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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전국 대학생 대상 MT 버스 지원

기아자동차가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MT 버스를 제공한다. 기아차는 5월부터 9월까지 전국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아 빅(VIK) MT 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기아 빅(VIK) MT 버스'는 이동수단이 없어 겪어야 하는 대학생들의 불편함을 없애주고, 대학생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기아차가 새롭게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아차의 대학생 서포터즈 '레드 크리에이터' 1기의 아이디어 발표회에서 나온 의견 중 'MT를 준비할 때 가장 필요하지만, 비용 때문에 부담되는 것이 버스'라는 내용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시행하게 됐다. 기아차는 이번 프로그램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5개월간의 장기 프로그램으로 운영함으로써 더 많은 대학생이 '기아 빅(VIK) MT 버스'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기아 빅(VIK) MT 버스'는 전국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6일부터 기아차 공식 블로그 '플레이 기아(PLAY KIA)'를 통해 사연과 함께 원하는 일정으로 신청할 수 있다. 매달 선정되는 1팀은 1박 2일간 45인승 버스(운전기사 포함)를 받게 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가성비를 중시하는 Z세대의 특징을 고려하여 비용은 절감하면서 많은 인원이 이동할 수 있도록 45인승 버스를 준비했다"며 "대학생들이 기아 빅(VIK) MT 버스를 타고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동하면서 여행의 즐거움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대학생 씽크탱크 프로그램 '레드 크리에이터' ▲대학생 사회공헌 프로그램 '레드 클로버' 등 대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하면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9-05-06 10:26:0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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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차' 아반떼 판매량 반등 성공하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준중형 세단 아반떼가 판매량 반등에 나선다. 아반떼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 대한 소비가 증가하면서 감소세를 이어왔다. 여기에 최근 대형 차량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애 첫 차로 불렸던 아반떼가 설자리를 잃고 있다. 이 때문에 3년간 공들여 출시한 신형 아반떼도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현대자동차가 브랜드 '탄생 3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준중형 세단의 기준 '2019 아반떼'를 새롭게 출시했다. 현대차는 '2019 아반떼'를 7일부터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 기존 최상위 트림에만 적용했던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모든 트림에 적용해 전면부의 고급스러움, 강렬하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한층 끌어올렸다. 아울러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옵션 조합을 패키지로 묶은 '베스트 초이스'(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 Ⅱ+내비게이션 패키지Ⅱ+하이패스 시스템)를 새롭게 출시했다. '베스트 초이스' 패키지는 ▲차량 구매고객 약 90% 이상이 선택하는 8인치 내비게이션·하이패스 시스템을 비롯해 ▲전방 충돌방지 보조(보행자 추가), 후방 교차충돌 경고,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측방 충돌 경고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묶어 192만원으로 제공한다. 이는 3개 옵션의 합산 가격인 217만원 대비 하이패스 시스템의 가격 수준의 25만원을 인하해 고객의 합리적인 선택권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베스트 초이스' 패키지는 가솔린 1.6 엔진 스마트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다. '2019 아반떼'의 엔진·트림별 가격은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이 스타일 1558만원(IVT 적용 기준, M/T 기준 1411만원), 스마트 초이스 1735만원, 스마트 1803만원, 프리미엄 2214만원 ▲디젤 1.6이 스타일 1803만원, 스마트 2044만원, 프리미엄 2454만원 ▲LPi 1.6이 스타일 1698만원, 스마트 1953만원, 모던 2102만원 ▲스포츠 1.6 터보는 MT트림 1964만원, 7DCT 트림 2217만원, 프리미엄 트림 2365만원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합리성을 더욱 강화한 2019 아반떼 출시와 더불어 아반떼 브랜드 30주년을 맞아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준중형 세단의 기준으로서 아반떼가 자랑하는 신뢰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과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06 10:25:2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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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에서 5G 즐긴다…KT, '5G 스트리트 페스티벌' 개최

KT는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에서 1020 젊은 세대들을 위한 문화 축제인 'KT 5G 스트리트 페스티벌'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서대문구가 주최하고 KT가 후원하는 이 페스티벌은 젊은 세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거리 문화 축제다. 지난해 10월, 12월에 이어 3회째다. 이번 페스티벌은 '뮤지션 라이브', 'e스포츠 라이브', 'VR 스포츠' 등 KT의 5G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KT 5G 스트리트 페스티벌'로 진행한다. 이번 KT 5G 스트리트 페스티벌에는 삼성전자가 스마트 사이니지와 태블릿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KT 5G의 초능력 콘셉트에 맞춘 '5G 로봇카페'를 준비했다. 로봇이 호떡과 커피를 만들어 주는 로봇카페를 방문하고 SNS에 인증사진을 올리는 고객에게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오케스트라, 밴드 공연도 마련됐다. 공연뿐 아니라 '어벤져스:엔드게임' 캐릭터가 등장하는 증강현실(AR) 이벤트 애플리케이션(앱) '캐치히어로즈'의 스페셜데이도 연다. 11~12일 신촌 연세로 일대에서 특별한 보너스 카드를 획득하면 갤럭시 S10 5G, 마블 기프트 박스, 영화 예매권, 아이언맨 블루투스 스피커 등 경품을 제공한다. KT 마케팅부문 기가사업본부장 김원경 전무는 "앞으로도 젊은 세대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플랫폼을 발굴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T는 5G 가입자 확대 및 고객 인지도 제고를 위해 '광화문 광장 KT 5G체험관', '수원 KT 5G 스타디움', 'KT 5G ON식당', '캐치히어즈 마블app', 'KT 5G 커버리지 행사' 등 5G 체험 행사를 진행해왔다.

2019-05-06 10:24:10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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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배그모바일' 대회 5G로 골라보세요"

KT는 e스포츠 중계 서비스 'e스포츠라이브'를 통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공식 대회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PMSC, PUBG Mobile Street Challenge) 스쿼드업'을 5G 멀티뷰로 생중계한다고 6일 밝혔다. e스포츠라이브는 5G 가입자 전용 서비스다. 5G망의 초고속·초저지연 특성을 활용해 배틀그라운드·스타크래프트 등의 중계 화면을 최대 5개까지 동시에 볼 수 있는 국내 최초 e스포츠 중계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이다. 이번 PMSC 멀티뷰 생중계에도 저지연 HLS 기술이 적용돼 현장에서 화면으로 전송되는 지연시간이 줄었다. KT의 e스포츠라이브는 내달 8일까지 열리는 펍지의 PMSC 스쿼드업 전 경기를 생중계 한다. 원하는 시간에 경기를 다시 볼 수 있도록 '지난 경기 다시 보기 VOD 서비스'도 무료로 볼 수 있다. 이번 PMSC 스쿼드업은 온라인 예선으로 60개 팀을 선발한다. 오프라인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최종 우승 팀과 2등 팀에게는 오는 7월 독일에서 열리는 PMCO(Pubg Mobile Club Open) 글로벌 파이널 대회 참가 기회가 주어진다. 각각 상금 1000만원, 500만원이 수여된다. 아울러 KT는 6월 8일까지 e스포츠라이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e스포츠라이브 48시간 체험쿠폰'을 무료로 배포한다. 쿠폰의 프로모션 코드를 입력해 서비스에 가입하면, KT 5G 사용자가 아닌 타사 고객이나 LTE 고객들도 48시간동안 'e스포츠라이브' 멀티뷰 생중계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KT 5G서비스담당 성은미 상무는 "고객들이 e스포츠를 즐기는 문화를 기반으로 '보는 방식'에 있어 지속적인 혁신을 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5-06 10:23:24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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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6월 6대 광역시에 5G 커버리지 확대"

LG유플러스는 5세대(5G) 이동통신 시공사 확대, 신기술 적용 등을 통해 네트워크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말 전국에 2만여개 기지국, 장치수 기준 2만5000여개를 구축한 LG유플러스는 오는 6월까지 6대 광역시, 연내 85개시의 동 지역까지 기지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수도권 남부, 충청, 호남은 장비 공급사와 협력을 강화해 기지국 장비를 추가로 확보했다. 경상남북도는 지난달부터 장비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조기 구축을 위한 캐치업 방안을 수립, 이달부터 집중 구축에 돌입한다. 강원도는 6월까지 강릉, 원주 등 주요 7개 도시에 대한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1만개 이상 기지국이 설치된 서울과 수도권은 네트워크 품질 보강 차원에서 7800대의 장비를 추가로 투입해 아파트, 주요 상권 등의 5G 서비스를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광선로 감시시스템 등 신기술을 적용해 구축기간을 단축하고 있다. 또 기지국 구축 시공사를 연초 대비 2~3배 이상 늘리는 등 인력 증원을 통해 주 단위 기지국 구축 수량도 증가했다. 5G네트워크 조기 구축을 위해 이동통신 3사간 협력도 강화한다. 이동통신 3사 공동 투자 대상인 KTX, SRT, 고속도로, 전국 지하철, 공항, 백화점, 호텔 등은 하반기부터 사업자 간 공동 구축을 시작한다. LG유플러스 최택진 NW부문장(부사장)은 "장비 계약, 납품, 시공, 개통 등 구축 공정관리를 전담하는 TF운영을 통해 5G 기지국 구축 가속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연내 누적 8만개의 5G기지국을 구축해 촘촘한 커버리지를 확보해 고객이 차별화된 5G서비스를 충분히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5-06 10:22:19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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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신설 멤버십 혜택 강화…아침메뉴 최대 30% 할인

KT는 5세대(5G) 이동통신 상용화에 맞춰 신설한 '5Good(오굿!) 모닝·데이·위크' 혜택과 'VVIP 등급' 혜택을 강화하고, 더블할인 멤버십 스페셜 혜택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KT 멤버십 전 고객 대상 '5Good 혜택' 이벤트는 5Good 모닝(Morning), 데이(Day), 위크(Week)의 세 가지로 이용할 수 있다. 5Good 모닝은 매일 아침 5시부터 9시까지 KT 멤버십 대표 식음료 제휴사에서 최대 30% 아침메뉴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던킨도너츠, 파리바게트, GS25 혜택 중 하루 1회 사용 가능하다. '5Good 모닝' 혜택은 5월 이후에도 계속된다. '5Good 데이'는 매달 5일마다 제공하는 더블할인 혜택 중 하나를 업그레이드했다. 5월에는 5일 하루 사용 가능한 '요기요' 치킨 5000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쿠폰은 3일부터 선착순 5만명에게 KT 앱과 웹을 통해 발행된다. '5Good 위크'는 매달 5일에 공개되는 월간 혜택이다. 5월은 '테마파크 가정의 달 이벤트'를 5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 에버랜드, 롯데월드, 서울랜드, 키자니아, 롯데월드 언더씨킹덤, 아쿠아플라넷, 씨라이프 부산아쿠아리움에서 최대 6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T는 지난달 멤버십 VVIP 등급을 신설했다. 슈퍼플랜 스페셜·프리미엄 가입자와 연간 200만원 이상 쓴 가입자를 대상으로 매년 15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VVIP고객은 뚜레쥬르 케이크 무료, CGV 원데이(1Day) 무비패스 등의 VVIP 전용혜택뿐만 아니라 기존 VIP 혜택도 통합 월 1회 한도 내에서 이용 할 수 있다. 이달부터 VIP초이스는 G마켓 최대 8000원 할인쿠폰이 추가된다. 문화혜택 더블할인은 ▲전시 '디즈니 애니메이션 특별전' 50% 할인 ▲뮤지컬 '그리스' 최대 60% ▲ 뮤지컬 '알사탕' 68% 할인을 받을 수 있다. KT 멤버십 앱·웹에서 예매 시 이용할 수 있다. 할인금액에 상관없이 1매당 1000 포인트만 차감된다. KT 무선서비스담당 권기재 상무는 "5G 상용화와 함께 새롭게 선보인 VVIP혜택과 5Good 혜택과 더불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먹고, 보고, 즐길 수 있는 혜택을 마련했다"며 "KT는 지속적으로 고객이 선호하는 혜택 중심으로 멤버십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5-06 10:21:24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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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5월의 해외주식 투자 세미나 개최

키움증권은 이달 해외주식 초보교실 세미나와 글로벌리서치팀 유동원이사의 글로벌 주식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해외주식 초보교실은 오는 15일 키움 파이낸스 스퀘어에서 1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해외주식을 시작하시는 투자자들을 모시고 새롭게 런칭된 해외주식 전용 어플리케이션 영웅문 S_Global 활용법을 배울 예정이다. 해외주식 초보교실의 경우 배당주에 투자하기, 미국에 상장된 ETF에 투자하기, 그리고 글로벌 대형주에 투자하기와 같은 다양한 주제로 매월 진행한다. 유동원의 글로벌 주식 아카데미는 28일 17시 30분부터 90분간 진행한다. 글로벌리서치팀 팀장 유동원 이사는 26년간의 Analyst와 Strategist 경력을 바탕으로 해외증시에 대한 명쾌한 설명과 시황 및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세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 윤주익 팀장은 "교육열이 높은 국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해외주식 투자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키움증권 홈페이지뿐 아니라 영웅문 S_Global 등에서 사전 신청 후 세미나 참석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카데미 신청 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9-05-06 10:20:34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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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기박물관 시설물 사후관리... 당국은 "뒷짐"

국내 최대 청동기시대 박물관인 진주시 대평면 청동기문화박물관 야외 전시장에 설치해 놓은 시설물들이 사후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진주 청동기문화박물관에는 진주 대평리 등에서 발굴된 청동기시대의 경작지와 출토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또 산책로와 함께 현대식 상설전시장과 입체영상관, 야외전시장, 수변 휴게공원 등을 갖춘 청동기시대의 농경생활 모습을 재현해 놓았다. 문제는 청동기시대 움집을 재현해 만든 억새풀 지붕 위가 낡아 떨어지고 청동기시대의 사람형태의 조형물이 땅에 넘어져 파손된 상태에 있다. 아울러 나무로 만든 울타리 곳곳이 썩어 있는 등 이용할 수 없는 시설물들도 많이 있는데도 보수를 하지 않고 방치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많은 예산을 들여 만든 박물관내 일부 시설물이 파손되거나 낡은 시설물 보수를 안해 안전사고의 우려도 높아 이용자들이 불편하기도 하고 시급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학생들을 인솔해 현장체험을 다녀온 한 교사는 "현장체험학습일 당일 본관 2층에서 공사를 하고 있었는데 톱밥먼지가 날리고 공사에 따른 위험요소가 있었는데도 안전조치도 없이 공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교사는 "격무와 다른 일정으로 노후화 된 시설물 등을 개선이나 재정비를 못할 수도 있지만 유치원부터 초등학교학생들이 주중에 매일 이용하는 박물관이니 박물관답게 운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06 10:18:32 이경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