돼 있으며 2륜과 4륜 두가지 모델 중에서 4륜 모델의 실연비를 측정해 보았다. 실연비 측정을 위해 주행시 안전운전을 기본으로 대부분 규정 속도에 맞춰 주행했으며 연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급제동이나 급가속은 하지 않았다. 다만 성인 5명이 탑승했다는 점은 고려해야 한다. QM5 공인연비 측정시 운전자 1명만 탑승했다. 서울-양평 왕복 150㎞가량 평균속도 80㎞로 주행을 마친 후 트립에 표시된 연비는 약 10.6㎞/L로 비교적 만족할 수준의 연비를 기록했다. QM5의 공인연비는 도심에서 11.4㎞/L, 고속주행시는 15.0㎞/L, 복합연비는 12.8㎞/L다. 서울-양평 왕복 150㎞가량 평균속도 80㎞로 주행을 마친 후 트립에 표시된 연비는 약 10.6㎞/L(공인연비 11.4㎞/L)로 비교적 만족할 수준의 연비를 기록했다. QM5의 공인연비는 도심에서 11.4㎞/L, 고속주행시는 15.0㎞/L다. ◆뛰어난 공간 효율성 QM5는 자동차 이용자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QM5는 매직 게이트(위 아래로 열리는 트렁크도어)를 적용해 부피가 큰 짐도 편리하게 싣고 내일 수 있다. 또 180도로 펼쳐지는 풀 플랫 2열 시트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평소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기자의 취향에 맞춰 자전거를 실어봤다. 자전거 캐리어를 이용할 수 있지만 자전거나 캐리어가 번호판을 가릴 경우 자동차관리법 84조에 의해 과태료 30만원이 부과된다. QM5는 이 같은 번거로움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2열 시트를 접은 뒤 자전거를 적재한 결과 4대까지 적재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됐다. 만약 3명이 자전거를 적재하고 QM5를 이용할 경우 2열 시트 한쪽만 접은 뒤 자전거 3대와 성인 3명이 탑승할 수 있는 공간이 나왔다. 특히 매직 게이트를 적용했다는 점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하는데 한 몫 했다. 이 외에도 유모차나 보드 등을 적재하는데도 큰 불편함이 없음을 확인했다. QM5는 ▲디젤 2.0 2WD 2930만원 ▲디젤 2.0 4WD 3120만원 ▲가솔린 2.0 2WD 2270만원부터다. [!{IMG::20151130000141.jpg::C::480::QM5}!]

2015-12-01 04:41:4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인피니티 강원도 최초 원주 전시장·서비스센터 오픈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인피니티 코리아(대표 이창환)는 강원도 최초로 원주지역에 공식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강원도 원주시 관설동에 위치한 인피니티 원주 전시장은 지상 2층 규모로 최대 6대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특히 프리미엄한 느낌의 인피니티의 글로벌 전시장 스탠다드 '아이레디' 콘셉트를 적용했다. 이로써 내방객들이 보다 세련되고 독립된 공간에서 차량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원주 전시장은 고객들이 구매부터 사후 관리까지 한 곳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센터도 함께 운영한다. 원주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는 더파크 오토(대표 박용환)가 맡는다. 더파크 오토모빌은 2008년부터 쌓아온 수입자동차 비즈니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강원도 내에서 인피니티 브랜드 성장을 가속화시킬 것으로 기대 받는다. 이창환 인피니티 코리아 대표는 "앞선 디자인과 퍼포먼스로 전통적인 럭셔리 브랜드와 다른 행보를 걷고 있는 인피니티에게 떠오르는 수입차 격전지 강원도 원주는 높은 성장 가능성을 지닌 전략 시장"이라며 "단순한 네트워크 확장에서 나아가, '최고의 제품을 최상의 서비스에 제공한다'는 인피니티의 경영 방침을 지역 고객들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인피니티 공식 전시장 및 고객지원센터(080-010-01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11-30 13:23:31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시트로엥, 2015 WTCC 2연패 달성 쾌거…호세 마리아 로페즈 우승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월드 투어링카 챔피언십 2015' 12차전 카타르 대회에서 시트로엥 WTCC 레이싱 팀이 1, 2라운드 우승과 함께 호세 마리아 로페즈는 2년 연속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을, 시트로엥 팀은 2년 연속 제조사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1월 26일부터 11월 27일까지(현지시각) 카타르 로자일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펼쳐졌다. 시트로엥 팀은 1라운드에서는 팀 에이스 호세 마리아 로페즈가 우승을, 2라운드에서는 이반 뮐러와 마칭화가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카타르대회 결과 시트로엥 팀 에이스 호세 마리아 로페즈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0번의 우승을 거머쥐며 총 475포인트를 기록했으며, 2년 연속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 자리에 등극했다. 이반 뮐러는 이번 대회 2라운드 우승으로 총 357포인트를 획득하며 2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반면 15년 동안 시트로엥 레이싱 팀에 몸 담았던 세바스티앙 로브는 올해가 WTCC 대회 마지막 출전으로 이번 대회까지 총 356포인트를 획득하며 3위로 이번 시즌을 마무리 지었다. 마칭화는 총 241포인트로 4위를 차지했다. 특히 시트로엥 팀은 호세 마리아 로페즈를 주축으로 변함없이 뛰어난 드라이빙 실력을 선보이며, 팀의 모든 선수가 드라이버 부문 최종 1위부터 4위까지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 시트로엥 WTCC 레이싱 팀은 12차전 마지막 대회 합산 결과 제조사 부문에서 총 1069포인트를 획득해 신기록을 세웠으며, 2위 팀과는 348점의 압도적인 차이로 지난해에 이어 올 시즌 역시 우승 타이틀을 획득했다. 한편 시트로엥 팀은 내년 2016 WTCC 대회에는 2014 WTCC, 2015 WTCC 챔피언 호세 마리아 로페즈와 2015 WTCC 최종 2위인 이반 뮐러, 두 선수를 중심으로 참가하며 3연속 우승을 목표로 새로운 역사를 써나갈 계획이다. 시트로엥이 2015 WTCC에서 참가하는 레이싱카는 시트로엥의 C 세그먼트 세단 C-엘리제(C-ELYSEE) 모델을 베이스로 만든 'C-엘리제WTCC'다. 시트로엥의 레이싱 기술이 집약된 1.6리터 터보 직분사 엔진을 장착했으며, 최대 380마력, 최대 400Nm의 토크로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에어로다이내믹 스플리터(aerodynamic splitter), 스타일리시한 후면 윙(rear wing)으로 안정적인 주행을 꾀했고, 18인치 휠을 탑재했다.

2015-11-30 12:58:4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현대모비스 상해에서 '주니어 공학교실' 첫 수업 진행…강소·북경에서 이어 확대 실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현대모비스는 중국 상해에서 구정(九亭) 소학교 과학동아리 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주니어 공학교실' 수업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은 어린이 과학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한 재능기부 과학 수업이다. 2005년부터 직원 강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해에는 국내 35개 학교에서 6109명의 어린이들에게 과학 수업을 제공했다. 현대모비스는 중국내 브랜드 경쟁력을 지원하고 공익적인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국내에서 실시하던 '주니어 공학교실'을 2014년 중국 강소, 올 6월 북경 지역에 이어 이번에 상해 지역으로 확대했다. 구정 소학교는 상해 송강구 구정진에 위치해 있으며 첨단 에어백을 생산하는 현지 법인인 '상해모비스'가 인접해 있다. 이번 수업을 위해 상해모비스에서 직원 30명이 강사로 자원했다. 직원 강사단은 수업에 앞선 사전 교육에서 현대모비스와 한국공학한림원 그리고 한양대 청소년 과학기술진흥센터에서 함께 개발한 '태양 에너지 자동차', '장애물을 만나면 멈추는 자동차', '차선을 따라 움직이는 자동차' 등 선별된 프로그램에 대해 원리와 이론을 학습하며 강의 스킬에 대한 노하우도 습득했다. 상해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 담당자는 "직원들이 인근 지역의 학교에 직접 공헌하게 돼 뿌듯해 한다"며 "주니어 공학교실을 통해 참여 어린이들이 과학에 대한 꿈을 키웠을 뿐만 아니라 중국인 직원들의 회사에 대한 애사심을 한층 더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현대모비스는 내년부터 상해 지역에서 정기 수업을 통해 '주니어 공학교실'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중국 시장 내 입지 강화에 발맞춰 중국 사회공헌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14년 6월부터 국내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투명우산 나눔'을 중국에 도입해 현재까지 누적 5만여 개의 투명우산을 북경, 상해, 강소, 무석에서 나눴다. 현대모비스 장윤경 홍보실장은 "사회공헌 활동에도 일관된 방향성이 중요하다"고 하며 "국내에서 성공적인 사회공헌 모델이 해외에서도 빛을 발해 기업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5-11-30 12:52:16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기아차, 레드 포인트 -창조경제 제휴 쇼핑몰 오픈…멤버십 포인트로 제품 구매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기아자동차는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기아차의 멤버십 서비스인 '기아레드멤버스'의 포인트로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창업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레드 포인트-창조경제 제휴 쇼핑몰'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레드 포인트-창조경제 제휴 쇼핑몰'은 기아차가 고객에게 멤버십 포인트로 중소·벤처기업의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 상품의 판매와 홍보를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기아차 고객은 기아레드멤버스 홈페이지 내 '레드 포인트-창조경제 아이템관'에서 보유 포인트를 이용해 '붙이는 스노우 타이어 패드', '졸음방지 공기청정기'와 같은 창조경제혁신센터의 벤처?중소기업의 아이디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기아차는 멤버십 제도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외 고객을 대상으로 멤버십 혜택과 포인트 이용 방법을 설명하고 희망자에 한해 보유 포인트를 다른 상품으로 교환해주는 '소외고객 케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는 멤버십 제휴처가 대부분 대도시 권역에 집중되어 혜택을 자유롭게 누리지 못하는 고객들의 멤버십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아차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기아차는 30일부터 서울과 광역시를 제외한 지역에 거주하는 50대 이상의 기아레드멤버스 회원에게 해당 내용을 전화로 직접 안내할 예정이다. 기아차는 포인트 교환 상품으로 ▲온수매트, 족욕기 등 생활 케어 상품 ▲혈압계, 건강보조식품, 마사지기 등 의료/건강 보조 상품 ▲자동차 용품 등을 준비해 고객들에게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하며, 창조경제 관련 아이디어 상품도 교환 가능하도록 상품 구성을 확대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멤버십 제도에 상대적으로 소외된 고객의 만족을 제고하고 중소기업과 청년 창업 제품을 지원하고자 이러한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며 "기아차는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멤버십 프로그램을 운영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는 올해 1월 국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멤버십 브랜드 '기아레드멤버스'를 새롭게 시작했으며 '첫 차 느낌 그대로'라는 브랜드 슬로건과 함께 강화된 멤버십 혜택과 차별화된 자동차 서비스를 마련했다. 기아차 고객은 신차 구매 시 적립 받은 멤버십 포인트로 각종 차량 관련 서비스 및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놀이공원, 영화, 외식 등 각종 생활 제휴처에서도 멤버십 포인트 사용이 가능하다. 포인트 제휴처 및 멤버십 혜택에 대한 세부 사항은 기아레드멤버스 홈페이지(http://red.k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11-30 11:38:09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