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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호러블리' 송지효· 이기광, 연상연하 비주얼 케미

'러블리 호러블리' 송지효· 이기광, 연상연하 비주얼 케미 '러블리 호러블리' 송지효· 이기광이 연상연하 케미로 설렘을 선사한다. KBS 2TV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연출 강민경, 극본 박민주)에서 한 우산 속에서 달달한 케미를 뽐내는 송지효와 이기광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잔뜩 움츠러든 을순(송지효 분)앞에 우산을 들고 등장한 성중(이기광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갑자기 쏟아진 비에 을순이 젖을까 우산을 건네는 성중의 다정한 미소가 설렘을 자아낸다. 얼굴을 다 가린 '앞머리 커튼' 사이로 수줍게 웃는 을순의 모습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되는 일 하나 없는' 드라마 작가 을순과 그 곁을 든든히 지키는 성중으로 분해 특급 연상연하 케미를 선보일 송지효, 이기광의 시너지가 기대를 높인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을순 바라기' 순정 연하남 성중의 활약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성중은 우연히 재회한 첫사랑 을순이 기은영 작가(최여진 분)에게 매번 대본을 뺏겨왔다는 사실을 알고 함께 분노했다. 특히 '귀, 신의 사랑' PD를 맡게 된 성중은 대본의 원작자가 을순임을 방송국에 적극적으로 어필하며 기회를 주기도 했다. 을순이 필립(박시후 분)과의 운명 교체기를 맞아 '불운의 아이콘'을 탈피해 가고 있는 상황. 조금씩 다가오는 행운의 기운과 성중의 도움으로 짠내 폭발하던 삶을 완전히 벗어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러블리 호러블리' 제작진은 "첫사랑 을순을 잊지 않고 순애보를 키워 왔던 성중이 드디어 재회한 을순에게 직진 애정 공세를 펼친다.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라며 "뭘 해도 안 되는 불운으로 좀처럼 자신을 드러내지 않았던 음침한 을순 역시 변화를 시작한다. 불길한 기운이 드리워진 필립과의 운명 셰어 로맨스와 함께 그려질 흥미진진한 연상연하 케미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러블리 호러블리'는 하나의 운명을 나눠 가진 두 남녀가 톱스타와 드라마 작가로 만나면서 일어나는 기이한 일들을 그린 호러맨틱(호러+로맨틱) 코미디다. 한날한시에 태어난 필립과 을순은 제로섬(Zero-Sum) 법칙처럼 상대가 행복하면 내가 불행해지는 '운명 공유체'다. 우연과 운명, 호러와 멜로 사이에 끼인 남녀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가 아찔하고 설레는 운명 셰어 로맨스를 그린다. '러블리 호러블리' 는 20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2018-08-20 11:09:2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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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7, 빌보드 선정 '핫 투어 리스트 톱 10' 9위! 아시아 가수 유일 진입

GOT7, 빌보드 선정 '핫 투어 리스트 톱 10' 9위!! 아시아 가수 유일 진입 글로벌 인기 입증~ GOT7의 LA 공연이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핫 투어 리스트 톱 10'중 9위에 올랐다. 올해 17개 도시 월드투어를 진행한 GOT7은 아시아권 가수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면서 글로벌 인기와 영향력을 다시금 인정받았다. 17일(이하 현지시간) 빌보드는 이달 7일부터 14일까지의 빌보드 박스스코어를 기준으로 '핫 투어 리스트 톱 10'을 발표했는데 GOT7은 쟁쟁한 팝 레전드들과 함께 당당히 9위에 랭크됐다. 빌보드에 따르면 지난달 6일 로스엔젤레스 더 포룸에서 개최한 콘서트에서 GOT7은 당시 9600명의 팬을 모으며 130만 3154달러(약 14억 654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비중있게 전했다. GOT7은 그간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서 4회 1위를 차지했고 소셜 50차트에서는 51주 동안 머물며 최고 2위에 오른 바 있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오픈 암스(Open Arms)'로 잘 알려진 미국 록밴드 저니와 영국의 전설적 하드록 밴드 데프 레퍼드의 합동 투어가 7월 1일부터 28일까지 총 17회 공연에 34만여 관객을 불러 모으며 1위에 오른 가운데 테일러 스위프트, 빌리 조엘, 로드 스튜어트 등의 투어가 톱 10에 포함됐다. 한편 지난 4일 싱가포르 공연을 마친 GOT7은 24일 홍콩을 끝으로 약 4개월간 17개 도시를 순회한 월드투어를 마무리한다.

2018-08-20 10:12:2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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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업 프로젝트 시즌 3' 레드벨벳, 슬로베니아 매력 속으로~!

'레벨 업 프로젝트 시즌 3' 레드벨벳, 슬로베니아 매력 속으로~! 레드벨벳의 단독 리얼리티 '레벨 업 프로젝트 시즌 3'에서 슬로베니아의 첫 번째 여행지 류블랴나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20일 방송된 6회에서는 레드벨벳이 아이린X예리, 슬기X웬디X조이로 팀을 나눠 '점심식사 보물찾기' 미션을 진행, 류블랴나 전통시장에서 제작진이 건넨 사진 속 음식을 찾아 구입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펼쳐졌으며, 영어 엘리트 웬디와 눈치 빠른 아이린의 활약은 물론, 각자 맡은 메뉴를 열정적으로 찾아 다니는 슬기, 조이, 예리의 승부욕 넘치는 모습을 만날 수 있어 재미를 더했다. 더불어 오는 21~24일 순차 공개되는 7~10회에서는 긴장감 가득한 '점심식사 보물찾기' 미션의 결과부터 고풍스러운 류블랴나의 풍경을 여유롭게 감상하는 보트투어, '류블랴나 성' 전망대에서 인생샷을 찍기 위해 다양한 콘셉트로 선보인 포토타임, 취향에 따라 현지식을 맛보는 저녁식사까지 레드벨벳의 다채로운 여행 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이어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레드벨벳의 '레벨 업 프로젝트 시즌 3'는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 및 태국 모바일TV 애플리케이션 트루아이디(TrueID)를 통해 공개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8-08-20 10:11:5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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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참회의 기도가 주는 힘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참회의 기도가 주는 힘 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마음이 평안하다고 한다. 대자 대비한 불보살들께 의지하는 마음이 있어서도 그렇겠지만 어떤 형태로든 번뇌나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편이나 방법에 접근할 기회가 많다고 보기 때문이다. 기도가 가진 가장 큰 위력은 때때로 자만해지거나 교만해질 때 순간순간 알아차리게 해주는 힘이 있다는 것이다. 기도는 참회를 밑바탕으로 하지 않으면 힘을 갖지 못한다. 참회 없는 기도는 그저 욕망과 욕심의 실현을 위한 기복행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이다. 한창 일이 잘 풀리고 세상이 자기 뜻대로 움직여진다고 생각될 때는 기도는 먼 나라 얘기다. 자신이 잘 나서 일이 잘 되는 것이라 생각되니 그 번다하고 힘든 기도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흔히 말하는 좋은 시절 호시절이 지나고 나면 어느 순간부터는 일이 어긋나기 시작하고 자신에게 잘 보이려 아부를 떨던 사람들은 물론 믿었던 사람들까지도 하나 둘 떠나가기 시작한다. 그럴 때 뭔가 잘못된 것을 느끼고 이리 뛰고 저리 뛰면서 백방으로 노력해 보지만 힘만 빠지면서 슬슬 절망의 문턱에 다다르게 된다. 그래서 몸과 마음에 힘이 빠져서 아무런 곳에도 의지하지 못하게 되었을 때라야 자신이 잘났다고 우쭐대던 것에 후회의 마음이 들면서 자신의 머리를 낮추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기도심의 순간이 되는 것이니 그 우쭐함에 힘이 빠지면서 참회의 마음이 깃드는 것이다. 이러한 진실한 참회의 눈물과 기도는 무한한 힘을 발휘한다. 기독교 성자들은 대부분 절절한 참회의 기록을 보여주고 있다. 사도 바울의 신앙고백은 물론 성아우구스투스의 절절한 참회록은 그 개인을 떠나 무수한 기독교인들에게 힘이 되고 기독교의 역사와 발전에 획기적인 획을 긋는 일이었음을 확인하게 된다. 참회란 바로 자신을 밑바닥까지 낮추는 일이며 끝닿은 회개와 참회일 때라야 감천(感天)이 되어 무한한 용서와 함께 보응(報應)이 따르는 원리이기 때문이다. 참회 없이는 기도의 응답과 복전을 기대할 수 없다. 그러하기에 불보살들께 올리는 절은 오체투지라 하여 머리와 두 손과 두 무릎을 바닥에 닿게 하여 자신의 낮춤은 물론 경외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티베트불교에서는 여기에서 더 나아가 머리와 두 팔 두 다리는 물론 온몸을 쭉 뻗어 땅에 닿게 하는 절을 한다. 이는 자신을 낮출 수 있는 최대한의 자세를 취하는 것이다. 기도란 바로 참회와 함께이며 참회심이 있을 때라야 기도의 응답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2018-08-20 05:54:4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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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8월 20일 월요일 (음 7월 10일)

[오늘의 운세] 8월 20일 월요일 (음 7월 10일) [쥐띠] 48년 물은 담는 그릇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는 법. 60년 하나를 투자하면 다섯을 얻는 운 좋은 날. 72년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진심을 보여라. 84년 어제의 바람이 태풍이 되어 돌아오는 게 인생이다. [소띠] 49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즐거운 날. 61년 결혼은 둘이 하는 거지만 인생은 결국 혼자인 것. 73년 올바른 처신은 구설수를 예방한다. 85년 기다리지 말고 내가 한발 다가가면 일이 잘 풀린다. [호랑이띠] 50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라. 62년 가는 세월이 야속하게 느껴지니 나이가 든 것이다. 74년 자식이 큰 상을 받아 오니 기쁨이 넘친다. 86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절망하지 말자. [토끼띠] 51년 다정도 병이니 자녀에게 지나친 간섭은 금물. 63년 시작은 원대하나 끝은 시시하게 마무리. 75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없는 법이니 아량을 가지자. 87년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는 없다. [용띠] 52년 남의 말에 좌우되지 말고 주관을 갖자. 64년 망설이다가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 결단이 필요. 76년 일시적 감정으로 행동하면 입방아에 오를 수 있다. 88년 병도 약도 다 제 탓이다. [뱀띠] 53년 일이 순조롭게 풀리는 듯 하나 의외의 복병을 조심. 65년 부모님의 건강을 잘 살펴라. 77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는 법. 89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해야 할 것이다. [말띠] 54년 결과가 좋으면 과정도 좋은 평가를 받는 법. 66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불안하고 방황. 78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최선을 다하라. 90년 유쾌, 상쾌, 통쾌한 하루가 되겠다. [양띠] 55년 패망한 나라의 옥새가 무슨 소용이 있겠나. 67년 꽃피고 새가 지저귀니 때가 무르익었다. 79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법이니 의견통일이 우선. 91년 어려운 일은 부모님과 상의. [원숭이띠] 56년 노력의 결과가 생각만큼 크지 않다. 68년 마음이 울적하니 친구가 먼 곳에서 찾아와 위로를 준다. 80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은 법. 92년 회사에서 좋은 소식이 오는 즐거운 날 [닭띠] 57년 확실한 거절이 관계를 오히려 좋게 한다. 69년 행운은 준비하는 자에게 오는 법이니 항상 노력. 81년 집 나간 말이 가족을 일궈서 돌아오니 이득이 많은 날. 93년 바람이 분다고 다 흔들리지 않는다. [개띠] 58년 동서남북 어느 방향으로 떠나도 행운이 따른다. 70년 기쁨은 나누면 2배로 늘어나는 법. 82년 약점은 말하는 순간 더 커지기 마련. 94년 행복한 가정이 나의 발전의 원동력임을 항상 명심. [돼지띠] 59년 문서운이 있으니 거래를 해도 좋다. 71년 숨겨왔던 솜씨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날. 83년 어제의 동지가 적으로 바뀌니 영원한 것은 없다. 95년 내 것이 작아 보이나 남들은 부러워한다.

2018-08-20 05:02:2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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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제왕' 동방신기, 3년 3개월 기다렸다! 태국 단독 콘서트 대성황!

'K-POP 제왕' 동방신기, 3년 3개월 기다렸다! 태국 단독 콘서트 대성황! 동방신기는 지난 8월 17일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동방신기 콘서트-서클-웰컴 인 방콕( 'TVXQ! CONCERT -CIRCLE- #welcome in BANGKOK')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15년 5월 이후 약 3년 3개월 만에 펼쳐진 동방신기의 태국 단독 콘서트인 만큼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날 공연에서 동방신기는 'Hug', '믿어요', 'The Way U Are', 'Rising Sun', '주문 - MIROTIC', '왜' 등 메가 히트곡부터 '운명', '평행선', 'Bounce', '다 지나간다…' 등 지난 3월 발표한 정규 8집 무대까지 15년간의 활동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음악과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쳐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더불어 유노윤호 '퍼즐', 최강창민 'Closer' 등 극강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솔로 무대, '게으름뱅이', '넌 나의 노래' 등 감미로운 보이스가 인상적인 발라드 무대, 'Something', '너는 내꺼', '수리수리' 등 뮤지컬적인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무대까지 약 3시간 동안 총 26곡을 선사, 뛰어난 가창력과 완벽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공연으로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또한 관객들은 공연 내내 노래를 따라 부르고 야광봉을 흔들며 열렬한 함성과 박수를 보내는 등 열정적으로 공연을 즐겼으며, '처음 만났을 때처럼 여전히 사랑해요'라는 한국어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 이벤트로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동방신기는 일본에서 오는 9월부터 아레나&돔 투어 콘서트 '투모로우(東方神起 LIVE TOUR 2018 ~TOMORROW~)'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8-08-19 17:33:1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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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송준근·양상국, 새코너 '감동시대' 꼰대 갑질 문화 꼬집어 주겠어!

'개콘' 송준근·양상국, 새코너 '감동시대' 꼰대 갑질 문화 꼬집어 주겠어! 19일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가 새 코너 '감동시대'를 선 보인다. '감동시대'는 팍팍한 직장생활 속 한 줄기 빛(?)이 되어주는 다채로운 상황을 재치있게 그려낸 코너다. 이번 새 코너는 송준근을 중심으로 양상국, 임재백, 정윤호가 의기투합했다. 이들은 부장님부터 과장, 대리, 사원으로 변신해 공감대를 자극하는 현실적인 직장생활의 모습은 물론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들로 웃음 코드를 전달한다. '갑질문화'나 이른바 '꼰대문화'라고 불리는 사회 세태를 꼬집고 이에 대한 공감과 대리만족을 불러일으켜 이날 녹화 현장에서도 환호와 박수갈채가 쏟아져 나왔다고. 송준근은 "떨리는 마음으로 무대에 올라갔는데 생각보다 호응도 잘 해주시고 많이들 속 시원해 하시는 반응이어서 좋았다"고 첫 무대를 마친 소감을 남겼다. 양상국은 "츤데레 캐릭터를 준비했는데 잘 통한 것 같다. 오늘 관객분들이 환호를 많이 해주셨는데 아마도 일상 속에서 많이들 겪으시는 일들이다 보니 공감을 하신 것 같다"며 덧붙였다. 또한 임재백은 "선배님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항상 많이 받는다. 개그적으로 배우는 면도 많다"며 멤버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정윤호는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건강한 웃음을 전해 드리겠다"며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개그콘서트'는 19일 밤 9시 15분에 방송.

2018-08-19 17:32:59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