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韓 꽃미남 4인조 K4, 日 서양음악 리퀘스트랭킹 1, 2위

한국 남성 4인조 'K4'의 일본 프리데뷔앨범 'K4YOU-K for you~'의 수록곡 '유키노하나'가 14일자 USEN(일본최대 유선방송) 서양음악 요청 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2위에도 수록곡 '처음부터 지금까지'가 들어가 톱2를 독점했다. 16일 K4 소속사 포레스트네트워크에 따르면 K4는 지난해 10월 프리미니앨범 발매와 동시에 일본 전국 각지에서 프로모션을 실시한 이후 만 4개월여 만에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USEN 랭킹 1위와 2위라는 성과를 일궈놓았다. 헬로트로트에서 우승은 물론 상위권에 오른 4인방(오주주, 조준, 김현민, 류필립)으로 결성된 트로트 아이돌 K4는 신인으로는 시장진입이 어려운 일본에서 3개월여 동안 적잖은 팬덤을 형성했다. 특히 이들이 일본에 입국할 당시 하네다공항에 팬들로 일시적인 마비가 될 만큼 출중한 실력과 빼어난 외모를 통해 소니와 성공적인 프리데뷔를 했다. 포레스트네트워크 관계자는 "비록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인지도가 낮지만 '넘사벽' 일본시장에서 믿기 힘들만큼 프리데뷔에 찬사를 받아 한국시장에서 본격적인 어덜트 K팝 쟝르로 승부수 띄울 것"이라며 "어른들도 좋아할 수 있는 K팝 쟝르 개척에 저희와 소니가 합작해 트로트시장에서 일본에 이어 한국에서도 인정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의 일환으로 포레스트네트워크는 오는 3월 정식 앨범 발매를 앞두고 최근 메인타이틀 및 후속곡 뮤직비디오 촬영은 물론, 재킷사진 준비 등 어덜트 K팝 쟝르에 적합한 콘셉트를 마련해 한국시장 본격 출정을 선포했다.

2024-02-16 10:08:40 윤휘종 기자
기사사진
시흥시의회, 2024년 의원 전문성 강화 직무교육 실시

경기 시흥시의회(의장 송미희)가 15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2024년 첫 의원 전문성 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시흥시의회가 교육훈련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의정활동 전반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능력을 함양시키기 위해 자체적으로 수립한 '2024년도 시흥시의회 교육연수 추진계획'에 따라 진행됐다. 앞서 시흥시의회는 지난해 12월 제정된 '시흥시의회 교육연수에 관한 조례'를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구축, 기본 공직가치 교육 지속 및 강화, IT 역량 강화 교육 확대 등의 추진 방향을 반영한 '2024년도 시흥시의회 교육연수 추진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예산 및 결산 기법,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 기법 등 통합 행정과 지방법 분석, 시흥시 조례로 짚어보는 행정의 사각지대 등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교육에는 최인혜 한국자치법규연구소 소장이 나섰다. 송미희 의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적응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바로 배움"이라고 강조하며 "배움길에는 지름길이 없다는 속담처럼 차근차근 공부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모자람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2-16 09:51:15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울산과학기술원, 2024 학위수여식 개최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15일 오후 2시 실내체육관에서 2024년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 198명, 석사 290명, 학사 427명 등 총 915명이 학위를 받았다. 이로써 UNIST는 2009년 개교 이후 박사 1241명, 석사 2119명, 학사 6049명 등 총 9409명의 과학기술 인재를 배출했다. 행사는 ▲축하 연주 ▲학사 행렬 ▲명예박사학위 수여 ▲학사보고 ▲우수졸업생 시상 ▲내·외빈 축사 ▲학위수여 ▲졸업생 대표연설 ▲축가 ▲교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학부과정 우수졸업생 포상'에서는 노승환 학생(컴퓨터공학과)이 UNIST 총장상, 이석준 학생(기계공학과)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노형준 학생(물리학과)이 이사장상을 받았다. 강미나 학생(산업공학과)과 이바다 학생(지구환경도시건설공학과)은 울산광역시장상과 울주군수상을 각각 받았다. LS 그룹상은 이은수 학생(경영과학부)과 박준영(기계공학과) 학생이 받았다. 우수대학원생에게 수여하는 최고 영예인 '예봉상'은 화학과 김지연 학생이 받았다. 기능성 다공성 소재를 연구한 김 씨는 석박사통합과정 재학 중 SCI급 저널에 논문 5편을 제1저자로서 주도해 발표했다. 예봉상은 UNIST 총장을 역임한 조무제 박사가 기부한 발전기금으로 마련된 상이다. 이날 조무제 박사가 직접 시상했다. '우수논문상 '수상자로는 최준규 신소재공학과 대학원생, 김현우생명과학과 대학원생, 이규민 경영과학부 대학원생, 유진욱 에너지화학공학과 대학원생이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준호 덕산그룹 명예회장에 대한 명예 공학박사학위 수여식도 진행됐다. 명예학위 수여사에서 이재용 부총장은 "이 회장은 '소재 산업 입국'이라는 신념으로 과감한 연구 개발 투자 등을 통해 향토 기업인 덕산하이메탈 등을 세계적인 기업 소재로 일궜으며 이런 기업가 정신은 UNIST 교원과 학생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제자들의 졸업을 축하하는 '깜짝 무대'도 마련됐다. 교수 중창단은 '나는 문제 없어', 'You raise Me Up'(유 레이즈미 업)을 열창하며 제자들의 새로운 시작에 용기를 북돋웠다. 이용훈 총장은 졸업생들에게 "과학 기술 대격변의 시대를 살아남기 위해 앞으로 10년 뒤를 앞서 보고 설계하는 미래 인재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학위수여식에는 송재호 UNIST 이사장, 안효대 울산경제부시장, 이순걸 울주군수, 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 김종훈 울산광역시 의원, 임채일 울산제일일보사장, 이수훈 덕산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2024-02-16 09:50:5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화성시 정명근 시장, "1등 도시 시민 자부심 느낄 수 있도록 할 것"

정명근 화성시장은 "복지와 문화를 탄탄히 채워나가고 편리한 교통과 좋은 일자리를 마련하는 데에 힘을 쏟겠다"며 15일 열린 제228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시정연설에서 올해 시정운영방향을 제시했다. 정 시장은 복지와 문화, 교통과 경제 4개 분야를 2024년 중점 시정 운영 방향으로 꼽았다.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 시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자 ▲맞춤형 돌봄서비스 실시 ▲장애인동행플랫폼 구축 ▲느린학습자 지원 ▲금융복지상담지원센터 운영을 추진하고, 화성시민이 새로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공공도서관 인프라 확충 ▲화성독립운동기념관 개관 ▲바다의 날 행사 개최 ▲보타닉가든 화성 사업을 추진해 문화의 힘을 키우겠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시의 교통 발전을 위해 ▲광역교통망 확충 ▲스마트 모빌리티 사업 추진을 적극 추진하고,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 구축을 위한 ▲경제분야 3대 중기계획 수립 ▲중소기업지원센터 설치 ▲소셜벤처기업 육성을 힘주어 말했다. 끝으로 정 시장은 "화성시민들께서 진정한 1등 도시 시민이라는 자부심을 느끼실 수 있도록 올 한해 열심히 일하겠다"며 "시정 발전을 위한 과제 해결을 위해 의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16 09:50:35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화성시의회, 제22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

화성시의회(의장 김경희)는 15일 오전 11시, 화성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2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2월 23일까지 9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제228회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일반 안건에 대한 심의 및 2024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 청취, 2023 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 선임권이 있을 예정이다. 조례안 등 일반 안건 심의에서는, 의원 발의 안건으로 '화성시 예술인 기회 소득 지급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2건이 발의되었으며, 화성시장으로부터 '화성시 시정조정위원회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조례안 10건, 동의안 1건, 관리계획안 1건, 의견 청취건 2건, 2024년도 주요 사업 계획 보고를 포함한 보고안 4건 등 모두 18건이 제출되어, 총 20건을 소관 상임 위원회에 회부했다. 김경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겨우내 추운 날씨에도 소외된 이웃과 복지 시설을 방문해 온정을 나누고, 화성특례시의회 준비 연구회 토론회 개최 등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쳐주신 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올해는 우리 시의 시정 운영 방향을 살펴보고 당면한 현안을 처리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의원 여러분은 안건을 심사하면서 도출된 사안들이 업무계획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면밀하게 살펴봐 주시기를 바라며, 새해 첫 임시회가 알찬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송선영(국민의힘, 봉담갑·향남·팔탄·양감·정남)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송선영 의원은"5분 자유발언에 대한 관리 시스템 마련 건의"에 대해 발언하며, "의원들이 정책을 제안하는 5분 자유발언 내용에 관해 집행기관의 추진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명근 시장은 시정연설을 통해 ▲복지 플랫폼 구축 ▲문화 인프라 확대 ▲교통 발전 추진 ▲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에 역점을 둔 2024년 시정 운영 방향을 밝히고"특례시다운 특례시를 만들기 위한 각종 인프라 구축 등의 예산 편성 및 행정체계 조직개편 등, 해결해야 할 과제에 의원님들의 많은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김경희 의장은 제228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하며, 오는 2월 23일 오전 10시에 2차 본회의를 개회하기로 했다.

2024-02-16 09:50:15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에 신축· · ·"원스톱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

성남시는 지은 지 31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현 부지(야탑동 349번지)에 신축하는 방안을 본격화했다. 시는 15일 오후 3시 시청 4층 상황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위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당구보건소 신축 기본구상 및 건축기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오는 6월 말까지 1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용역은 이오건축사사무소가 맡는다. 성남시는 현재 2992㎡ 부지에 있는 분당구보건소(지하 1층~지상 3층, 전체면적 2753㎡)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오는 2029년 말까지 지하 4층~지상 10층, 전체면적 1만3763㎡ 규모로 신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전제로 용역사는 양질의 공공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주요 시설 배치와 설계, 디자인 등에 관한 청사진을 제시한다. 현재 공간 협소로 수정구보건소 등 지역 곳곳에 분산·운영 중인 ▲성남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소아·청소년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치매안심센터(정자동) ▲스트레스 관리실(야탑동) 등을 신축 분당구보건소 내에 배치 설계해 시설별 기능을 효율화하는 건축기획안을 내놓는다. 주차장(현재 27대)은 100대 이상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공간을 재구성한다. 이번 용역은 이런 내용을 담은 공간계획 규모 검토서, 설계도서 등을 작성해 국가 지정 공공기관인 공공건축지원센터에 사업계획을 사전 검토받고, 공공건축 심의위원회 심의 절차까지의 과업을 수행한다. 시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분당구보건소 신축 계획을 수립한 뒤, 현 부지의 용적률 등 지구단위계획 변경, 설계 공모와 설계 용역 발주 절차를 밟는다. 착공 시점은 오는 2027년이며, 신축 공사 기간 3년간 분당구보건소 임시청사를 마련해 보건의료서비스를 계속한다. 신축 분당구보건소 완공 목표 시점(2029년 말)까지 투입하는 사업비는 580억원을 예상한다. 성남시는 애초 분당구보건소를 현 위치(야탑동 349)에서 3㎞ 떨어진 야탑동 621번지 일원 3만4718㎡로 이전·신축하려다 교통 불편, 약국, 병의원 등 의료 인프라 부족 등의 문제가 제기돼 시정조정위원회의 심의 결과 등에 따라 지난해 5월 현재 부지에 신축을 결정했다. 시는 현 부지에 분당구보건소 신축으로 기존의 교통·의료 인프라 활용, 시민 접근성, 원스톱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 등 다각적인 효과를 보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2024-02-16 09:50:05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이수진 국회의원, 성남시 중원구 출마선언

더불어민주당 이수진(비례) 국회의원이 오는 4월 열리는 국회의원선거 성남중원 출마를 다시 한 번 공식선언했다. 이수진 의원은 "경선 압승만이 본선 필승 지름길이다. 진짜 민주당 후보가 경선에서 압승해야 국민의힘을 꺾고 성남중원과 민주당을 지킬 수 있다"며, 탈당 논란이 있었던 윤영찬 의원을 직격하고 본선경쟁력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성남중원 출마 배경에 대해 "중원 출마 결단은 당과 중원구 여러분의 뜻이 함께 모인 결과이다"라며, 후보 개인만의 판단이 아님을 시사했다. 이수진의원은 "중원에 온 뒤 1주일 만에 이수진 후보 지지도 1등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이를 잘 보여 준다"며 설명했다. 이 의원 성남중원 발전과 지역현안 해법을 위한 5대 정책공약도 함께 발표했다. 이수진의원이 발표한 5대 공약은 ▲ 노후 걱정 없는 '100세 시대 중원구'▲ 청년이 당당한 중원구 ▲ 출산, 돌봄, 육아, 교육 국가 무한 책임제 ▲ 누구나 살고 싶은 주거복지 도시 중원구 ▲ 지역화폐 확대, 종합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이다. 이수진 의원은 향후 보다 구체적인 공약 이행방안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성남중원의 민주당 경선 분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이수진의원은 중원구 민주당원을 향한 메시지도 내 놓았다. 이 의원은 "당원들이 뽑은 이재명 대표에게 사퇴 압박을 하고, 마지막까지 탈당을 저울질하던 사람이 우리 지역 민주당 국회의원이라는 것에 참담함을 금치 못하셨을 것" 이라며 당원들을 위로했다. 이어 이수진 의원은 "이제 분노를 넘어 희망을 만들 때"라며, "이수진을 당원 동지들의 도구로 써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중원 지역 정가는 현역의원 선출직 평가 하위 20% 선정 결과가 경선에 미칠 영향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현재 성남중원에는 이수진 의원을 비롯해 윤창근, 조광주, 윤영찬, 이석주, 고재남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 중 현역의원 선출직 평가를 받은 후보는 이수진, 윤영찬 두 후보이다. 비례대표 국회의원인 이수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원내대변인을 역임한 바 있다.

2024-02-16 09:49:32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이천시의회-이천시법인택시기사연합회,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들어

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가 14일 제1상임위원회실에서 이천시법인택시기사연합회와 시민과의 소통의 날을 갖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 간담회는 불법 렌터카 택시 영업 근절 등 택시업계의 어려움에 따른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하식 의장과 시의회 의원, 조남희 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했다. 김하식 의장은 "금일 간담회가 이천시법인택시기사연합회와 갖는 두 번째 소통의 날"이라며 "대화를 통해 다양한 의견들이 도출되고 상생하는 조율점을 찾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연합회 조남희 회장은 "똑버스 운행과 불법 렌터카의 무분별한 영업으로 택시업계 종사자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며 의회 차원의 노력을 요구했다. 이번 건의에 대해서 시의원들은 "깊이 있는 접근을 통해 타 시군의 좋은 정책을 벤치마킹하는 방법으로 미비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에 대해 고민하겠다"며 "택시 산업과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집행부와도 다각도로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지난해 연합회 측이 요청한 택시총량제 개선, 법인택시 종사자의 처우개선 지원금 인상, 불법 렌터카 영업 근절과 관련해 집행부에 적극 건의한 결과 상급기관에 의견 제출 및 처우 개선 지원금 확대 지원, 렌터카 불법 영업 계도 현수막 게첨 등을 이끌어냈다고 전했다.

2024-02-16 09:49:07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영덕군, 2025년까지 공공매입임대주택 50호 건립

영덕군은 지방의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군민에게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주거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4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경상북도개발공사와 지역 맞춤형 공공매입임대주택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공매입임대주택이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청년, 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 등에 양질의 주택을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해 지자체 등의 공공주택사업자가 직접 건설하지 않고 매매 등으로 취득해 공급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협약에 앞서 영덕군은 실효성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관내 주택 수요자들이 원하는 주거 양식, 주택 형태, 매입 유형 등을 조사함으로써 지역의 요구와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으로 이번 사업을 설계했다. 이를 바탕으로 영덕군은 군민에게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주거 기회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까지 임대주택을 준공하고 같은 해 연말까지 매입 및 입주자 모집을 공고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이번 협약은 영덕군 측에서 지역 맞춤형 공공매입임대주택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행정을 지원하고 경상북도개발공사 측에서 양질의 주택 건설과 효율적인 운영을 수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역 맞춤형 공공매입임대주택 사업을 통해 양질의 주택을 효과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최소한 주거에 대한 문제나 불만으로 지역을 떠나는 군민이 없게 하겠다"며, "이번 사업이 지역의 주거 안정은 물론 지방의 인구감소에 대응하는 효과적인 방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2-16 09:48:42 김종설 기자
기사사진
대구 달서구, 쓰레기 없는 친환경 축제 행사 추진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2024년부터 구에서 주최하는 모든 축제·행사를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는 친환경 축제·행사로 추진한다. 달서구가 2024년부터 구에서 추진하는 모든 축제·행사에서 계획단계에서부터 쓰레기 감축 대책을 마련한다. 축제·행사장 내 클린하우스를 설치해 올바른 분리배출과 쓰레기 감량을 안내하고 홍보영상 상영 및 환경 사진 전시회 등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에 대해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행사별 관리대장을 작성해 체계적으로 쓰레기 발생량을 관리할 계획이다. 오는 2월 24일 월광수변공원에서 개최하는 달배달맞이 행사 시 클린하우스 부스를 설치·운영해 쓰레기 감량과 자원재활용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특히 당일 운영하는 먹거리 장터에서 발생하는 쓰레기양을 줄이기 위해 1회용품 대신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등 1회 용품 사용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일상생활에서 쓰레기 감량과 자원재활용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주민 홍보와 교육을 강화하고 축제 시 다회용기 사용으로 '그린시티 달서'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기후 위기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것은 미래세대를 위한 피할 수 없는 중대한 과제인 만큼 우리 구는 생활 쓰레기 감량과 자원재활용을 통해 친환경 선도도시 조성에 솔선수범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2-16 09:48:27 김종설 기자
기사사진
국민의힘 인천시 연수갑, '정승연 후보' 공천 확정

정승연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지난 15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2차 단수공천 발표 명단에 들며 국민의힘 인천시 연수구갑 후보로 단수공천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경기·인천·전북 지역 25명의 단수공천 명단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명단에 따르면 인천은 정승연 예비후보를 비롯해 중구·강화군·옹진군 배준영, 동구·미추홀구갑 심재돈, 동구·미추홀구을 윤상현, 계양구을 원희룡 등 5명의 단수공천이 확정됐다. 정 예비후보는 "연수구민과 국민의힘 당원 동지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함께 경쟁하신 후보들께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연수구민과 당원 분들의 열망에 화답하기 위해 반드시 총선승리로 보답하겠다."면서 "연수 원도심 재도약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결의에 찬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정승연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연수구갑 후보로 공천되면서 민주당 박찬대 의원과 리턴매치가 성사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지난 7일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에선 정승연 예비후보가 45.9%, 박찬대 의원이 38.2%를 얻어 7.7%포인트 격차로 정 예비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와 연수구갑 국회의원 선거에 더욱더 관심이 집중된다. 이 여론조사는 리얼미터가 텔레그래프코리아 의뢰로 지난 2~3일 인천 연수갑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상대로 가상대결을 실시한 결과다. 이 조사에서 정승연 국민의힘 후보는 45.9%, 박찬대 민주당 예비후보는 38.2%로 각각 집계됐다. 두 후보 간 격차는 7.7% 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안의 격차다. 이번 여론조사는 유선 ARS(8%), 무선 ARS(92%) 방식으로 진행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24-02-16 09:48:09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성남 수정 김태년 국회의원,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국회의원(민주당, 성남 수정)이 15일 성남시의회 세미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태년 의원은 "대한민국이 위기에 빠졌다. 수출 기반은 무너지고, 외환위기도 아닌데 경제성장률은 1%대에 불과하다. 실질소득은 줄고 느는 건 빚뿐인데도 아무 대책 없는 정부의 안일함에 민생이 울고 있다"라며, 제22대 총선을 "무능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는 선거"로 규정했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의 첫 번째 정책위의장이 되어 국정 운영의 큰 그림을 그린 경험과 한국판 뉴딜이라는 국가발전전략을 설계한 경험, 더불어민주당의 원내대표로서 다수 국회를 하나로 이끈 경험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다"라며 5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김태년 의원은 "눈 떠보니 선진국이었던 위대한 나라가 어쩌다 눈 떠보니 후진국이란 씁쓸한 자조를 하게 됐는지, 참담하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유능한 경제정당, 힘 있는 야당이 되어 분열이 아닌 통합의 힘으로 더불어 잘 사는 나라를 향한 우리의 꿈을 이뤄가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김 의원은 "이사 오고 싶은 수정구, 누구나 살고 싶은 성남"의 꿈을 더 키워가겠다고 밝히면서, ▲ 첨단자족도시 수정구의 확장, ▲ 세계적인 한국형 실리콘밸리로의 도약, ▲ 교육 격차 없는 교육혁신도시의 완성, ▲ 중단 없는 순환형 공공재개발의 실현, ▲ 사통팔달 교통망의 구축을 발표했다. 한편, 김태년 의원은 이날 출마 선언 기자회견에서 1호 공약으로 "서울공항 이전"을 내걸었다. 김태년 의원은 최대 140만 평에 달하는 대지를 대한민국 첨단미래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며, 제2·제3 판교테크노밸리와 위례를 잇는 대규모 첨단산업기지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수정구민의 한결같은 응원과 격려를 바탕으로 내일이 오늘보다 나을 거라는 희망이 살아있는 성남을 계속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02-16 09:47:47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HD현대 건설기계 3개사, 200억 원 규모 ESG동반성장펀드 조성

HD현대 건설기계부문 3개사가 ESG동반성장펀드를 조성해 ESG경영에 동참하는 협력사의 자금조달을 적극 지원한다. 16일 HD현대 건설기계부문 3개사에 따르면 HD현대사이트솔루션·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는 최근 IBK기업은행과 함께 200억원 규모의 협력사 대상 '공급망 ESG 동반성장펀드'를 신설했다. 이번 펀드는 공급망 ESG경영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협력사들의 ESG경영 강화에 필요한 실질적인 자금 지원을 위해 조성됐다. HD현대 건설기계 3사가 주관하는 '공급망 ESG 자가진단'을 실시한 국내 협력업체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HD현대 건설기계 3사 검토와 금융사 심사결과에 따라 선정된 최종 지원 대상 협력업체는 금리 2.05%p 감면혜택을 제공받으며, ESG 현장 실사를 받은 협력사는 0.3%p 우대혜택을 추가로 제공받는다. 또한 IBK기업은행은 협력사 ESG 대응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ESG 컨설팅 및 외부 전문기관 현장 실사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HD현대 건설기계부문 3개사는 지난해부터 글로벌 공급망 규제강화에 선제 대응하고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협력사 ESG 경영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HD현대건설기계 3사는 ▲설·추석 명절 자재대금 조기지급 ▲협력사 시설자금 지원 ▲MES(생산공정 관리 및 효율화 시스템) 구축지원 등 협력사의 자금조달 부담을 완화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상생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2024-02-16 09:00:28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이스타항공, 신입 승무원 대상 SNS 라이브 채용 설명회 진행…합격 노하우 등 공유

이스타항공이 5년 만의 신입 객실 승무원 채용을 앞두고 'SNS 라이브(Live) 채용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채용 설명회는 16일 오후 1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이스타항공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현직에 있는 이스타항공 객실 승무원들이 직접 참여해 합격 노하우를 전수하고, 지원자들과 실시간 채팅을 통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객실 승무원의 직무 특성과 근무 환경, 이스타항공의 인재상, 사내 문화, 회사 복지 등 지원자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솔직하게 공개하고, 이스타항공 관련 퀴즈와 추첨 등을 통해 국내선 왕복 항공권과 굿즈 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채용 관련 궁금한 내용은 인스타그램 댓글을 통해 사전 접수도 가능하다. SNS 라이브 채용 설명회는 이스타항공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팔로우하고, 생방송 시작 시간에 맞춰 라이브에 접속하기만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오랜만에 진행되는 객실 승무원 채용인 만큼 관심도가 높아, 시공간의 제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라이브 형식으로 채용 설명회를 진행하게 됐다"며 "알찬 내용과 다양한 선물을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16 09:00:26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의대 집단 휴학’ 움직임에…교육부, 각 대학 “엄정한 학사관리” 요청

교육부가 의과대학을 보유한 전국 대학 40곳에 공문을 보내 엄정한 학사관리를 요청했다. 교육부는 의과대학 학생의 동맹휴학 등 단체행동 가능성에 대해 전국 의대에 공문을 발송해 각 대학이 관련 법령 및 학칙 등을 준수하고 정상적으로 학사운영을 할 수 있도록 엄정한 학사관리를 요청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처는 고등교육법상 교육부 장관의 대학에 대한 지도·감독권에 따라 이뤄졌다. 학생들의 휴학 신청에 대해 교육부는 "각 대학이 대학별 학칙 및 규정에 따른 절차와 요건을 충족했는지 명확히 확인해 학생들이 잘못된 선택으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지도·관리를 요청했다"라며 "의과대학 학생들이 흔들림 없이 학업을 지속하고 면학 분위기가 흐려지지 않도록 대학의 적극적인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교육부가 언급한 '잘못된 선택'은 의대생 동맹휴학 등 단체 행동을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15일 한림대 의과대학 비상시국대응위원회는 한림대 의과대학 의료정책대응 TF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본과 4학년 학생들이 동맹휴학을 결의하고 휴학원을 제출하겠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배포한 바 있다. 다만, 한림대 의대는 아직 휴학계가 제출되거나 휴학 승인이 이뤄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대학 측은 학생들이 휴학 신청을 할 경우 학칙 등에 따라 허가 여부를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단체행동 등으로 인해 학생들이 학습권을 침해받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학과 지속적인 협업체계를 유지하고 상황을 지속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2-16 08:24:49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2월16일자 한줄뉴스

<산업> ▲현대자동차그룹을 비롯해 국내 완성차 업체와 폭스바겐, 테슬라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대규모 투자를 통해 SDV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치솟는 외식물가에 1인 가구들까지 외식 대신 내식(집밥)을 선택하며 주방 가전 트렌드가 변화했다. 특히 최근에는 식자재 물가 또한 불안정해 가정간편식(HMR)과 밀키트가 각광 받자 다양한 기능을 한 데 모은 '멀티쿠커' 제품들과 기동력까지 있는 소형가전이 각광 받고 있다.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건조기가 해외 시장에서 판매량을 크게 늘리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1월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해 백악관에 재입성할 경우 한국 재생에너지 업계에 리스크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현대모비스가 스웨덴 동계시험장에 글로벌 완성차 실무 엔지니어들을 초청해 혹한기 테스트를 진행한다. <금융·부동산> ▲정부와 민간은행이 기업에 76조원을 지원한다. 초격차·첨단산업에는 자금을 공급하고, 고금리 등 경영애로가 있는 기업에는 금리 인하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DGB금융그룹을 이끌 차기 회장 후보가 3명으로 좁혀지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대손충당금을 추가로 쌓으면서 순이익이 줄어든 카드사가 연체율 해소에 주력하고 있다. ▲서울 지역의 아파트 분양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면서 수요자들이 경기, 인천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유통&라이프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센트럴시티와 파미에스테이션으로 연결되는 광장이 15일 새롭게 공식 오픈했다. 수 개월에 거쳐 진행한 대규모 공사가 드디어 마무리 된 것. ▲고물가 속에 가성비 좋은 자체 브랜드(PB)상품을 찾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쿠팡의 PB 상품을 제조, 납품하는 중소 식품 제조사들이 파산 등의 경영위기를 극복하고 '제2의 도약'에 성공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소비자의 트렌드와 시장의 변화를 예의주시하며 그에 맞춰 다양한 신제품이 쏟아지는 외식업계에서도 꾸준한 사람을 받는 제품이 있다. 이러한 제품들은 변함없이 잘 팔리는 제품이라는 뜻의 '스테디셀러'라 불리며 고객들의 호응을 받는다. 맥도날드의 '쿼터파운더 치즈(QPC)'가 바로 이 같은 '스테디셀러' 메뉴다. <자본시장부> ▲ 국내 주식시장에서 외국인들이 석 달째 매수세를 이어가고 있다. 채권시장에서도 순투자로 전환했다. ▲ IBK투자증권은 15일 키움증권에 대해 거래대금 증가로 올해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이에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1만5000원에서 13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 정부 정책의 최대 수혜주로 꼽히며 증시 상승을 주도하던 '저주가순자산비율(PBR)주' 열풍이 막바지에 이르렀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개미(개인투자자)들은 신용거래융자까지 불리며 투자에 집중했지만 열기는 빠르게 식는 모습이다. <정책사회> ▲기업실적 악화 및 부동산 거래 부진 등의 여파로 지난해 국세수입이 2022년에 비해 50조 원 넘게 감소했다. 국가채무 역시 당초 예상을 크게 초과하며 1110조 원에 육박했다. ▲몸매 보정이나 혈액 순환을 위해 착용하는 압박스타킹 13개 제품을 비교 시험한 결과 종아리와 허벅지 등 부위별 압박 정도와 내구성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 가격은 최대 20배 차이가 났다. ▲서울시는 작년 '서울소셜벤처허브' 입주기업들이 매출 123억원, 청년 신규고용 126명, 투자유치 89억원의 성과를 거뒀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전문대교협)는 지난해 학사학위 전공 심화 과정 재학생 1만5552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벌인 결과 5점 만점에 평균 4.0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2024-02-16 06:01:27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