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전차종 출고시 삼성전자 갤럭시S6엣지 할부원금 지원
기아자동차는 이달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할부원금 및 국내 리조트 숙박권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 전차종 고객 스마트폰 구매 시 최대 40만원 지원 기아차는 5월 기아차 전차종을 출고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 갤럭시 노트4 등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할부원금을 지원한다. 스마트폰 구매 시 고객이 사용하는 기아 레드포인트만큼을 기아차가 추가로 제공해 구매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고객이 포인트 5만점을 사용하면 기아차가 추가로 5만점을 제공해 고객은 총 10만점의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1포인트는 1원이다. 포인트는 최소 5만점에서 최대 20만점까지 5만점 단위로 사용 가능하다. 고객은 10만원에서 최대 40만원까지 할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각 통신사(SKT, KT, LG U+)에서 제공하는 보조금까지 더하면 경우에 따라 최신 스마트폰을 50%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스마트폰 할부원금 지원 프로모션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31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 내 '갤럭시 반값 프로모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K5 하이브리드 고객 리조트 숙박권 증정 이와 함께 기아차는 5월 K5 하이브리드를 출고하는 고객에게 전국 리조트 1박 숙박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K5 하이브리드 출시 4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7월에서 12월 중 한화리조트, 대명리조트, 금호리조트 등 전국 리조트를 기간 중 1회에 한해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성수기에도 신청이 가능하다. 고객은 리조트 관리비 5만원만 부담하면 일체 추가비용 없이 리조트를 이용할 수 있다. 기아차는 하이브리드 고객을 위해 ▲금리 및 차량 가격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는 '더블 반값 프로그램', 고객에게 납부이자를 되돌려주는 '이자 利-Turn(리턴) 프로그램' 등 전용 구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출고 후 100일 이내 자차 보험수리 시 50만원까지 자기부담금을 지원하는 '해피 100일 프로그램', 10년 20만km 전용 부품 무상 보증 프로그램, 중고차 가격 프로그램 등의 빅3 보장 프로그램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