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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암생명과학연구소, 창립 35주년..세계적 연구소 도약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지난 9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GC녹십자 연구개발(R&D센터) WEGO 강당에서 창립 35주년 기념식을 갖고 세계적인 바이오 분야 연구소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허일섭 이사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지난 35년간 목암연구소는 다양한 연구성과를 달성하며 연구 자원과 개발 역량을 축적해왔다"며 "앞으로도 잘 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연구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연구원이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날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 표창과 함께 뛰어난 연구성과를 나타낸 우수연구원에 대한 시상도 이뤄졌다. 오인재 책임연구원이 10년 장기근속 표창을 수상했으며, 항암항체치료제의 항체 구조선정에 기여한 이재철 선임연구원과 대상포진백신 개발과제의 주요 효력데이터 산출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홍성준 연구원 등 2명이 우수연구원 표창과 부상을 받았다.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지난 1984년 GC녹십자가 B형간염 백신 개발 성공을 통해 얻은 이익을 기금으로 출연해 설립된 국내 제 1호 순수 민간연구법인 연구소이다. 세계 최초 신증후군출혈열백신과 세계 두 번째 수두백신 등의 백신제제와 단백질 치료제 등을 개발하는 등 생명공학 불모지였던 국내 바이오 의약품 역사에 큰 이정표를 남기며 국내 과학기술 발전에 초석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9-05-10 13:18:09 이세경 기자
메디톡스, 중국 등 신규시장 수요 증가 대비 신공장 투자

메디톡스가 중국 등 신규 시장 진출에 따른 추가 수요를 대비하고자 신공장 건설에 나선다.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는 지난 9일 충북 청주시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위치한 제3공장에 보툴리눔 톡신 제제를 생산할 수 있는 신공장 건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476.4억원으로 지난해 말 자기자본 대비 18.52%에 해당한다. 미국 FDA의 cGMP와 유럽 EMA의 EU GMP 기준에 맞춰 건립되는 신공장은 지난 2017년 가동을 시작한 연간 6000억원 생산규모의 기존 제3공장 톡신동과 별개로 신축되는 톡신 제제 생산 설비로 구체적인 생산 규모는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이번 신공장 투자는 중국 내 시판허가 획득을 앞두고 있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 수요 증가와 추가로 진출 예정인 국가들의 수요를 감안하여 선제적인 대응을 하기 위한 것"이라며 "업계 선두주자로서 개발중인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액상형 프리필드 시린지' 생산 라인을 확충하는 작업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디톡스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에 대한 시술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제형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세계 최초로 액상형 보툴리눔 톡신 제제 '이노톡스'를 개발한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제형인 '액상형 프리필드시린지'를 개발 중이다.

2019-05-10 13:14:54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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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인도네시아에서 디지털 금융서비스 확대

-현지 진출 국내은행 최초 모바일 뱅킹 해외송금 신한인도네시아은행(Bank Shinhan Indonesia)이 현지에서 비대면·디지털 기반의 금융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인터넷 및 모바일 뱅킹을 통해 해외로 송금을 보낼 수 있는 '온라인 해외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지 진출 국내은행 중 모바일 뱅킹을 통한 비대면 해외송금 서비스를 선보인 것은 신한인도네시아은행이 처음이다. USD, EUR, JPY, SGD, AUD, HKD 6개 통화로 월 미화 2만5000달러 상당액까지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송금을 보낼 수 있으며, 송금 금액에 따라 자동으로 환율우대가 적용된다. 신한인도네시아은행은 지난 2016년 5월 영업을 시작해 2017년에 처음으로 인터넷뱅킹과 ATM 서비스를 시작했다. 국내에서 쌓아왔던 디지털 금융서비스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해외 자동화기기 네트워크 연계(APN), 지급결제망 국가간 연동(NPG) 등 단기간에 비대면·디지털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프라 구축작업을 완료했다. 지난 1월에는 중도해지 수수료를 없애는 등 현지 은행의 정기예금 상품과 차별화한 비대면 정기예금을 출시해 4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에 250억 루피아(원화 20억4000만원 상당)의 판매고를 올렸다. 또 지난달에는 인도네시아 최대 모바일 소비자 금융사인 아꾸라꾸(Akuraku)와 제휴를 통한 대출 상품 '채널링'의 마케팅을 시작해 한 달여 만에 1만792개 계좌, 총 131억 루피아(원화 10억7000만원 상당)의 대출을 취급하며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비대면·디지털 기반의 금융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신한인도네시아은행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에는 신한 쏠(SOL)을 인도네시아 현지에 적합하게 업그레이드 한 새로운 모바일 뱅킹을 출시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영업점 방문 없이 계좌를 신규 할 수 있는 비대면 계좌신규 서비스를 오픈할 계획"이라며 "한국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통해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고객의 편의성을 높힌 새로운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인도네시아은행은 이번 온라인 해외송금 서비스 출시를 맞아 현지의 대표적인 공유경제 회사인 고젝(GO-JEK)이 운영하는 결제 플랫폼 고페이(GO-PAY)와 마케팅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미화 5000달러 상당액 이상 송금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고페이 바우처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9-05-10 13:12:4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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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뿌리는 인후염 진통제 '목앤파워스프레이' 출시

한미약품이 인후염의 증상을 치료하는 '목앤파워스프레이'를 최근 출시했다. '목앤파워스프레이'의 주성분은 플루르비프로펜으로, 통증 등 인후염의 여러 증상을 빠르게 치료하는 소염진통제다. 플루르비프로펜 성분의 목에 직접 뿌리는 스프레이 형태 제품은 '목앤파워스프레이'가 유일하다. 한미약품은 기존 트로키 제형(사탕 형태)이 입 안에서 녹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등의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스프레이 타입에 착안했다. 뿌리는 인후염 진통제 '목앤파워스프레이'는 목에 직접 분사하면 5분만에 효과가 발현, 최대 6시간 지속되며, 1일 1회 3번씩 최대 5회(15번)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기존 출시된 한미약품의 '목앤스프레이'는 쉰 목소리나 목의 불쾌감에 사용하며, '목앤파워스프레이'는 인후염으로 인한 통증 및 단기 증상에 사용할 수 있어 개별 증상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일반의약품인 '목앤파워스프레이'는 약국 전문 영업·마케팅 회사인 온라인팜을 통해 전국 약국에 공급된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환절기 큰 일교차와 미세먼지 등으로 목의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스프레이제의 편의성 등 장점을 바탕으로 '목앤파워스프레이'가 인후염 진통제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10 13:11:37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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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러시아연구소, '제9회 전국 대학(원)생 러시아 토론대회' 개최

한국외대 러시아연구소, '제9회 전국 대학(원)생 러시아 토론대회' 개최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는 오는 24일 서울캠퍼스 미네르바 콤플렉스에서 '제9회 전국 대학(원)생 러시아어 토론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외대 러시아연구소와 주한러시아연방대사관이 공동 개최하는 본 대회는 러시아어 학습의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관련 분야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2011년부터 열리는 연례행사다. 지난 4월20일~5월9일까지 진행된 예선을 통과한 16명이 준결승에서 실력을 겨루며, 이들 중 8명이 결승에 진출한다. 이번 대회의 결승 주제는 러시아 국민시인 알렉산드르 푸시킨의 탄생 220주년을 기념해 그와 관련된 주제로 선정됐다. 결승 주제답게 다소 어려울 것이라는 러시아연구소 관계자의 전언이다. 반면, 준결승 주제는 학생들에게 보다 친숙하다. 러시아에 진출한 국산 제품 '도시락'(컵라면)과 '초코파이'(과자류) 등이 러시아에서 성공한 비결에 관한 질문이 주제다. 당일 부대행사로 교수들의 책장 깊숙이 잠자고 있는 양서를 필요한 이들에게 제공하는 '책 나눔 한마당', 청중이 하나가 되어 퀴즈를 풀고 다양한 상품을 함께 나누는 '퀴즈쇼' 등이 준비된다. 주최 측은 러시아를 매개로 전국의 대학생들과 교육자들을 하나로 묶어 대회를 소통과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과 주한러시아대사가 수여하는 상장을 비롯, 서울~모스크바 왕복항공권, 푸시킨국립언어대학 어학 연수권 등 전년 수준의 상금과 상품이 시상된다. 대회 관련 소식은 한국외대 러시아연구소 홈페이지(www.ru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5-10 10:45:1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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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구 금호석화 회장, 중증장애인에 도움의 손길 전해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중증장애인에 대한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10일 금호석유화학그룹에 따르면 전 날인 9일 서울시 은평구 소재 은평재활원에서 중증장애인용 맞춤형 휠체어를 포함한 보장구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을 비롯해 올해 신규 선임된 문동준 금호석유화학 사장 등 회사 관계자들과 안찬율 서울시 장애인 자립지원과장, 허곤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을 포함한 시설 관계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전달식 이후 각 층의 시설을 둘러보며 거주인의 생활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금호석유화학은 수도권 및 강원 지역 장애인거주시설 17곳에 맞춤형 휠체어를 포함해 약 5800만원 상당의 보장구 31대를 기증했다. 이번에 제작되는 보장구는 서울 지역 12곳의 시설에 총 22대가, 경기 지역 4곳에 총 7대가 전달되며, 강원도 철원에 소재한 문혜장애인요양원에도 2대가 전달되었다. 금호석유화학은 제작 및 관리에 약 5800만원을 후원했다. 금호석유화학은 2008년부터 매년 맞춤형 휠체어 등의 보장구들을 서울시장애인복지협회가 선정한 시설에 기증해 왔다. 맞춤형 휠체어는 일반 전동 휠체어에 우레탄 재질의 이너(Inner, 맞춤형 자세 유지장치)를 추가적으로 설치한 특수 휠체어로, 사용자의 신체가 변화할 때마다 새로운 이너로 교체해 주어야 하지만 시설 차원에서 비용을 부담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왔다. 올해는 4월 중순 경 이너 제작업체가 시설들을 방문해 사용자 신체 치수를 실측했으며, 5월 초 완성된 보장구를 전달했다. 금호석유화학은 화학제품을 통해 소외계층의 신체적?물리적 장애를 개선하는 취지에서 맞춤형보장구 지원사업 외에도 복지시설 창호교체 사업, 임직원 성금 전달, 시각장애인용 흰지팡이 보급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2019-05-10 10:41:3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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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스틸프라자(주) 이근창 대표이사, 동국대에 5억원 기부

한양스틸프라자(주) 이근창 대표이사, 동국대에 5억원 기부 동국대 로터스관 건립에 활용 예정 동국대학교는 한양스틸프라자(주) 이근창 대표이사가 지난 9일 오후 동국대 윤성이 총장을 찾아 기부금 5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이사는 대동상업고등학교와 한양대 화학공학과를 각각 졸업했으며, 대학 졸업 후에는 한양공업고등학교 교사, 만해사상연구소 사무국장, 출판 기획사 대표, 도서출판 희중당 편집위원, 신한철강주식회사 영업부장 등을 거쳐 1993년 한양스틸프라자(주)의 전신인 한양금속을 창업했다. 고등학교 재학 시절 서울 삼선교에 있는 정각사에서 신행활동을 한 것을 시작으로 누구보다 모범적인 불교 신행 및 포교 활동을 펼쳐 왔다. 한양대 재학 시 불교학생회를 창립해 신행활동 및 청소년 야학 등을 운영했고, 1974년부터 매년 3.1절에 망우리에 위치한 만해 한용운 스님의 묘소를 찾아 추념법회를 봉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불교종단 및 각종 사회복지기관 정기후원, 불교 간행물 보급사업, 부산 묘관음사 중창 시주, 향곡스님 부도탑 및 조사전 건립, 만해불교문화콘텐츠연구소 창립, 삼락장학재단 및 사단법인 앎과삶 준비위원장 역임 등 불교 포교 및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오고 있다. 한편 동국대는 이 대표가 쾌척한 5억원을 동국대 중문(혜화문) 일대에 랜드마크 건물로 세워질 로터스관 건립에 활용하기로 했다. 로터스관은 지상 3층 및 지하 6층, 연면적 약 7700평 규모이며, 국제선센터, 대형컨벤션 시설, 교육연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 대표이사는 "제 나이가 60대 후반으로 이제는 모으기 보다는 주변에 나누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고등학교 시절 담임 선생님이셨던 서윤길 교수님을 통해 불교와 인연을 맺었고, 대한민국에서 부처님 제자들을 가장 잘 길러낼 수 있는 곳이 동국대라고 생각해 기부하게 됐다"며 기부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에 윤성이 총장은 "불교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대표님의 커다란 나눔은 학생들에게 큰 귀감이 될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에 큰 울림으로 전해질 것"이라며, "기부금은 학생들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에 소중하게 활용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2019-05-10 10:33:5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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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대한민국 세탁 역사 재조명…'한국인의 세탁' 영상 공개

배우 최불암 씨가 백조 세탁소에서 LG전자 세탁기 50주년을 되새겨본다. LG전자는 10일 세탁기 사업 50주년을 맞아 '한국인의 세탁' 온라인 광고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최 씨는 50년 만에 다시 LG전자 세탁기 광고 모델로 돌아왔다. 인기 다큐멘터리인 '한국인의 밥상'으로 출연했다. 최 씨는 영상에서 '백조 세탁소'를 방문해 주인 노부부와 과거를 회상한다. 당시 세탁소 중 상당수는 백조라는 이름으로 지어졌다. LG전자가 1969년 처음 출시한 세탁기가 바로 백조세탁기였기 때문이다. 이어서 최 씨는 경기도 이천 LG 역사관을 방문해 백조 세탁기를 바라본다. 백조 세탁기 모습은 LG 트윈 트롬워시로 전환되면서 50년 역사를 돌아보게 해준다. LG전자 전신인 금성사는 1969년 국내 최초 세탁기 WP-181에 이어 1971년 WP-2005, 1973년 WP-2015, 1974년 WP-2305 등 세탁기를 내놨다. 세탁과 탈수뿐 아니라 세탁이 끝나면 부저를 울려주는 등 기능도 추가했다. LG전자는 2015년 트롬 트윈워시를 출시하고 세계 최초 역사도 써내렸다. 드럼세탁기와 통돌이를 결합한 제품을 통해서다. 아울러 LG전자는 의류관리기 트롬 스타일러와 트럼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 건조기 등으로 의류 관리 문화를 선도하는 중이다. LG전자는 '모터 달린 가전은 LG'라는 신뢰에는 핵심부품에 대한 투자가 바탕이 됐다고 설명했다. 1962년 선풍기용 모터를 시작으로 모터와 컴프레서에 꾸준히 투자를 지속해왔으며, 현재 창원공장에는 모터와 컴프레서 생산 전용 라인도 두고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국내 최초 세탁기부터 트롬 트윈워시까지 한국 세탁기의 50년 역사를 써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생활가전의 지속적인 혁신을 다짐하는 취지에서 온라인 동영상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2019-05-10 10:00:00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