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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샌프란시스코 노선 취항 100일…2만8000명 이용했다

에어프레미아가 인천~ 샌프란시스코 노선에 취항한 가운데 성공적인 결과를 내고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2024년 5월17일부터 8월24일까지 100일 동안 인천~샌프란시스코 노선에 탑승한 승객이 2만8452명으로, 평균 탑승률은 83.5%라고 10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에 따르면 에어프레미아는 국적사 중 여객 점유율 18.5%를 차지한다. 인천~샌프란시스코 노선은 에어프레미아의 세 번째 미주 정기노선으로, 지난 5월17일부터 주 4회(월·수·금·일) 운항을 시작했다. 에어프레미아는 샌프란시스코 노선의 성공적인 안착을 기념해 내년 4월 말까지 탑승할 수 있는 항공권의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9월10일 오전 10시부터 20일 자정까지 판매되며, 항공권은 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 사용료 등이 모두 포함된 왕복총액운임 기준으로 이코노미 클래스는 79만7200원부터,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는 127만7200원부터 판매한다. 예매는 에어프레미아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특가는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편수 대비 높은 여객 점유율은 에어프레미아의 인기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차별화된 운임과 서비스를 통해 미주 여행의 대중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9-10 09:55:02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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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빛(BEAT) 나는 광명' 2024 페스티벌 광명 개최

국내 최정상 뮤지션들이 광명시 가을 하늘을 비트로 수 놓는다. 광명시는 오는 28~29일 광명시민체육관 일대에서 광명시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2024 페스티벌 광명'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2024 페스티벌 광명은 광명음악명예의전당에 첫 헌액 아티스트로 선정된 김창완의 축하공연과 함께 한국 록 음악의 계보를 잇고 있는 강산에, YB 등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로맨틱펀치, CHS, 케이시, 아디오스 오디오, 공중그늘 등 국내 음악 페스티벌 시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라이브도 함께 즐길 수 있는 'GM 라이브'는 광명시 유일의 전문 대중음악 공연예술축제로, 절정을 맞은 가을 하늘만큼 깊은 감동과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광명의 문화적 자산인 기형도 시인 35주기를 맞아 기형도 시인의 시를 주제로 한 창작음악경연 '기형도음악제' 결선 무대와 경연 입상자들이 펼치는 '기형도예술무대'도 시와 노래를 사랑하는 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특별한 무대다. 아울러, 흥겨운 라이브 공연과 함께 온 가족이 넓게 펼쳐진 시민체육관 잔디광장에서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잔디광장에 돗자리와 그늘막 텐트 등을 치고 가을을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는 힐링 캠프닉, 캐리커쳐, 페이스페인팅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거리도 다채롭게 마련돼 있다. 이와 함께 그림, 공예 조각, 굿즈 등 체험과 장터 프로그램은 재미와 소확행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다양한 먹거리로 채워진 '맛 나는 광명존'은 축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먹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페스티벌 광명은 광명시가 음악과 문화로 더욱 빛나는 도시로 성장해 나가고 있음을 상징하는 대표 축제"라며 "페스티벌 광명이 지역 문화의 중심이 되고, 시민의 자부심이 될 수 있는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페스티벌 광명은 첫 회인 2022년에 철산역 앞 8차선 도로를 막고 '문화백신 예술축제'로 진행돼 약 4만 5천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지난해 2회 축제는 음악을 통해 일상에서 평화를 즐기는 축제를 주제로 열려 약 6만 명이 축제장을 찾았다.

2024-09-10 09:53:4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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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李·文 만남에 "공통 사법 리스크 앞에서 일시적 방탄 동맹"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난 것에 대해 "국민은 문 전 대통령과 이 대표가 서로 사이가 좋은 분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계신다"며 "본인 수사와 재판이 임박하자 공통의 사법 리스크 앞에서 일시적 방탄 동맹을 맺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추 원내대표는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본인의 개인적 이익을 위해 국가의 사법 시스템을 부정하는 정치적 꼼수와 선동은 국가지도자로서 해선 안되는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추 원내대표는 "문 전 대통령과 이 대표가 만나서 '준비되지 않은 대통령이 집권해 지금 이 나라를 혼란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했다. 두 분은 이런 말할 자격이 없다"며 "문재인 정부 5년은 혼란의 5년"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을 무너뜨린 소득주도성장, 원전 산업 생태계 무너뜨린 탈원전, 집값 대란 일으킨 부동산 정책 실패, 나라빚 1000조원 시대, 비굴한 대북 저자세, 한미동맹 약화 등 문재인 정부의 혼란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면서 "5년만에 정권교체를 자초한 본인들이 성찰하지 않고 후임 정권을 적반하장식으로 비판하는 행태에 매우 유감"이라고 했다. 그는 "문 전 대통령과 이 대표는 자신에 대한 수사를 보복이고 탄압이라고 주장한다"면서 "전직 대통령도 야당 대표도 수사의 성역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직 대통령이나 야당 대표라는 이유로 이미 드러난 비리 의혹을 수사하지 말고 덮어주자는 것은 사법 정의가 아니다. 법앞에 어떤 성역도 있을 수 없다"고 부연했다.

2024-09-10 09:51:57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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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2024 이슬라이브페스티벌' 성료…'참이슬'로 자라섬 물들여

하이트진로는 지난 7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열린 '2024 이슬라이브페스티벌'에 1만9000명이 방문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은 2018년부터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소주 뮤직페스티벌로 전국에서 찾는 관람객들로 매년 방문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올해는 참이슬, 진로, 진로골드 등 소주류 총 7500병(360ml 병 기준), 테라, 테라라이트, 켈리 등 맥주류 총 4만캔(355ml 캔 기준)을 판매하며 어른들의 축제인 소주 뮤직페스티벌의 인기를 한번 더 증명했다. 특히, 하이트진로는 '2024 이슬라이브페스티벌'에서 고객들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가수들의 공연과 드론 쇼 등 화려한 볼거리를 선보였다. 이어 쏘맥자격증 발급, 즉석 포토 부스, 이슬라이브 전용 굿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앱을 활용한 안주 사전예약 시스템으로 현장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이동식 생맥주 켈리&테라 보이(맥주보이)도 운영해 방문객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하며 만족도를 높였다. 이슬라이브페스티벌을 방문한 A씨(34세)는 "다채로운 라인업과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즐길 수 있어 오감을 만족시킨 페스티벌이었다"며 "하이트진로 100주년을 축하하는 멋진 축사를 들려준 아이유, 다비치, 이무진, 멜로망스 등이 축제 분위기를 한 층 더 뜨겁게 달구었다"고 방문 후기를 밝혔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은 그동안 하이트진로의 소주와 맥주를 아껴주신 고객들에게 보답하는 차원으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하이트진로만의 감성을 담은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9-10 09:51:2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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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석유비축 분야 국제총회 ACOMES 개최

한국석유공사는 8일부터 나흘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전 세계 석유비축기관들이 참가하는 ACOMES 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아시아 국가들 중에서 우리나라가 두 번째로 개최하는 것이다. ACOMES (Annual Coordinating Meeting of Entity Stockholders, 연례비축기관협의체)는 석유비축 전반에 대해 정보 교환 및 현안 사항을 공유하는 성격의 협의체다. 이번 총회에는 미국, 일본, 중국, 유럽연합 국가 등 비축기지를 운영하는 25개국이 참가하며 '에너지 수급안보', '석유수급 위기상황 대응책 및 모의훈련', '에너지 전환기 비축기관의 미래전략' 등의 주제로 발표와 토론 세션이 진행된다. 또 소위원회에서는 참가국들의 운영 방식별 관리비용 비교 분석, 운영 모범 사례 공유, 비축유 품질 관리 및 저장 기술 등과 관련한 토론 등이 있을 예정이다. 석유공사는 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수소암모니아 사업 전략을 소개하고 '기후 변화가 탱크터미널 운영에 미치는 영향' 등의 주제 발표를 한다. 아울러 40년 이상 비축기지를 운영하며 쌓아온 석유비축사업 운영 방식과 비축기술을 공유하고 참가국들의 사례를 비교하며 석유비축 부문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석유공사 김동섭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총회를 통해 석유비축 국가 간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범국가적 사례 연구와 정보 교류를 더 확대할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10 09:51:2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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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동탄성심병원 "코로나로 늦은 대장암 수술, 합병증 1.7배 ↑"

팬데믹 기간 대장암의 진단이 늦어지거나 수술을 제때 받지 못해 합병증이 증가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9월은 대한대장항문학회가 대장암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지정한 '대장암의 달'이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외과 김종완 교수 연구팀은 '코로나 팬데믹이 대장암의 임상 및 병리학적 특성에 미치는 영향: 후향적 다기관 연구'에서 이 같은 내용을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논문은 SCIE급 국제 학술지인 '암 관리와 연구(Cancer Management and Research)' 최근호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한림대학교의료원 산하 병원 등 5개 대학병원에서 대장암 수술을 받은 2038명의 수술결과를 분석했다. 이 중 987명은 코로나 유행 전인 2017~2019년에, 나머지 1051명은 코로나가 본격적으로 확산한 2020~2022년에 대장암 수술을 받았다. 그 결과 코로나 기간 수술그룹의 합병증 발생률은 27%로 코로나 이전 수술그룹 15.6%보다 1.7배 증가했다. 또 2개 이상 합병증 비율(41.2% 대 33.1%, 1.2배), 3~5등급의 중증 합병증 비율(10.8% 대 7.2%, 1.5배)도 코로나 기간 수술그룹이 이전 수술그룹보다 높았다. 합병증으로는 수술 부위 감염, 장마비, 출혈 등이 있었다. 이러한 수술 후 합병증 비율의 차이는 암을 조기에 진단하지 못하거나 적절한 수술시기를 놓쳤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코로나 기간 수술그룹은 코로나 이전 수술그룹에 비해 응급수술(11.6% 대 7.9%, 1.5배), 장루 형성(27.4% 대 21.4%, 1.3배), 직장암 환자(12.5% 대 8.9%, 1.4배)의 비율이 높았다. 또 코로나 기간 수술그룹은 암이 더 많이 진행돼 종양의 주변 림프관 침윤(46.6% 대 37.5%, 1.2배), 종양이 주변 침윤과 함께 장벽의 모든 층으로 확장된 T4 단계(19.4% 대 13.9%, 1.4배) 비율도 코로나 이전 수술그룹보다 높았다. 김종완 교수는 "코로나 기간 응급수술이 증가했고, 이로 인해 수술 전 대장 내부를 비우는 장 정결이 적절히 이뤄지지 못해 문합부 누출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장루 형성률이 높아졌다"며 또한 "코로나 기간에 정기 검진의 감소로 결장암 진단은 줄었으나, 혈변과 항문 통증 등 증상이 동반되는 직장암 진단비율은 상대적으로 더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코로나 기간에 병원 내에 코로나 환자들이 급증하고 감염에 대한 우려로 사람들이 병원 방문을 주저하면서 대장암 진단이 지연됐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대장암에서 진단 및 치료의 지연은 수술 후 합병증 증가와 장루 형성에 따른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다만, 두 그룹의 2년 생존율은 91%로 유사하게 나타났는데 이는 대장암 수술 후 추적기간이 평균 24개월에 불과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향후 장기간의 추적관찰 결과도 분석할 예정이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4-09-10 09:50:53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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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국내산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부산 기장군은 올해 추석을 맞아 기장시장에서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국내산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기장시장 일원 자율상권구역 내 국내산 수산물을 취급하는 70여개 점포에서 진행된다. 특히 최근 기장시장 일원의 자율상권구역 지정으로 신규 참여 점포가 대폭 확대됐으며 참여 점포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매장 앞에 별도 표시가 돼 있다. 기간 중 해당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는 소비자는 구입금액에 따라 최대 2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3만 4000원 이상을 구매하면 1만원, 6만 7000원 이상을 구매하면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단 상품권 소진 시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상인이 국내산 수산물 판매 후 간편환급 시스템에 구매 내역을 등록하고 구매자는 기장시장 공영주차장에 마련된 환급부스에 당일 구매 영수증과 휴대전화 번호를 제출하면 구매 내역과 본인 확인 후 상품권이 지급된다. 기장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장바구니 물가 안정과 수산물 판매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며 "많은분께서 기장시장을 방문하셔서 넉넉한 인심과 함께 신선하고 저렴한 수산물을 만나시면서, 상인과 소비자 모두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0 09:49:5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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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생 부산상의 회장, 저출생 극복 부산본부 상임대표

부산상공회의소는 9일 오후 4시 30분 KBS부산방송총국에서 개최된 '저출생 극복 부산추진본부' 출범식에서 양재생 회장이 상임대표를 맡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상임대표로 선출된 양재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저출생이 우리 지역의 미래를 위협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저출생 극복 부산추진본부의 상임대표 자리를 맡게 됐다"며 "지역 경제계는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업 문화 조성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출산과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추진본부는 이날 출범식에서 각계 대표들의 의견을 수렴한 공동 선언문을 채택한 이후 각자의 역할을 인식하고, 협력해 문제 해결에 앞장서기로 했다. 상공계는 일과 가정이 양립할 기업 문화를 조성하며 금융계는 업계 특성에 맞는 가족 친화적 금융 상품을 개발하기로 했다. 학계는 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을 연구해 정책 대안을 제공하고, 의료계는 난임 부부의 의료적 혜택과 고령 임신부의 건강하고 안전한 출산을 지원하기로 했다. 종교계는 윤리적 측면에서 출산과 가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언론계는 저출생 문제의 심각성과 출산의 기쁨을 널리 알리도록 하는 등 상호 협력을 통해 저출생 문제를 해결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부산본부는 이 밖에도 ▲지역 사회와의 협력 강화 ▲지역 단위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지역 사회가 자발적으로 참여할 다양한 캠페인과 활동 등을 통한 사회적 연대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부산추진본부는 지난달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민간 주도로 출범한 '저출생 극복 추진본부'와 창원과 춘천 등 다른 지역 저출생 극복 추진본부 등과도 제도적 개선을 위한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KBS부산방송총국은 저출생 위기대응 관련 특집 및 정규 프로그램을 집중 기획해 TV와 KBS1라디오 채널에 꾸준히 편성할 예정이다.

2024-09-10 09:49:0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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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안전하고 편안하게’14~18일 추석연휴 종합상황실 운영

해남군은 추석연휴 기간 군민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종합상황실은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불편사항에 즉각 대처하기 위해 총괄반을 비롯해 재난·안전·교통, 청소, 산불, 보건, 급수공급, 가축질병 등 7개 대책반으로 편성된다. 특히 의료계 집단행동 대응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보건의료 대책을 면밀히 추진, 추석연휴 동안 재난안전상황실 및 의료계 집단행동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우선 군 보건소에 비상진료 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명절기간 의료기관·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진료는 물론 코로나19 환자 발생 및 전파에 대비해 나갈 예정이다. 연휴기간 일반 진료를 위해 지역응급의료기관인 해남종합병원과 해남우리종합병원에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당직의료기관 48개소 및 휴일지킴이 약국 28개소를 지정해 일자별 근무를 통해 의료 불편을 최소화해 나간다. 군 보건소는 16 ~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환자 발생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안전상비의약품은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 52개소에서 판매한다. 추석 연휴기간 중 진료가능한 병·의원과 약국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해남군 누리집과 소통넷에서 확인 가능하며, 119구급상황관리센터(국번없이 119), 보건복지부 콜센터(국번없이 129) 응급의료포털사이트 또는 스마트폰 앱(응급의료 정보제공)을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추석 명절 연휴가 길어지면서 귀성객 및 관광객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남공룡박물관을 비롯해 우수영 관광지와 땅끝 모노레일 및 전망대, 두륜미로파크 등 주요 관광지는 쉬는 날 없이 운영된다. 다만, 황토나라테마촌은 연휴기간 중 운영하지 않으며, 고산 윤선도 유적지는 9월 16일, 땅끝오토캠핑장은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휴관한다. 우수영 관광지와 고산 윤산도 유적지에서는 연휴기간 투호 던지기, 제기차기 등 전통 놀이마당이 마련된다.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많이 찾는 해남공룡박물관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무료입장을 실시하며, 풍선쇼와 전통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명절 전 13일까지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단체 32개소와 홀몸 노인 등 읍면의 1,000가구에 훈훈한 명절 보내기를 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자원봉사단체와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를 활용해 추석맞이 송편 꾸러미 전달, 명절음식 나눔, 생활 불편 해소 등 집중 자원봉사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명절 물가안정 및 가격 표시 현장 지도점검도 전통시장 장보기와 연계해 13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기간 남도광역추모공원의 봉안시설, 자연장지는 정상운영하고, 화장장은 추석 당일(9월 17일) 휴무한다. 해남군청 군민광장의 지하주차장은 오전 7시부터 밤 11시까지 무료로 개방한다. 무인민원발급기는 24시간 운영되는 군청사 옥외 설치장소를 비롯해 각 읍면사무소(09:00~18:00)와 우수영항, 땅끝항(06:00~20:00)에서 이용할 수 있다. 군은 추석을 맞아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을 동원하여 추석맞이 일제 대청소를 13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해남읍 생활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 처리는 9월 14일과 추석 당일인 9월 17일을 제외하고 9월 15, 16일과 18일 수거하며, 읍면별 처리상황반과 기동처리반을 구성해 면단위 쓰레기 수거와 민원 및 투기신고에 대처할 계획이다. 명현관 군수는"올해는 연휴기간이 길고, 영농현장이 바쁜 시기인 만큼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가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군민들과 귀성객 여러분들께서도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즐거운 명절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10 09:47:29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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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추석 앞두고 중소 협력사에 5800억원 조기 지급

CJ그룹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업체에 약 5800억원의 결제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에는 CJ제일제당을 비롯해 CJ대한통운, CJ올리브영 등 5개 계열사가 참여한다. 대금 규모별로는 CJ올리브영 3400억원, CJ제일제당 약 1260억원, CJ대한통운 약 870억원을 각각 앞당겨 추석 연휴 전까지 순차적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CJ는 올해 내수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고 중소 협력사와의 상생경영 강화를 위해 조기집행 금액을 역대 최대 규모 수준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혜택을 받게 되는 중소 납품업체도 지난 해보다 약 3배 증가한 3700 여 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CJ그룹 관계자는 "CJ는 경영여건과는 별개로 지난 2015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상생경영 실천을 위해 결제 대금을 앞당겨 지급해왔다"면서 "명절을 앞두고 일시적으로 중소 협력업체에 가중되는 자금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CJ는 중소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CJ 제일제당은 경쟁력 있는 협력사를 발굴해 필요자금 및 역량, 판로 등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기회를 제공하는 '즐거운 동행'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미들마일 운송플랫폼 '더 운반'을 운영하면서 물류 생태계의 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차주(화물 기사)에게 거래금액 전액을 다음날 정산해 지급하는 운임 익일지급 시스템을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CJ올리브영은 입점 상품의 80 %이상을 국내 중소기업 상품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온라인 글로벌몰을 통해서는 전 세계에 중소 K뷰티 상품을 소개하고 마케팅을 지원하는 등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발판을 마련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9-10 09:47:2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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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추석명절 장보기, 전통시장 이용합시다”

해남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일 공직자와 함께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군은 추석을 앞두고 물가 상승이 예상됨에 따라 서민 가계의 부담을 낮추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공직자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장보기 행사는 9일 문내 우수영 오일장을 시작으로 13일 열리는 북일 좌일 오일시장까지 읍면 전통시장에서 전 공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실시된다. 명현관 군수도 직원들과 함께 설 명절 장보기에 나서 9일 우수영장에서 과일 등을 구입하고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공직자들도 해남사랑상품권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면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상인들을 응원했다. 대목장인 11일에는 해남읍 오일시장에서 장보기 행사가 열린다. 해남군은 지역 소상인들의 큰 환영을 받고 있는 해남사랑상품권 10% 할인행사를 9월 한달동안 실시해 전통시장 이용에 힘을 보태고 있다. 또한 오는 13일까지 추석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추석맞이 전통시장 애용, 물가안정 캠페인,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를 통해 민간 주도의 요금 안정화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명현관 군수는"지역경제 활력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며"공직자는 물론 군민 모두 전통시장 이용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10 09:46:15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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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알리글로' 美 주요 3개 보험사 처방집 등재..시장 공략 본격화

GC녹십자의 일차 면역결핍증 치료제 '알리글로(ALYGLO)'가 미국 주요 보험사 3곳의 처방집(formulary)에 등재됐다. 환자 투여도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시장에 순조롭게 진입했다. GC녹십자는 시그나 헬스케어,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블루크로스 블루실드 등 미국 내 주요 보험사 3곳에 알리글로의 처방집이 등재됐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익스프레스 스크립츠(ESI) 등 미국 내 3대 처방급여관리업체(PBM)을 포함한 6곳의 PBM·의약품구매대행사(GPO)와의 계약 체결도 완료했으며, 전문약국(Specialty Pharmacy)들과의 파트너십 체결도 마무리 됐다. 이로써 지난해 12월 미국식품의약국(FDA) 승인 이후 추진해 온 보험사, PBM, 전문약국, 유통사에 이르는 수직통합채널의 구축이 일단락됐다. GC녹십자는 6곳의 PBM·GPO 계약 및 3곳의 보험사 등재를 통해 당초 목표로 한 미국 내 사보험 가입자의 80%를 확보하게 됐으며, 추후 당사의 제품을 취급하는 전문약국과의 파트너십을 늘려가는 등 미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지난 7월 오창공장에서 초도 물량을 미국으로 수출한데 이어, 같은 달 말 미국 내 출시, 지난달 10일부터 일차 면역결핍증 환자를 대상으로 알리글로의 투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2·3·4차의 후속 물량의 출하도 이뤄졌다. 회사는 알리글로의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차질 없는 생산과 배송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알리글로는 지난해 12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한 면역글로불린 혈액제제로, 선천성 면역 결핍증으로도 불리는 일차 면역결핍증(Primary Humoral Immunodeficiency)에 사용되는 정맥투여용 면역글로불린 10% 제제다. 허은철 GC녹십자 대표는 "알리글로는 국산 바이오의약품의 성공적인 미국 진출 사례로 기억될 것"이라며 "미국 내 환자들과 의료진들의 치료 옵션 확장과 접근성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4-09-10 09:44:17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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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기업 사업화 지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 승인기업의 성공적인 실증을 통해 기술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규제샌드박스는 혁신 기술 기반 제품·서비스의 시장 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일정 기간 규제를 유예하거나 면제하는 제도다. 경과원은 '경기도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 승인 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된 (주)미코파워, (주)예스티, (주)아르고스다인과 실증화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4월에는 AI, 모빌리티, 친환경 및 바이오비료 등의 분야에서 6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1억 원의 지원금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해당 기업들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한 분야별 맞춤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달 협약을 체결한 3개사는 올해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 승인을 받은 기업으로, 경과원으로부터 기업별 최대 1억 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 지원 내용은 ▲규제샌드박스 실증비용(시제품 설계 및 제작, 시험분석, 마케팅) ▲책임보험료 ▲조기실증컨설팅 및 사업화(실증 시행에 따른 법률·기술 검토, 컨설팅, 국내외 규격인증 비용) 등이다. '미코파워'는 고체산화물 수전해기(SOEC: Solid Oxide Electrolysis Cell)를 이용해 물을 수소와 산소로 분해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수소전문기업이다. 하지만 SOEC 관련 제조 시설과 기술 기준 부재로 인허가와 제품 검사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과원은 규제 신고센터를 통해 이 같은 상황을 접수하고 실증특례 관련 대응을 지원하는 등 적극 해결에 나섰다. 이에 지난 7월 산업부로부터 '고체산화물 고온수전해(SOEC) 시스템을 활용한 수소 생산' 실증 특례를 승인받아 기술 검증에 나선다. '예스티'는 음이온 교환막(AEM) 수전해 기술과 알칼리와 양이온 교환막(PEM) 수전해 기술의 장점을 결합한 차세대 기술을 개발해 비금속 촉매로 수소 생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비금속 재질 배관과 피팅은 화학 물질에 강하고 부식에 잘 견디고 수소 생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하지만 현행 규제는 금속 재질 사용을 요구하고 있어 상용화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예스티'는 경과원의 컨설팅을 받아 지난 5월 규제 특례를 승인받아 안전성과 효율성을 검증하는 실증을 준비하고 있다. '아르고스다인'은 무인 드론 자동운영 시스템을 개발해 화재 감시와 학생 범죄 예방에 활용하는 실증 사업을 준비 중이다. 그동안 개인정보 보호법으로 인해 드론의 비행과 촬영에 제약이 있었으나, 지난해 3월 산업부로부터 규제 특례를 승인받았다. 이번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법령 개정도 제안할 예정이다. 경과원은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 승인을 받은 도내기업의 유망 기술이 실증지원을 받아 기술 상용화와 시장 진출이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이번 사업은 기업들의 기술 혁신과 빠른 시장 진출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라며. "기업들이 직면한 규제 장벽을 해소하고 혁신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경기도를 대한민국 혁신의 중심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과원은 2019년부터 신산업분야 규제애로를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해 규제샌드박스 전문 컨설팅 및 실증지원 등을 통해 규제해소 노력에 앞장서고 있다.

2024-09-10 09:44:1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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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제311회 임시회 폐회

광주시의회(의장 허경행)는 9일 오전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311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제2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각 1건을 비롯해 조례안 18건, 동의안 및 기타 의안 16건 등 총 38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이 중 33건을 원안 가결하고 2건을 수정가결, 1건을 심사 보류하는 등 심도 있은 심사를 진행하였다. 심사 보류된 1건은 『광주시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다. 그 외 주요 처리내용을 살펴보면, 『2024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은 집행부가 당초 제출한 1조 8,110억 원 중 4,500만 원을 삭감하여 수정가결 했으며, 『제2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원안 가결했다. 또한, 시의회는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으로 주임록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황소제 의원을 선임, 이번 회기 중 치유 농업 발전을 위한 제언 등 총 3건의 의원 10분 발언과, 수양리 출소자 갱생보호시설에 대한 광주시의 대응 방안 등 총 3건의 시정질문 답변을 청취하였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 출소자 갱생보호시설 건립 추진 중단과 광주시의 신속한 대응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의원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허경행 의장은 회기를 마무리하면서 "임시회에서 의결한 2024년도 제2회추가경정예산안 등이 광주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오는 10월 15일(화) 제312회 임시회를 열어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2024-09-10 09:43:50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