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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장도연, '언프리티 랩스타' 지민 완벽 빙의…개인기 대방출

'택시' 장도연, '언프리티 랩스타' 지민 완벽 빙의…개인기 대방출 '택시'에 출연한 장도연이 그동안 갈고 닦은 개인기를 대방출하면서 '언프리티 랩스타'의 지민을 완벽하게 성대모사했다. 7일 밤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예능대세로 떠오른 유병재와 장도연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장도연은 이날 개그계 입문 비화를 밝히며 데뷔 시절부터 갈고 닦은 개인기를 모두 선보였다. 장도연은 우선 백화점 식품 코너 아줌마 성대모사를 선보여 마치 실제로 백화점 식품 코너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싱크로율을 나타냈다. 장도연의 개인기를 본 이영자는 "장도연이 올해 밀고 있는 비밀 개인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장도연은 이에 "방송을 할 수 있는 개인기는 아니다"며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시작하더니 "한 번 여기서 최초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장도연은 이어 "요즘 대세 걸그룹 AOA의 지민 성대모사를 해보겠다"고 말하더니 이내 목을 풀고 지민 특유의 목소리를 흉내내며 랩을 시작했다. 장도연의 지민 성대모사가 워낙 비슷해서 택시 제작진은 지민의 뮤직비디오 모습에 장도연의 성대모사를 입혀 내보내는 센스도 보였다. 지민 성대모사를 보인 장도연은 이번엔 미국과 한국의 화장품 광고 모델 성대모사를 선보여 택시 안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2015-04-08 09:31:57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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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션, 15일 0시 11년 만에 컴백 확정…세월 거스른 아우라

지누션(지누,션)이 11년의 공백기를 깨고 오는 15일 컴백을 확정,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8일 오전9시 공식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지누션의 티저이미지를 전격 공개하고 이들의 컴백을 공식화했다. 공개된 티저에는 11년의 공백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세련된 비주얼의 지누션 두 멤버가 소파에 앉아있는 사진이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음악뿐만 아니라 앞서가는 패션과 세련된 비주얼로도 사랑을 받았던 지누션은 흰셔츠에 흰스니커즈, 블랙진에 블랙재킷, 깔끔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과 선글래스를 매치, 공백이라고는 없었던 현역 가수처럼 느껴진다. 이와 함께 티저에는 지누션의 새로운 로고와 함께 “COMEBACK AFTER 11 YEARS”라는 문구와 ‘NEW SINGLE & M/V RELEASE / 2015. 04. 15 OAM’라고 컴백 일정이 공개됐다. 올해 초 방송된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를 통해 새로운 열풍을 이끌며 컴백 요청을 받아 온 지누션은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새 싱글 발표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뒤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특히 신곡에 대한 무성한 소문과 다른 연예인들의 뮤직비디오 촬영 참여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 발표 시기와 어떤 스타일의 노래를 선보일지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던 상황. 1997년 ‘가솔린’과 ‘말해줘’로 혜성같이 등장한 지누션은 이후 ‘태권V’ ‘A-Yo’ ‘전화번호’ 같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음악과 패션 등 국내 가요계에 힙합문화를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을 했다. 특히 ‘말해줘’나 ‘전화번호’ 등은 지금의 20대들도 같이 따라 부를 만큼 세대를 뛰어 넘어 여전히 사랑 받는 명곡이기도 하다. 지난 2004년 이후 현역에서 잠시 물러나 YG의 후배 가수들과 사회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활약해 온 이들이 과연 11년 만에 어떤 음악과 비주얼로 돌아올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5-04-08 09:10:14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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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센척하는 남자 별로라더니...김원중 다시 만나는 이유는?

김연아, 센척하는 남자 별로라더니...김원중 다시 만나는 이유는? 김연아와 김원중의 재결합설이 대두되는 시점에서 김연아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김연아는 지난 2010년 출간된 자전 에세이 '김연아의 7분 드라마'에 실린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언급했다. 김연아는 "키는 저보다 크면 되고 너무 강한 척하는 남자는 별로다"라며 "'나는 남자니까 이래야 돼'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보다는 남자라도 힘든 일 있으면 나한테 기댈 수 있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 같은 해 김연아는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센척하는 남자와 수다스러운 남자를 안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를 종합했을 때 김연아는 자신의 김원중을 자신의 이상형으로 여기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김원중은 지난해 군복무 중 숙소를 무단이탈해 국가대표자격 무기한 박탈 등의 중징계를 받은 바 있다.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은 결별했으나 김원중이 잇따른 악재로 약한 모습을 보여 김연아의 마음을 흔든 게 아니냐는 것이다. 한편 8일 OSEN은 김연아가 '빙구스타' 김원중과 재결합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지난해 중순 한 차례 이별을 두 사람이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5-04-08 08:55:1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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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성시경의 축가' 15분만에 전석매진 '트래픽 9만' 역대급 티켓팅

성시경이 2015 ‘성시경의 축가’ 티켓을 전회 전석 매진시키며 또 한번 역대급 티켓팅 흥행 신화를 기록했다. 지난 7일 저녁 8시 온라인 티켓 예매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단독 오픈된 2015 ‘성시경의 축가’는 오픈과 동시에 9만 트래픽이 동시에 몰려 준비된 좌석이 15분만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며 성시경의 명불허전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또한 이 공연은 티켓 오픈 당일 각종 온라인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예매 관련 문의가 쇄도하는 등 지난 연말 공연 ‘성시경의 겨울’ 이후 5개월만에 새로운 공연으로 돌아오는 성시경을 향한 폭발적인 관심을 실감케 했다. 올 해로 4회째를 맞으며 봄 공연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성시경의 축가’는 결혼식 컨셉트로 진행되는 이색 공연인 만큼 싱그러운 5월의 봄날 야외에서 진행되어 특별함을 더한다. 또한 공연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로 낭만적인 분위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봄날의 축제 같은 공연이 될 예정이다. 특히 발라드의 왕자 성시경의 감미로운 보컬로 듣는 명곡들은 물론 실제 연인이나 가족을 포함한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사연들도 사전 응모를 통해 선별하여 소개하는 시간을 통해 공연장을 찾을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2015 ‘성시경의 축가’는 오는 5월 23일과 24일 양일 간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린다.

2015-04-08 08:44:21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