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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아이유 헤드폰 'h.ear on' 신규 TV 광고 온에어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소니코리아는 HRA 헤드폰 'h.ear on'의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광고에는 소니 오디오 브랜드 모델 아이유가 출연한다. 아이유는 헤드폰 신제품 'h.ear on'의 장점을 특유의 감성을 살려 표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고는 아이유의 기타 솔로 연주가 담긴 솔로( 버전과 재즈 밴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연주를 담은 밴드 버전 총 2가지로 제작됐다. '아이유 헤드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h.ear on'은 40mm HD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탑재해 HRA를 지원하며, '비트 리스폰스 컨트롤' 설계로 중저음 사운드가 빠르게 반복되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차콜 블랙과 버리디안 블루, 라임 옐로우, 보르도 핑크, 시나바 레드 등 5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h.ear on TV 광고 온에어를 기념해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20일까지 소니코리아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onykorea)에서 광고 영상을 시청한 후 'h.ear on'의 5가지 컬러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컬러와 그 이유를 댓글로 기입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스타벅스 카페라떼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IMG::20151012000042.jpg::C::480::/소니코리아 제공}!]

2015-10-12 10:01:50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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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현 LG디스플레이 책임연구원, '마르퀴즈 후즈 후' 인명사전 등재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LG디스플레이는 박종현 PO(Plastic OLED) 기술2팀 책임연구원(43)이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년판에 등재됐다고 12일 밝혔다. 박 연구원은 플렉서블(Flexible) 디스플레이 재료 분야의 전문가로 탁월한 업적을 쌓아왔다. 특히 '투명전극(transparent electrode)을 적용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에 대한 연구실적과 '웨어러블 및 플렉서블 올레드의 봉지(encapsulation) 기술' 분야의 성과를 크게 인정 받아 금번 인명사전 등재가 결정됐다. 또 박 연구원은 올레드 및 신소재 등의 분야에서 17편의 논문과 21건의 특허를 출원하는 등 다수의 유용한 연구 실적을 쌓아왔다. 특히 박 연구원의 연구들은 웨어러블, 플렉서블, 폴더블(foldable) 올레드 제품개발에 매우 중요한 핵심 기술들로 평가 받고 있다. 박 연구원은 "최근 뜨고 있는 플렉서블 올레드 기반의 웨어러블 시장은 앞으로도 그 잠재가능성이 무궁무진할 것이며, 그와 관련한 내 연구가 업계의 기술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팀원들과 함께 더욱 연구에 매진하여 세계 디스플레이 업계를 선도할 수 있는 올레드 기술 개발에 일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등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다. 매년 세계적으로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물을 심사해 약 5만여명에 대한 정보를 수록해 발간하고 있다.

2015-10-12 10:00:00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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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안드로이드웨어' 생태계 확대…앱 개발 경진대회 개최

'안드로이드웨어' 전용 앱 개발 경진대회 개최 31일부터 무박 2일 진행…전문 개발자가 사후 멘토링도 지원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LG전자가 안드로이드웨어 생태계 구축을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 LG전자는 구글 스마트워치 운영체제 '안드로이드웨어' 전용 앱 개발 경진대회 '해카톤(Hackathon)'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해카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정해진 시간 동안 쉬지 않고 기획한 아이디어를 '프로토타입(Prototype)'으로 구현하는 개발 경진대회다. 국내 제조사로서는 처음으로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안드로이드웨어' 생태계를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안드로이드웨어' 운영체제는 ▲전 세계 스마트폰의 약 80%를 차지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범용성 ▲애플 아이폰과도 연결되는 호환성 ▲스마트워치 가운데 압도적으로 많은 앱 수(약 4000개) 등이 큰 장점으로 평가 받고 있다. LG전자는 오는 18일까지 '온오프믹스(http://onoffmix.com/event/53466)'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고 15개팀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팀은 31일부터 무박 2일동안 기획한 아이디어를 '프로토타입' 앱으로 구현하면 된다. 우수 개발팀에게는 상금(총 1000만원)을 포함해 대회 이후에도 개발을 완료할 때까지 LG전자 전문 연구원에게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LG전자는 국내 제조사로서는 꾸준하게 '안드로이드웨어' 기반 스마트워치를 제조해 왔다. 2014년 7월 'LG G워치'를 시작으로 세계 최초 원형 스마트워치 'LG G워치R', MWC2015에서 아날로그 디자인으로 호평 받은 'LG 워치 어베인', 23K 금으로 도금한 스페셜 에디션 'LG 워치 어베인 럭스', 세계 최초로 LTE통신 기능을 갖춘 'LG 워치 어베인 2nd 에디션' 등을 시장에 선보인 바 있다.

2015-10-12 10:00: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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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노동조합, 라오스 국립병원에 'LG사랑방' 구축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LG전자 노동조합이 한국과 라오스의 재 수교 20주년을 기념해 라오스 국립병원에 현대식 빨래방과 휴게시설을 갖춘 LG사랑방을 구축하며 노조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한다. LG전자 노동조합은 지난 8일 라오스 국립병원인 밋따팝 병원에서 라오스 보건성 장관, 밋따팝 병원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LG사랑방 준공식을 개최했다. LG사랑방은 세탁기와 건조기를 비치한 세탁방과 샤워시설을 구비한 화장실 등 입원 환자와 그 가족을 위한 위생시설을 갖췄다. LG전자는 LG사랑방 휴게실에 TV와 DVD를 비치해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소개 및 보건교육 영상을 정기적으로 상영할 계획이다. 밋따팝 병원은 라오스 국립종합병원으로 라오스 보건부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다. 하루 평균 1500명 이상의 방문자가 이 병원을 찾고 있으나, 병실과 병상수가 부족해 장기 입원환자의 투숙 가족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필요했다. 이날 준공식 행사에 참석한 엑싸방 봉비칫 라오스 보건성 장관은 "LG전자 노동조합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환자의 투숙 가족들이 위생적인 환경에서 간호를 할 수 있게 됐다"며 "LG사랑방은 현대식 시설을 갖춘 문화공간으로서 라오스 병원문화를 한 단계 개선해 나가는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상호 LG전자 노조위원장은 "LG전자 노동조합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LG전자 노동조합은 2010년 1월 국내 기업 최초로 'USR 헌장'을 선포하며 노동조합 활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노동조합은 조합원의 권익 신장뿐 아니라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도 다해야 한다는 것이다.

2015-10-12 10:00: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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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연말까지 울트라HD 콘텐츠 130여 편 무료 제공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LG전자가 스마트 TV의 울트라HD 컨텐츠 전용 앱을 선보이며 울트라HD TV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 LG전자는 12일 웹OS 2.0 전용 울트라HD 컨텐츠 앱인 '울트라HD 월드'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국내 TV 제조사가 스마트 TV 전용 앱을 통해 울트라HD 컨텐츠를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이 앱을 통해 '프로듀사', '응답하라 1994', '여성 아이돌 특집 뮤직비디오' 등 인기 컨텐츠 130여 편을 순차적으로 제공한다.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향후 LG전자는 드라마, 영화, 다큐멘터리, 뮤직비디오, 스포츠 명장면 등 다양한 장르의 울트라HD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프리미엄 TV 시장의 주도권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울트라HD 해상도 TV의 판매가 급격하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LG전자는 고객들이 초고해상도의 화질로 풍성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한발 앞서 이번 서비스를 선보였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디스플레이서치는 내년에 울트라HD TV가 전체 TV 판매금액의 40%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내년에 울트라HD 가 풀HD를 제치고 해상도 가운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허재철 LG전자 한국HE마케팅FD담당 상무는 "고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울트라HD 화질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풍성한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5-10-12 10:00:00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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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네트워크 카메라 사업 개시…디지털 영상 기술·저조도 촬영 성능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하 CKBS, 대표이사 김천주)이 네트워크 카메라 사업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네트워크 카메라는 기존 아날로그 방식의 CCTV의 개념을 넘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원격 제어, 실시간 모니터링 등 중앙 통제가 가능한 신개념 카메라이다. CKBS는 이번 네트워크 카메라 사업의 출발 모델로 VB-H43, VB-H43B, VB-S30D, VB-S800D, VB-S805D, VB-S900F 등 6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네트워크 카메라 신제품 6종은 캐논의 광학기술이 집약된 최적의 보안 솔루션 제품이다. 아무리 어두운 공간에서도 양초 1개 정도의 불빛만 있으면 컬러 촬영이 가능할 만큼 뛰어난 저조도 촬영 성능을 자랑한다. 캐논의 네트워크 카메라는 역광을 자동 보정하는 Auto SSC(Smart Shade Control) 기능을 갖춰 선명한 모니터링을 돕는 장점을 뽐낸다. 또한 지정된 장소에 물건이 사라진 경우, e-메일이나 알람을 통해 고객에게 자동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도난 방지 인텔리전트 기능은 보안의 중요성을 한껏 강조했다. 이 때문에 캐논 네트워크 카메라는 일반 사무실은 물론 빌딩이나 박물관, 쇼핑센터 등 보안 관리를 철저히 관리해야 하는 공용시설에 활용하기 적합한 아이템으로 주목 받는다. 2메가 픽셀의 풀 HD 화면을 제공하는 VB-H43 모델은 광학 20배, 디지털 12배 등 최대 240배까지 줌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컨트롤 타워에서 상·하·좌·우로 카메라 조정이 가능해 넓을 공간에서도 보다 확실한 모니터링으로 고객이 요구하는 감시 기능을 완벽히 수행한다. 아울러 VB-S800D의 경우 95도의 넓은 화각을 자랑하고 있어 적재적소에 필요한 캐논 네트워크 카메라로 보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CKBS의 한 관계자는 "정보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보안 문제는 때와 장소를 막론하고 중요하게 다뤄야 할 사항"이라며 "압도적인 디지털 영상 기술과 발군의 저조도 성능을 자랑하는 캐논의 네트워크 카메라가 24시간, 365일을 고품질의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2015-10-12 09:58:13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