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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이문세 신곡 '사랑 그렇게 보내네' 가장 가슴 아픈 이야기

‘뉴 디렉션'은 타이틀곡 ‘봄바람’,을 포함해, ‘그녀가 온다’, ‘러브 투데이(Love Today)’, ‘그대 내 사람이죠’, ‘꽃들이 피고 지는 게 우리의 모습이었어’, ‘사랑 그렇게 보내네’, ‘집으로’, ‘무대’, ‘뉴 디렉션’ 등으로 구성됐다. 이문세는 거창하지 않다. 대단하고 특별한 순간을 기록하려 하지 않고, 누구나 가지고 있고 느끼고 있는 일상의 소소한 감성을 기억하려고 한다. 그래서 모든 이들이 공감하고, 감동하며, 환호한다. 시간이 지나도 이문세의 음악에 환영받고 사랑받는 가장 큰 이유가 여기에 있다. 사랑 그렇게 보내네( 정미선/차은주 작사 조영화 작곡)는 사랑하는 사람을 어쩔 수 없이 떠나보내야 했던 이의 슬픔을 담담하게 표현한 노래다. 가슴 속에 간직한 아픔을 오히려 담백하게 풀어내며 애절한 감성을 배가했다. 이문세의 목소리는 피아니스트 김광민이 선사하는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만나면서 더 큰 호소력을 갖게 됐다. 특히 간주에 나오는 격정적인 오케스트라 연주는 곡의 잔잔한 분위기와 대비를 이루며 내면에 감춰진 감정을 절절하게 그려냈다. 이문세는 ‘뉴 디렉션’ 발매에 이어 오는 4월 15일부터는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극장공연 ‘2015 씨어터 이문세’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5-04-07 18:45:4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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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대디 열' 서예지, 촬영장서 깜짝 생일 파티 "감동, 가장 행복한 생일"

'슈퍼대디 열' 서예지, 촬영장서 깜짝 생일 파티 "감동, 가장 행복한 생일" '슈퍼대디 열'에 출연 중인 배우 서예지가 드라마 촬영장에서 깜짝 생일 파티를 맞았다. 6일 스물여섯 번째 생일을 맞이한 서예지는 당일 tvN 드라마 '슈퍼대디 열' 촬영 일정을 소화했다. 본래 서예지는 밤샘 촬영 스케줄과 궂은 날씨 때문에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간식을 준비하고 조촐히 생일을 보내려 했다. 그러나 이보다 앞서 드라마 스태프들이 서예지에게 서프라이즈 파티를 안겼다. 5일에서 6일로 넘어가는 늦은 밤, 송현욱 PD를 필두로 스태프들이 갑자기 촬영을 접자며 서예지를 당황케 했고, 곧이어 초가 꽂힌 케이크가 등장하고 생일 축하송이 들려 왔다. 자신의 생일 파티임을 알아차린 서예지는 "스태프분들이 이렇게 준비해 주실지 몰랐는데 축하를 받으니 정말 기쁘고 감동했다"라며 "촬영 현장에서 맞이하는 오늘이 가장 행복한 생일"이라며 감격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서예지는 60여 명의 스태프들과 동료 연기자들에게 달콤한 팝콘과 따뜻한 커피를 직접 나눠 주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서예지는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슈퍼대디 열'에서 한열(이동건 분)을 짝사랑하는 황지혜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2015-04-07 17:45:14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