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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8월 23일 목요일 (음 7월 13일)

[오늘의 운세] 8월 23일 목요일 (음 7월 13일) [쥐띠] 48년 나이 든다는 걸 너무 서러워 마라. 60년 새로운 기회가 오니 놓치지 말고 최선을 다해라. 72년 사공이 많으면 의견통일이 어려우니 중심이 필요. 84년 심신이 피곤한 날이니 잠시 휴식도 방법. [소띠] 49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선택을 잘 해야 한다. 61년 노력한 만큼 성과가 좋지 않으니 마음이 불편. 73년 마른논에 물이 들어오니 일이 순조롭다. 85년 좋은 결과는 올바른 선택에서 비롯됨을 명심. [호랑이띠] 50년 믿음을 갖고 기다리면 결과가 좋다. 62년 부모님의 건강을 챙겨야 하는 날. 74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86년 혼자 해결하기 힘든 일은 부모님의 도움을 받자. [토끼띠] 51년 바람이 분다고 다 흔들리지 않는다. 63년 현실에 만족하면 갈등은 없으나 발전도 없다. 75년 근심과 기쁨은 동전의 양면과 같으니 마음먹기 나름. 87년 용서보다 완벽한 복수는 없다는 걸 명심. [용띠] 52년 길을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챙겨라. 64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으면 좋겠다. 76년 바다 멀리 친구에게서 반가운 소식이 온다. 88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는 안 가는 것이 좋다던데. [뱀띠] 53년 건강이 우선이니 운동을 게을리 하지 마라. 65년 동서남북 어느 방면으로 떠나도 오늘은 거칠 것이 없다. 77년 최선의 해결책은 타협이다. 89년 정확한 의사 표현이 일을 빠르게 진행 시킨다. [말띠] 54년 의외의 협력자가 바로 옆에 있다. 66년 작은 흠이라도 소홀히 여기면 발목을 잡힐 수 있다. 78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갚으러 온다. 90년 머리가 맑으니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 보자. [양띠] 55년 이웃사촌이 먼 친척보다 낫다. 67년 우물 속 개구리는 더 큰 하늘을 보지 못하고 도전하지 않는다. 79년 문서운이 있으니 거래를 해도 좋다. 91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보라. [원숭이띠] 56년 먹는 것에 주의해야 하는 날. 68년 깊은 물에 고기가 모이는 법이니 넓은 아량을 갖자. 80년 머리보다 가슴으로 일을 처리. 92년 구름 속의 태양을 의심하지 말고 노력을 하면 해결된다. [닭띠] 57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의리와 절제가 중요. 69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81년 새로운 인맥과 기회가 오니 한 단계 상승. 93년 떠나기는 어렵고 머물기는 더 어려운 난처한 하루. [개띠] 58년 그물에 잡힌 고기처럼 답답하지만 방법이 없다. 70년 거울은 절대 먼저 웃지 않는다는 걸 명심. 82년 다정도 병이니 가족에게 지나친 간섭은 피해라. 94년 망설임은 좋은 기회를 놓치게 될 수 있다. [돼지띠] 59년 소띠와의 거래가 순조롭게 이루어진다. 71년 우물가에서 숭늉 찾지 말고 순서대로 차분히 진행하라. 83년 판단력이 흐려지기 쉬운 날. 95년 2보 전진을 위해 기쁜 맘으로 1보 후퇴하자.

2018-08-23 05:03:17 메트로신문 기자
"한국관광 매력물·기여자 '관광의 별' 후보 추천받아요"

한국관광의 발전에 기여한 자연·문화자원, 지자체 및 기업, 개인 등 '한국관광의 별'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수상자는 오는 11월 확정되며, 문체부 장관상과 한국관광공사사장상을 시상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다음달 7일까지 '2018 한국관광의 별'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관광의 별'은 한국관광의 발전에 기여한 관광자원과 지자체, 개인 등을 발굴해 널리 알리고,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동시에 국내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한국관광의 별' 시상은 ▲ 관광매력물 ▲ 관광연계시설 ▲ 관광정보제공 ▲ 관광기여자 4개 분야로 이루어진다. 4개 분야는 다시 자연자원, 문화자원, 전통자원, 열린자원, 숙박, 음식, 시장, 관광정보, 지자체, 공로자, 기업 등 11개 부문으로 나뉜다. 기업 부문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각각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 자연자원 부문과 ▲ 문화자원 부문은 '2017-18 한국관광 100선' 종합평가를 바탕으로 후보를 선정하고, 나머지 부문은 광역지자체 및 유관 기관 추천, 개별 추천, 거대자료(빅데이터) 연관검색어 분석 등으로 후보를 발굴한다. 이 중 ▲ 전통자원 ▲ 열린자원 ▲ 숙박 ▲ 음식 ▲ 시장 ▲ 관광정보 ▲ 기업 등 7개 부문의 후보자는 누구나 개별 추천을 통해 후보를 제안할 수 있다. 접수된 후보는 전문가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치게 되며, 최종 선정위원회에서 11월에 수상자를 확정한다. 시상식은 12월 중에 개최될 예정이다. 후보를 추천하려면, 개별 추천 신청서와 후보별 추천서를 작성해 2018 한국관광의 별 선정 운영사무국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18-08-22 13:13:46 오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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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앞둔 '당신의 하우스헬퍼' 관전 포인트 셋… 극중 내용도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

종영 앞둔 '당신의 하우스헬퍼' 관전 포인트 셋… 극중 내용도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 KBS 2TV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극본 황영아, 연출 전우성, 임세준)가 종영까지 단 4회(29~3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김지운(하석진)이 이소희(심이영)와 박가람(연준석)이 함께 찍은 사진을 발견하면서 더욱 예측 불가한 전개가 펼쳐졌다. 이에 마지막 순간까지 깔끔하게 정리해줄 정리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1. 하석진-심이영-연준석의 관계 소희가 선물해준 커플 시계를 강으로 던지면서 마음을 정리했던 지운. 하지만 테이블 위에 누군가 올려둔 소희의 사진에 다시 마음이 심란해졌다. 반으로 찢어진 사진 속 소희의 옆은 교복을 입은 가람의 자리였고, 사진 역시 가람이 올려둔 것. 실수로 떨어진 사진을 지운과 고태수(조희봉)가 발견하면서 "너 뭐여? 소희랑 뭔 관계여"라며 가람에게 호통쳤다. 가정폭력을 일삼는 아빠 때문에 방황하던 학창 시절, 그동안 얼굴도 모르고 살았던 엄마가 갑자기 나타났다는 가람의 말에서 추측 가능하듯이 소희와 가람은 정말 모자지간일지 궁굼증을 자아낸다. #2. 복잡하고 서투른 로맨스 한창 달달함이 피어오르는 지운과 다영 사이에서도 소희의 존재는 완전히 사라지지 못했다. 장씨 할아버지(윤주상)의 집에서 지운이 차고 있던 것과 똑같은 시계를 발견한 다영은 "고장 났다고 맡기고 간지가 수년인데, 찾으러 온다 해놓고 아직 감감무소식이야. 내가 그냥 택배로 보내 버릴까봐"라는 장씨 할아버지의 말에 주소를 아느냐고 물었다. 연애를 시작했지만, 여전히 소희로 인해 마음이 복잡한 지운과 다영의 로맨스가 어떻게 정리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프러포즈에 실패한 권진국(이지훈)과 윤상아(고원희)의 서투른 연애에도 정리가 필요했다. 진국이 나름대로 준비한 이벤트가 오히려 상아의 마음을 상하게 만들었기 때문. 서로를 이해하려 노력하고 있고, 사랑도 점차 굳건해지고 있는 만큼 언제쯤 두 남녀의 타이밍이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게 될지, 그리고 프러포즈의 엔딩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3. 제자리로 돌아가기 → 새로운 시작 방 정리, 옷장 정리도 그렇듯이 모든 정리의 마무리는 어지럽게 늘어진 물건들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 사람도 마찬가지로 정리를 마치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고 나면 새로운 시작을 할 용기가 생기게 된다. 정규직 전환을 남겨둔 다영, 부사장 대신 부업장을 연 상아, 짝사랑 고백을 통해 마음이 후련해진 혜주(전수진), 그리고 자신의 트라우마를 친구들에게 털어놓은 한소미(서은아)까지. 다들 누구보다 복잡한 시간을 지나왔고, 그동안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지운의 정리는 집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깔끔하게 정리해줬다. 일련의 과정을 통해 성장하고 변화한 네 친구가 새로운 시작을 어떻게 맞이할지 기대되는 이유다. '당신의 하우스헬퍼'는 22일 오후 10시 KBS 2TV 29, 30회가 방송된다. 한편, 2018 아시안게임 중계로 인해 23일(목) 결방이 확정됐고, 오는 29일(수) 밤 10시 최종회가 방송된다.

2018-08-22 11:05:3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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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좋은 인연을 위한 진언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좋은 인연을 위한 진언 살아가는데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누구는 재물이라고 하기도 하고 누구는 명예라고 하기도 한다. 보편적으로는 남자들은 권력욕이 강하고 여자들은 외모를 중시 여겨 얼굴화장이며 옷매무새 치장에 관심을 쏟는다. 이러한 심리의 저변을 들여다보면 남자들은 권력을 가져야 재물이며 미인을 취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고 여자들은 미모로써 자신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권력이며 재력을 갖춘 남자들과 인연 맺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 좋은 인연 즉 귀인을 만나는 복만큼 가치 있는 복덕이 없다. 돈이나 권력 그리고 미모는 시간이 가면 흔들릴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항상 그러한 것이 권력도 화무십일홍이요, 아무리 아름다운 여인이라 할지라도 세월 앞에 장사 없는 것이다. 재물 또한 그러하여 아무리 큰 부자할지라도 삼대 이상 간다는 것은 엄청난 절제와 덕을 겸비하지 않으면 기대할 수가 없다. 그러나 귀한 인연 귀인상봉(貴人相逢)이라는 것은 나의 운이 좋으면 금상첨화가 되는 운이요, 운이 안 좋은 경우라면 컴컴한 숲 속 길을 가는 중에 등불을 만난 것과 같은 경우가 되는 것이다. 마치 절벽을 맞닥뜨린 것과 같은 절지와 사지에서도 구사일생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그러니 무엇보다 사람을 잘 만나야하는 것이다. 처음엔 좋은 듯했으나 나중이 안 좋은 인연으로 가는 경우도 많고, 각자는 괜찮은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서로의 기운이 맞지 않으면 분명 손해와 함께 엇나갈 일이 많은 것이 인간사다.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관계가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최소한 악인은 만나지 말아야 하겠기에 예불 말미에 인간사 복덕을 축원함에 있어서 건강과 재물 발원과 함께 악인원리 귀인상봉(惡人遠離 貴人相逢) 발원도 축원 중에 꼭 들어가는 것이다. 보통 인간의 안목으로는 헤아리기 어려워 이러한 발원을 하게 되는 것이다. '관세음보살 42수주 진언' 중에 보전수진언(寶箭手眞言)은 주변에 어질고 좋은 사람을 만나려거든 이 진언을 염송하라고 알려져 있다. 즉 악하고 해로운 이들은 만날 일 없이 좋은 사람들만을 만난다면 인생사 횡액과 송사는 거의 발생치 않을 것이다. 사주명조의 지지에 재살(災煞)이 있으면서 형살이나 충살이 있는 경우의 사람들에게 운기가 안 좋은 해와 달에는 필자는 반드시 관세음보살의 42수주 중 보전수진언을 항상 염송하라고 당부하고 있다. 기본적인 신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허망하지 않을 것이다.

2018-08-22 05:55:2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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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8월 22일 수요일 (음 7월 12일)

[오늘의 운세] 8월 22일 수요일 (음 7월 12일) [쥐띠] 48년 내 것이 아닌 것은 과감히 포기. 60년 모든 일에 순서가 있는 법이니 김칫국부터 마시지 마라. 72년 북쪽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84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을 버리지 말자. [소띠] 49년 강을 건넜으면 배의 소중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61년 결과가 좋아야 과정도 좋은 평가를 받는다. 73년 감정절제를 잘 해야 하는 날. 85년 기다리지 말고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 보자. [호랑이띠] 50년 관재수가 있으니 신중하게 행동. 62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항상 말조심하라. 74년 흰색, 숫자 6이 그대에게 행운을 준다. 86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지나친 욕심은 금물. [토끼띠] 51년 친척과 문서거래가 있겠다. 63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는 심정으로 오늘 하루를 신중하게 행동. 75년 결과가 보이니 적극적으로 행동. 87년 내키지 않아도 해야 할 일이 생기니 고민. [용띠] 52년 아랫사람 말을 잘 경청하면 이로운 일이 있다. 64년 배우자가 나에겐 가장 큰 조력자. 76년 서두르지 말고 급할수록 돌아서 가라. 88년 쥐띠 상사가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 [뱀띠] 53년 마음에 안 들어도 내 자식인 걸 어쩌나. 65년 타인의 평가에 노여워 말고 행동을 고쳐라. 77년 이무기가 천년을 기다렸으니 승천. 89년 시간은 자꾸 가는데 마음은 급하고 허둥거리게 된다. [말띠] 54년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은 없더라. 66년 골치 아픈 일은 배우자와 상의하면 잘 처리. 78년 일시적 감정으로 행동하면 일을 그르치게 된다. 90년 기대를 많이 한 일이 그다지 실속은 없더라. [양띠] 55년 인맥을 이용해 유리한 정보를 습득. 67년 배우자 외 다른 사람에게 눈길을 주지 마라. 79년 가족끼리는 서로 도와야 한다. 91년 선봉에 나서는 것이 다른 사람의 시기를 받을 수 있으니 주의. [원숭이띠] 56년 결혼은 둘이 했으나 인생은 결국 혼자 가는 것이다. 68년 올바른 처신은 구설수를 예방한다. 80년 비상금을 활용하여 일을 처리. 92년 불행을 입 밖으로 꺼내는 순간 더 커져 버리니 조심. [닭띠] 57년 가지 못한 길에 미련을 두지 말자. 69년 서로 돕고 이해하는 것이 전체의 이익을 가져온다. 81년 노력한 만큼 성과도 좋으니 쉬지 말고 전진. 93년 도장 찍을 일이 있다면 오늘이 그 날이다. [개띠] 58년 검은색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70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영을 받으니 기쁨이 넘치는 날. 82년 자존감은 나를 지켜주는 유일한 무기. 94년 벌을 지나치게 두려워하면 좋은 꿀을 얻을 수 없다. [돼지띠] 59년 어느 구름에서 비가 내릴지 어찌 알겠는가. 71년 타인의 행복을 부러워 말고 가족에게 잘하자. 83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미련한 짓. 95년 태양이 떠 있는 한 꿈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

2018-08-22 05:03:0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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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존에 가다' 개그우먼 김지민, 자연주의 뷰티라이프 도전!

'뷰티, 존에 가다' 개그우먼 김지민, 자연주의 뷰티라이프 도전! 지난 2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뷰티, 촌에 가다'에서는 김지민이 촌에서 자연주의 뷰티라이프에 도전했다. 특히 연예계 대표 뷰티 전문가이자 뷰티 유튜브 채널까지 운영하고 있는 그녀기에 이번 출연은 방송 전부터 많은 기대감을 모았다. '뷰티, 촌에 가다'는 나름대로 '뷰티'에 일가견 있다고 자부하는 4인의 연예인과 지금까지와는 다른 진정한 '뷰티'의 세계로 안내해줄 멘토 1인, 그들이 가공되지 않은 아름다움을 찾아 떠나는 1박 2일간의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앞서 김지민은 자연주의에 대해 "나와는 거리가 멀다"고 밝히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불규칙적인 생활과 바쁜 스케줄로 일상화된 인스턴트식 생활 습관에 "자연에서 온 것이란 내 몸 밖에 없다"며 솔직하고 센스 있는 답변을 남겨 이번 도전에 대한 남다른 의미를 극대화 시키고 있다. 진정한 자연주의 뷰티를 위해 스마트폰, 화장품 등 챙겨온 소지품을 모두 압수하겠다는 제작진의 지령에 김지민은 수채 색연필을 꺼내 메이크업이 가능하다고 주장해 멤버들을 박장대소케 했다. 개그우먼다운 순발력이 돋보이는 대목이었다. 뿐만 아니라 김지민은 마음의 짐을 털기로 한 시간에 쉬는 것에 대한 불안감을 고백하며 방송인으로써의 삶에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4년간 무명시절을 보냈던 그녀는 "얼굴에 매일 분칠하고 싶다"고 생각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일에 대한 애정을 솔직하게 고백한 것. 덤덤하게 털어놓은 속마음에 그녀의 진솔한 매력이 더욱 빛나 안방극장에 잔잔한 울림을 전했다. 또한 김지민은 멤버들과 유기농 밥상, 유기농 뷰티 팁을 몸소 체험하고 각자만의 시간에 수준급의 그림 실력을 뽐내며 휴식을 즐겼다.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아 떠난 여정에서 그녀가 보여준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은 시청자들에게까지 힐링의 기운을 전했다.

2018-08-21 14:19:58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