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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제2회 '삼성 위노베이션 프로젝트' 공모전 개최…중소기업·스타트업 지원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삼성전자가 스마트기기 액세서리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제2회 '삼성 위노베이션 프로젝트(WEnnovation Project)'의 참가자를 12일부터 모집한다. '삼성 위노베이션 프로젝트'는 혁신적 아이디어를 발굴해 스마트기기 액세서리 생태계를 확장하고 우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상생 협력 활동으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를 맞는다. '삼성 위노베이션 프로젝트'는 스마트기기의 액세서리 개발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 스타트업, 개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10개 수상 팀에는 상금과 더불어 팀 당 5천만원의 상품화 지원금이 별도 지급된다. 또 삼성 임직원과 전문가의 멘토링, 해외 전시회 동반 전시, 디자인 자문과 사업화 지원 등 생산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이 지원된다. 실제 지난해 실시한 제1회 삼성 위노베이션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수상작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15 IFA에 전시됐으며 이 중 우수작은 연내 국내 판매를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에는 수출까지 이뤄질 예정이다. 김병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마케팅팀 상무는 "지난 공모전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많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2회 위노베이션 프로젝트 공모전을 기획했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우수한 중소업체들이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구축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 위노베이션 프로젝트' 공모전 접수는 12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홈페이지(http://www.samsung.com/sec/wennovation2016)를 통해 할 수 있다.

2015-10-12 11:00: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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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국 기능인 지원 앞장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삼성전자가 전국기능경기대회를 9년 연속 후원하며 기능인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삼성전자는 기능인 육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울산광역시에서 열린 제50회 전국기능경기대회를 후원했다. 이번 전국기능경기대회는 메카트로닉스, 모바일 로보틱스, 의상 디자인 등 49개 직종에 전국 17개 시·도의 특성화·마이스터高 학생과 일반 전문기술인 등 1928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삼성전자는 대회기간 중 울산 문수경기장에 '삼성기능올림픽 홍보관'을 운영해 기능 경기대회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폐막일인 12일에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실력을 갈고 닦은 우수 기능인 5명이 '삼성 후원상'을 수상했다. 삼성 후원상은 △메카트로닉스 직종 김병철(19·광주자동화설비고) △CNC/밀링 직종 윤정준(18·현대공고) △기계설계/CAD 직종 이재룡(19·세종하이텍고) △건축설계/CAD 직종 양청원(19·서귀포 산업과학고) △의상디자인 직종 투황나(38·영남패션직업전문학교) 씨가 수상했다. 특히 의상디자인 직종에서 수상한 투황나씨는 두 자녀를 둔 베트남 다문화 가정 여성으로, 열정과 도전정신이 돋보이고 다문화 가정 자녀들에게 의상 디자인을 가르치고 싶다는 포부를 높이 평가 받았다. 메카트로닉스, 기계설계CAD, 공업전자기기, 금형 등 전국기능경기대회 주요 직종의 상위 입상자들은 삼성전자 입사지원 기회도 얻게 된다. 지난 8일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으로 울산 MBC컨벤션에서 열린 '기능경기대회 50주년 기념식'에서 삼성전자는 국제기능경기대회 국가대표 양성 및 기능인재 채용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015-10-12 11:00:00 조한진 기자