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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구간 특별관리⋯교통불편 최소화

광주광역시는 지난 2019년 9월 착공한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공사로 출퇴근 시간이 증가하는 등 시민 교통불편이 가중됨에 따라 공사구간 교통혼잡을 집중 관리한다. 이용섭 시장은 20일 오전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출퇴근 시간대 시민들의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조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출퇴근 시간대 주요 교차로와 2호선 공사구간 차로수 감소에 따른 혼잡 교차로의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찰청과 함께 공사상황과 교통여건에 맞춰 탄력적으로 신호체계를 조정한다. 특히 공사구간에서 혼잡이 심한 교차로는 직진교통 우선 처리를 위해 좌회전을 금지해 우회토록 하고 주 방향 교통량에 맞춰 신호체계를 변경한다. 현재 공사구간 주요 교차로 21개소에서 교통경찰과 모범신호수가 꼬리물기 방지와 교통 흐름을 유도하고 있으나 공사구간 확대에 따라 현재의 2배 수준으로 모범신호수를 추가 투입해 교통혼잡을 집중 관리한다. 또한 내년 상반기까지 공사구간 복공판 설치를 90% 이상 완료하는 등 차로 수를 추가로 확보해 공사 점용공간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출퇴근 시간에는 공사로 인한 추가적인 차로 통제를 금지해 왕복 4차로 이상을 유지하고, 상무중앙로, 운천로, 회재로, 서암대로 등은 강력한 불법주정차 단속을 시행한다. 또한 공사구간과 주요 도로의 교통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상습 정체구간은 추가적으로 개선하고 다음달 공사구간과 우회구간을 사전에 안내하는 월별 사전예고제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매일 출퇴근 시간에 공사구간 및 시내 주요 도로의 교통상황을 통신원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해주는 교통방송 청취와 교통혼잡 상황, 우회 안내를 위해 시내 곳곳에 설치된 전광판에 문자정보를 제공하는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제2순환도로와 무진대로 나들목(IC)에 집중되는 교통량으로 인해 발생하는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출입로 개선도 조속히 추진한다. 특히, 무진대로 유덕1교차로의 시청에서 운수IC 방향 진입로와 운수IC에서 시청 방향 진출로를 1차로에서 2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를 내년 2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또한 제2순환도로 학운IC, 지원IC, 풍암IC, 서창IC는 진입 연결로를 추가 설치하고 진출입로를 1차로에서 2차로로 확장하며 하이패스 추가 설치 공사를 내년 실시설계 후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이용섭 시장은 "관련 기관·단체들과의 협업 등 가능한 모든 대책을 총 동원해 출퇴근 시간대 시민들의 교통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집중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20 15:06:05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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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2022년 KB라스쿨(La School) 참여 학생 모집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이 내년 1월 9일까지 2022년 KB라스쿨(La School)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KB라스쿨(La School)은 '즐겁게 공부하는 학교'라는 의미로 실시간 원격교육 플랫폼을 활용해 고등학생 교육을 지원하는 KB국민은행의 사회공헌 사업이다. KB라스쿨(La School) 강의에는 유명 강사인 세븐에듀 차길영 원장과 이강학원 권대현 강사 등이 참여한다. 또한 대학생 멘토가 일대일로 매칭돼 청소년의 학습·고민·진로 지원을 하고, 학교 선생님의 내신관리 및 수행평가 관련 주말 특강과 다양한 진로 분야의 비대면 강의를 지원한다. 이에 더해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비대면 자습실, 학습일기 등 다양한 자기주도 학습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원활한 온라인 강의 진행을 위한 태블릿PC, 우수 학생을 위한 장학금 등을 제공한다.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더욱 강화된 학습지원을 하는 2022년 KB라스쿨은 예비고등학생을 위한 프로그램과 함께 고등학교 2학년 과정을 신규 개설해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KB라스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양질의 온라인 강의와 수준 높은 대학생 멘토링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학습 동기를 부여하겠다"며, "청소년들의 꿈을 향한 도전을 위해 KB국민은행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12-20 15:05:09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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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짝퉁 골프의류·벨트 등 판매한 업자 91명 형사입건

서울시청./ 손진영 기자 위조 골프의류와 벨트 등을 판매해온 업자들이 덜미를 잡혔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이하 민사단)은 인터넷 오픈마켓과 동대문·남대문일대 대형 상가에서 상표권 침해 위조 제품을 판매해온 업자 91명을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민사단에 따르면 이들은 유명 브랜드의 로고를 위조한 골프 의류·벨트·모자 등 총 8749점의 제품을 판매·보관하다가 적발됐다. 정품추정가로 환산하면 26억여원에 이른다고 민사단은 덧붙였다. 유명 브랜드의 상표를 도용한 위조품을 유통·판매·보관하는 경우 '상표법' 상의 상표권 침해에 해당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민사단은 상표권을 침해한 짝퉁제품 판매업자를 발견한 경우 스마트폰 앱 '서울스마트불편신고'나 서울시 민생침해 범죄신고센터 홈페이지로 제보해달라고 요청했다. 서울시는 결정적 증거와 함께 범죄행위를 신고·제보한 시민에게 최대 2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민사단은 ▲정품과 비교해 품질이 조잡하며 가격이 현저히 낮은 제품 ▲상품 라벨에 제조자, 제조국명, 품질표시 등이 바르게 기재돼 있지 않은 제품 ▲고객 구매 후기 내용 중 정품 여부에 대한 질문이 잦은 경우를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최한철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 경제수사대장은 "앞으로도 위조제품 유통·판매업자들에 대한 수사를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랴며 "특히 국내 온라인 판매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에 초점을 맞춘 정보활동과 수사를 통해 주요 상표권 및 산업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1-12-20 15:04:37 김현정 기자
부산시 '2021년 무역의 날' 행사

부산시는 20일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2021년 부산 무역의 날 행사'를 가졌다. 제58회 무역의 날을 맞이하여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한 수출 기업대표 및 유공자, 수출 관계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수출대상, 우수상 및 정부포상 등을 포함해 총 15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부산수출 대상에는 에스앤티모티브㈜ 김형철 대표가 선정됐고, 우수상은 ㈜코리녹스 정기용 대표, ㈜바이오포트코리아 김성구 대표, ㈜동그라미프로젝트 송상윤 대표가 받게 됐다. 수출유공자로는 에스앤티모티브㈜ 권형순 전무 등 모두 10명이 선정됐다. 이밖에 올 한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역 수출에 힘쓴 47명의 무역인(산업훈장 3명, 산업포장 1명, 대통령 표창 3명, 국무총리 표창 5명, 산업부장관 표창 29명, 한국무역협회장 표창 6명)에게 정부포상과 무역협회장상이 주어졌고, 수출 2억 달러를 달성한 ㈜동성화인텍 등 97개사에 대한 수출탑 전수식도 있었다. 부산수출대상에 선정된 에스엔티모티브㈜ 김형철 대표는 "앞으로도 각 사업의 수출시장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며, 더불어 최근 화두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적극적 실천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질적 성장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20 15:04:0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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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 부산지역 4개 대학 상호협력 협약 체결

부산지역 4개 대학(부산대·경남정보대·동의대·부경대)이 최근 부산권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단」 상호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지난 16일 동의대에서 있은 협약식에 따라 4개 대학은 지역 간·대학 간 교육격차 해소 및 신기술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공유 및 협력,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신기술분야 인프라 구축에 관한 공동 대응 및 네트워크 강화, 대학별 신기술분야 사업단의 운영체계 공유 및 협력, 부산지역 디지털 신기술 핵심 인재 양성 등에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 사업은 인공지능, 빅테이터, 차세대반도체, 미래자동차, 실감미디어, 바이오헬스, 지능형로봇, 에너지신산업 등 총 8개 컨소시엄 분야별 지역 간·대학 간 교육역량 차이를 해소하기 위해 인적·물적 자원을 상호 공유해 국가수준의 핵심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부산지역에서는 에너지신산업 분야의 부산대학교와 경남정보대학교, 바이오헬스 분야의 동의대학교, 지능형로봇 분야의 부경대학교가 선정돼 오는 2027년 2월까지 지원받을 예정이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4개 사업단의 단장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신기술 분야에서 부산지역 내 대학이 협력하는 좋은 사례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각 대학의 인력과 기술 자원을 통해 신기술 분야의 우수인재를 키워낼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2-20 15:03:4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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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1년 인구정책 시군 평가 도내 ‘우수상’ 수상

광양시가 전력투구하며 진행해온 '인구정책'이 대내·외적으로 좋은 반응과 평가를 받고 있다. 20일, 전라남도 주관 '2021년도 인구정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광양시는 '우수상'과 시상금 5백만 원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인구수 증감률 △인구 관련 도·중앙부처 공모사업 추진실적 △자체 신규시책 발굴 △찾아가는 주소이전 서비스 및 인구교육 실시 등 9개 항목에 대한 정량·정성, 발표평가로 진행됐다. 시는 2021 인구정책 시행계획과 저출산·고령사회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임신·출산부터 은퇴자 지원까지 선제적이고 촘촘한 광양형 인구정책을 추진해 왔다. 신생아 양육비 등 광양시민만이 누리는 임신·출산 혜택과 어린이보육재단,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으로 빈틈없는 돌봄 체계를 구축해 저출산 대응 전국 우수도시로 자리매김했다. 포스코그룹 취업아카데미 운영,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확대, 은퇴자 활력 도시 프로젝트 운영 등 청년층의 경제적 자립과 은퇴자들의 활력 넘치는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인구정책 시민토론회 개최, 찾아가는 주소이전 서비스 및 맞춤형 인구교육 추진, 결혼·출산 장려 미혼남녀 비대면 미팅 행사, 광주전남연구원과의 인구정책 업무협약 체결 등 인구위기 극복을 위한 민·관·전문가 협력 분위기 조성과 시민 인식개선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광양시의 민선 6, 7기 전략적인 도시개발 사업으로 올해 6개소에 4,300세대 신규 공동주택 입주가 본격 시작되고 있으며, 2024년까지 13개소에 8,900여 세대를 수용하는 아파트 입주가 잇따라 진행되어 인구 유입에 보탬을 주고 있다. 시는 사회적 인구감소 요인이 되는 20년 이상 노후주택 증가로 주거여건이 취약한 약점을 보완해 짜임새 있는 수요자 맞춤형 브랜드 신규 공동주택을 적기에 공급해 직주근접의 도시여건을 마련했다. 또한 포스코 이차전지, 오라클 데이터센터 등 우량기업을 유치해 대규모 일자리를 창출하고, 생활 기반시설을 확충하며 도시교통 환경 등을 개선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로써 올해 광양시는 행정안전부 저출산 우수 사례 전국경진대회 '장려상', 전라남도 보육정책 평가 '최우수상', 일자리 창출 평가 '대상'에 이어 인구정책 평가 '우수상' 수상까지 인구·출산·보육·일자리 분야에서 4관왕을 달성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전국적인 인구감소와 출산율 감소의 인구 위기상황에서 인구정책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시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 얻은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시민 체감형 정책을 적극 발굴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 광양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2021-12-20 15:03:28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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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1년 지역통계개발 및 정책 활용 최우수 지자체 선정

여수시가 호남지방통계청 주관 '2021년 지역통계 개발 및 정책 활용' 최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호남·제주지역 45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통계 개발·개선 노력과 통계인프라 강화 노력 등 5개 평가지표로 심사해 최우수 지자체로 여수시가 선정됐다. 우수 지자체로는 곡성군과 제주시가, 장려 지자체로 광주 광산구와 전북 전주시, 완주, 고창군 등 4개 지자체가 뒤를 이었다. 여수시는 지역정책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지역통계 개발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2016년과 2019년에는 고령화시대에 맞춰 베이비부머세대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여수시 베이비부머 통계'를 작성해 고령화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했다. 금년에는 청년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지역맞춤형 청년정책 수립에 활용하기 위해 각 기관의 행정자료를 수집?가공한 '여수시 청년통계'를 신규 개발해 12월 말 공표를 앞두고 있다. 또한 지역청년의 주관적 의식 및 정책수요를 파악하기 위한 '여수시 청년사회경제실태조사'를 2022년 상반기에 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호남지방통계청과 조사개발을 위한 사전컨설팅을 마쳤다. 시 관계자는 "지역통계는 지속가능한 여수의 발전을 위한 정책수립과 시정운영에 중요한 기초자료"라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정책수요를 잘 파악해 지역특성이 반영된 지역특화통계 개발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0 15:03:10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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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경총, 여야에 노동법안 입법 강행 중단 요청

김기문·손경식 회장, 5인 미만 근기법·공공 노동이사제 도입 '우려' (왼쪽 두번째부터)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등이 20일 국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기중앙회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을 잇따라 찾아 5인 미만 근로기준법, 공공부문 노동이사제 도입 등을 중심으로 한 정치권의 노동법안 입법 강행 중단을 요청했다. 20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김기문 회장과 손경식 회장은 이날 국회를 방문해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도읍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을 연이어 만났다. 김기문 회장은 이 자리에서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근로기준법의 무리한 적용은 지난 토요일부터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는 등 코로나로 직격탄을 맞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최저임금 급등 때와 같은 부담을 줄 수 있다"며 "5인 미만 사업장은 전체의 79.6%로 경제와 일자리에 끼칠 파장이 큰 만큼 충분한 실태 파악과 보완책 마련이 우선돼야한다"고 강조했다. 손경식 회장도 "현재와 같은 노사 관계 상황속에서 노동이사제가 도입되면 사회가 노사갈등의 장으로 변질되고 의사결정 지연, 정보유출 등 많은 부작용이 우려된다"면서 "우리 경제 시스템과도 맞지 않아 경제전문가들 역시 많이 우려하고 있는 만큼 잘 검토해야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재계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공공부문 노동이사제 도입이 향후 민간기업으로까지 확대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송영길 대표는 "근로기준법 확대는 지금 상황에 맞지 않아 속도를 조절할 예정"이라면서 "노동이사제 도입은 공공부문에서 민간으로 확대하지 않겠다는 내용으로 (국회)소위원회가 끝나면 브리핑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1-12-20 15:03:06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