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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은평새길 조성 사업 전면 재검토··· 종점 바뀌나

은평새길 조성 사업이 전면 재검토된다. 서울시가 은평새길 도로 종점을 기존 종로구 부암동에서 다른 위치로 수정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서울시 관계자는 "종로구 민원 때문에 종점을 다른 곳으로 옮기거나 도로를 우회하는 방안 등 여러 가지 다양하게 검토 중"이라며 "현재 '강북지역 도로 네트워크 연계성 종합 진단 및 개선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은평새길은 은평구 불광동 통일로와 종로구 부암동 자하문길을 잇는 5.76km 길이의 왕복 4차선 도로다. 시는 지난 2009년 서울 서북부지역의 대규모 개발에 따른 교통량 증가에 대비하고 통일로와 의주로의 차량정체를 완화하기 위해 은평새길 민자사업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통일로는 지하철 3호선 녹번역, 홍제역, 무악재역, 독립문역 등이 지나는 도로다. 은평뉴타운과 고양 덕양구 삼송 지역 주민들이 도심으로 진입할 때 이용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수단이어서 출퇴근 시간대 차량 평균 속도가 시속 20km 이하로 낮다. 은평새길 건설은 포화상태인 통일로의 숨통을 트이게 할 은평구민의 숙원 사업이었다. 당시 시는 은평새길이 개통되면 통일로의 차량 평균 통행 속도가 시속 4.6km(21km/h → 25.6km/h) 빨라질 것으로 내다봤다. 해당 사업은 2010년 착공해 2013년 완공 예정이었다. 그러나 도로 종점부에 거주하는 종로구 주민들의 반대로 10년째 표류하고 있다. 종로구 주민들이 "은평새길이 뚫리면 차가 많아지고 시끄러워져 주거 환경이 나빠질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하자 시는 은평새길 조성 사업을 잠정 중단했다. 서울시의회는 "사업 지연 민원이 종로구에서 발생했음에도 '현장시장실'이나 '시장과의 민원데이트'가 은평구에서만 이뤄졌다"며 "좀 더 적극적으로 주민을 설득해 사업을 추진했다면 전체 시민의 불편을 훨씬 더 빨리 개선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시 관계자는 "종로구와는 주민협의회를 구성해 의견을 수렴하려 했으나 종로구 주민 반대로 성사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공사가 무기한 연기되자 사업비만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총 사업비는 2404억원에서 3012억원으로 608억원 증가했다. 2009년 책정했던 금액보다 25.3%나 늘어난 것이다. 공사비 증가에 따라 통행요금(기존 1100원) 인상도 불가피할 전망이다. 서울시의회는 "본 사업은 총사업비 3012억원 중 60.8%(1830억원)를 민간투자로 진행하고 있다"며 "투자된 민간자본은 통행료의 형태로 세금 외의 시민 부담이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시 관계자는 "용역 결과는 이르면 연말에서 내년 초에 나올 예정"이라며 "연내 착공은 어렵다"고 말했다.

2019-03-24 13:18:20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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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기자 칼럼]서해수호의 날, 버려진 나의 전우들

지난 22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서해수호의 날 4주년 기념식'을 보면서 눈물이 왈콱 쏟아졌다. 옆에서 TV를 같이 시청하던 옛 전우의 눈도 촉촉히 젖어 있었다. 2002년 제2연평해전, 2010년 천안함과 연평도 포격전에서 전사·순국한 해군 전우들의 이름과 그들의 애잔한 사연이 함께 전해졌기 때문이다. 올해 서해수호의날 행사를 지켜 본 대다수 현·예비역 국군 전우들은 '국방부가 서해를 수호하다 먼저 산화한 전우들을 버렸다'고 생각한다. 앞서 20일 열린 국회대정부질문에서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서해수호의 날을 "남북 간의 불미스러운 충돌로 인해 벌어진 교전에서 순국한 장병들을 기리는 날"이라고 정의했다. 임무를 다하다 전사·순국한 전우들이 무엇을 잘 못했기에, 정 장관은 '불미스러운 충돌'이라고 했을까. 예비역 육군 소령으로 동원훈련을 마치고 나서 이 소식을 접한 기자는 정 장관의 발언이 이해하기 힘들었다. 국방부가 군인을 대표하는 곳이 아니다라고 말한 전직 국방부 고위 관계자의 말을 떠올리며,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 본다. 지난해 6월 27일 국방부는 제2연평해전 전사자들을 순직자로 표기한 포스터를 국방부 페이스북에 올렸다. 2017년 국회에서 전사자로 법적지위와 명예가 회복됐음에도, 국방부는 서해에서 산화한 전우들을 순직자라고 표기했다. 평시 임무 수행 중 사망한 순직과 전투 중 사망한 전사는 엄연히 예우가 다르다. 유족의 입장에서는 분통이 터질 일이다. 이를 지적한 기사가 나오자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과 당시 부대변인이었던 이진우 대령은 관련 기사를 외압을 통해 삭제했고, 해당 기자는 퇴직아닌 퇴직을 맞이했다. 이를 목격한 한 시민이 국방부에 기사를 삭제한 이유를 민원을 통해 질의했지만, 이진우 대령과 그의 지시를 받은 임명수 해군 대령(당시 중령)은 엉뚱한 답변을 내 놓았다. "기자가 악의적으로 기사를 썼고, 정정요청을 했지만 기자가 받아들이지 않아 삭제요청을 한 것"이라고 말이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사전에 문제를 국방부에 알린 기자는 국방부의 입장을 기다렸고, 입장이 없어 기사를 올렸던 것이다. 더욱이 최 대변인의 기사 삭제 요청에 대해 "문제가 있다면 수정을 하겠다"고 말했음에도 말이다. 무엇이 국방부 당국자들을 안절부절하게 하고 사실을 덮으려 만들게 했을까. 여전히 의문이 남는다. 지난 국회대정부질문에서 정 장관이 한 발언은 국방부 대변인실의 이러한 기조를 이어받은 것은 아닐까. 전사한 전우들을 내친 것은 국방부 뿐만이 아니었다. '따뜻한 보훈'을 내건 보훈처와 정치인들도 마찬가지였다. 보훈처 산하 국립대전현충원은 16일 '제4회 서해수호 걷기대회'를 개최하면서 홍보 포스터에는 함번 971인 광개토대왕함의 사진을 올렸다. 동해 1함대 소속인 광개토대왕함을 왜 올렸을까. 그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2년 연속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불참했고, 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국무총리의 조화 팻말은 뜯겨져 버렸다. 일부 언론에서는 자유한국당 당원의 소행일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나라를 위해 헌신한 나의 전우들. 그들의 숭고한 헌신이 정치적 잣대로 대우되지 않기를 바란다.

2019-03-24 13:17:11 문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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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후보 엄호' vs 野 '송곳 검증'…인사청문회 공방 예고

[b]여야, 25일부터 文 정부 2기 내각 7명 인사청문회[/b] [b]민주당, 청문회 증인채택 안건 불참하며 수비전[/b] [b]한국당 등 야권 "의원 봐주기 없다…" 맹공 예고[/b] 3월 임시국회가 열린 후 더욱 고조된 여야 간 긴장상태는 이번주 문재인 정부 2기 내각 인사청문회에서 정점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 24일 국회에 따르면 25일 최정호 국토교통부장관 후보자를 시작으로 사흘간 장관 후보자 7명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한다. 26일 김연철(통일부)·문성혁(해양수산부)·박양우(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27일은 진영(행정안전부)·박영선(중소벤처기업부)·조동호(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가 열린다. 청문회를 앞두고 여당은 후보자 엄호를, 야당은 송곳 검증을 예고하면서 갈등은 최고조에 다다랐다. 정치권에서는 '역대급 청문 정국'이 될 것이란 이야기가 나올 정도다. 더불어민주당은 청문회 증인채택을 거부하는 등 미지근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지난 22일 김연철 통일부장관 후보자 청문회 증인채택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었으나, 여당이 불출석해 실패했다. 의결 정족수 부족으로 증인채택 안건 처리가 무산된 것이다. 김 후보자는 이번 청문회에서 가장 주목받는 장관 후보자다. 대북대화론자인 그는 보수진영은 물론 문 대통령도 거침없이 비판한 바 있다. 지난 2015년 3월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였던 문 대통령이 군복 차림으로 강화도 해병대를 방문하자 "군복 입고 쇼나 한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등 야권은 연일 청문회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최근 "경악할 수준의 인사"라며 "(청와대가) 도덕 불감증에 걸렸다"고 이번 인선을 비판했다. 김현아 한국당 원내대변인의 경우 지난 23일 진영·박영선 후보자를 겨냥해 "의원 봐주기는 없다"며 "엄정하게 청문회에 임할 것"이라는 논평을 냈다. 진영 후보자 청문회에선 지역구 용산에서 재개발 사업자로부터 고액의 정치후원금을 받은 것이 도마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또 용산 참사 인근 주상복합 아파트 딱지 투자로 2년만에 16억원의 시세 차익을 올린 것도 야당 공격감으로 꼽힌다. 박영선 후보자의 경우 미국 국적인 남편 사이에서 낳은 장남 이모씨의 이중 국적 문제가 화제다. 소득과 지출규모, 배우자 종합소득세 납세 여부도 구설수에 올랐다. 아들 증여세 탈루 의혹도 있어 이를 두고 곽대훈 한국당 의원은 "정치판 스카이 캐슬"이라고 질타하기도 했다. 김수민 바른미래당 원내대변인도 같은 날 논평에서 "지금까지 불거진 의혹만 정리해도 7명 후보자 중 기본 자질을 갖춘 인물은 드물다"며 "정부가 내세웠던 투기·탈세·위장전입·논문표절 등 5대 비리 인사 배제의 원칙이 무색할 정도"라고 비꼬았다. 김 대변인은 그러면서 "세밀한 검증을 통해 자격 미달 내지 중요한 흠결 요인이 있는 후보에 대해선 자진사퇴·지명철회의 결단을 적극 요구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범진보진영 정의당도 이번 인선에 대해선 민주당과 불협화음을 내는 모양새다.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는 최근 "(후보자 7명에 대한) 사전에 알려진 문제가 있다"며 "위장전입이나 탈루 부분에 있어서 최선을 다해 검증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19-03-24 13:10:33 석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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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무등산권 관광 활성화 나서.. 생태관광 중심도시 ‘발돋움’

- 25일, 북구⇔무등산 생태탐방원 업무교류 협약 - 4월부터 관광객과 연계한 1박 2일 풍류체험 프로그램 운영 - 5월에는 전국 여행사 대표 40명 초청, 북구 관광자원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광주시 북구가 무등산 생태탐방원과 업무교류 협약을 맺고 무등산권 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북구는 "무등산의 주변 자원을 활용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무등산 생태탐방원과 '업무교류 협약'을 맺고 관광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무교류 협약은 지난해 11월 무등산 생태탐방원 개원에 따라 무등산권의 역사·문화·생태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과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양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생태탐방 프로그램 공유 및 홍보 활성화 ·무등산권 관광 활성화 도모 및 공동사업 발굴 ·생태탐방 프로그램 관련 정보 교류 및 행정지원 등이며 기타 공동사안에 대해서도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북구는 오는 4월부터 무등산생태탐방원과 관광객을 연계한 1박 2일 체험 프로그램인 '무등산생태탐방원 풍류체험'을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생태자원·시가문화권 탐방 등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5월에는 전국 여행사 대표 40명을 대상으로 팸투어(사전답사여행)를 실시해 북구 8경, 무등산 주변 역사·생태자원, 5·18 인권문화, 맛집 등 북구의 관광자원 홍보를 통한 타 지역 단체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업무교류 협약 및 관광 활성화 사업을 계기로 북구가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한 생태관광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무등산권 자연마을의 관광 자원화 등 관광육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9-03-24 12:54:37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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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기능경기대회 4월 3일 개막

-6일간 순천·목포·여수 등 7곳서 38개 직종 343명 기량 겨뤄 전남 숙련 기술인들의 대축제인 2019년 전라남도 기능경기대회가 4월 3일부터 8일까지 순천공업고등학교, 목포공업고등학교, 여수공업고등학교 등 7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라남도 기능경기위원회(한국산업인력공단전남지사)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메카트로닉스, 냉동기술, 자동차정비, 귀금속 공예 등 38개 직종에 343명이 참가해 오랜 기간 쌓아온 땀과 열정을 겨룬다. 직종별로 금, 은, 동, 우수상 입상자를 뽑는다. 전라남도 기능경기위원회는 지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특성화 직종인 돌산 갓김치 담그기와 제과·제빵 YoungSkill 올림피아드 경기도 개최한다.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초콜릿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직종별 금, 은, 동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이 수여되고 소정의 상금이 지급된다. 국가기술자격법에서 정한 해당 직종 기능사 시험이 면제되는 등 각종 혜택도 주어진다. 오는 10월 4일부터 부산에서 8일 동안 열리는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 자격이 부여돼 전남의 명예를 걸고 최고의 기량을 겨루게 된다. 지난해 전국대회는 전남에서 열렸다. 전라남도는 99명의 선수가 출전해 7위를 기록, 2000년 이후 최고 성적을 올렸다. 최근 특성화고교를 중심으로 학생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3년 연속 성적이 오르고 있어 올해도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 안상현 전라남도 경제에너지국장은 "앞으로 숙련기술인들을 우대해 사회·경제적 지위를 높임으로써 숙련 기술 수준을 끌어올리겠다"며 "기능경기대회를 통해 우수한 고졸 인재의 취업 발판을 마련하고, 학력보다 실력있는 기술 인재가 우대받는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문의) 전라남도 중소벤처기업과 061-286-3773, 한국산업인력공단전남지사 061-720-8552

2019-03-24 12:54:16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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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고용우수기업 인증 확대

-올해 20개 기업 선정 예정…기업의 일자리 창출 분위기 확산위해 전라남도가 기업의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 분위기 확산을 위해 고용 안정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해 인증하는 '고용 우수기업 인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4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시행해온 고용 우수기업 인증사업은 매년 지역 일자리 창출과 고용 증대에 기여한 10개 기업을 인증해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올해는 인증 규모를 확대해 20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전남 소재 2년 이상 정상 가동(단 타 시·도에서 이전한 기업은 1년) 중이고, 최근 1년간 일자리 증가율이 5% 이상이면 된다. 인증받은 기업엔 '고용우수기업' 인증과 함께 기업당 고용환경개선자금 2천만 원을 지원한다. 인증일로부터 2년간 전라남도 기업육성자금 및 중소기업 청년 근속장려금 우선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지난해 인증을 받은 장성 소재 ㈜좋은사람은 2천만 원의 고용환경 개선자금을 지원받아 직원 출퇴근 통근차량 구입 등에 활용, 직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했다. 고용우수기업이라는 대외 홍보를 통한 기업 이미지 제고로 매출도 늘었다. 인증을 바라는 기업은 소재 시군 일자리부서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세부 사항은 전라남도 일자리정책과(061-286-2923)나 소재 시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완 전라남도 일자리정책과장은 "고용우수기업 인증사업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에 실질적 도움을 줘 민간부문의 지속적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사회 전반에 일자리 창출 분위기를 확산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3-24 12:54:10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