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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6톤급 차세대 소형 굴삭기 2종 출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현대중공업이 차세대 소형 굴삭기 2종을 14일 출시했다. 판매 모델은 6톤급 굴삭기 HX60, HW60 등 2개 모델이다. 이번에 출시한 굴삭기는 현대중공업의 차세대 HX시리즈 장비다. 최신 환경규제(Tier-4 final)를 충족하는 친환경 엔진을 장착했다. 이를 통해 기존 모델 대비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배출량은 각각 95%, 40%씩 줄였다. 동시에 엔진 출력은 크게 향상시켰다. 최고출력은 67.8마력이다. 이는 기존 모델 대비 17% 가량 향상된 수치다. 이 때문에 견인력, 주행 속도, 선회력(차가 돌아가는 능력) 등 작업 성능도 향상됐다. 또 굴삭기의 동작기능을 조절·통제하는 핵심 유압부품인 메인컨트롤밸브(MCV)를 제품에 맞게 튜닝시킴으로써 장비 조작성이 개선됐다. 또한 후방 사각지대를 확인할 수 있는 후방카메라, 장비 가동상태·고장진단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7인치 터치스크린 등 편의사양 등이 탑재됐다. 현대중공업은 내달까지 전국 8개 지역에서 전시행사를 갖고 장비 시연 등을 통해 신모델 굴삭기를 홍보할 계획이다. 현대중공업 측은 "이번에 출시한 신형 6톤급 굴삭기는 세밀한 부분까지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한 장비인 만큼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5-09-14 11:28:25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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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프리미엄 G7 X 이벤트' 진행

캐논 '프리미엄 G7 X 이벤트' 진행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디지털 이미징 기술 선도기업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대표이사 강동환)은 '프리미엄 G7 X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캐논이 지난 7월 판매수량 기준으로 점유율 27%를 차지하며 국내 렌즈일체형 카메라 시장 1위를 달성한 것을 기념해 진행된다. 파워샷 G 시리즈는 캐논의 대표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라인업으로 한국에는 지난해 플래그십 하이엔드 카메라 '파워샷 G1 X MarkⅡ'와 프리미엄 콤팩트 하이엔드 카메라 '파워샷 G7 X'에 이어 올해 프리미엄 하이 줌 카메라 '파워샷 G3 X'를 출시했다. 이 밖에도 캐논은 셀카 전용 카메라 '파워샷 N2', 65배줌 고배율 카메라 '파워샷 SX60 HS', 수심 25m 깊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수 카메라 '파워샷 D30' 등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에 특화된 다양한 콤팩트 카메라를 선보이며 소비자의 선택폭을 넓히고 있다. 캐논은 렌즈일체형 카메라 시장 1위 달성을 기념해 제품 소진 시까지 파워샷 G7 X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선물을 준다. 파워샷 G7 X를 구매하면 약 8만원 상당의 '전용 속사케이스와 스트랩 세트'는 물론 약 6만원 상당의 '정품 배터리(NB-13L)'를 선물로 준다. 이번 이벤트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캐논 공식 홈페이지(www.canon-ci.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9-14 11:27:43 임은정 기자
[국감]탈모방지샴푸, 821개 중 효과 입증된 제품은 달랑 4개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탈모방지샴푸 821개 중 실제 보건당국의 임상시험 기준을 통과한 건 4개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문정림 새누리당 의원이 14일 식품의약품안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의약외품으로 허가받은 탈모방지샴푸 821개 중 '양모제 효력평가 시험법 가이드라인'이라 불리는 식약처 임상시험을 거친 제품은 단 4개에 불과했다. 려자양윤모샴푸액과 알에이치샴푸액, 꽃을든남자RGⅢ헤어로스크리닉샴푸액, 다모애테라피골드샴푸다. '양모제 효력평가시험법 가이드라인'은 탈모 방지 및 양모(모발 굵기 증가)의 효능을 평가하는 시험법을 표준화한 지침으로 지난 2009년 11월 마련됐다. 탈모방지샴푸 대부분이 해당 임상시험을 거치지 않은 건 의약외품 허가와 임상시험이 직접적으로 연결돼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문 의원은 분석했다. 기존에 의약외품으로 허가받은 탈모방지샴푸와 유효 성분 및 규격 등에서 동일할 경우 굳이 임상시험을 거치지 않아도 탈모방지샴푸로 인정받을 수 있는 규정이 있다는 설명이다. 문 의원은 "식약처는 임상시험 기준을 만족하지 않은 채 허가를 받은 탈모방지샴푸에 대해 반드시 재평가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15-09-14 11:18:03 정은미 기자
[국감]"탄산음료 한 캔 속에 설탕 50g 들어가"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탄산음료를 비롯한 과일·채소 음료 등에 당류가 많아 섭취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문정림 새누리당 의원이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탄산음료 1회 제공량 당 평균 당 함유량은 24g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섭취량이 1일 열량의 10%를 넘지 않도록 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하루 섭취 열량이 2천㎉라면 가공식품으로 섭취하는 당류가 50g을 넘지 않아야 한다는 의미다. 그러나 당 함류량이 낮을 것으로 예상되는 과채 주스의 1회 제공량 당류 함량도 20.2g으로 조사됐다. 다음으로는 과채 음료(16.6g), 혼합음료(15.1g), 유산균음료(11.2g) 등의 순으로 당이 많이 함유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D 탄산음료의 오렌지(52g), 같은 음료의 애플(51g)·피치(50g), T 탄산음료의 복숭아(50g) 등이 1회 제공량의 당 함량이 50g을 넘어 섭취할 때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문정림 의원은 "당 과다 섭취는 비만, 당뇨, 심뇌혈관질환, 충치의 원인이 된다"며 "특히 어린이·청소년이 지나치게 당류를 많이 섭취하면 소아비만과 당뇨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당류 표시제를 단계적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5-09-14 11:16:24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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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물인터넷을 위한 IoT 액세스포인트 출시…B2B 시장 영향력 확대

사물인터넷(IoT) 위한 근거리무선통신 방식인 지그비·블루투스 저전력 인터페이스 지원 메시(Mesh) 네트워크 구성이 가능한 아웃도어 액세스포인트도 함께 선보여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삼성전자가 사물인터넷 시대를 맞아 차별화된 무선랜 신제품을 출시하며 기업 간 거래(B2B)의 영향력 강화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사물인터넷을 위한 근거리무선통신 방식인 지그비와 블루투스 저전력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IoT 액세스포인트(AP, 모델명: WEA403Si)를 출시했다. 사물인터넷을 위한 근거리무선통신 기술은 현재 와이파이, 지그비, 블루투스가 전체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새로운 IoT 액세스포인트는 해당 기술을 모두 지원한다. 또 802.11ac를 지원해 1.3Gbps 속도의 고속 무선랜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치, 조명 제어, 빌딩 에너지 관리 등 다양한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활용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초 출시한 아웃도어 액세스포인트(모델명: WEA453e)의 후속 모델인 메시(Mesh)형 아웃도어 액세스포인트 (모델명: WEA463e)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메시형 아웃도어 액세스포인트는 설치에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유선 네트워크 케이블대신 액세스포인트와 액세스포인트를 와이파이(Wi-Fi)로 연결하는 제품이다. 이를 통해 물리적 제약의 극복이 가능하고 설치 비용도 획기적으로 절감이 가능하다. 또 야외 환경 설치를 위해 IP67 등급의 방수·방진 성능을 제공하며 자동 장애 복구, 자동 망 최적화 기능 등을 통해 안정적인 무선랜 서비스가 가능하다. 진재형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상무는 "삼성전자 무선랜 솔루션은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으며 기술력과 성능을 모두 인정받았다"며 "삼성전자는 사물인터넷 시대에 최적화된 차별화된 무선랜 제품들을 지속 출시해 B2B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5-09-14 11:00: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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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에너지솔루션 사업 해외에 적극 홍보한다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LG가 차세대 성장 엔진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에너지솔루션 사업의 해외 신인도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14일 LG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친환경 에너지 생산(태양전지, 연료전지 발전 시스템), 저장(에너지저장장치), 그리고 효율적 사용(전기차 충전 인프라, LED조명 등) 및 관리(에너지관리시스템)에 이르는 '토탈 에너지 솔루션 파트너'로서의 LG'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제작됐다. 우선 LG는 지난 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하루 10만명 이상의 승객이 이용하는 미국 LA공항 국내선 터미널 36곳에 주목도가 높은 70인치 사이니지(Signage) 광고를 하고 있다. 이는 15일부터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솔라 파워 인터내셔널' 기간에 맞춰 사업을 알리기 위한 조치다. 글로벌 태양광업체 약 600개사, 1만5000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하는 '솔라 파워 인터내셔널' 전시회는 인터솔라 유럽과 함께 세계 태양광 전시회의 양대 축으로 꼽힌다. LG전자는 이 전시회에 6인치대(가로 세로 각각 15.67cm) N타입 기준 세계최고 수준인 19.5%의 효율과 320W의 출력을 구현한 초고효율 프리미엄 제품인 '네온(NeON)2' 등을 선보여 해외 고객 접점 확대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또 포춘, 포브스, 블룸버그 등 해외 유력 비즈니스 주·월간지를 비롯해 솔라 인더스트리, PV 매거진, 포톤 인터내셔날 등 에너지 전문지에도 광고를 게재해 기업고객과 오피니언 리더를 대상으로 사업 알리기에 나섰다. 이와 함께 LG는 이와 함께 에너지솔루션 사업의 밸류 체인별 제품을 한 곳에 모아 소개한 영문 사이트(www.lgenergy.com)도 개설하고, 세계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에너지솔루션 분야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이들을 활용한 국내외 실증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 LG는 △LG전자가 고효율 태양전지, 에너지저장장치(ESS), LED 조명 등 △LG화학이 전기차 및 ESS용 배터리 △LG CNS가 스마트마이크로그리드 솔루션, 원격검침인프라(AMI), 전기차 충전 인프라, 에너지사업 시스템 통합/운영 △LG퓨얼셀시스템즈가 연료전지 발전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에너지솔루션 분야의 차별화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LG는 최근 출범한 한국전력공사의 '울릉도 친환경에너지 자립섬 조성사업'을 위한 특수목적법인에 참여하고, 제주특별자치도와 '글로벌 에코 플랫폼 제주'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에너지솔루션 역량을 결집해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0년까지 추진될 울릉도 친환경에너지 자립섬 조성사업은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등 친환경에너지로 전력을 생산하고, 남은 전력은 ESS에 저장해뒀다가 필요할 때 쓸 수 있도록 해 한해 150억원 이상의 비용이 들어가는 디젤발전 등을 대체하게 된다. LG 관계자는 "LG는 친환경 에너지의 생산부터, 저장, 효율적 사용 및 관리에 이르는 '완결형 에너지 밸류 체인'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며 "세계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신뢰성으로 해외 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5-09-14 11:00:00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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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72개 구멍에서 강력한 열풍 쏟아지는 '스마트오븐' 출시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삼성전자가 강력한 열풍을 쏟아내는 '핫블라스트(HotBlast)' 기능을 갖춘 유러피언 오리지널 '삼성 스마트오븐' 신모델을 14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조리실 천정에 있는 72개의 구멍에서 강력한 열풍이 음식물로 바로 쏟아지는 '핫블라스트' 기능으로 겉은 더욱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조리한다. 그릴과 팬으로 구성된 기존 열원에 '핫블라스트'까지 추가되면서 조리 시간을 최대 50%까지 단축시키고, 음식을 빠르게 조리해 요리의 풍미를 더해준다. 특히 닭다리 구이와 연어 스테이크 등 20가지의 '핫블라스트' 자동조리를 포함한 총 160가지의 자동조리 코스가 내장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요리를 할 수 있다. 또 기존 그릴보다 강력해진 출력과 넓어진 열 방출 면적을 갖춘 '와이드 듀얼 그릴'로 더욱 촘촘하게 뜨거운 열을 전달할 수 있어 바삭한 감을 더해준다. 99.9% 항균 인증의 유럽 정통 방식 세라믹 조리실은 화덕이나 뚝배기처럼 원적외선이 음식 속까지 깊숙이 침투해 촉촉한 요리를 만들 수 있으며, 35ℓ의 국내 최대 용량과 지름 380mm의 커다란 턴테이블로 패밀리 사이즈 피자나 파이 등 크고 많은 요리를 한 번에 할 수 있다. 이 밖에 △삼성전자가 특허 출원한 열풍 순환 방식으로 기름 없이 튀김 요리를 하는 '웰빙 튀김' △요거트 등을 만들 수 있는 '발효, △말린 과일이나 채소 등을 만들어 주는 '건조' 등 다양한 웰빙 조리 기능을 갖췄다. '핫블라스트'를 적용한 유러피언 오리지널 '삼성 스마트오븐' 신모델은 35ℓ 용량에 출고가는 65만원이다.

2015-09-14 11:00:00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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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세탁기·냉장고 핵심부품, 독일서 최고 내구성 입증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LG전자는 자사 세탁기와 냉장고의 핵심부품이 독일에서 최고의 내구성을 인정받았다고 14일 밝혔다. LG전자 냉장고에 탑재되는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모델명: FLA150NBMA)는 최근 유럽 최고의 규격 인증 기관인 VDE로부터 냉장고 컴프레서로는 세계 최초로 20년 수명을 인증받았다. VDE는 전기·전자 제품 및 각종 소비용품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시험하고 인증한다. VDE는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에 대한 총 6만2000회 운전시험을 통해 20년간 사용할 수 있다고 인증했다. VDE는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의 마모율이 기존 일반 컴프레서 대비 약 64%포인트 낮고, 에너지 효율과 소음이 초기 수준을 유지하는 것을 확인했다.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를 탑재한 LG 냉장고(GBB539)는 최근유럽 각국의 컨슈머 매거진으로부터 구매 추천 제품으로 선정됐다. LG 드럼세탁기(F1403TDS)의 DD모터(다이렉트 드라이브)는 2013년 VDE로부터 업계 최초로 22년 수명에 대한 공인인증을 받았다. 세탁통과 직접 연결된 다이렉트 드라이브 방식의 모터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수명이 길다는 인증이다. VDE는 DD모터에 대해 1주일 4.2회 이상, 1년 220회 이상 세탁할 경우 22년간 총 5000회 세탁할 수 있다고 인증했다. DD모터를 탑재한 LG 드럼세탁기(LGF10B8NDPA)는 최근 유럽의 공신력 있는 컨슈머 매거진으로부터 12개 브랜드의 세탁기 중 최고의 내구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LG전자는 기술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냉장고의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세탁기의 DD모터를 각각 10년간 무상으로 보증하고 있다. LG전자는 이달 초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한 IFA 2015에서 20년간 무상 보증하는 DD모터를 적용한 유럽 드럼세탁기 센텀을 공개했다. 조성진 H&A 사업본부장 사장은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DD모터와 같이 차원이 다른 부품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9-14 11:00:00 조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