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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가정의 달 맞아 '케노샤'등 선물 추천

시몬스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친구,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선물을 제안한다고 6일 밝혔다. 우선 시몬스가 출시한 '케노샤 베딩 컬렉션'은 6성급 호텔 침대의 대명사로 불리는 시몬스의 침구답게 최상의 수면 환경을 선사한다. 특히 케노샤의 '화이트 컬렉션'은 호텔 침구를 상징하는 화이트 베딩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제품이다. 특급 호텔의 침구에 사용되는 80수~120수의 최고급 코튼만을 엄선, 호텔 스위트 룸에서 경험할 수 있는 최상의 수면 환경을 유지해준다. 화이트 컬렉션 '루나(LUNA)'는 이불 및 베개 커버 가장자리의 매듭 디테일이 포인트로 침실에 우아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입체적인 와플 조직에 모달과 면 소재를 사용해 뛰어난 통기성과 흡수성까지 갖췄다. '페르마(FERMA)'는 60수 샤틴 코튼을 사용한 제품으로 도트, 스퀘어 등 기하학적인 자수와 블루, 오렌지, 그린 등 세 가지 컬러가 경쾌함을 자아낸다. 시몬스 침대의 '케노샤 프래그런스 컬렉션'은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은은한 향의 '디퓨저', '캔들', '린넨 스프레이', '향낭' 등으로 구성돼있어 개인의 취향과 용도에 맞춰 선물할 수 있다. 조향 역사가 오래된 프랑스 현지 전문가가 남동부의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출시한 컬렉션으로 감각적인 향을 담고 있다. 세련된 디자인의 '디퓨저'와 '캔들'은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 가능하며 주머니 형태의 '향낭'은 옷장이나 침구 보관함 등에 넣어 사용하기 좋다. 또한 패브릭 섬유 전용 탈취제인 '린넨 스프레이'는 항균 탈취, 정전기 방지 성능으로 침구나 의류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시몬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몬스 침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5-06 09:26:4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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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청바지의 계절' 롯데百, 냉감 소재 청바지 '샤벳' 출시

'여름=청바지의 계절' 롯데百, 냉감 소재 청바지 '샤벳' 출시 청바지 전문 PB 브랜드 '에토르(ETTOL)'에서 '샤벳 진' 라인 선봬 롯데백화점의 청바지 전문 PB브랜드인 '에토르(ETTOL)'에서 여름을 겨냥한 청바지인 '샤벳' 라인을 7일부터 롯데백화점 파슨스 본점, 잠실점 및 엘롯데, 롯데닷컴, 롯데아이몰 등 온라인 몰에서 선보인다. '샤벳' 라인은 기능성 냉감 소재와 고밀도의 레이온 원사를 사용해 제작한 상품 라인으로 더운 여름철에도 시원하게 착용 가능한 의류다. 일반적으로 청바지는 여름에 입기 답답하고 불편하다는 인식이 강하지만, 계절에 상관없이 청바지를 선호하는 고객이 늘어나고, 여름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청바지가 등장하면서 하절기용 데님인 '샤벳 진' 라인을 출시하게 됐다. 이번에 롯데백화점에서 선보이는 '샤벳' 라인의 대표 상품인 '샤벳 진'의 경우 기능 냉감 소재인 '쿨맥스'와 '마이크로 쿨' 소재를 이용했으며 면과 스판을 섞어 여름철에도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허리라인에 입체 패턴을 넣어 체형 커버는 물론 다리 라인도 슬림하게 연출해 준다는 특징이 있다. 더불어 청바지 끝 기장 라인에 스티치(바느질 표시)를 삽입해, 키가 작은 고객들이 기장을 줄일 경우 최적의 커팅 라인을 추천 받을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차별화 포인트를 강화했다. '에토르'는 '샤벳 진'과 함께 '샤벳 티셔츠'도 동시에 전개한다. '샤벳 티셔츠'의 경우 더운 여름 몸에 옷이 감기지 않도록 찰랑거리는 고밀도 쿨링 원사를 사용했으며, 넥라인을 이중 원단 처리를 해 목 늘어짐을 방지하고, 뒷면 기장을 길게 트는 디테일을 넣어 여름 티셔츠 특유의 밋밋함을 없앤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샤벳 진'과 '샤벳 티셔츠'는 다양한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기본 청색 컬러인 '샤벳 데님(기본 중청)' 외에도, 여름철에 어울리는 밝은 색감인 핑크와 베이지 컬러로 구성한 '샤벳 컬러데님'도 마련했다. 롯데백화점 PB운영팀 김재열 팀장은 "지난 4월 선보인 '테라피 진' 라인에 이어 하절기용 청바지인 '샤벳' 라인을 선보이게 됐다"며, "추후에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F/W(가을겨울시즌) 상품들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06 09:24:5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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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아프리카돼지열병 주의보

매년 겨울철만 되면 가축농가를 울상짓게 했던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AI)와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사태가 올해는 큰 확산세 없이 지나갔다. 하지만 최근 또 다른 복병이 가축농가를 긴장시키고 있다. 바로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그 주인공이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ASF는 돼지에서만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감염 시 치사율이 100%에 이를 만큼 매우 높다. 또 구제역과 달리 현재 예방 백신이 없어 발생할 경우 막대한 국가적인 피해를 가져올 수 있다. 그동안 아프리카와 유럽에서만 발생하던 ASF가 지난해 8월 중국에서 발생한 후 등 아시아지역을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발생건수만 해도 중국 112건, 몽골 11건, 베트남 211건, 캄보디아에서도 1건이 발생해 지난해부터 아시아에서만 335건이 발생했다. 우리나라에는 ASF가 아직까지 발생되지 않았지만 중국 등을 다녀온 여행객이 가져온 돼지고기 축산물에서 바이러스 유전자가 14건 검출되는 등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이들 국가와 인적·물적 교류가 많아 언제라도 국내로 유입될 위험성이 높다. ASF는 현재 우리 밥상 물가에도 적지않은 영향을 주고 있다. 세계 최대 돼지고기 소비국인 중국에서 ASF가 퍼지며 국제 돼지고기 가격이 올라감에 따라 국내 가격상승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실제 6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4월 말 돼지고기 삼겹살 100g의 가격은 2663원으로 1개월 전과 비교하면 16.5%, 1년 전보다는 19.4%가 올랐다. 때문에 정부는 지난 4월 9일 10개부처 합동으로 특별 담화문을 발표하고 ASF 예방을 위한 국민 참여를 당부했다. 또 국내 공항 검역 강화 및 가축전염병예방법 시행령을 개정해 외국에서 국내로 축산물을 신고하지 않고 불법으로 갖고 들어오다 걸리면 최대 1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했다. 이 같은 정부의 방역 활동도 중요하지만 지난 구제역과 AI 사태에서 확인됐듯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가축농가를 비롯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예방 활동이다. 나 하나쯤이야 하는 사소한 생각이 큰 재앙을 불러올 수 있는 만큼 국민 모두가 힘을 합쳐 ASF 바이러스로부터 대한민국을 지켜내야 할 것이다.

2019-05-06 09:22:10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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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아이파크면세점, 대학생 서포터즈 '용산 한 바퀴' 1기 발대식 개최

신라아이파크면세점, 대학생 서포터즈 '용산 한 바퀴' 1기 발대식 개최 지역 대학생 연계…용산구 관광 활성화 및 경제 발전을 위한 협력 활동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은 지난 3일 호텔 서울드래곤시티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용산 한 바퀴' 1기 발대식을 갖고 서울 용산구 관광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청환 HDC 신라면세점 공동대표를 비롯해 숙명여자대학교 부총장,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총지배인 및 서포터즈로 선발된 대학생들이 참여했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용산 한 바퀴' 1기는 용산구에 위치한 숙명여자대학교와 연계한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으로 내국인 학생 및 중국인 유학생 40명으로 이뤄졌다. 이들은 앞으로 6개월간 용산구의 관광지로서의 가치를 내·외국인에게 알리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주요 활동 내용으로는 ▲SNS 통한 신라아이파크면세점 및 용산구 관광지 홍보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 콘텐츠 제작 등이 있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그들을 위한 맞춤 홍보에 집중한다. HDC 신라면세점 마케팅팀 황재원 팀장은 "용산구에 익숙한 숙명여자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용산구의 지역사회 발전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기획하게 됐다."며 "다양한 재능과 열정을 가진 대학생들과 함께, 용산구 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은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시설인 용산 아이파크몰 내 위치하고 있으며, 지난 2018년에는 HDC신라면세점을 포함한 용산지역 8개 기업, 정부, 기관과 함께 '용산지역 문화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이번 서포터즈 활동은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HDC아이파크몰,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CJ CGV의 협조 하에 운영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상호 협력하여 용산지역 문화발전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2019-05-06 09:19:3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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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로 끝난 4월 국회… 추경안, 5월 국회 통과할까

[b]1·2월 이어 4월도 '빈손'… 계류법안 1만3000여건[/b] [b]탄력근로제·최저임금·기업규제완화 등 현안 산적[/b] [b]한국당 장외투쟁 등으로 추경 통과 여부도 미지수[/b] 4월 임시국회가 상처만 남기고 막을 내렸다. 여야 4당(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의 선거제도·사법제도 개편안 '신속처리안건(패스트 트랙)' 강행으로 국회에는 여전히 냉기류가 흐르고 있어 5월 임시국회는 가동할 수 있을지 여부도 미지수로 남았다. 국회는 7일을 끝으로 4월 임시회를 마친다. 여야는 지난 1·2월에 이어 이번 국회에서도 본회의를 열지 못하고 회기 종료했다. 여야가 올해 성과를 낸 것은 지난 3월 임시회에서 미쟁점 안건 140여건을 가결한 것이 전부다. 20대 국회에서 계류 중인 법안은 현재 1만3000여건에 이른다. 4월 국회 주요 안건은 탄력근로제 단위시간 확대를 위한 근로기준법 개정안과 최저임금 결정구조 개편을 위한 최저임금법 개정안 등이었다. 특히 지난달 주52시간 근로제의 처벌유예기간이 끝나면서 산업현장은 혼란을 겪고 있다. 이외에도 소방공무원 국가직화 법안과 유치원 3법, 택시·카풀 관련 입법안, 데이터 경제 3법, 기업 규제 완화법, 스마트도시 활성화법 등 민생·경제 법안이 여전히 국회를 떠돌고 있다. 5월 국회에서의 핵심 현안은 4월 국회에서 해결하지 못한 민생·경제 법안과 정부가 제출한 6조7000억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다. 추경의 경우 최근 일어난 강원도 대형산불과 포항 지진, 미세먼지 등 재난 대책과 경기 하방 위험 대응을 위한 예산으로 구성한다. 당정은 "추경의 시기를 놓쳐선 안 된다"고 강조하고 있다. 국회가 추경을 조속 통과시켜야 적절한 때에 재난 피해지원과 경기 대응에 나설 수 있다는 것이다. 여야는 앞서 지난 1월 손혜원 무소속 의원 '목포 부동산 투기' 논란과 서영교 민주당 의원 '재판 청탁' 논란에 이어 문재인 대통령의 내각 2기 인사 강행, '미공개 정보 이용 주식투자' 의혹을 받는 이미선 헌법재판관 임명 등으로 갈등이 격화했다. 여야 5당 원내대표는 지난달 11일 임시의정원 개원 100주년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중국 상해로 떠나며 협치할 것을 약속했지만, 패스트 트랙 충돌 등으로 갈등이 극에 달한 상태다. 자유한국당은 장외투쟁에 당력을 집중하고 있고, 바른미래당의 경우 패스트 트랙 지정 과정에서 상임위원회 위원 사보임(교체) 등을 두고 내홍이 고조했다. 특히 여야 4당은 한국당의 국회 복귀를 요구하고 있지만, 한국당은 패스트 트랙 지정 철회와 당 소속 의원 무더기 고소·고발 등에 대한 사과 등이 선행돼야 국회를 정상화한다는 입장이다. 정치권은 여야 갈등의 해결책이 8일 민주당 새 원내대표 선출 후에나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집권당의 새 원내대표가 올해 들어 최고조에 달한 여야 갈등을 어떻게 풀어가느냐가 관건이라는 게 정치권 제언이다. 이번 민주당 원내대표 선거에는 이인영·노웅래·김태년 의원이 출마했다.

2019-05-06 08:49:16 석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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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5월 6일 월요일 (음 4월 2일)

[쥐띠] 36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주변을 살펴보라. 48년 믿은 만큼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 60년 어항 속의 물고기 신세처럼 답답한 하루. 72년 어디서 부는 바람이 근심을 걷어 간다. 84년 외형의 포장이 중요한 때도 있다. [소띠] 37년 가는 사람도 내게는 소중한 사람. 49년 어제 실수한 사람도 나고 오늘 모자란 나도 나다. 61년 비상금을 이용하여 오늘의 위기를 지혜롭게. 73년 거울은 반드시 혼자 웃지 않는다. 85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 [호랑이띠] 38년 매사가 귀찮고 심드렁한 날. 50년 자존감이 지나치면 주변을 힘들게 하니 겸손하게. 62년 아랫사람과 의견충돌을 주의. 74년 어디에 행운이 있을지 모르니 항상 준비. 86년 정서적 지지와 배려가 큰 힘이 된다. [토끼] 39년 뜻하지 않은 행운에 기쁘나 복병이 있다. 51년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야 하는 날. 63년 머리보다 가슴으로 느껴라. 75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니 의견통일이 우선. 87년 십년 묵은 체증이 해소된다. [용띠] 40년 동상 걸린 발을 얼음물에 담그는 격. 52년 구름이 하늘을 가리니 일을 늦추는 것이 상책. 64년 옆에 있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라. 76년 먼저 칭찬하면 복을 받는다. 88년 남동쪽으로 길을 잡으면 행운이 있다. [뱀띠] 41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53년 내가 놓은 덫에 내가 걸린다. 65년 오늘의 선택이 내일을 좌우한다. 77년 돌아서 가는 길이 여유를 준다. 89년 사시사철 맑은 날만 되풀이되면 땅은 사막으로 변한다. [말띠] 42년 망해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어 본들 무슨 소용. 54년 순리대로 일이 잘 풀리니 기쁜 하루. 66년 부모님의 조언이 결정적 역할. 78년 성공이 눈앞에 왔으니 적극적으로 행동. 90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양띠] 43년 언쟁에 휘말리면 본전 찾기 힘들다. 55년 머리는 아프고 몸이 피곤한 날. 67년 자손에게 즐거운 일이 생기니 기쁘다. 79년 마음은 바빠도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다. 91년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두는 것이 순리일 듯. [원숭이띠] 44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겠다. 56년 무리하지 말고 형편과 능력에 맞출 것. 68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갚으러 온다. 80년 머지않아 새벽이 올 것이니 준비. 92년 처음 먹었던 마음 그대로 전진하라. [닭띠] 45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말아야 일이 마무리. 57년 소원성취는 시기상조이니 인내를. 69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은 잊는 법이니 서운해 마라. 81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93년 사람만 모여 시끄럽다. [개띠] 46년 변화의 기운이 있으니 옷차림에도 신경. 58년 진퇴양난인 경우라도 조심하면 길이 열린다. 70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가라. 82년 몸이 피곤한 날이니 휴식이 필요. 94년 사랑 믿음 소망을 갖고 인내하라. [돼지띠] 47년 사랑에는 언제나 약간의 망상이 있는 법. 59년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선행을 베풀어라. 71년 욕심이 지나치니 조금 양보. 83년 적당한 경쟁은 발전의 요소. 95년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격이니 좋은 일이다.

2019-05-06 06:00:04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