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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스포츠, IT기기 수납 용이한 시티백 출시

코오롱스포츠가 출시한 시티 백 시리즈가 IT기기를 많이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 눈길을 끌고 있다. 총 다섯 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된 이번 시리즈는 슬림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태블릿PC를 수납할 수 있는 별도의 수납공간이 마련돼 있는 등 일상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토록 한 것이 특징이다. 무브 브이(MOVE-V)는 15인치의 노트북을 수납할 수 있는 수납공간이 있고 무게가 가벼운 폴리에스터 재질이 생활방수 기능을 더했다. 내부에는 별도의 오거나이저가 구성돼 있으며 등판 쪽에 시크릿 포켓이 추가로 있어 다양한 소지품 수납에 용이하다. 벨로(VELO)는 몸에 밀착되는 슬림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네오플랜 소재로 태블릿PC 수납공간을 구성해 제품 보호 기능이 한층 강화됐다. 내부에 물건을 많이 수납할 경우 고정할 수 있도록 버클이 구성된 것도 특징이다. 이와 함께 포토트레킹 기능을 더한 제품도 선보인다. 무브 테이크(MOVE-TAKE)는 지난해 선보인 TAKE의 새로운 버전으로 가방 하단 부분에 DSLR 카메라와 렌즈를 수납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했다. 삼각대를 걸 수 있는 버클도 별도 구성했다. 레인커버가 내장돼 있어 우천시에도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2014-04-09 15:33:39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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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카 로보틱스 코리아, SIMTOS 2014에서 방수형 소형 로봇 첫 공개

쿠카 로보틱스 코리아(대표 알빈 베르닌거, 전경웅)는 제 16회 'SIMTOS(서울국제공작기계전) 2014 전시회'에서 '쿠카 아길러스 방수형 모델'을 한국 시장에 최초로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쿠카 아길러스 방수형은 야외 작업 환경에 최적화된 소형 다관절 로봇으로 2013년 9월 독일 유럽공작기계전(EMO)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쿠카의 대표 소형 로봇인 쿠카 아길러스(KR AGILUS)의 플라스틱 파트를 스테인레스 스틸 커버로 교체하여 방수 기능을 보강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존의 빠른 속도와 높은 정밀도를 유지하면서 흙, 물, 먼지 등으로 가혹할 수 있는 야외 환경을 견딜 수 있어, 전반적인 모든 자동화 산업에 적용 가능하게끔 고안된 모델이다. 쿠카 로보틱스 코리아는 쿠카 아길러스 방수형의 워터쇼와 함께 쿠카 아길러스 시리즈의 팀플레이를 시연한다. 쿠카 아길러스는 지난 3월 독일의 탁구 스타 티모 볼과 탁구 대결을 펼쳤던 쿠카의 대표 소형 로봇으로(경기 모델: KR 6 R900 sixx), 최고 속도, 짧은 사이클 타임, 통합형 에너지 서플라이 시스템을 보유했다. 또한 인간과 로봇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협업을 보장하는 '쿠카 세이프 오퍼레이션(KUKA Safe Operation)' 기능을 동급 최초로 탑재하여 6축 소형 로봇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로봇이다. 쿠카 로보틱스 코리아 전경웅 대표는 "쿠카 아길러스 방수형은 방진 방수 등급IP67을 준수하고 있으며, 물이나 먼지, 가공제품의 부산물 등 외부 위험요소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기계의 오작동을 해결하고 작업 수준을 한층 더 높인 로봇"이라고 밝히며 "쿠카의 독창적 기술과 노하우가 집약된 다관절 소형 로봇 쿠카 아길러스가 국내 공작 기계 자동화 산업 분야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4-04-09 15:24:39 김두탁 기자
은행권 "서울시 구금고 유치전 돌입"

주요 시중은행들이 올해 하반기 10조원 규모의 서울시 구금고 유치전을 준비하고 있다. 은행에게 구금고 관리 은행 선정은 금전적 이득 뿐만 아니라 브랜드 홍보와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다. 이에 따라 구금고 유치를 놓고 시중은행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부터 서울시내 25개 지방자치단체들은 경쟁입찰을 통해 구금고를 정해야 한다. 그동안 서울시금고에 선정된 은행은 나머지 25개 구금고도 수의계약을 통해 자동적으로 가져갔다. 하지만 안전행정부가 부정 소지가 발생할 수 있다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를 받아들여 경쟁입찰이 이뤄진다. 은행업계 관계자는 "개별 구청 금고지기로 선정되면 25개 구청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영업기반을 확보하게 된다"며 "시중은행간 구금고 쟁탈전이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앞서 우리은행은 지난달 서울시 자금을 관리할 금고 우선지정 대상 은행에 재선정됐다. 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오는 2018년 12월 31일까지 4년간 서울시 예산과 기금을 포함한 26조원을 관리할 차기 시금고 우선지정 대상자로 우리은행을 선정했다. 지난 1월부터 시금고 은행 공모에 들어가 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 4곳이 응모했다. 우리은행은 시의 각종 세입금 수납과 세출금 지급, 세입세출 외 현금 수납·지급, 유가증권 출납·보관, 유휴자금 관리 업무를 담당한다.

2014-04-09 15:09:21 김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