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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모터쇼] 2019 서울모터쇼, 29일 개막…227개 업체 참가

'2019서울모터쇼'가 28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막을 올린다. 총 참가업체는 227개로 역대 최대 규모다. 올해 모터쇼는 현재 세계 자동차산업을 관통하고 있는 키워드인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열린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이번 주제를 통해 현재 완성차와 부품업체 중심의 서울모터쇼를 점진적으로 모빌리티쇼를 목표로 변화시켜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번 모터쇼에는 21개 국내외 완성차 브랜드 및 7개 전기차 전문 브랜드, 2개 자율주행차 솔루션 기업 등이 선보이는 자동차 전시와 더불어 7개 테마관 구성을 통한 지속가능한 에너지, 커넥티드, 모빌리티 등 모터쇼 주제에 부합하는 관련 기업의 전시를 마련했다. 2019서울모터쇼에는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쉐보레·르노삼성자동차·쌍용차·제네시스 등 국내 완성차 브랜드 6개와 닛산·DS·랜드로버·렉서스·마세라티·메르세데스-벤츠·미니·BMW·시트로엥·재규어·도요타·푸조·포르쉐·혼다·테슬라 등 수입 완성차 15개 등 총 21개 세계적 완성차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 중 테슬라는 서울모터쇼에 최초 참가다. 전기차 전문 브랜드는 SNK모터스·마스타전기차·인에이블인터내셔널(NIU)·파워프라자·쎄미시스코·캠시스·대창모터스 등 7개가 참가한다. 자율주행차 솔루션 기업은 언맨드솔루션·스프링클라우드 두 곳이다. 신차는 완성차 브랜드가 월드 프리미어 7종, 아시아 프리미어 10종, 코리아 프리미어 22종 등 총 39종을 선보이며, 전기차 전문 브랜드는 월드 프리미어 13종, 자율주행차 솔루션 기업은 월드 프리미어 1종을 공개한다. 전체 출품차량은 219종 약 270여대에 달한다. 2019서울모터쇼는 완성차와 부품업체를 중심으로 꾸려지는 기존의 전시형태에서 탈피해 '지속가능한 에너지', '커넥티드', '모빌리티' 등 3개의 핵심 주제를 반영한 테마관을 포함해 총 7개의 테마관으로 전시장을 꾸민다. 테마관은 ▲완성차 브랜드 중심의 '오토 메이커스 월드' ▲수소전기차 기술 등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통한 친환경적 진화를 경험할 수 있는 '서스테이너블 월드'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 기술, 차량공유기술 등 초연결성 사회로 변모하는 미래상을 살펴볼 수 있는 '커넥티드 월드' ▲소형 전기차, 드론, 로봇 등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를 보고 이동성을 체험할 수 있는 '모빌리티 월드' ▲내연기관 및 친환경, 자율주행 등에 적용되는 부품기술 및 제품을 살펴볼 수 있는 '오토 파츠 월드' ▲자국의 자동차산업을 홍보하고 B2B 역할을 수행하는 '인터내셔널 파빌리온' ▲먹거리, 즐길거리와 휴게공간 등으로 구성된 '푸드-테인먼트 월드'로 구성되며, 자동차제조산업관, 캠핑존 등을 포함해 총 227개 업체가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한편 서울모터쇼는 세계자동차산업연합회(OICA)가 공인한 국내 유일의 국제모터쇼로 1995년 제1회 서울모터쇼 개최 이래 올해로 12회째를 맞았다. 홀수 해에 서울에서 열리며 2017년에는 약 61만 명이 전시장을 방문하는 등 규모 면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전시회다. 정만기 서울모터쇼조직위원장은 "2019서울모터쇼는 서울모터쇼가 향후 지속가능한 에너지, 커넥티드, 모빌리티 등의 신기술과 신제품이 공개되는 모빌리티쇼로 체질을 개선하기 위한 변화의 원년"이라고 밝혔다.

2019-03-28 14:45:59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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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카톡 기반으로 비즈니스 파트너 돕는 신규 서비스 론칭

카카오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파트너를 돕는 '톡 비즈 솔루션'의 일환으로 신규 서비스들을 론칭한다고 28일 밝혔다. 카카오는 지난해 10월 톡 비즈 솔루션의 출발점으로 통합 비즈니스 플랫폼인 '카카오 for 비즈니스'를 오픈하고, 파트너의 사업 경쟁력 강화, 고객 확보 및 관리 등을 위한 비즈니스 서비스들을 제공 중이다. 카카오는 보다 적합한 비즈니스 컨설팅을 제안하고자 '카카오싱크', '스마트 메시지', '비즈니스 인증' 등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했다. 카카오싱크는 카카오톡 이용자가 클릭 한 번만으로 파트너사의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게 도와주는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 솔루션이다. 파트너사는 별도의 앱 설치나 로그인을 유도하지 않고도 카카오톡 내에서 바로 회원을 확보할 수 있으며, 멤버십 및 플러스친구 가입자도 동시에 늘려나갈 수 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의 새로운 기능이자,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최적화된 메시지를 발송해주는 스마트 메시지도 선보인다. 콘텐츠 셀렉터 기능을 통해 파트너사가 원하는 다양한 형태의 메시지를 최대 10개까지 입력한 뒤 소수의 친구를 대상으로 해당 메시지를 발송, 각각의 메시지를 수신한 친구의 반응을 분석하고 가장 좋은 메시지를 선별해 다수의 친구에게 발송한다. 특히 메시지 발송률, 오픈율, 효과 등의 실시간 발송 통계 파악이 가능하며, 발송메시지에 반응한 이용자의 속성을 인구통계, 관심사 등의 기준에 맞춰 자동 분석해준다. 한편 카카오는 신규 서비스 론칭과 함께 플러스친구에 비즈니스 인증 절차를 도입해 사칭 등의 위험을 방지하고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 내부 심사를 거쳐 기관, 사업체, 브랜드 등을 대표하는 공인된 플러스친구임을 증명해준다. 이용자가 한눈에 식별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유명인, 사업자 두 가지 타입으로 인증 표기를 구분했으며, 미인증된 플러스친구의 채팅방에 진입하는 경우 상단에 주의 문구가 노출된다. 카카오 신석철 비즈파트너부문 부사장은 "새로운 서비스들을 통해 사업자의 비즈니스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카카오의 비즈니스 파트너들이 사업 성장과 고객 관리에 있어 최고의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28 14:42:40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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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킬러 콘텐츠는?…SKT '옥수수'서 VR·5G MAX 즐긴다

SK텔레콤은 5세대(5G) 이동통신 시대를 맞아 자사 온라인동영상(OTT) 서비스 '옥수수' 내에 5G 특화 미디어 콘텐츠를 28일부터 론칭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옥수수 앱 첫 화면에 핵심 메뉴 중 하나로 'SKT 5GX관'을 마련했다. SKT 5GX관에는 ▲아이돌, 스포츠, 영화 등 가상현실(VR) 콘텐츠 ▲스마트폰 화면을 대형 스크린처럼 볼 수 있는 '5G MAX' 콘텐츠 ▲풀HD나 4K UHD 급의 '초고화질' 영상 등이 담긴다. VR관에 있는 콘텐츠들을 감상할 때 삼성 기어VR, 카드보드, 데이드림 기기 등을 연결하면 VR 기기 전용 서비스인 'SKT 5GX VR 앱' 등을 통해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SK텔레콤의 5GX VR 서비스는 고화질 360도 영상, 소셜 VR, 3면 스크린영상 등이 있다. 아울러 뮤직(아이돌), 스포츠, 영화, 여행, 전시 등 다양한 VR 콘텐츠 라인업을 선보인다. '아이돌 라디오', '주간 아이돌' 등 아이돌 콘텐츠 독점 제공과 프로야구를 중심으로 '한발 빠른 생중계', '5GX 와이드 뷰', '소셜 VR 생중계' 스포츠 콘텐츠를 제공한다. 국내외 갤러리 전시를 음성 설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VR 갤러리', 전 세계 40여 개 도시의 주요 명소를 360도 VR로 체험하는 '원데이 트립' 시리즈 등도 제공한다. '5G MAX' 메뉴에서는 최신 인기 영화, 다큐멘터리, 익스트림 스포츠 등 초고화질 영상을 커다란 스크린으로 즐길 수 있다. 영상 시청 중 VR 기기를 연결하면, 실제로 아이맥스 영화관에서 영상을 보는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이를 위해 SK텔레콤 측은 풀HD급 이상으로 영상 화질을 업그레이드하고 시야각도 135°로 넓혔다고 설명했다. 초고화질 영상은 '핀치 줌' 기능을 통해 원하는 부분을 최대 4배까지 화질 저하 없이 당겨볼 수 있다. SK텔레콤 유영상 MNO사업부장은 "SKT 5GX관을 통해 5G 시대의 새로운 미디어로 각광받을 VR콘텐츠와 초고화질 영상을 고객이 제대로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향후 옥수수뿐 아니라 푹과의 통합법인 서비스를 통해서도 뉴미디어 콘텐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8 14:40:54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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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서울모터쇼서 ICT 기술 선봬

SK텔레콤이 국내 최대 모터쇼인 '2019서울모터쇼'에서 자사 기술을 선보이며 모빌리티 분야 산업 간 경계를 허문다. SK텔레콤은 29일부터 내달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서울모터쇼에서 총 7개 주제관 중 '커넥티드 월드'에 100㎡ 규모의 전시관을 열고 5G 이동통신 기반의 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번 전시에서 다양한 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인다. 전시관에서 5G 자율주행 카셰어링 차량과 함께 최적의 주행 경로를 찾는 '카셰어링용 자율주행 AI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5G 자율주행 카셰어링 차량에는 5G 통신 모듈을 통해 관제센터, 신호등과 통신을 주고받으며 위험 요소를 피하는 V2X(차량과 사물간 통신) 기술이 적용된다. 5G 카셰어링용 자율주행 AI 기술을 활용하면 고객이 원하는 곳으로 언제든 차량을 호출할 수 있다. 고객이 자율주행차를 타고 목적지에 도착한 이후에 자율주행차가 다음 고객을 찾아 이동하거나, 스스로 주변 주차장으로 이동해 대기하는 식이다. 관람객은 차량 내에 설치된 통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증강현실(AR) 길 안내를 받고 주유와 충전·주차·물품 구매 등을 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미디어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서울모터쇼를 찾는 관람객에게 올해 CES와 MWC등 글로벌 ICT 행사를 통해 선보인 바 있는 기술도 선보인다. 아울러 SK텔레콤 박진효 ICT기술센터장은 29일 열리는 2019서울모터쇼 개막식 키노트에서 '5G가 열어가는 모빌리티 미래'를 주제로 발표한다. 5G 네트워크에 연결된 AI 비서가 출근길을 안내하고, 5G의 초저지연, 초광대역 특성을 활용해 시간과 장소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는 생활 혁신의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SK텔레콤은 오는 4월 3일 AI, 5G 등 IT와 자동차가 융합된 자율주행차, 커넥티드카 등 모빌리티 혁명이 불러올 자동차산업의 혁신을 주제로 한 세미나에도 참한다. '모빌리티 혁명과 자동차 산업 세미나'에서 기술현황과 향후 산업 트렌드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SK텔레콤 윤용철 커뮤니케이션센터장은 "모빌리티 영역 내 다양한 산업이 융합하고 있다"며 "SK텔레콤은 5G 기술력을 바탕으로 열린 협업 관계를 모색하고 자사 AI·미디어·보안 서비스를 확대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3-28 14:39:20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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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0세+포럼] "안정·구조적 성장에 맞춰 투자해야"

우리는 '100세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기대수명이 길어지고 일할 수 있는 나이도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은퇴 시기는 점점 빨라지고 있어 '준비 없는 은퇴'를 맞을 위험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경제성장 둔화, 정부의 부동산 규제, 변동성 높은 주가 등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적극적인 투자보다는 안정적이고 구조적 성장에 맞춘 투자를 할 것을 조언했다. 또 혼자가 됐을 때를 대비해 재테크와 자산관리에 힘써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2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 그랜드홀에서 열린 '2019 메트로 100세 플러스포럼'에서 '100세시대 재테크 전략'을 주제로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토론에서 좌장을 맡은 이윤학 BNK자산운용 사장은 "최근 들어 가장 씁쓸하게 듣는 것 중 하나가 '재수 없으면 100살까지 산다'라는 말인데, 앞에 '재수 없으면'은 노후 준비가 안 된 사람을 말한다"며 "최근 대법원에서 육체노동 가동연한을 65세로 늘렸는데 이는 사회적, 문화적, 정치적, 경제적 변화를 이룰 것"이라고 전망했다. 패널로 참석한 김동엽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상무, 안명숙 우리은행 부동산투자지원센터장,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사장, 남궁훈 신한리츠운용 대표 등은 활발한 토론을 이어갔다. 김동엽 상무는 노후 설계, 특히 혼자 사는 노후에 대한 준비를 강조했다. 스스로 책임져야 하는 싱글족은 자신을 부양해줄 가족이 없기 때문에 재테크와 자산관리에 힘써야 한다는 것이다. 김 상무는 "혼자 사는 가구는 우발부채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한다"며 "아프지 않고 계속 일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갑작스럽게 질병과 사고가 발생할 경우 소득 단절이 이뤄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그는 "결혼 여부와 상관없이 언젠가는 혼자가 되는데 한국 사회는 쌍봉낙타의 형태를 가지고 있어서 한 날 한 시에 죽는 것처럼 재무설계를 하고 있다"며 "자기 삶의 그림을 그려보고 나는 현재 월급이 얼마인지, 배우자가 없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시기별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안명숙 센터장은 지난해 정부의 9·13 대책 이후 부동산 시장이 주춤하면서 아직은 적극적으로 부동산에 투자할 때가 아니라고 제언했다. 안 센터장은 "9·13 대책 이후에 시장 상황을 바뀌고 있는데 실물경기, 정부의 대출규제, 공시가격 인상에 따른 세금 인상 등 기대감이 꺾이면서 거래가 줄고 있다"며 "10여년 동안 1500명 이상 상담하면서 시장이 달라졌다고 느끼는 것 중 하나는 부동산을 사기만 하던 자산가들이 팔겠다고 오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앞으로 아파트 시장의 키(key)는 전셋값"이라며 "9·13 대책 이후 집이 있는 사람이 대출하기도 어려운 상황에서 전셋값도 떨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부동산에 대해서는 '안테나를 세우되 적극적인 부동산 투자는 아직 때가 아니다"고 덧붙였다. 이날 토론에서는 가치투자와 성장투자가 혼재하는 주식시장에서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도 이어졌다. 이채원 사장은 "주식의 가치는 성장, 수익, 자산 등 이 세 가지"라며 "때로는 성장 가치가 두각을 나타내기도 하고, 때로는 수익가치, 자산가치가 조명을 받아서 땅 많은 기업이 무조건 오르기도 한다"고 말했다. 또 "지금은 성장이 둔화되는 국면이다. 최근 아마존, 넷플릭스 등에 자금이 쏠리면서 주식이 천정부지로 올랐지만 성장은 영원하진 않다"며 "자산가치가 높거나 구조적 성장에 포인트 맞추고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남궁훈 대표는 앞으로 부동산 리츠에 주목할 것으로 조언했다. 리츠는 투자자가 리츠 회사에 지분투자를 하면 리츠 회사가 그 부동산을 관리·운용해 임대료를 받아 나온 수익을 배당 형식으로 돌려주는 것을 말한다. 남궁 대표는 "부동산을 구입하고 싶지만 여윳돈이 없거나 관리가 부담스러운 고객, 생활비로 쓸 수 있을 만큼 꾸준히 돈이 나왔으면 하는 고객에게 공모 리츠상품을 추천한다"며 좋은 리츠의 조건으로 수익성·성장성·유동성을 꼽았다. 그는 "리츠 가격은 부동산 가격과 함께 움직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상승하는 부동산 가격을 고려했을 때 리츠의 주가 또한 우상향 곡선을 그릴 가능성이 높다"며 "한국에서 리츠 시장은 아직 작으나 점차 리츠시장을 활성화 해 국민들의 노후자금으로 돌아가게끔 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8 14:32:12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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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침대 선택 조언 'S.A.F.E' …안전한 수면 환경 조성

시몬스, 침대 선택 조언 'S.A.F.E' …안전한 수면 환경 조성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는 안전한 침실을 위해 철저한 관리를 통해 생산된 제품인지(Supervised), 라돈 등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지(Anti-Radon),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인지(Flame resistant) E0등급 자재를 사용하고 친환경 인증을 획득했는지(Eco-friendly) 등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의 영단어 첫 글자를 조합한 S.A.F.E 키워드를 확인할 것을 제안했다. ◆ 철저한 관리를 통해 생산된 제품(Supervised) 시몬스 팩토리움에서는 원자재와 제품 내구성 등에 '한국 시몬스만의 1936가지 품질 관리 항목'을 적용하여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국가 공인 기관의 인증 항목과 더불어 200여 가지의 자체 추가 항목 검증을 진행한다. 시몬스 침대는 세계 최고 수준의 시몬스 팩토리움에서 국가 공인 기준보다 훨씬 더 까다로운 검증 절차를 거쳐 제품을 생산한다. ◆ 라돈 등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안티라돈(Anti-Radon) 'RAD 7'은 국내에서 원자력안전위원회와 시몬스 두 곳만 갖추고 있다. 한국 시몬스의 60여 종에 달하는 전 매트리스는 모두 국내 자체 생산 시스템에서 생산되어 라돈 등 방사능 물질이 유입되는 것을 원천 봉쇄할 수 있다. 시몬스는 국내 자체 생산 시스템에서 생산하는 모든 제품을 보다 철저히 검증하기 위해, 라돈측정기 'RAD 7'을 비치해 테스트하고 있다. 시몬스는 지난해 사회적 이슈이자 준 재난 상태로 규정된 라돈 사태 속에서 시몬스 팩토리움은 물론, 국가측정표준 연구기관과 자체 R&D 센터의 라돈 시험 성적서를 언론에 공개하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공고히 했다. ◆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Flame resistant) 한국 시몬스는 국내 최초로 유일하게 일반 가정용 매트리스 전 제품을 국제 기준 ISO 12949 및 국내 표준시험방법 KS F ISO 12949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난연 매트리스로 선보이고 있다. 매트리스는 생활 화재 발생 시 '불쏘시개' 역할을 하는 대표적인 위험요소다. 화재 시 일반 매트리스는 인화성 물질이 연소하며 배출하는 유독가스가 모여 한 번에 폭발하면서 실내 전체가 불꽃에 휩싸이는 '플래시오버(flash over)'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난연 매트리스는 불에 잘 타지 않는 매트리스로, 화재 시 불이 확산되지 않고 자연 소멸되어 인명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침실 화재로부터 재실자가 대피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효과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또한, 플래시오버를 예방해, 화재를 진압하는 소방관들의 안전과 구조 시간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몬스는 지난 1월 23일 한국소방복지재단과 소방관 복지 증진 및 대국민 생활 화재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억원 상당의 난연 매트리스를 기부하는 등 소방관계인의 복지 증진을 위한 각종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 친환경 인증 획득(Eco-friendly) 시몬스 침대의 모든 매트리스는 세계에서도 최고로 인정받는 국내 자체 생산 시스템에서 제작돼 환경부에서 관리하는 국가공인 친환경 인증을 받았다. 시몬스의 모든 침대 프레임은 국가에서 정한 환경 기준인 E1보다 더 높은 등급인 E0급 자재만을 사용하여 안심할 수 있다.

2019-03-28 14:30:0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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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10% 수학 기초학력 미달"… 초1~고1까지 기초학력 진단해 맞춤교육키로

-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중·고생 수학 기초학력 수준 특히 낮아 - 교육부 '기초학력 보장법' 제정 등 기초학력 끌어올리기 나선다 학생들의 기초학력 수준이 지속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모든 학생 대상 기초학력을 진단해 학원처럼 맞춤형 교육을 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의 '기초학력 지원 내실화 방안'을 28일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최근 중학생과 고등학생 대상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기초학력 수준에 미달하는 학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한데 따른 조치다.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는 기초학력 미달 비율을 파악해 그에 따른 지원을 하기 위해 2008년 도입됐다. 이후 2016년까지 전체 학생 대상으로 실시해왔고, 2010년부터는 평가 결과를 공시해오다 시도간, 학교 간 서열화 조장과 경쟁 심화로 교육과정이 파행운영되는 등 부작용이 나타나자 2017년부터 중3과 고2 학생의 3%를 대상으로 한 표집평가로 전환해 실시하고 있다. ◇중고생 10명 중 1명 "수학 기초학력 미달" 학업성취도평가 결과 최근 기초학력 미달학생 비율이 지속 증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수평가에서 기초학력 미달 비율은 2012년 2.6%에서 2013년 3.4%, 2014년과 2015년 3.9%, 2016년 4.1%로 매년 높아졌다. 표집평가로 전환된 2017년 이후에도 기초학력 미달 비율은 개선되지 않았다. 특히 수학 교과 기초학력 미달 비율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지난해 전국 473개 학교 중3과 고2 학생 2만6255명을 대상으로 한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보통학력 이상 비율은 중학교 국어(81.3%), 고등학교 국어(81.6%), 고등학교 영어(80.4%)의 경우 80% 이상으로 분석됐다. 하지만 중학교 수학(62.3%), 중학교 영어(65.8%), 고등학교 수학(70.4%)의 보통학력 이상 비율은 저조했다. 학생 10명 중 무려 3~4명은 보통학력 수준 이하라는 것. 특히 기초학력 미달 비율의 경우 중학교 수학(11.1%), 고등학교 수학(10.4%) 등 수학 성취도가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성별 교과 성취수준을 보면 고등학교 수학을 제외하고 남학생에 비해 여학생의 학업 성취도가 높았고, 기초학력 미달 비율의 경우 모든 학년에서 여학생보다 남학생 비율이 높았다. 지역별로 보면 대도시가 읍면지역에 비해 학업성취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도농간 교육 격차가 큰 것으로 드러났다. 다만, 학생들의 학교생활 행복도 설문조사에서는 중고등학교에서 '높음' 비율이 각각 61%, 59%로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년 전인 2015년과 비교하면 각각 6.7%, 11.6%포인트 증가했다. 교과 성취수준별 보통학력 이상 학생들이 기초학력 미달 학생보다 학교생활 행복도가 높았다. 이처럼 학생들의 기초학력 수준이 떨어지자, 정부는 초1~고1까지 모든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진단하고 그 결과를 학생지원과 정책 수립 등을 위한 자료로 활용키로 했다. 이를 위해 '기초학력 보장법' 제정을 추진해 기초학력 진단에 대한 법적 근거도 마련하기로 했다. 기초학력 진단 방식은 학교가 자율적으로 선택하고, 진단결과는 보호자에게 통지해 가정에서의 학습·생활태도 등과 연계해 학생별 학습을 지원하는데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초등 저학년부터 '출발선 평등교육'에 집중 진단 결과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에 대해서는 지속 관리하고 지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도교육청을 통해 각 학교에서 활용하는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을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개선하고 교사 연수도 확대해 현재 58.9%인 활용도도 높이기로 했다. 또 교실 내에서 기초학력 미달학생 지도 수업모형을 마련하기 위해 기초학력 보장 선도·시범학교도 지난해 42교에서 올해 61교로 2020년 80교로 확대 운영키로 했다. 기초학력 부족 학생을 지원하는 두드림학교도 지난해 2720교에서 올해 3700여교로, 2022년까지 5000교 이상으로 확대키로 했다. 특히 평등한 출발선 보장을 위한 초등학교 저학년 집중 지원에도 나선다. 초등 1학년 학생 초기적응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급하고, 부적응 정도가 심해 전문적인 지도가 필요한 학생의 경우 인근 심리상담 치료센터와 연계해 일정기간 치료도 지원한다. 초등학교 입학 전 선행학습 없이도 학교 교육에 적응하도록 초등 저학년 대상 한글과 셈하기 교육을 기초부터 책임지고 지도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초등 1학년 1학기에는 기존 관행적으로 해오던 받아쓰기, 알림장, 일기쓰기 등을 하지 않도록 하고, 1학년 1학기말 2학기초에는 '한글 또박또박' 프로그램을 통해 읽기 유창성과 기초 문해력을 지원하는데 집중하기로 했다. 이 같은 기초학력 지원을 위한 국가 수준의 법적·제도적 기반 구축을 위해 '기초학력 보장법' 을 제정하고 기초학력 실태분석 등을 담당하는 '국가 기초학력지원센터'를 지정해 기초학력 지원 정책을 지원토록 할 계획이다. 유은혜 부총리는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초학력 진단과 보정 시스템 적용을 대폭 확대해 학생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며 "특히 초등 저학년 단계를 집중 지원해, 출발선에서 불평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9-03-28 14:29:3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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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 20kg 대용량 마이크로 버블 세탁기 출시

대유위니아는 대형 세탁기인 '위니아 20㎏ 마이크로 버블 세탁기'를 28일 출시했다. 세탁기는 대용량 세탁을 위해 다이나믹 인버터 모터를 기반으로 '마이크로 버블' 기술을 도입했다. 0.05㎜ 이하 초미세 공기방울을 이용해 섬세하고 강력하게 세탁해준다. 마이크로버블은 세정력을 높이면서도 세제 투입량을 줄여준다. 물 사용량도 최소화해준다. 다이나믹 인버터 모터는 더 강하면서 소음을 줄였다. 세탁통은 6각형 별모양 양각 표면으로 디자인해 세탁력을 극대화했다. 다양한 세탁 모드도 장점이다. 표준과 울/섬세, 찌든때 등에, 애벌세탁과 스포츠웨어 코스가 추가됐다. 각각 찌든때를 빨래하고, 스포츠웨어를 손상시키지 않는 프로그램이다. 바람건조 탈수 기능은 탈수 효과를 높이고 싶을 때 사용하면 된다. 공기를 통내로 유입해 더 강력하게 탈수하는 기능이다. 버블 통세척 기능으로 황색포도 상구균 등을 99% 살균하는 모드도 탑재했다. 김혁표 대유위니아 대표이사는 "작년에 17㎏ 세탁기를 성공적으로 론칭하여 상품 라인업을 완성할 20㎏까지 선보이게 됐다"며 "세정력을 더욱 높일 마이크로 버블 기술과 위니아 자부심이 담긴 모터로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 받는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19-03-28 14:25:4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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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사령부, 미해병대 사령관 초청해 감사의 마음 전해

해병대사령부는 28일 경기도 화성시 해병대사령부에서 미 해병대사령관 로버트 B. 넬러(Robert B. Neller) 대장의 공식 방문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이임을 앞둔 넬러 사령관이 재임기간 중 한국 해병대에 보내준 적극적인 협력과 각별한 애정에 사의를 표하고, 양국 해병대의 동맹을 공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넬러 사령관은 한국 해병대사령부 방문에 앞서 합동참모본부에서 정부포상 서훈식을 갖고 박한기 합참의장으로부터 보국훈장을 수여받았다. 미 해병대사령관이 보국훈장 최고 등급인 통일장을 수여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정부와 군은 한미 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유지, 한국 해병대 발전에 기여한 넬러 사령관의 공로를 인정한 것이다. 지난 2015년 9월 미 해병대사령관으로 임명된 넬러 사령관은 재임기간 동안 한미 해병대의 국내·외 연합훈련 기회를 확대했다. 그는 한미 해병대간 정례협의체를 활성화해 변화하는 안보환경 속에서도 한미동맹의 상징인 한미 해병대의 연합작전태세를 더욱 공고하게 유지했다. 또한 양국 해병대의 긴밀한 공조체계 속에서 전시 작전권의 성공적인 전환을 위한 추진기반 구축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해병대사령부 방문행사는 의장행사, 한국이름 작명식, 넬러 사령관의 전투리더십(Combat Leadership)강의,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해병대사령부는 한국 해병대의 창설 70주년을 맞아 '한·미 해병대가 더 큰 미래로 함께 나가자'는 의미를 담아, 넬러 사령관에게 '내일로(來日路)'라는 이름이 새겨진 빨간명찰과 도장, 전통족자를 선물했다. 넬러 사령관은 "오늘 보국훈장과 한국 이름을 받은 것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현재 한·미 해병대는 그 어느 때보다 강하고 굳건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공고한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전진구 해병대사령관은 "넬러 사령관의 관심과 협력 속에서 한·미 해병대는 더욱 강력한 연합방위태세를 구축했고, 한국 해병대는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다"면서 "'내일로 사령관'을 영원한 해병으로 기억하겠다. 그간 함께한 시간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2019-03-28 14:25:28 문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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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운 원장의 치아건강] 화난 인상 풍기는 돌출입 교정

[신태운 원장의 치아건강] 화난 인상 풍기는 돌출입 교정 입이 앞으로 튀어나온 돌출입은 개성 있는 이미지로 보이는 것과 동시에 퉁명스럽거나 화난 인상을 풍기는 단점이 있다. 심하면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기도 하는데, 돌출입을 가장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양악수술과 같은 외과적 수술요법이 있다. 이른바 '잇몸윤곽수술'이라고도 불리는 양악수술은 잇몸이 심하게 돌출된 경우 주로 시행하는 수술요법으로 수술 전후 이미지 변화가 워낙 크고 만족도도 높은 편이지만 수술에 대한 위험부담 이나 부작용 위험도 크기 때문에 수술방법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이때 돌출 정도가 심하지 않거나 수술에 대한 부담감이 큰 경우, 치아배열이 심하게 틀어진 경우,부정교합이 있는 경우라면 치아교정 치료만으로도 눈에 띄는 개선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돌출입 교정 시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의 골밀도나 연령, 치아배열, 돌출정도를 고려하여 개개인의 구강상태에 맞는 맞춤치료가 병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앞으로 튀어나온 치아를 안쪽으로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는 공간 확보가 우선인데, 악궁(치열궁), 즉 치열을 확대하여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면 비발치교정을 시행하면 되고, 이렇게 해서도 공간 확보가 어렵다면 치아 2개 이상을 발치한 후 교정을 시행해야 한다. 또한 무리한 치아교정시술이나 잇몸뼈성형은 오히려 얼굴의 전체적인 균형을 깨트려 부자연스러워 보이는 것은 물론 노안외모로 바뀔 수 있으니 얼굴형, 얼굴길이, 이마형태 등을 모두 고려해 수술해야 한다. 만일 사람을 많이 만나는 직업에 종사하거나 치아 표면에 교정장치를 부착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인비절라인 돌출입교정'을 시행하는 것이 적합하다. 인비절라인은 치아 표면에 별도의 장치를 부착하지 않고 투명하게 된 특수 강화 플라스틱 틀을 마우스피스처럼 치아에 탈부착 하는 방법이다. 외관상 봤을 때에도 교정한 티가 거의 나지 않고, 잇몸에 대한 자극이 거의 없어 환자가 느끼는불편함이 덜하며, 치아를 가지런하게 만드는 심미적 기능도 뛰어나 만족도도 매우 높은 편이다. 단 좋은 예후를 위해서는 환자의 사후관리가 가장 중요한데,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양치질을 할 때에는 교정 장치를 빼고 칫솔질을 해야 하고, 치간 칫솔 사용도 생활화해야 한다. 또 약 2주 간격으로 교정장치를 새것으로 교체해주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만일에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선 처음부터 교정치료 전문병원에서 임상경험이 풍부한 치과전문의에게 충분한 상담을 받고 개개인에 맞는 치료계획을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믿을신치과 원장

2019-03-28 14:23:54 박승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