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07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07일 화요일 [쥐띠] 36년 최선의 해결책은 타협하는 것. 48년 배우자 외 다른 이에게 눈길을 주지 마라. 60년 배움에는 나이가 없으니 모르는 것은 공부. 72년 찾아온 친구가 귀인이다. 84년 그물을 치지 않고 고기가 잡히기를 기대하지 마라. [소띠] 37년 철들만 하니 또 엉뚱한 일이 생긴다. 49년 늙으신 형제의 안부와 건강을 챙겨보라. 61년 가슴이 답답하니 한잔 술이 달래준다. 73년 지금까지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오후. 85년 굳은살이 생겨서 아픈 줄도 모르겠다. [호랑이띠] 38년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50년 결과가 좋으면 과정도 좋은 평가를 받는 법이니 정진. 62년 너무 일이 잘 풀리니 걱정스럽다. 74년 합작의 협력자를 먼저 구하고 일을 시작. 86년 가까운 사람과의 불화를 조심. [토끼띠] 39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지 못하는 법. 51년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면 못할 일이 없다. 63년 알아도 경험자에게 조언을 구하라. 75년 하늘이 맑고 푸르니 마음도 상쾌한 날. 87년 배우자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진다. [용띠] 40년 문서 운이 있으니 돼지띠의 도움으로 거래성사. 52년 거울은 반드시 혼자 웃지 않는다. 64년 엉켜있던 실타래가 풀린다. 76년 네 살 터울이면 궁합도 안본다고 했는데. 88년 직장에서 좋은 일이 있으니 마음이 흐뭇하다. [뱀띠] 41년 조급함이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 매사에 신중. 53년 새로운 만남을 조심. 65년 마음이 좌불안석이고 일이 눈에 안 들어온다. 77년 작약은 여자의 백(百)가자 병을 다스린다. 89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을. [말띠] 42년 멍석이 깔렸으니 하고 싶은 일을 맘대로 해보자. 54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을 품자. 66년 참을만하니 엄살을 부리지 마라. 78년 아름다운 정신을 가진 당신의 승리. 90년 배우자 탓이 아니라 내 탓이려니. [양띠] 43년 겸손하면 주변이 알고 도와주니 마음을 다스려라. 55년 기다리지 말고 먼저 손을 내밀자. 67년 한발로 10초 이상 서 있을 수 있는지 해보라. 79년 결심만 열 번을 넘게 한다. 91년 재물이 늘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 [원숭이띠] 44년 천년만년 가는 우정은 없는 걸까. 56년 한발 물러서 보면 길이 보이게 되니 여유를 가져라. 68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낭패 본다. 80년 연인과의 인연이 다한듯하다. 92년 배우자 사랑에도 적절함과 균형이 아우러져야. [닭띠] 45년 일이 하기 싫으니 변명만 보인다. 57년 부부간의 이별은 다양하고 알 수가 없다. 69년 비바람 눈 서리를 맞는 것도 인생길이다. 81년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는 심정으로 양보. 93년 최선의 통솔력은 솔선수범이라는 사실이니. [개띠] 46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평화로운 하루. 58년 새로 시작한 일에 실리는 없어도 열심히 하라. 70년 현실에선 소설처럼 보여도 실제 이야기들이 있다. 82년 이념 논리 신경 쓰지 말고 업무공부. 94년 헛된 희망에 비싼 값을 지급. [돼지띠] 47년 2보 전진을 위해 기꺼이 1보 후퇴. 59년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하는 것이 좋겠다. 71년 길 가다가 돈을 줍는다. 83년 현상 유지만으로도 벅찬 하루. 95년 어려운 일을 겪는 것도 불운이 아니라 뜻이 있어서 그러할 것.

2025-01-07 04:00:13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항소심 준비하는 김호중…팬카페는 4억5000만원 통큰기부

가수 김호중이 음주 뺑소니 혐의로 1심서 징역 2년 6개월 실형을 받은 가운데 그의 팬카페 '트바로티'가 선행을 펼쳤다. 6일 가요계에 따르면,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는 지난 2024년 12월 16일부터 일주일간 기부 모금을 진행, 사랑의열매를 통해 총 4억 5361만 4280 원을 기부했다. 트바로티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3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약 3억5000만원의 성금을 기부하고 지난해 3월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쌀 10t(10000㎏)을 전달했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해 5월9일 밤 11시40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도로에서 반대편 도로에 있는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고 직후 도주한 김호중 대신 그의 매니저 장모 씨가 허위 자수하며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이 일기도 했다. 김호중은 잠적했다가 17시간이 지나서야 경찰에 출석해 운전 사실을 인정했다. 김호중 소속사 대표인 이광득 전 생각엔터테인먼트 대표와 본부장 전모 씨는 사고 직후 김호중 대신 장씨에게 경찰에 자수하도록 한 혐의(범인도피교사)로 기소됐다. 음주 의혹을 부인하던 김호중은 폐쇄회로(CC)TV 영상 등 음주 정황이 드러나자 사고 10여일 만에 음주 사실을 인정했다. 법원은 김호중과 이 전 대표 등에 대해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호중은 지난해 11월13일 징역 2년6개월 형을 선고 받았으며 1심 판결에 불복해 즉각 항소했다. 구속 기간 연장에 따라 내년 2월까지 구치소에 머물며 항소심을 준비하게 됐다.

2025-01-06 16:20:05 이미옥 기자
기사사진
린, 신곡 '시네마 천국' 뜨거운 호평 "인생을 돌아보게 하는 노래"

가수 린(LYn)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시네마 천국'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면서 관심을 얻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책상에 엎드려 있는 이정은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정은은 햇빛이 비치는 창가에 앉아 책을 읽고, 가족들과 식사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등 일상적인 순간을 자연스러운 연기로 표현해 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정은은 이제 나이가 들어 어머니를 똑 닮은 얼굴이 된 딸과 그 어머니까지 1인 2역을 소화해 화제를 모았다. 어머니가 된 딸의 시점으로 제작된 영상은 흘러나오는 린의 담담하면서도 애절한 목소리와 어우러져 감동을 배가시켰다. '시네마 천국'은 때로는 아팠지만 내가 살아왔던 모든 시간, 그리고 곁에 있어준 한 사람에 대한 곡이다. 발매 후 온라인 음원사이트 멜론 성인가요 차트 3위에 오르며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린은 지난해 12월 서울 연세대학교와 지난 4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 2024-25 전국투어 콘서트 'Queen of Serenade (퀸 오브 세레나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서울 공연에서 린은 '시네마 찬국'의 무대와 뮤직비디오를 첫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린 바 있다. 한편 린은 오는 18일 대구, 2월 8일 대전, 2월 15일 전주에서 전국투어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2025-01-06 11:25:27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션, 용인에 239억 건물 세웠다…세계 첫 '루게릭 요양병원' 공개

가수 션(본명 노승환)이 세계 최초 루게릭 요양 병원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는 '몰래 숨겨왔던 239억짜리 건물, 최초로 공개합니다'라는 영상에서 션은 "오늘 한 가지 비밀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션은 "엄청 오랫동안 지었다. 15년간 정말 열심히 모았다"며 서울 한남나들목에서 잠실대교를 거쳐 경기 용인시에 있는 ‘승일희망요양병원’까지 약 42㎞를 달려갔다. 해당 건물 앞에 선 션은 "이제 제 건물입니다"라고 밝혔다. "제 친구 고(故) 박승일 대표와 저의 꿈이었던 국내 최초 아니, 세계 최초 루게릭 요양 병원"이라고 덧붙였다. 박승일은 션과 함께 요양 병원을 설립을 약속하고 공동대표로 시작했다. 하지만 준공일 3개월을 앞두고 23년 간의 긴 투병 끝에 소천해 완성된 모습을 보지 못했다. 션은 "보통 건물이 지어지면 조감도하고 약간 다르게 지어지기 마련인데, 똑같다"며 뿌듯해했다. 션과 박승일은 지난 15년간 35만명의 후원자들의 도움을 받아 병원 설립의 꿈을 이루게 됐다. 병원은 오는 3월 개원할 예정이다. 션은 "지금 하늘나라에 있는 승일이에게 마지막으로 주는 선물"이라며 "승일이를 만나고 루게릭 요양병원 설립 꿈을 꾸면서 같이 달리기로 모금도 했다. 지금 하늘나라에 있지만, 승일이에게 이 병원 다 지어졌다고 그래서 주는 나의 마지막 선물"이라며 울먹였다. 아울러 션은 "저는 15년간 대표직을 맡으며 1원도 월급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도와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다. 저와 혜영이도 루게릭 요양병원을 응원하면서 승일희망재단에 대략 7억원 정도 13년간 기부했다"고 했다. 한편 션은 배우 정혜영과 2004년 결혼해 '착한 러닝'으로 다양한 기부 문화 형성에 앞장섰다.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개선, 국내외 어린이 후원, 연탄배달 봉사활동 등으로 선한 영향력을 보여줬다.

2025-01-06 10:20:53 이미옥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계] 운수소관(運數所關)

살다 보면 왜 이런 일이 내게 일어났을까, 할 때가 있다. 한 치 앞도 모르는 게 인생사이기도 하지만 세상의 불운이나 사고가 나거나 했을 때, 의도하지 않게 남과의 오해가 일어나고 관계가 엉망이 됐을 때, 생각보다 결과가 좋지 않을 때 등등 종종 하게 되는 질문이자 의문이기도 하다. 그래서 운수소관이란 말을 쓴다. 모든 일이 운수에 달려서 어찌할 수 없음을 이를 때 이 운수소관이라는 말로 살짝 위안 아닌 위안을 삼기도 한다. 필자는 운수소관이라는 말을 좋아하지만, 순리를 알며 순응하는 것과 체념은 다르다. 인생사 자중자애하며 자세를 낮추는 것은 필요하지만 좋은 일이든 좋지 않은 일이든 인생의 주인으로서 순응하는 것이야말로 운명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것으로 본다. 겸손해야 하며 설사 불운한 일이 닥쳤다 해도 끌려다니지 않아야 하는데 고난이 닥쳤을 때 더욱 굳건하게 자기 신념을 키우고 인내하고 인욕하는 태도를 말한다. 우연히 어느 방송인이 인터뷰 때 했던 얘기라며 올라온 기사를 본 적이 있다. 뭔가 안 좋은 일이 일어나면 "왜 이런 일이 일어났지?" "이제 어떻게 해야 하지?" 라며 마음의 방향 전환을 한다는 내용이었다. 처음 맞은 화살에서 두 번째, 세 번째 화살을 더 맞지 않도록 전화위복의 기회를 만들어야 하는데, 원인을 알기 위한 왜? 라는 질문까지는 가할 수 있다. 그러나 이미 일어난 일을 되뇌이며 스트레스를 받으며 불만의 마음이 일어나게 되면 부정적인 기운만 더해질 뿐이다. 따라서 개운의 팁을 여기서도 알 수 있다. 호사다마(好事多魔)가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 불운한 일을 당할 때는 한탄하고 불만을 가질 일이 아니라 우주가 나에게 이러한 일을 겪게 하는 것은 다 뜻이 있다고 믿으며, 받아들이되 전화위복이 됨을 믿어야 한다.

2025-01-06 04:00:16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06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06일 월요일 [쥐띠] 36년 망설임이 좋은 결과. 48년 헛된 욕심이 화를 부른다. 60년 우물가에서 숭늉 찾지 말고 순서대로 움직여야. 72년 새로운 기회가 오니 놓치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 84년 천둥이치고 비가오니 남의 이혼문제에 관여마라. [소띠] 37년 습관은 인생을 좌지우지 할 수 있으니 지금부터라도. 49년 물가에서 물 조심. 61년 의문을 갖지 말고 신념으로 직장을 다녀라. 73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친다. 85년 꿀을 얻으려면 벌통을 손질해서 놓아야 한다. [호랑이띠] 38년 저력을 과시하고 명예도 얻는다. 50년 탐구가 끝났으면 이제 일을 시작. 62년 보기 싫은 사람도 때로는 아쉬운 법. 74년 향기에 취해서 헛돈을 쓰게 된다. 86년 운에서는 허구로 일궈내는 소설 같은 일들이 펼쳐진다. [토끼띠] 39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조상 원망하지 말 것. 51년 망설이다가 좋은 기회를 놓친다. 63년 개나리 진달래가 만발하니 내 마음도 봄. 75년 초심으로 돌아가서 생각해보라. 87년 외출을 삼가고 더위 관리에 힘써라. [용띠] 40년 손님이 찾아오나 반갑지 않은 불청객이다. 52년 떠나기도 어렵고 머무르기도 난처하다. 64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76년 고칠 수 있으니 그나마 다행. 88년 만남에 조급함으로 깨지게 되니 천천히 행동. [뱀띠] 41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는 순간 더 커지기 마련. 53년 받기보다 상대를 존중해야 나도 존중받는다. 65년 만만치 않은 돈의 현실이 슬프다. 77년 일을 하기 위해서는 순서가 있다. 89년 조상님께서 인도해주시니 안심이다. [말띠] 42년 혼자여도 괜찮으니 버텨보자. 54년 정든 친구가 멀리 있는 길을 떠난다. 66년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일을 상식선에서 풀어가 보라. 78년 오늘의 영광은 노력해온 결과물이다. 90년 내 것이 아닌 것을 탐내면 마음만 다친다. [양띠] 43년 항상 성실하니 큰 일거리가 들어온다. 55년 어느 방향으로 떠나도 좋은 일. 67년 시간을 갉아먹는 기분. 79년 본인이 가진 재주가 엄청난 것은 본인만의 착각인데. 91년 집안에서 지혜를 모아 새로운 발전으로 향상한다. [원숭이띠] 44년 병도 약도 다 내 하기 나름이다. 56년 말 잘하는 사람보다 행동하는 사람을 선택. 68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80년 태양은 항상 그곳에 있으니 희망을 품자. 92년 코로나가 재습격이라니 건강 신경을 쓰자. [닭띠] 45년 친구와의 거래를 만족스럽게 성사시킨다. 57년 나의 성공은 가족의 행복이 원천이다., 69년 과거의 밝은 내 모습을 자녀에게서 본다. 81년 고쳐야 할 것을 내버려 둔 결과가 나타난다. 93년 믿는 만큼 좋은 성과가 있겠다. [개띠] 46년 뱀띠와의 거래가 순탄함. 58년 두 가지가 다 좋을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해야. 70년 슬하에 자식이 없어도 유정(有精)하게 지낼 수 있다. 82년 한 직장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94년 물이 넘쳐흐르던 아름다운 경치도 사라져간다. [돼지띠] 47년 세상에는 수없이 많은 사연 이야기가 있으니. 59년 오이밭에 가서 갓끈 메지 마라. 71년 찬물에도 순서가 있다. 83년 변화가 없다면 그게 어디 산목숨이던가. 95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자식으로 힘든데 자신일 수.

2025-01-06 04:00:14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05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05일 일요일 [쥐띠] 36년 확실한 복수는 상대를 완벽히 잊어 주는 것. 48년 생각을 바꾸면 의외의 곳에서 해답이 보인다. 60년 축제가 너무 빨리 끝난다. 72년 노후대비는 젊어서부터 시작. 84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소띠] 37년 적당한 경쟁은 발전의 요소. 49년 탐색이 끝났으면 이제 행동으로. 61년 어린 사람과 갈등이 생기니 주의. 73년 일하는 것이 즐거워야 능률도 오를 텐데. 85년 밑 빠진 독에 물을 붓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라. [호랑이띠] 38년 밀리는 순간이 온다고 패배자는 아니다. 50년 내시간이 소중하면 남의 시간도 소중. 62년 졸작이라도 내 작품이니 애정을 가져라. 74년 결정만으로 되는 것은 없으니 실천을. 86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지 않도록 해야. [토끼띠] 39년 알아도 모르는 척 하라. 51년 좋은 일로 관공서에 갈 일이 있다. 63년 말은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니 신중하게. 75년 어떤 일이든 적응력을 기른다면 성공이 고지에 있게 마련. 87년 단기간에 성취를 볼 수 있는 하루. [용띠] 40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자중. 52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64년 직장에서 집중하는 습관을 가져보라. 76년 걱정만하고 일을 해결할 생각이 없다. 88년 피곤한 날이니 돈거래는 하지 마라. [뱀띠] 41년 아직도 뜻은 원대하나 현실은 만만하지 않다. 53년 마음이 우울해도 공부로 극복하라. 65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즐거운 하루. 77년 소금장사 나가는데 비 오는 격. 89년 대화 시에 복잡하게 포장하려 들지 마라. [말띠] 42년 빚을 갚게 되어 인생이 다시 펼쳐진다. 54년 하늘에서 행운의 다이아몬드가 쏟아진다. 66년 유혹이 많으니 지갑을 잘 지켜라. 78년 실패는 실패가 아니라 배움의 과정. 90년 현실이 혹독해도 따듯한 가정이 있어 행복. [양띠] 43년 일의 결과가 좋아 명예가 높아지는 날. 55년 폭풍우가 쳐도 이 또한 지나가니 힘내자. 67년 마음을 비우고 새로운 각오로 임하라. 79년 부모를 보고 미래의 자신을 계획해보라. 91년 운동에 집중하면 건강을 지켜낼 수 있다. [원숭이띠] 44년 재능 많은 자식으로 인해 지출이 많다. 56년 일이 서투르나 바로 익숙해진다. 68년 모래 위에 세운 성은 바람 불면 날아가 버린다. 80년 착각은 자유지만 결과는 책임져야 한다. 92년 비가 내리니 잠시 지체하는 지혜를. [닭띠] 45년 자식이 아무리 예뻐도 가르칠 건 가르쳐라. 57년 말에는 각인효과가 있어서 그대로 된다. 69년 건강을 위해 가벼운 산책이라도 하라. 81년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면 일에 차질 발생. 93년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을. [개띠] 46년 외로움보다 힘든 건 기억이 희미해지는 것. 58년 굴러다니는 돌도 언젠가는 다 쓸모가 있다. 70년 부모님 생각이 간절하다. 82년 관점을 바꾸면 큰 변화가 있다. 94년 반려 아가들을 학대하지 마라. 동물이기에 더욱 가련하다. [돼지띠] 47년 보석은 마찰 없이 빛날 수 없고 인간은 시련 없이 빛날 수 없다. 59년 어려운 일도 자신감을 느끼자. 71년 양보와 봉사가 미덕. 83년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격. 95년 정신이 약하면 스스로 고치도록 노력해야.

2025-01-05 04:00:04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04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04일 토요일 [쥐띠] 36년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서는 뭐든 할 수 없다. 48년 피곤하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60년 발로 뛰는 일을 찾아보자. 72년 지치고 불행해도 가족을 생각하고 힘을 내자. 84년 모아둔 비상금을 활용하여 위기를 탈출해야. [소띠] 37년 지인과 금전 거래는 하지 말아야 한다. 49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다. 61년 고목에 꽃이 피니 좋은 일이 있다. 73년 얻고 싶은 것이 있다면 간절히 기도해보라. 85년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하라. [호랑이띠] 38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일 뿐. 50년 익숙한 일도 가볍게 보지 마라. 62년 남이 던져주는 희망에 기대지 마라. 74년 여행은 신비로운 체험을 할 수가. 86년 다정도 병이니 배우자에게 지나친 간섭은 금물. [토끼띠] 39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51년 이직은 반드시 손실로 이어진다. 63년 흘러간 세월은 돌이킬 수 없다. 75년 빨간색과 파란색을 섞으면 보라색이 나온다. 87년 하얀 옷이 행운을 불러오니 기분전환이 된다. [용띠] 40년 바람이 불어대니 인생이 허무하고 마음이 쓸쓸. 52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내게로 돌아온다. 64년 간다는 사람을 잡지 마라. 76년 풍랑으로 거친 바다는 유능한 뱃사공을 만든다. 88년 외국에서 기다리던 소식이 온다. [뱀띠] 41년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안에 있다. 53년 원하는 바를 간절히 기도. 65년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77년 마음이 상쾌하니 하는 일도 순조롭다. 89년 즐거움은 동물이나 식물이나 같이 반응한다고 하는데. [말띠] 42년 물을 무서워해서는 수영선수가 될 수 없다. 54년 광기와 천재의 차이는 성공으로만 측정. 66년 친구 병문안 갈 일이 생긴다. 78년 진인사대천명이니 최선을 다하라. 90년 청소를 즐겁게 하면 집안에 좋은 기운을 부른다. [양띠] 43년 행복한 사람은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다. 55년 시작하지 않으면 변하는 것이 없다. 67년 열정을 가지고 취미생활을 시작하자. 79년 사랑을 포기하는 것에도 상당한 용기가 필요. 91년 시작을 하면 실행은 중요하고 결과가. [원숭이띠] 44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계약은 다음에. 56년 근래에 없던 즐거운 일이 생긴다. 68년 포기가 생각날 때가 성공이 눈앞에 온 것. 80년 만나기만 하면 사랑으로 진전되는 것은 착각. 92년 우물에서 숭늉 찾지 말고 매사 순서대로. [닭띠] 45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57년 이기적인 마음으로 거짓말을 하게 된다. 69년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어라. 81년 시작은 미약하지만 끝은 창대하다. 93년 젊음이 있으니 열심히 하면 못할 것이 없다. [개띠] 46년 경쾌한 음악을 듣고 운동을 해보자. 58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70년 경계를 넘는 것을 두려워 마라. 82년 구름이 걷히고 햇살이 비춰주니 일이 순조롭다. 94년 결과에 대한 책임은 가장에게 따르게 되는 게 인생사. [돼지띠] 47년 다시 목표를 세우고 움직이면 새로운 삶은 시작된다. 59년 의견대립이 있을 수 있으니 신중. 71년 뜻밖의 선물을 받는다. 83년 더 많은 준비를 하고 시작해야 한다. 95년 적중률은 배움에서 시작되니 항상 공부하는 자세를 유지.

2025-01-04 04:00:03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