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기사사진
12월에 차 사면 최대 20~30% 할인…현대·기아차·쌍용차 등 치열한 판촉전

완성차 업계 연말 치열한 판촉전 최대 20~30% 저렴한 가격…무이자에 현금 할인까지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자동차시장 성수기인 연말을 맞아 완성차 업체들이 파격적인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기회를 이용해 자동차를 구입하면 평상시보다 20~30% 저렴하게 살 수 있다. 6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완성차와 수입차 업계가 개별소비세 인하와 연말 대목을 맞아 사상 최고 수준의 현금 할인을 제공하는 등 12월에 파격적인 할인판매에 나서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이달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최대 300만원의 현금 할인 또는 이자부담이 제로가 되는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대부분 차종이 36개월 무이자가 가능하며 현금할인을 선택하면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300만원,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아슬란은 100만원, 더 뉴 i40, 더 뉴 i30, 더 뉴 벨로스터는 70만원,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60만원, 엑센트 2015와 쏘나타 2016은 40만원을 각각 인하해 준다. 또 지난달 30일까지 수입차를 보유한 고객이 이번달에 쏘나타, 에쿠스 등을 사면 50만원을 할인해주고 엑센트, 벨로스터, i30, i40, 제네시스쿠페 등을 사면 30만원을 할인해준다. 7년 이상된 차량의 보유고객이 엑센트, 그랜저, 쏘나타 등을 사면 30만원을 깎아준다. 기아자동차는 이번달 모닝, K3, K5, K7, K7 하이브리드 등을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1.5%(36개월) 금리를 적용한다. 차종별로 기본 할인 금액을 보면 K7 하이브리드는 300만원, K7과 K3는 250만원, K5는 150만원, K5 하이브리드는 100만원, 모닝은 130만원을 각각 할인한다. 스포티지 1.7 구매 고객에게는 특별 유류비 20만원을 지급하고 오는 22일까지 계약한 이후 31일 이후 개별소비세 인상 가격으로 차량이 출고되면 인상분 1.5%를 보상한다. 쌍용자동차는 이번달 일시불이나 정상할부, 가족사랑할부(선수율 0%, 5.7% 60개월 할부)로 코란도C, 렉스턴W를 구매하면 각각 취등록세 150만원, 100만원을 지원한다. 코란도 투리스모 구매자에게는 190만원 상당의 전자식 4WD 시스템 패키지를, 코란도 스포츠 구매자에게는 10년간 자동차세를 지원한다. 체어맨W V8 5000(스페셜 에디션 제외) 구매 고객에게는 10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과 700만원 상당의 서비스 쿠폰, VVIP 바우처 등을 제공한다. 코란도C, 렉스턴W, 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스포츠를 구매하는 고객이 노후차량을 반납하면 최대 100만원을 보상해 준다. 한국GM은 12월 한달간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을 포함해 차종별로 알페온 342만원, 말리부 276만원, 크루즈 210만원, 올란도 151만원, 트랙스 115만원, 아베오 106만원, 다마스와 라보 40만원 등의 할인을 제공해 준다. 전 차종을 대상으로 18일까지 출고를 완료하면 20만원을 추가 할인해준다. 브랜드에 관계없이 3년 이상된 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스파크, 크루즈, 트랙스, 올란도를 이달에 사면 최대 40만원의 추가 할인을 받는다. 르노삼성은 SM3, SM5, SM7, QM5, QM3을 현금으로 사면 취등록세 100만원을 지원한다. 여기에 2011년 이전 등록(2010년 12월까지)된 노후차량을 르노삼성 신차로 교환하면 50만원을 추가 제공한다. SM5 TCE는 노후차량 지원금을 100만원으로 늘려 개별소비세 인하분 51만원, 취등록세 지원 100만원까지 총 251만원 할인 혜택을 누린다. 수입차업계도 치열한 판촉 행사에 나서고 있다. 지난 달 60개월 무이자 승부수를 띄운 폴크스바겐은 이달에도 동일 혜택 제공으로 마지막 판매량 끌어올리기에 나섰다. BMW 코리아는 BMW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2016년식 3시리즈, 5시리즈를 구매하면 워런티를 조건부로(금융상품 1년 유지시) 1년간 연장해준다. 가입일로부터 3년 이내에 차대차 사고를 당하고 그 사고 때문에 수리비용이 차량 기준가의 30% 이상 발생하면 동일 차종에 한해 BMW 신차로 교환해 주는 3년 신차교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BMW 재구매시 모델별로 최대 300만원까지 선납금 또는 이자금액을 지원한다.

2015-12-07 04:09:16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배출가스 관심없어요"...폴크스바겐 11월 한국판매 최고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폴크스바겐이 배출가스 조작 파문에도 불구하고 국내 시장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환경오염에 민감한 미국과 비교하면 극명하게 대조를 이루는 대목이다. 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폴크스바겐코리아는 지난달 4517대를 판매해 10월 1위를 차지한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를 4위로 밀어냈다. 미국에서는 판매가 25% 줄었으나, 한국에서는 대규모 할인 효과에 65% 급증했기 때문이다. 브랜드별로는 폴크스바겐에 이어 BMW가 4217대로 수입차 판매 2위에 올랐고, 아우디(3796대), 메르세데스-벤츠(3441대) 등이 뒤를 이었다. 폴크스바겐코리아가 수입차 월별 판매 1위에 오른 것은 올해 처음이자, 국내 수입차 역사상 세번째다. 폴크스바겐코리아는 지난 2012년 12월과 2013년 11월에 1위에 오른 바 있다. 폴크스바겐코리아는 지난 9월 말 미국에서 디젤차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나 독일, 한국 등 전 세계에서 일제히 조사에 착수했다. 이로 인해 10월 판매량은 947대로 곤두박칠치게 됐다. 이는 올해 월평균 2860대 판매의 약 70%가 줄어든 것이다. 판매량 급감에 따라 폴크스바겐코리아는 11월 한달 동안 차종에 따라 최대 1800여만원 할인을 비롯해 60개월 무이자 판매 등 대규모 프로모션에 들어갔다. 비틀 10%, 폴로 14%, 골프 16%, 제타 15.5%, 페이톤 19%, 티구안 12%, 투아렉 20% 등 전 차종에 대해 할인 판매했다. 같은 기간 폴크스바겐 파이낸셜서비스도 자사 금융을 이용할 경우, 전 차종에 대해 최대 5년·12만㎞로 무상보증 수리기간을 적용했다. 지난달 폴크스바겐 모델별 판매량은 티구안이 1228대로 가장 많다. 이어 제타 1000대, 골프 494대, 파사트 1.8 300대, 폴로 233대 순으로 집계됐다. 폴크스바겐코리아 판매량은 지난 1월 3003대, 2월 2913대, 3월 3264대, 4월 2612대, 5월 2522대, 6월 4321대, 7월 2998대, 8월 3145대, 9월 2901대다. 9월 말 배출가스 조작 파문 후 10월 947대로 급감했다가 지난달엔 올들어 최고치인 4517대로 급증했다. 반면 미국에서는 폴크스바겐 파문 후 10월 감소량이 떨어졌고, 지난달에는 전년 동기 대비 25% 줄어든 2만3882대에 그쳤다. 결국 배출가스 파문에도 폴크스바겐의 파격적인 가격 할인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게 한 것으로 분석된다.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폴크스바겐코리아의 국내 판매량을 보면 배출가스 문제로 국내 소비자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 오히려 가격적인 부분이 큰 영향을 미친다"며 "환경 피해와 기업 윤리에 대한 관심이 높은 미국이나 유럽 등 선진국과 차이가 난다"고 말했다. 환경부 관계자는 "질소산화물이 대기 중으로 상승하면 미세먼지로 전환되면서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 천식과 같은 호흡기계 질병이나 심혈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차주가 연비 문제에 관심이 높고 배출가스가 늘어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큰 관심을 갖지 않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한편 환경부는 지난달 26일 국내에서 판매된 구형 티구안에서 배출가스 저감장치 조작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폭스바겐코리아가 판매한 12만5000대 리콜을 명령과 함께 141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2015-12-06 21:11:08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현대차 2016 아슬란 출시…소비자 의견 적극 반영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현대자동차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2016 아슬란'을 7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2016 아슬란'은 2014년 10월 아슬란 출시 이후 1년 동안 축적된 빅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사양을 재구성하는 동시에 가격을 합리적으로 조정했다. 특히 고객들이 선호하는 사양을 전 트림에 대거 기본 적용했으며 다양한 패키지 사양을 더 많은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2016 아슬란'의 엔트리 트림인 'G300(3.0) 모던'의 경우, 고객 최선호 사양인 ▲운전석·동승석 통풍시트와 ▲4.6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 ▲뒷좌석 다기능 암레스트 등은 기본 적용한 반면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낮은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등은 선택사양으로 변경했다. 패키지 선택사양 역시 고객 선호도를 적극 반영해 G330(3.3) 고배기량 모델에서만 선택이 가능했던 안전·편의사양을 G300(3.0) 모델에서도 선택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스마트 후측방 경보시스템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 ▲전방추돌 경보 시스템(FCWS) ▲스마트 하이빔 ▲진동 경고 스티어링 휠 등 안전 주행 신기술로 구성된 '드라이빙 어시스트 패키지'를 기존 G330(3.3) 모델에서만 선택 가능했지만 '2016 아슬란'에서는 G300(3.0) 모델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차는 사양 조정과 가격 인하에 맞춰 기존 G300(3.0) 모델의 모던 베이지 트림과 모던 스페셜 트림을 모던 트림으로 통합하고, G300(3.0) 익스클루시브 트림 및 G330(3.3) 모델의 모던 트림을 신규 운영한다. 이처럼 '2016 아슬란은' 고객 니즈를 반영해 상품성을 개선하면서, 3.3 주력 트림을 비롯한 대부분 트림의 가격을 내렸다. '2016 아슬란'의 엔트리 트림인 'G300(3.0) 모던'의 경우, 기존 엔트리 트림인 'G300(3.0) 모던베이직' 대비 103만원 인하된 3721만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해 프리미엄 세단의 품격을 유지하면서도 고객들이 더 쉽게 아슬란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하 15년 12월 말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 전 기준) 또 'G330(3.3) 모던'은 기존 'G330(3.3) 프리미엄' 대비 245만원 인하된 3868만원, 'G330(3.3) 익스클루시브'는 기존 트림 대비 108만원 인하된 4398만원으로 책정했다. 이 외에도 현대차는 중고차 제휴업체 '유카'와 함께 1년 75%, 2년 68%, 3년 62%로 중고차 가격을 보장해주는 '아슬란 중고차 가격보장 프로그램'을 '2016 아슬란' 출시에 맞춰 새롭게 실시하기로 하는 등 '2016 아슬란'의 판촉·서비스에도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했다. 또 아슬란 출고 후 한 달 이내에 불만을 느낀 고객을 대상으로 그랜저(HEV포함), 제네시스(DH)로 교환해주는 '아슬란 차종교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기로 하는 등 아슬란의 상품성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아슬란 출시 후 1년 동안 축적된 1만명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자 애썼다"며 "현대차 브랜드의 위상을 대표하는 최고급 세단으로서 품격과 고객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고객의 목소리를 경청해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15-12-06 10:32:27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정의선 부회장 '소통경영' 안티팬 정면대결…국내 고객과 스킨십 강화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현대자동차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경영진과 '안티팬'들이 만나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대화는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의 소통경영이 적극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정 부회장은 고객 체험형 매장인 오토스퀘어와 자동차 문화 공간을 표방한 현대모터스튜디오 등으로 국내 고객과 스킨십에 주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국내에서는 커뮤니케이션 조직을 신설해 반(反)현대차 고객과의 소통을 주도하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오는 14일 서울 양재동 더 케이호텔에서 곽진 국내영업본부 부사장이 고객·경영층 직접 소통 프로그램 '마음 드림(Dream)'에서 대표적인 안티카페 '보배드림' 회원들을 초청해 현대차를 둘러싼 오해에 대해 난상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앞서 현대차는 김충호 사장과 권문식 부회장이 각각 고객들을 초청해 이 행사를 벌인 바 있다. 그러나 현대차를 표적으로 삼는 안티팬들과 경영진이 만나는 것은 곽진 부사장이 처음이다. '보배드림'은 국내 최대 온라인 자동차 커뮤니티이자, 현대차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갖고 있는 회원들이 많다. 일부 안티팬들은 현대차를 '흉기차'라고 부르면서 현대차를 비하하는 일도 있다. 이에 따라 현대차 경영진은 이번에 직접 안티팬들을 만나 현대차를 둘러싼 오해를 해명하고 불만 사항 등을 접수해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나가는 데 참고할 방침이다. 현대차는 최근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를 런칭하는 등 품질과 고객 신뢰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현대차는 행사 당일 오전 남양연구소 투어, 파이롯트 센터와 품질확보동 등 핵심 파트를 견학시키고 차량 정면 충돌테스트 관람, 주행 테스트장 투어, 친환경 전략차 사전 관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저녁부터 곽진 부사장과 간담회를 진행한다는 복안이다. 참가 신청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로도 가능하다. 이미 '보배드림' 사이트에는 안내 배너 형태로 떠있다. 참가신청 시 현대차에 바라는 사항, 불편 및 불만사항 등을 기재하면 간담회에 반영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현대자동차에 부정적 인식을 가진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큼 많은 질문과 쓴소리가 예상된다"면서 "그러나 이러한 행사를 통해 진솔하게 답변하며 진정성을 가지고 소통한다면 현대자동차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긍정적으로 바뀌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향후 디자인 총괄 피터 슈라이어 사장 등 각 부문의 대표 경영진과 고객의 간담회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2015-12-04 03:46:15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기아차, 가성비 갖춘 신형 K5 하이브리드 출시…기존모델 대비 19~47만원 인하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기아자동차는 3일 일산 킨텍스에서 미디어발표회 겸 시승회를 열고 스포티 하이브리드의 새로운 기준이 될 신형 K5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 신형 K5 하이브리드는 스포티한 에어로다이나믹(Aero-dynamic) 콘셉트의 디자인과 하이브리드 전용 2.0 GDI 엔진을 새롭게 적용해 연비 효율을 극대화하고 주행성능을 가솔린 모델 이상으로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에어로다이나믹은 공기 역학을 고려해 주행시 공기저항을 최소화해 주생성능과 연비를 개선하는 디자인 기법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 자동 개폐 시스템과 전면부 에어커튼 등을 적용해 공기저항을 줄였으며, 배터리 용량을 늘리고 효율적인 회생제동을 가능하게 하는 하이브리드 전용 변속기를 적용해 연비를 17.5km/ℓ(공동고시신연비 기준)로 끌어올렸다. 동시에 효율성이 탁월한 병렬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하이브리드 전용 2.0 GDI 엔진을 적용해 최고출력 156마력(ps), 최대토크 19.3kg.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이 외에도 기존 모델 대비 19~47만원 인하된 가격을 책정했으며, 하이브리드 고객만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하이브리드 구입을 고민하던 고객들의 부담을 크게 줄였다. 기아차는 이번 하이브리드 모델의 공식 출시를 계기로 신형 K5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더욱 증가해 신형 K5의 판매 돌풍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형 K5 하이브리드 가격은 ▲엔트리 트림인 프레스티지 모델은 기존 제품 대비 36만원 낮아진 2824만원 ▲주력 트림인 노블레스 모델은 기존 대비 47만원 낮아진 2937만원 ▲최상위 트림인 노블레스 스페셜 모델은 19만원 낮아진 3139만원으로 가격이 책정됐다. (※개별소비세 및 교육세 감면 후 판매 가격 / 15년 12월 말 개소세 인하 종료 전 기준) 또 차량 등록 시 취득세를 최대 140만원 감면 받고 채권과 공채 또한 최대 200만원(서울 기준)까지 매입 면제받을 수 있으며, 이와 별도로 하이브리드 자동차 구매보조금 100만원을 정부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에어로 다이나믹 디자인을 적용한 신형 K5 하이브리드는 최고의 연비와 더불어 파워풀한 주행성능까지 갖춘 '스포티 하이브리드 세단'으로 거듭났다"며 "앞으로 환경 친화적이면서도 역동적인 기아자동차만의 색깔을 지닌 친환경차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2015-12-03 20:47:47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르노삼성, 업계 최초 제주도서 전기차 무상점검 실시…올해 판매 1위 기록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프랑수아 프로보)가 국내 업계 최초로 전기차 무상점검 실시에 나선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제주도 SM3 Z.E. 고객들을 대상으로 겨울 맞이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SM3 Z.E. 고객은 전기차의 안전한 겨울철 운행을 위한 각종 차량 점검과 소모품 보충을 받을 수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무상점검을 받는 고객에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제주도의 전기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올해 전기차 보급 차량은 전국 3000대이며 제주도는 1500대가 판매될 정도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중 르노삼성자동차의 SM3 Z.E.는 500대가 판매될 정도로 인기다. 현재 제주지역에서 가장 많이 운행되는 전기차는 SM3 Z.E.로 약 800대에 이른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제주지역 전기차 보급에 앞장서왔고, 올해는 높은 고객만족도를 바탕으로 전기 택시와 전기렌터카 확대에 나서고 있다. 내년에는 전기차 AS 인프라를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업계 최초로 실시하는 이번 무상점검을 통해 전기차 보급뿐 아니라 적극적인 사후관리로 전기차 조기 안착과 경쟁사와 차별화된 전기차 마케팅을 펼쳐간다는 복안이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올해 전기차 판매목표대수 1000대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고 있다. 환경부와 각 지자체 전기차 공모에서 괄목할 성적을 보였고 공공기관 관용 전기차량 전량과 서울시 전기택시 보급사업에서 SM3 Z.E.가 잇따라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기 때문이다. SM3 Z.E. 무상점검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르노삼성자동차 제주지점(064-711-1100)과 서귀포 대리점(064-733-3300)으로 하면 된다.

2015-12-03 20:47:1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닛산, 쥬크 알티마 등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12월 고객 감사 프로모션' 실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올해 마지막 한 달간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12월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올 11월까지 매달, 지난 해 같은 달 판매량을 넘어서는 역대 최고 실적을 거두고 있는 닛산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올 초 제시한 판매 목표 5500대를 무난히 초과 달성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브랜드 성장을 이끌고 있는 패밀리 세단 알티마(ALTIMA)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주어진다. 알티마는 수입 중형차 중 최초로 고객감동브랜드지수(K-CSBI) 3년 연속 1위를 수상한 닛산의 베스트셀러다. 2000cc 이상 가솔린 수입 세단 최고의 연비(복합 13.3km/l)를 바탕으로 월평균 200대씩 판매 되며 수입 패밀리 세단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유로 6(Euro 6) 기준을 충족시킨 캐시카이(Qashqai) 구매 고객이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12개월 무이자 할부를 누릴 수 있다. 현금 구매 시 사양에 따라 최대 7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이 제공된다. 이 밖에 스포티 CUV 쥬크(JUKE) 구매 고객 대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도 마련됐다. 닛산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 대기 고객을 위한 특별 혜택도 있다. 지난 10월 아시아 최초로 국내 출시된 맥시마는 올해 도입 물량이 모두 판매된 상태다. 닛산은 대기 기간에 따라 매달 3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누적, 차량 등록 시점에 고객에게 일괄 지급하기로 했다. 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 대표는 "2015년 한 해 동안, 닛산을 사랑해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들께 보답하고자 이번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눈높이에서, 고객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고객들이 가장 믿고 선택하고 싶은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에서는 '2015년 닛산 최고 모델' 온라인 투표가 진행된다. 12월 15일까지 참여자 중 모델 별 투표자 한 명씩을 선정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스파 이용권(1인 2매), 신라호텔 식사권(1인 2매), 몰튼브라운 바디세트, 클린타 디퓨져세트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이달 20일 닛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2015-12-03 20:39:51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한국타이어, 2016년 그룹 정기 임원 인사 단행…지주회사 역할·계열사 역량 강화 초점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대표이사 조현식)와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는 글로벌 경쟁 강화를 위해 2016년 1월 1일자로 계열사를 포함한 그룹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고 3일 밝혔다. .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는 2명의 상무와 1명의 상무보, 한국타이어는 2명의 부사장, 3명의 전무, 3명의 상무, 16명의 상무보, 계열사 아트라스비엑스는 1명의 전무와 2명의 상무보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특히 이번 임원 인사에서는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의 지주회사 역할 및 계열사 역량 강화, 기술의 리더십을 통한 브랜드 가치 상승,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 강화,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기업문화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한국타이어 이수일 부사장은 중국 시장의 어려운 기업 환경 속에서도 마케팅과 세일즈 분야의 성과를 인정받아 승진했다. 특히 풍부한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상승에 큰 역할을 담당했다. 또 김형남 부사장은 혁신적인 구매 시스템 및 조직을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2016년에 새롭게 완공되는 신축중앙연구소를 포함한 R&D 시스템 및 조직 전반의 혁신을 위한 적임자로 평가 받았다. 이 밖에도 한국지역의 마케팅과 영업을 담당했던 원성호 전무는 승진과 함께 부문장으로 승진하며 독보적인 국내 1위 타이어 기업으로 입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소비자 접점의 유통 채널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용희 전무는 연구 담당으로 한국타이어의 R&D 기술 역량 강화에 힘썼으며, 향후 신공장 건립 등의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 및 운영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경영관리부문 김한준 전무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수익률 제고를 통한 주주가치를 극대화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한국타이어는 2016년 그룹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기술의 리더십 경영을 바탕으로 기술력과 품질, 그리고 브랜드 가치 강화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사]한국타이어 그룹 ◆한국타이어그룹 ▲한국타이어 [부사장 승진] -중국지역본부장 이수일 -연구개발본부장 겸 구매부문장 김형남 [전무 승진] -한국지역본부 마케팅&영업부문 원성호 -생산기술부문 김용희 -경영운영본부 경영관리부문 김한준 [상무 승진] -중국지역본부 강소공장 김형윤 -연구개발본부 재료담당 김학주 -생산기술부문 인도네시아공장 김재희 [상무보 승진] -구주지역본부 북/중유럽&CIS담당 최인호 -연구개발본부 연구기획담당 김종백 -구주지역본부 헝가리공장 부공장장 장인석 -생산기술부문 제조기술담당 권순남 -구주지역본부 마케팅&영업담당 마케팅전략팀 양시준 -경영기획본부 기업커뮤니케이션담당 권혁진 -G.OE부문 G.OE영업담당 OE영업2팀 어용수 -마케팅본부 G.Sales부문 아세안-인도 M&S담당 김선중 -중국지역본부 영업담당 직영판매팀 이용관 -경영운영본부 경영관리부문 총무팀 정일룡 -중국지역본부 중경공장 부공장장 전일환 -생산기술부문 인도네시아공장 기술팀 최석호 -연구개발본부 상품개발1담당 PC개발3팀 길기종 -G.OE부문 중국OE담당 박정수 -연구개발본부 상품개발2담당 최재억 -연구개발본부 ETC(유럽테크니컬센터) 클라우스 클라제(Klaus Krause)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상무 승진] -경영인프라부문 HR담당 최창희 -경영기획본부 전략기획부문 경영혁신담당 홍주웅 [상무보 승진] -한국지역본부 마케팅&영업부문 사업개발담당 정종호 ▲㈜아트라스비엑스 [전무 승진] -마케팅부문장 지광진 [상무보 승진] -연구개발담당 최석모 -마케팅전략팀 우상은

2015-12-03 09:58:30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겨울철 잦은 눈 차량 관리 필수…연말연시 음주운전 단속 강화

'겨울철 안전운전· 연말연시 음주운전 단속 강화'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전국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겨울철 안전운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눈이 오는 날씨에도 차를 운전해야 한다면 반드시 꼭 알아야 할 점이 있다. 바로 출발 전 차량 점검, 눈 털어내고 출발, 출발 시 기어 2단, 안전거리 평소 대비 1.5배, 결빙 구간 서행, 브레이크 사용 방법 숙지 등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한국GM 등은 블로그 등을 통해 이 같은 안전운전 10계명과 같은 주의 사항을 알리고 있다. 우선 겨울철에는 다른 계절보다 차량 점검을 꼼꼼히 해야 한다. 엔진 냉각수를 얼지 않게 하려면 부동액을 점검하고, 워셔액은 반드시 겨울철 용으로 사용해야 한다. 히터나 열선 등의 사용량이 많은 만큼 배터리를 점검하고 눈길 운전에서 지면과 차량 사이의 마찰계수를 높이고자 스노체인을 갖추는 것이 좋다. 미리 에어컨 필터를 청소하거나 교체하면 더욱 쾌적하고 따뜻한 운전을 할 수 있다. 차에 눈이 쌓이면 꼭 차에 덮인 모든 눈을 털어내야 한다. 차 지붕 위의 눈은 주행 시 차 앞유리로 내려와 운전자의 시야를 가릴 수 있다. 또한, 보닛 위에 치우지 않은 눈은 흘러내려 방향지시등이나 하이라이트를 가릴 수 있다. 차에 타기 전에 신발에 묻은 눈이나 흙도 꼭 털어주는 게 좋다. 눈이나 흙 때문에 페달이 미끄러워 사고를 낼 수 있다. 눈길 위에서 급출발하면 바퀴가 헛돌면서 미끄러질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가능하면 부드럽게 출발하는 것이 좋다. 상대적으로 구동력이 작은 2단에 기어를 놓고 가속페달을 약하게 밟아주면서 출발한다면 이런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눈길 위에서는 제동거리가 1.5배 이상으로 길어진다. 이에 맞춰 안전거리도 평소보다 1.5배 더 길게 유지하는 것이 안전하다. 좁은 골목길은 큰길보다 눈과 얼음이 오래 남아있는 결빙구간이므로 겨울철에는 되도록 큰길을 이용하는 게 좋다. 큰길은 제설작업도 신속하게 하면서 대체로 일조량이 많아 눈이 잘 녹는 곳이기도 하다. 눈이 높게 쌓인 도로에서는 앞차의 바퀴 자국을 따라가는 것으로 주위에 쌓인 눈에 미끄러지는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녹은 눈이 다시 얼면 눈길보다 위험한 빙판길이 된다. 응달진 부분이나 터널 입구는 그 길이 얼었는지 따로 확인할 수 없어 더 위험하다. 이럴 때는 무조건 서행해 혹시 모를 사고를 방지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교량은 일반 도로와 달리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아 결빙구간이 더 많아서 무조건 서행해야 한다. 눈길에서 한 번에 브레이크를 밟으면 마찰력이 작은 눈길에서는 차가 그대로 미끄러져 큰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눈길 위에서는 풋브레이크를 여러 번 나눠 밟으며 감속하는 것이 좋다. 브레이크를 자주 사용할 때는 페달을 발로 밟는 힘으로만 바퀴를 멈추게 하는 풋브레이크보다 주행 중 액셀러레이터 페달을 놓았을 때 엔진과 변속기로 작동되는 브레이크인 엔진브레이크를 사용하는 것이 더욱 안전하다. 겨울에는 자동차를 운행하지 않을 때 와이퍼를 직각으로 두는 게 좋다. 그냥 두면 차 앞유리의 습기가 얼어서 와이퍼에 달린 고무와 함께 붙을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와이퍼가 구부러지거나 고무가 상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구부러지거나 고무가 상한 와이퍼는 제 기능을 못 해 눈이나 비가 올 때 시야 확보가 어려워지고 큰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눈길이나 언덕길에 주차할 경우 가장 걱정되는 것이 차량이 미끄러져 내려가는 것이다. 이럴 때는 사이드 브레이크를 채워놓은 상태에서 핸들을 한쪽으로 꺾어 두면 안전하다. 그러나 겨울철에는 강하게 잠긴 사이드 브레이크로 인해 브레이크가 제대로 풀리지 않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다. 이럴 때를 대비해서 수동기어는 1단이나 후진으로, 자동기어는 'N'이 아닌 'P'에 위치시켜 주차하는 것이 좋다. 장거리 운전을 하기 전에는 미리 출발지와 목적지의 기상정보를 확인하고 도로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는 것이 좋은 운전 습관이다. 특히 눈길 위에서는 평소보다 연료 소모가 크기 때문에 출발 전 차량의 연료량을 꼭 점검해야 한다. 한편, 연말연시 음주운전 단속이 강화될 예정이다.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달부터 내년 1월까지 2개월간 음주운전 특별 단속에 나선다. 연말에 음주운전 사고가 많아 전국적으로 연말연시 음주운전 단속이 강화될 예정이다.

2015-12-03 09:44:42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혼다 모터사이클, CBR300R ‘Double 10’ 특별 프로모션 실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는 CBR300R 모델에 한해 12월 한달 간 소비자 가격 10% 할인과 10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하는 'Double 10'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CBR300R은 대형 입문용 스포츠 모터사이클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300cc 급의 소형 판매점 공급 지원 정책에 따라 기존 딜러 뿐만 아니라 소형판매점에서도 판매와 서비스가 가능하게 되어 전국 54개 판매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12월 31일까지 2015년형 CBR300R을 구매할 경우, 개별소비세 인하로 인한 혜택과 더불어 프로모션의 소비자가격 10% 할인 혜택까지 적용된 532만8000원(부가세 포함)에 구매할 수 있으며, 제휴카드(삼성, KB국민, 현대)로 결제할 경우 1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기존의 CBR250R에서 업그레이드 된 CBR300R은 대형 모터사이클을 처음 접하는 라이더도 쉽게 다룰 수 있는 모델이며, 높은 출력과 가벼운 중량으로 경쾌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CBR1000RR 등 상위 모델의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반영해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의 강렬한 이미지를 선사한다. 연비는45.3km/l로(60km/h정속주행 테스트결과) 뛰어난 성능은 물론 높은 경제성을 겸비해 소비자들이 대형 스포츠 모터사이클로 입문하는데 부담을 줄였다 해당 프로모션은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판매점에 문의하면 된다.

2015-12-02 18:37:19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