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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이연희 또 남장한 이유는?…"욕망 눈빛 아닌 노력 눈빛"

배우 이연희가 또 남장을 한다. 전작인 영화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 이후 두 번째다. 이연희는 MBC 새 월화극 '화정'에서 베일에 가려진 적통 정명공주 역을 맡았다. 광해(차승원)에 의해 신분 추락을 겪지만 살아 남아 광해 정권 심장부인 화기도감에 입성하는 당차고 진취적인 인물이다. 7일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이연희는 "여배우들에겐 남장을 하는 즐거움이 있다"며 "예쁘게 꾸며진 모습이 아닌 중성적인 매력을 보여줄 수 있어서 즐겁다"고 말했다. 이어 "사극 자체가 인물이 많이 나온다. 많은 배우들과의 호흡이 부담되지만 기대도 된다"며 "나이 먹을 수록 현장에 올 때마다 어떤 일이 생길 지 궁금해진다. 홍일점이어서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고 '화정'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김상호 PD는 이날 이연희에 대해 "소년 같은 매력이 있다. 아름다운 눈빛 속에 욕망이 숨어 있어 정명공주에 적합하다"고 섭외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연희는 "욕망이라기 보다는 열심히 하려는 노력이 눈빛에서 나오는 거다. 연기할 때 카리스마를 발산해야겠다고 느낀다. '화정'을 통해서도 강인한 모습을 보여줘야 해 연습 중"이라고 캐릭터 관전 포인트를 설명했다. '화정'은 조선시대 정치판 여러 군상들을 통해 인간의 권력욕과 질투를 이야기한다. 팩션(역사적 사실에 상상력을 덧붙인 새로운 장르로 팩트와 픽션을 합성한 신조어) 사극이며 역사 왜곡에 대한 우려가 지적됐다. 김 PD는 "드라마는 어떤 단초에서 시작된다"며 "MBC 월화 사극의 방향성은 KBS 정통 사극과 픽션 사극 사이에 있는 것 같다. 역사적 사실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화정'은 '빛나거나 미치거나' 후속 작으로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2015-04-07 16:34:56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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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 독무대 앵콜, 선착순 100쌍 티켓 만원 이벤트

조성모 독무대 앵콜, 선착순 100쌍 티켓 만원 이벤트 가수 조성모가 대장정의 16회 전국투어콘서트 '독무대' 투어 후 마지막 서울공연 앵콜을 맞이해 특별한 무대, 바로 '독무대 그랜드 피날레'를 마련한다. 마지막 '독무대'를 위해 주최사 측에서 작은 이벤트를 마련했다. 주최사 서울걸즈컬렉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단 100쌍의 티켓만 단 만원으로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해 이른 바 조성모 전국투어 콘서트 '만원의 행복'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7일 서울걸즈 컬렉션 홈페이지를 통해 오픈 될 예정이며 단 하루동안 선착순으로 100쌍에게만 행운을 드리게 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걸즈컬렉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조성모가 직접 나서 독하게 준비한 '독무대'는 더 독한 무대라는 콘셉트에 '독무대 그랜드 피날레'라는 타이틀로 진행된다. '독무대 그랜드 피날레'는 16개 도시 17회 전국투어로 진행된 조성모 콘서트 '독무대'의 완결판으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대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11일 올림픽홀에서 진행되는 '독무대 그랜드 피날레'는 전국투어 대장정의 완결판으로 더욱 독하고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가수 조성모는 "독무대의 마지막 무대인 만큼 콘서트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르다. 그 동안의 성원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 독한 무대로 찾아 뵙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관객 여러분께 많은 성원 주실 것을 당부했다. '독무대 그랜드 피날레'는 기존 '독무대'에서 가장 사랑을 받은 무대, 리퀘스트에서 가장 사랑 받은 노래들을 선정해 새로운 영상, 새로운 구성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15-04-07 15:42:51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