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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저축銀, J트러스트 브랜드 사명 통일…新경영체제 가동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6일 '친애저축은행'이 'JT친애저축은행'으로 사명을 변경함에 따라 J트러스트(JTRUST) 그룹의 JT친애저축은행, JT캐피탈, JT저축은행 3개사가 JT브랜드로 통일하게 됐다. J트러스트는 브랜드 통합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창출하는 한편 JT캐피탈을 지주사로 해 주식시장에 상장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는 이날 사명변경을 기념해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제까지 각각 독립적으로 사업을 해왔던 3개사가 JT로 통일되면서 각 사업영역의 시너지 효과를 최대한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J트러스트 그룹은 JT브랜드로 통일한 3개 계열사가 우수한 인력 및 금융인프라에 강점을 지닌 한국, 다양한 금융모델 및 고객보호 장치를 갖춘 일본의 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금융상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통일된 브랜드 계열사들의 지주사 역할은 JT캐피탈이 맡는다. 윤종호 JT캐피탈 대표는 "계열 3사간의 협력을 통해 우량 고객을 유치함으로써 기업의 수익성을 더욱 향상시켜 나가는데 중점을 둘 것"이라며 "JT캐피탈이 지주회사로서 그룹의 도약·성장의 센터 역할을 하게 된 것에 무한한 책임을 느낀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J트러스트 그룹은 지난 3월 현재 총자산 5407억엔, 26개 계열사를 거느린 일본 종합금융그룹이다. 금융사업을 주력으로 해외사업, 부동산 사업, 어뮤즈먼트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한국에 본격 진출한 시점은 지난 2012년으로, 당시 미래저축은행을 P&A(자산·부채인수)방식으로 인수해 친애저축은행을 설립, 이후 JT캐피탈, JT저축은행을 인수하며 총 자산 약 2조 2000억원의 회사로 성장해왔다.

2015-07-06 18:10:51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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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업계, 여름 휴가철 대비 무상 점검 서비스 실시

수입차 업계, 여름 휴가철 대비 무상 점검 서비스 실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여름철을 맞아 수입차 업계가 고객들을 위해 무상 차량 점검 서비스를 시작했다. 6일 각사에 따르면 푸조와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오는 20일까지 2주간 '2015 푸조·시트로엥 썸머 캠페인'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장거리 여행을 계획한 고객들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기획됐다. 대상은 국내에서 공식 판매된 푸조와 시트로엥 전 차종이며 점검 항목은 엔진 오일, 브레이크 오일, 엔진 냉각수, 외부 벨트 등 총 37개다. 볼보자동차코리아도 이날부터 25일까지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기간에 엔진오일 교환 고객에게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유상 서비스 구매 고객에게는 이용 금액에 따라 볼보자동차의 라이프 스타일 컬렉션 액세서리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아우디 코리아는 오는 13일부터 한달간 아우디 전 차종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하는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을 시행한다. 이 기간에 아우디 차량 소유주는 전국의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냉각수·타이어·제동장치·전자장치 등 30가지 필수 항목에 대한 점검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점검 결과에 따라 고객이 유상 수리를 원하면 해당 부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고 아우디 측은 전했다.

2015-07-06 17:42:29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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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기특한 고객 케어 프로그램' 4종 선보여

기아차, '기특한 고객 케어 프로그램' 4종 선보여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기아자동차는 할부 프로그램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 혜택을 접목한 '기특한 고객 케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우선 기아차 할부 프르그램을 이용해 모닝, 레이, 프라이드, K3, K3쿱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스크래치 보상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크래치 보상 서비스란 차량 출고 후 6개월간 1회에 한해 차량 전·후방 범퍼, 전면유리, 사이드미러에 스크래치가 발생했을 때 최대 30만원까지 무상으로 수리를 지원해주는 서비스다. 기아차는 '맞춤형 할부'를 이용해 기아 승용과 레저용차량(RV)을 구매하는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여성 케어 서비스'도 실시한다. 여성 케어 서비스는 출고 후 1년간 ▲집까지 차량을 찾아오고 가져다주는 '도어 투 도어 서비스' 2회 ▲26개 항목의 정기점검 서비스 1회 및 실내항균탈취제, 인테리어 코팅제, 컴파운드, 극세사 타월 등으로 구성된 케어 키트 제공 등의 혜택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기아차는 맞춤형 할부를 통해 여성 고객들의 월납입금을, 여성 케어 서비스를 통해서는 차량 정비점검에 대한 부담감을 동시에 줄인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자유형 할부'를 통해 기아 승용 및 RV, 봉고 트럭을 구매하는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상환스케줄 조정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기침체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 사업자들의 자금 운용을 도와주고자 마련된 상환스케줄 조정서비스는 할부기간 중 연간 1회 최대 2번에 걸쳐 월납입금 결제를 연장하거나 만기를 연장하는 등의 상환 스케줄을 조정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아차는 맞춤형 할부와 현대카드 세이브 오토를 이용해 K5 하이브리드(HEV) 500h, K7 HEV 700h차량을 구매한 개인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유지비 반값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HEV 고객을 대상으로 출고 후 1년간 진행되는 차량 유지비 반값 할인 서비스는 ▲자동차보험 ▲자동차정비 ▲하이패스 ▲자동차세 ▲공영주차장 ▲세차 등의 차량 유지 관련 금액의 50%를 할인해 주는 서비스다. 기아차 측은 "기특한 고객케어 프로그램은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고민한 결과물"이라며 "기아차는 앞으로도 고객들께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7-06 17:28:35 정용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