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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醫, '제17회 서울시의사의날 기념 시민건강축제' 개최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오는 6월 2일 오전 11시 청계광장 소라상앞에서 서울시의사회와 함께하는 건강 서울, 제17회 서울시의사의날 기념 시민건강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민건강축제는 서울특별시의사회가 서울시민에게 다가가는 의사상을 구현을 위한 취지로 의사회원과 가족 서울시민이 함께하는 행사로 서울시민들에게 건강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한 사전신청 후 쓰레기 줍기 등 환경보호 걷기대회에 참여 한 시민 및 학생의 경우 봉사활동 3시간을 부여한다. 이번 행사는 참가비가 없으며 당일 집결시간에 맞춰 오시면 사전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걷기대회 코스를 완주한 시민을 대상으로 두유, 비타포유, 복숭아자몽, 마시는 오트밀, 마스크 등 푸짐한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자전거(10개), 체중계(30개) 건강검진권 등 푸짐한 경품을 추첨하여 제공한다. 또 서울특별시의사회 홈페이지에 가입하여 사전등록 후 참여한 시민에게는 경품추첨 시 특혜를 제공할 예정이며, 서울특별시의사회 페이스북에 인증사진을 게시한 시민과 및 워크온(Walk on) 어플리케이션을 설치 후 참여 한 시민에 대해서도 추첨 통해 추가로 경품 증정키로 하였다. 이번 행사는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11시 50분에 건강부스상담 및 걷기대회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며, 왕복 4km의 코스를 완주 후 밴드(squidclam)와 메버릭스(연세의대 춤동아리) 공연 후 13시30분 경품 추첨을 끝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2019-05-10 13:43:51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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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서울숲·마로니에 공원서 '공정무역축제' 열린다

서울 도심에서 공정무역 제품을 구매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서울시는 11~12일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와 혜화 마로니에 공원 일대에서 '2019 세계 공정무역의 날 한국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공정무역이란 저개발국 생산자와 노동자가 만든 물건을 공정한 가격에 거래하는 것이다. 생산자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아동 노동을 금지하며,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다. 세계공정무역기구(WFTO)는 매년 5월 둘째 주 토요일을 '세계 공정무역의 날'로 지정했다.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는 이를 기념하기 위한 공정무역 행사를 개최한다. 11일 첫날 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진행된다. 수공예품, 커피, 초콜릿 등 다양한 공정무역 상품을 만날 수 있는 '공정무역 장터'를 포함해 공정무역 먹거리를 활용한 '요리워크숍', 공정무역 원두를 이용한 '퍼블릭 커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12일 둘째 날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혜화 마로니에 공원 일대에서 '마르쉐와 함께하는 공정무역 농부시장'이 열린다. '마르쉐'는 도시형 장터로 매월 두 번째 일요일에 정기적으로 장이 선다. 이날은 공정무역과 서울지역 농부의 협업 결과물을 만날 수 있으며 공정무역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한국의 공정무역운동 역사와 생산품을 소개하는 '공정무역 특별부스'도 마련됐다. 공정무역 상품은 온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네이버 해피빈 공감펀딩에서는 25일까지 다양한 공정무역 상품을 1만9500~2만9500원에 판매한다. 서울시는 지난해 6월 인구 1000만 이상 도시 중 세계 최초로 공정무역 도시로 인증받았다. 강병호 서울시 노동민생정책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정무역 캠페인을 펼치고, 생산지와의 교류를 확대해 공정무역 제품 소비를 통해 만들어지는 변화를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5-10 13:30:42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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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미국 신경과학회 연례학술대회 참가

SK바이오팜은 4일부터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미국신경과학회(AAN)의 연례학술대회(2019 AAN Annual Meeting)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AAN은 신경과학전문가들이 모여 신경 질환에 관한 연구 및 치료법을 토의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신경과학회 행사로, 올해 71회를 맞았다. SK바이오팜은 미국 법인 SK라이프사이언스를 통해 AAN에서 성인 뇌전증 환자에서 부분발작 치료제로써 심사가 진행중인신약후보물질 세노바메이트의 임상시험 결과 4 건을 발표했다. 또 뇌전증 치료 요법이 다수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기존 약물로 치료가 어려워 여전히 발작으로 고통 받고 있는 뇌전증 환자들이 최소 1/3에 달하는 실정 을 조명하기 위한 뇌전증 질환 인식 제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 활동의 일환으로, SK라이프사이언스 부스에서는 방문자들이 뇌전증에 관한 정보를 활용한 인터렉티브 프로그램을 진행해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SK라이프사이언스의 세비 보리엘로 최고커머셜책임자(CCO)는 "이번 캠페인의 목표는 의료전문가들로 하여금 환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통해 뇌전증으로 인한 발작이 조절되고 있는지 파악하고, 발작이 조절되지 않는 환자들에게도 치료 목표 달성을 적극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동기 부여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SK바이오팜이 독자 개발한 세노바메이트는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신약 허가를 위한 심사가 진행 중이며 시판 허가를 받을 경우, 미국 시장에 직접 판매할 계획이다. 세노바메이트의 상업화에 성공할 경우, SK바이오팜은 신약 개발부터 출시까지 전 과정을 독자 수행 가능한 글로벌 종합제약사로써 경쟁력을 갖추게 된다.

2019-05-10 13:21:39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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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세대원 주택 보유 확인 모바일 동의 서비스' 시행

-휴대폰 문자메시지(MMS)로 본인인증 진행 후 간편하게 동의 가능 신한은행은 주택담보대출·전세자금대출 심사시 세대원들이 영업점에 방문해 주택 보유 조회 동의서를 작성해야 했던 사항을 개선해 모바일 동의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9·13 주택시장 안정대책 시행 후 주택담보대출이나 전세자금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세대원으로 등록된 모든 구성원들이 은행 영업점에 방문해 조회 동의서를 작성해야 했다. 대출 금액에 상관없이 세대원 전원으로부터 동의를 받아야 해서 근무 등으로 평일 지점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은 불편한 경우가 많았다. 이번 모바일 동의 서비스 도입으로 신한은행에서 진행하는 대출건은 지점에 방문할 필요 없이 은행 직원이 보내준 휴대폰 문자메시지(MMS)를 통해 간편하게 동의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신한 쏠(SOL) 또는 모바일 웹페이지를 연결해 본인인증 절차를 거친 후 주택 보유 조회 동의를 완료하면 된다. 세대원 본인명의의 휴대폰이 없더라도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입력을 통해 동의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한은행 고객이 아니어도 통신사 본인인증을 통해 처리가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도입한 모바일 동의 서비스는 고객 입장에서 생각해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발 빠르게 움직여 준비한 것"이라며 "고객에게 감동을 드릴 수 있는 '고객 퍼스트'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10 13:18:53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