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한화투자證·베스핀글로벌, 토스뱅크 컨소시엄 참여

제3 인터넷전문은행에 도전하는 토스뱅크 컨소시엄에 한화투자증권과 베스핀글로벌이 참여하기로 했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27일 토스뱅크 컨소시엄에 한화투자증권과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 베스핀글로벌이 주주로 참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은 한화그룹 계열 증권사다. 주식, 채권, 파생상품 등의 중개 및 인수 업무를 수행하고, 각종 금융 상품에 대한 판매와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베스핀글로벌은 기업의 클라우드 구축, 컨설팅, 운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이다. 국내 대기업 및 중국 등 해외 기업 포함 약 700개 고객사를 확보하며 최근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참여 지분율은 한화투자증권 9.9%, 베스핀글로벌은 4%다. 추가 주주 참여로 토스의 지분율은 60.8%, 리빗캐피탈은 1.3%로 조정됐으며, 알토스벤처스와 굿워터캐피탈은 각각 9%, 한국전자인증 4%, 무신사 2%로 현재 주주 구성이 일단락됐다. 토스뱅크 컨소시엄은 "한화투자증권의 합류로 보다 안정적인 주주 구성이 가능해졌으며, 한화투자증권은 물론 한화그룹 금융 계열사들과의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토스뱅크는 은행 시스템 구축에 클라우드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만큼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관리 전문성이 은행 최초 클라우드 시스템 도입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9-03-27 09:19:02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수출활력 촉진 간담회…수출 애로 해소방안 중점 논의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27일 인천 송도 미추홀타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무역협회와 지역 수출지원기관, 수출기업 등과 공동으로 '인천지역 수출활력 촉진'다짐 행사를 개최했다. 관내 수출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수출촉진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인천중소벤처기업청, 인천시, 한국무역협회 등 수출지원 기관 및 관내 70여개 수출기업 등이 참석해 수출기업 간담회, 수출지원 시책 설명회, 기업별 맞춤형 1:1 상담회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 간담회는 인천중소벤처기업청, 무역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등 12개 수출 유관기관과 수출기업 대표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기업의 의견수렴과 수출 애로 해소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이어 진행된 설명회와 상담회에서는 기관별 수출지원사업 설명과 수출지원 기관과 기업별 애로사항 등 1:1 기업 맞춤형 상담이 이뤄졌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수출기업 해외영업 담당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과 국가별 마케팅 전략 등에 대해 배우는 계기가 되었고, 특히 수출 초보기업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수출활력촉진단 행사는 지난 1월 범정부 수출총력 지원체계의 일환으로 지난 1월 31일 경남 창원에서의 행사를 시작으로 군산, 대전, 광주, 대구, 경북 등지에서 개최된 바 있다.

2019-03-27 09:18:17 최영주 기자
기사사진
금정구 치매안심센터, “맞춤형 서비스로 치매노인 돕는다”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치매안심센터는 27일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치매 어르신을 발굴해 치매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사례관리 사업을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금정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추정 치매 노인 수는 약 3,900명으로 치매유병율은 9.12%에 달한다(2018년 12월 기준). 이에 인구 고령화에 따른 치매환자는 계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만 60세 이상 노인의 치매조기검진이 시급하다는 분석이다. 금정구는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 초기상담, 일상생활관리, 건강관리, 가족 상담,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치매 어르신에게는 매월 기저귀와 물티슈가 제공되며, 연 1회 방수매트, 미끄럼방지 양말 등이 무상 제공된다. 치매안심센터 맞춤형 사례관리 사업 대상자는 △독거 치매노인 △부부 치매노인 △긴급복지지원이 필요한 치매 노인이 1순위이며 △만 75세 이상 노부부(둘 중 한 명 이상이 75세 이상) 중 사례관리위원회에서 선정한 대상자가 2순위이다. 금정구 관계자는 "치매어르신의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줄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해 어르신과 그 가족의 삶의 질이 증진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정구 치매안심센터(519-5782~3)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27 09:15:28 최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